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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5권입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외전으로, 주인공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번 5권에서는 레벨 6으로 승급한 아이즈가 새로운 의뢰를 받아 24계층의 식량고로 향하며, 그 과정에서 헤르메스 파밀리아와 동행하게 됩니다. 특히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았던 헤르메스 파밀리아의 다양한 인물들과 그들의 전투 장면이 코믹스 오리지널로 그려져 신선했습니다. 벨이 도망간 일에 신경이 쓰이는 아이즈의 귀여운 모습이나, 본편의 무릎베개 장면을 그녀의 시점에서 다시 조명한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본편과 다른 각도에서 던전의 잔혹한 현실을 보여주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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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표지는 로키 파밀리아의 엄마 포지션 격인 '리베리아 리요스 알브'에게 안겨있는 '아이즈 발렌슈타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본편의 아이즈가 벨한테 해줬던 무릎베개의 뒷 얘기가 아이즈 시점에서 좀 더 자세히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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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가 레벨6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별로 기쁘지 않아 보이는군요. 그렇게 강해지는것이 목표였는데..^^ 아마 벨이 도망 간 것 때문에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리베리아가 놀리기도 했고요. 로키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있는가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이상한 상태로 던전에 갔는데.. 벨의 어드바이저가 벨이 도움을 준 것에 감사하고 있다는 것에 기분이 좋아진 것을 보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나 보네요. 그건 그렇고 이번에 던전 24계층으로 간 아이즈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네요. 로키도 원군을 파견했고요. 다음권에서는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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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5권을 읽었습니다. 라노벨 원작 만화 중에서는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새삼 보니까 판매량이 적어서 걱정이 듭니다. 5권에서는 솔로로 우다이오스를 토벌한 위업을 인정받은 레벨을 올린 아이즈가 새로운 의뢰를 받아 24계층의 식량고에 향합니다. 이 때 헤르메스 파밀리아가 동행하는데요, 소설에서는 묘사하지 않았던 파밀리아의 인물들, 전투가 잘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