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이런 역하렘 갠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런데 진짜 질질끌고 스토리가산으로 간다..의리로 읽는다는 분 계시는데.. 저도 살짝 그렇게 느끼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끝까지 완독 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전 추천 하고 싶어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부디 남자주인공과 잘 되어 알콩달콩 이야기를 더 자세히 해주었음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추천 합니다. |
|
5시부터 9시까지 10권 리뷰
이야기가 왜이렇게 가는지 모르겠지만, 스님의 남동생이 나타났다. 절을 이을거라는데, 또 남동생이 스님이 뾰롱 하고 나타나서 남동생이라지만 얼굴은 형보다 당연히 못생겼고(이것은 바로 순정만화의 정석)
문제는 준코와 호시카와(스님)의 남동생가 하룻밤 잔줄 알았떠니!!! 다행이 그건 아니었음~ 휴
작가님 스토리만들다 지쳐서 약간 억지로 짜내는 듯한 느낌이 이 작가님이 원래는 통통튀는 스토리를 만들어주셨는데, 어서 기력회복하세요 |
|
아! 이번권 장난아님! 꿀잼입니다! 호시카와가 절에 없는 사이 동생놈이 사고를 치네욧! 준코가 거기에 휘말려 들고 죄책감이 장난아니게 쓰나미로 몰려옵니다! 준코는 호시카와에게 미안해서 둘의 미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고 그 전에 제안받은 정직원 일을 하면서 미친듯 바빠집니다! 초딩같은 호시카와의 동생놈! 일을 망쳐놓으려고 형이 수행하는 절까지 가는데...... 이노~~~~~옴!!!!!! 둘이 헤어지게 되면 너 가만 안둘꺼얏!!! 준코 바보!!!!!! 상황 파악 좀 객관적으로 해 보라고!!! 궁금하시죠??? 그러니까 그냥 보세요~♡ |
|
1권을 봤을 때는 이렇게 길어질 거라고 생각 못 했었는데,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다보니 벌써 10권이에요. 10권은 좀 늘어진다는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스포주의) 타카네는 준코와 절 중에서 선택을 한다면 준코라고 선언하며 준코가 시집을 왔을 때 편안하길 바란다고 합니다. 준코는 기다리는 것도, 남이 기다려 주는 것도 싫다며 절로 찾아가는데, 타카네의 동생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다음 권은 또 어떻게 될 지 불안하면서도 기대됩니다. |
소개
어른의 연애는 SEX 한 번 했다고 시작되진 않아. 아니, 요즘 세상에 한 번 잤다고 애인 행세하는 게 어디 있어? ... 라고 할 수만 있다면 -. 나는 영어회화 강사. 어릴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다. 언젠가는 미드 주인공 같은 삶을 꿈꿔 왔지만 돌아보니 어느새 스물일곱. 상황은 여지없는 재패니스 트래디셔널! 집안 눈치에 맞선을 보는데, 상대는 빡빡하기 그지없는 스님이라니?? |
|
네 남자가 좋다고 달라붙는 시기인 여주인공입니다. 다행히 스님이 좋다고 자신의 맘을 알아차린 상태이긴 한데. 이 스님은 기다리란 말만 두줄 편지로 보내고 3개월간 연락도 안되는 곳으로 수행하러 가고. 스님 만나기전에 남자사람 친구였다가 스님만날때 썸타던 친구는 둘이 결혼했다 깨지면 자신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하고, 수강생이자 여장남자 좋아하는 애도 계속 좋아하고, 같은 회사내 여주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정사원으로 채용을 미끼로 자신의 옆에 데려다 놓는 남자도 있습니다. 어린 여자가 좋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나 얼마안가 자신의 맘을 깨달을~~~ 자신이 원하지 않는 남자로부터 인기가 좋을수 없는데... 귀찮지. 거기다가 스님 동생은 스님과 여자를 찢어놓으려 하고... 이부분은 좀 막장. 11권 읽고싶네요. 스님이 어찌 하려나?? |
|
타가네는 할머니의 결혼반대를 준코를 택하고 후계자를 포기하겠다는 말을 꺼내지만 결국은 우선 산에 들어가서 준코와 떨어져 생각해보라는 제안을 받는다. 준코를 혼란에 빠지게하는 아마네때문에 완전 짜증나서 그만 중단해야하는가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에 조금 실망했다. 혼자 수행중인 타가네는 준코와 연락도 하지않고 연애물이 아니다. 조금은 재미없게 지나간 10권이다. |
|
5시부터 9시까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전권구매 병을 얼른 고쳐야 하는데.. 10권까지 사고 안샀는데 여기서 멈춘걸 칭찬한다ㅋㅋ 진짜 최악의 어장녀와 개꼰대 스님..스님인데 절을 버리라고 하는 여주ㅋㅋ대다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