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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7권입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외전으로, 주인공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번 7권에서는 그동안 조연으로 활약하던 엘프 레피야 비리디스가 이야기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뜻밖의 전투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맞이한 그녀는 기존의 마법사 역할을 넘어서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이달로스 거리에서 벌어지는 로키 파밀리아의 추적과 전투 속에서, 레피야가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는 과정이 인상 깊게 그려졌습니다.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내면과 성장이 외전만의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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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그동안의 표지와 다르게 '아이즈 발렌슈타인'과 적인 '레비스'가 그려져 있습니다.
소드 오라토리아는 또 한명의 주인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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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7권을 읽었습니다. 수수께끼의 퀘스트를 받아 펜트리로 향한 아이즈 일행은 식인화 사건에서 마주쳤던 괴인 일당과 조우하게 됩니다. 오라리오 내에서는 손꼽히는 로키 파밀리아지만 마석으로 강화한 괴인은 쉽지 않은 상대입니다. 소설로 읽었을 때도 재밌었는데, 만화는 소설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조연들과 전투 묘사가 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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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팩토리에서 전투신입니다. 베이트가 참전하네요. 그런데 아이즈 보다는 베이트가 참전하면 화려합니다. 그리고 마법사가 있으면 더 화려하고요. 아무래도 마법은 화려한 맛이 있으니 보기가 좋네요^^ 그리고 베이트는 검보다는 근접전투형식이라 더 화려한 맛이 있고요. 하지만 말투가 거칠기에 좀..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죠.^^ 베이트는 레피아를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았으나 이번에보니 레피아를 인정한다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마력만은 인정한다.. 뛰어넘어볼려는 생각을 가져라.. 동경한다는 말을 하지말고.. 아마.. 이런 발언은.. 따라 잡을려는 생각만 가지고는 안되고 넘어설려는 생각을 가져야 발전이 있다는 그런 말을 하려는 것 같은데.. 베이트는 말을 잘 못하는 듯하니..ㅎㅎ 그리고 이번에 레피아의 싸움은 정말 처절하네요. 같이 싸워준 파밀리아도 고생많이 했고요. 다음권에서는 결론이 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