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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틴 올데이
더스트 커버가 따로 없는 양장본인데 빨간색 가름끈은 달려있어요
책 내용 구성은 총 8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한쪽에 완성 및 플레이팅한 사진, 나머지 한쪽에 레시피 이런 구성입니다
수록된 요리 사진들의 퀄러티는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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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틴 글자만 보고 무조건 구매하다. 타르틴의 엘리자베스 프루엣은 너무 유명한지라 이 책의 정가인하는 곧 품절을 의미한다. 일단 품절되기 전 빨리 구매를 하고 도착하자마자 책을 펼치며 흥미롭게 책장을 넘긴 기억이 있다. 이책은 글루텐 불내증을 겪고 있는 엘리자베스 프루엣을 위한 채드의 실험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감동적이며, 베이커리 레시피외에도 요리메뉴 챕터가 있어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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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프루엣이 쓴 요리책인 타르틴 올데이는 알차고 상세한 내용으로 가득 찬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은 서적입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일상적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 식재료와 요리도구를 주로 사용하면서, 부담 없이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가정식과 그 요리를 직접 만드는 방법 등을 방대한 분량으로 책 전체에 걸쳐 다종다양하게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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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틴 매장이 생겨서 관심이 갔는데 매장에는 없는 레시피도 소개한 책이 나와서 더욱 좋았어요. 오픈 샌드위치 책도 잘 봤는데 <타르틴 올데이>는 사진도 너무 감각적이라서 그냥 화보처럼 그냥 넘겨봐도 좋네요. ㅎㅎ 하드 커버에 양장에 내용도 충실하고 두껍습니다. ^^ 아침식사와 브런치, 간식, 디저트, 주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홈키친 레시피를 담았는데 저는 채소요리 편이 좋았어요. 평소에 채소요리 정말 건강하고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이에요. 요리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좋아하실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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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프루엣의 전 책인
'타르틴 더 베이킹북' 을 좋게 봤었는데
요책이 나와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
솔직히 가격대가 좀 있어서 카트에 넣어둔 건데
갑자기 정가인하라니.....
야호, 땡잡은 기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퓸 잡고 싶을 때....
모처럼 쉬는 날 아침 혼자 느즈막히 브런치로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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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을 해보려고 도서를 찾아보다 요책이 제정가도서라서 매우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양장이고요 엄청 두꺼워요 다양한 타르틴을 배울수있고 여러가지 다양한 레시피가 가득가득합니다 아직초보이지만 이책은 구경거리만 해도 엄청 많고 내용도 매우 실용적입니다 홈베이킹 고수에게도 유용할껏 같은 도서입니다 재정가일때 얼른 구입해 보셔요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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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보다 더 두꺼운 양장본의 도서 입니다. 책의 소개에서 나온 것처럼 정말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 200가지의 레시피라니 조금 놀라기도 했는데요, 많은 수의 레시피가 나와 있는 만큼 모든 음식의 만드는 과정 사진이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텍스트로만 설명되어 있는 조리과정들이 많아서 적어도 완성 컷 만이라도 나와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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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재정가되면서구입한책입니다북클럽으로봤을때과정사진이없어아쉬웠는데외서특히서양쪽요리책은글로만된게많더라구요어느정도적응했기에구입해보았습니다전식부터후식까지다루는책이라서손님상차릴때도움될것같아요양장본이라서무겁고쉽게펼치기엔좀부담이긴해요 재정가를진행한출판사에감사합니다도정제이후구간책값이항상부담인데재정가진행을하는곳이많이없더라구요이렇게주기적으로재정가해주는출판사가몇곳있는데좋아하는분야책을많이다루는곳이라평소에신간도잘보고있습니다앞으로도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