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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3권입니다. ‘던전만남’의 인기 캐릭터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활약을 그린 공식 외전의 세 번째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하 18층의 리빌라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아이즈 일행이 파헤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동시에 지상에서는 로키가 신종 몬스터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며, 두 축의 이야기가 교차됩니다. 특히 Lv.5 이상의 모험자가 범인으로 의심되는 어두운 전개 속에서, ‘아리아’라는 이름에 얽힌 아이즈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본편보다 더 성인적인 무게감을 가진 이 외전은,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로키 파밀리아의 진지한 모습과 화려한 전투를 보여줍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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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표지는 '아이즈 발렌슈타인'과 '티오네 히류테'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4개의 이야기와 간단한 후기 만화가 들어있습니다.
지하 18계층 리빌라 마을의 빌리 여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아이즈 일행.
그림 스타일은 계속 변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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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에서 일어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던전에서 돈을 벌려고 밑으로 내려오다가 세이프티 계층인 리빌라 마을에 도착했더니 살인사건에 휘말려 그것을 해결하는 도중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지상에 남아있는 사람은 남아있는대로 고생하는 것 같지만.. 던전에서 일어난 쪽이 훨씬 고생하는 것 같군요. 리빌라 마을전까지만 해도 편한 던전행이었는데..^^ 그리고 랭크를 강제로 알아보게 만드는 약도 존재하고.. 랭크를 숨기는 파밀리아도 존재하는군요. 그리고 아이즈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존재도 나타났습니다. 어떤식으로 전개되는지 궁금하네요. 애니와 같은 방행으로 흘러갈까.. 아니면 다른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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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3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인 로키 파밀리아가 도시의 최대 파벌이고 손꼽히는 강함을 자랑하다보니 발생하는 사건들의 규모도 크고 상대한 적들도 그에 따라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꼬리를 드러내지 않고 숨어서 음모를 진행시키던 무리의 일부와 미궁에서 충돌한 아이즈 일행인데요, 거대하고 강한 적과의 화려한 전투가 보는 재미를 늘려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