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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1권입니다. ‘던만추’의 인기 캐릭터인 검희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주인공으로 한 공식 외전 작품입니다. 본편이 벨의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로키 파밀리아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특히 최강의 모험자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더 강해지기 위해 고민하는 아이즈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던전 50층 원정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몬스터의 습격을 받은 일행이 필사적으로 싸우는 전투 장면은 코믹스의 장점을 잘 살렸습니다. 소심한 성격의 엘프 레피야가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마지막에 미노타우로스 떼를 쫓던 중 벨과 맞닥뜨리는 장면은 본편과의 연결 고리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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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 봤는데.. 내용이 조금 다르네요. 겹치는 부분도 많지만 일단 애니에서는 레피아가 애벌레를 상대로 활약을 못했었는데.. 여기에서는 활약을 하고있네요. 그리고 애벌레를 발견하는 시점도 다르고요. 라울이 다치는 것은 똑같지만.. 다치는 시점 자체가 다릅니다. 그리고 티오네가 애벌레 액을 뒤집어 썼는데 치료하는 장면이 안나왔었는데.. 문제는 이게 이상한겁니다. 라울도 똑같은 몬스터에게 당했는데..티오네는 치료가 되었고... 라울은 치료가 안되었다는 것.. 티오네와 라울은 레벨이 틀리고 전선에서의 역할이 틀리지만.. 그래도 훨씬 먼저 다친 라울이 치료가 안되었다는 것이 이상하죠. 나중에 중간계층에 돌아가는 장면을 보면 치료가 아직도 덜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휘를 맡길 정도로 신뢰하는 사람인데도 치료가 안된 것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죠. 마지막쯤에 벨이 잠깐 나오긴 했지만 이건 뭐.. 로키 파밀리아의 이야기이므로 벨은 가끔씩 나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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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01권을 읽었습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의 만화판입니다. 사실 만화로 볼 때는 원작인 던만추 만화보다 더 재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주인공인 로키 파밀리아가 오라리오에서 최상위의 파밀리아이기 때문에 볼거리가 훨씬 화려하고 그림체도 좋아서 그런 모습들이 잘 표현됐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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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패밀리아의 '아이즈 발렌슈타인'과 '레피야 비리디스' 표지를 장식한
4개의 에피소드가 들어있고
본편 첫부분 이전 시간대에서 시작하는 1권은
액션에 관해서는 본편보다 외전쪽이 좀 더 좋은데,
그림도 깔끔하고, 연출도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