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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서적 수준이면서도 일반인들 눈높이에 맞춘 잘 쓰인 책을
정신의학서적쪽은 학지사와 하나의학사를 그리고 일반 의학서적쪽으로는
뉴턴프레스와 전나무숲 출판사의 책들이 완성도면에서 좋은 책들이 많다.
뉴턴프레스책의 특징은 풀칼러의 사진과 그림에 핵심적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명료한 설명글들로 일반인들 눈높이에 맞췄으면서도 전공서 못지 않은 깊이있고 유용한 의학지식을 쌓기에 매우 좋다. 대부분의 뉴턴프레스 책들은 타임잡지 사이즈에
보통 160여페이지 정도인데 이책은 일반책보다 약간 큰 정도의 사이즈에 63페이지의
얇은책이다. 내용은 풍부한 그림과 쉬운설명에 큰글자로 책도 얇아 금방완독할수 있는 분량의 책이다. 의학서적쪽 책들을 좋아하면서도 이분야의 책을 볼때는 한가지 장단점 이랄까? 책을 보고 싶을때만 보게 된다. 재미보다는 지식 충족용이라 공부 하는책이라서 그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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