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너머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너머" 내용보기
제목에서 예상되는것 처럼 너머와 넘어...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모은 이야기이다.어른인 나도 헷갈려서 인터넷 검색찬스를 찾아본적이 있다.누가 갑자기 물어보면 어?? 어??? 할때가 있다.아마 그냥 단편적으로 뭐가 맞고 뭐가 틀리구나만 생각하고 넘어갔기 때문인 듯 하다. 이 책은 어른에게도, 한글을 배우고 익히는 초등아이들에게도 제격이다.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헷갈리는 낱말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너머" 내용보기

제목에서 예상되는것 처럼 너머와 넘어...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모은 이야기이다.

어른인 나도 헷갈려서 인터넷 검색찬스를 찾아본적이 있다.

누가 갑자기 물어보면 어?? 어??? 할때가 있다.

아마 그냥 단편적으로 뭐가 맞고 뭐가 틀리구나만 생각하고 넘어갔기 때문인 듯 하다.

 

이 책은 어른에게도, 한글을 배우고 익히는 초등아이들에게도 제격이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헷갈리는 낱말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기억하게 된다.

장수와 장사,  윗옷과 웃옷 , 껍데기와 껍질,  장이와 쟁이,  매고와 메고 등의 차이를 읽으며

아하...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소리내서 읽으면 더욱 재미를 느낄 것 같다.

배추를 절이는 다리 저린 할머니 등...말놀이를 하기에도 제격이다.

아기자기 푸근한 삽화와 파스텔톤 채색,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을 상황에 맞추어 이야기해줌으로써

자연스레 언어감각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m******0 2019.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아리산 너머
"항아리산 너머" 내용보기
항아리가 산처럼 쌓여 있는 수레를 끌고 간다. 지나가는 광경 옆으로 두 아이가 구슬치기를 하고 있는데 많고, 적고와 크다 작다를 비교하며 구슬치기를 하고 있다. 또한 제목에서처럼 평상시 우리가 틀리고 있는 너머와 넘어를 그림과 함께 보여주며 항아리산 너머 뭐가있을까? 훌쩍 넘어 반대편에 가 볼까? 에서와 같이 가로막혀 보이지 않는 저쪽에 쓰는 너머와 어떤 곳을 넘거나 지나
"항아리산 너머" 내용보기

항아리가 산처럼 쌓여 있는 수레를 끌고 간다. 지나가는 광경 옆으로 두 아이가 구슬치기를 하고 있는데 많고, 적고와 크다 작다를 비교하며 구슬치기를 하고 있다. 또한 제목에서처럼 평상시 우리가 틀리고 있는 너머와 넘어를 그림과 함께 보여주며 항아리산 너머 뭐가있을까? 훌쩍 넘어 반대편에 가 볼까? 에서와 같이 가로막혀 보이지 않는 저쪽에 쓰는 너머와 어떤 곳을 넘거나 지나서 가나의 넘어를 절묘하게 쓰며 비교하도록 하였다. 또한 안과 않처럼 자주 틀리!지만 어떤 상황에서 쎠야 맞을 지를 쉽게 보여주는 문장들이 신기롭다. 앞에 쓰여 뒷말의 행동이나 성질을 부정할 때는 안! ~지 않다로 쓰여 붙는 말의 행동이나 성질을 부정하는 말~~!을 할 때는 않!(혹시 더 혼동되나?

미처 어느 정도에 이르지 못할 때는 재!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에는 체 등 비슷한 듯 다른 단어를 재미있는 그림과 문장으로 쉽게 해결해주고 있다.

갑자기 수업시간에 가르치는데 엉뚱하게 친구들이 가리키는 곳을 보니 어라! 뱀이랑 한 아이가 같이 있는 것이 아닌가! 선생님 왈 뱀을 내게 줘야 이 앞을 지나갈 수 있다는 말에 이 뱀은 내 친구라 친구로서 빨간 눈 뱀을 선생님께 드릴 수 없다고 하자 선생님이 비밀무기로써 빼앗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해서 등장하게된 파란눈 뱀! 그런데 그 둘은 친구^^* 파란 눈 뱀은 허리에 매고, 빨간 눈뱀은 어깨에 메고 같이 가는 모습이 참 정겹다

e*****4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내용보기
맞을까? 틀릴까? 알쏭달쏭 틀리기 쉬운 말 “항아리산 너무 훌쩍 넘어”틀리기 쉽고, 헷갈리기 쉬운 낱말들을 모아모아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하려고 만든 책‘장수/장사’ ‘윗옷/웃옷’ ‘껍데기/껍질’ ‘장이/쟁이’ ‘매고/메고’ 등등등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낱말들을 보니...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그 차이에 대해 아이에게 설명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내용보기

맞을까? 틀릴까?

알쏭달쏭 틀리기 쉬운 말

항아리산 너무 훌쩍 넘어

틀리기 쉽고, 헷갈리기 쉬운 낱말들을 모아모아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하려고 만든 책

장수/장사’ ‘윗옷/웃옷’ ‘껍데기/껍질’ ‘장이/쟁이’ ‘매고/메고등등등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낱말들을 보니...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그 차이에 대해 아이에게 설명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내가 의미를 모르고 사용하는 낱말이 많았다는 걸 깨달았다.

한 개의 낱말이 여러 뜻을 갖는 동음이의어

낱말과 낱말이 만나 새로운 뜻을 생성해내는 합성어

획 하나로 뜻이 바뀌는 말

틀리기 쉬운 맞춤법

누구나 한번쯤 포탈 사이트에 검색을 해봤을 법한 알쏭달쏭한 어휘들

맞춤법 어플을 사용하고... 헷갈리는 내용을 한번더 확인하게 되는 낱말들

예를 들어, '항아리산으로 가는 방법을 잊어/잃어 버렸어' 에서는 '잊어''잃어' 중 어떤 어휘를 사용해야 할까요? '잊다'는 전에 알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게 됨을 의미하고, '잃다'는 가졌던 것을 어떠한 연유로 갖지 못하게 됨을 의미한다.

이 경우, 문맥 상 전에는 알고 있던 방법을 이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잊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처럼 '잊다''잃다'처럼 그 생김새와 소리는 비슷해보여도 의미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흔히 잘못 쓰이는 말들이 있다.

유쾌, 유익 두 가지 매력을 고루 갖춘 우리말 그림책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49개의 우리말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과 함께 재치 있는 그림들로 틀리기 쉬운 말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주고 있는 그림책

말놀이처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문장들...

공부시키지 않아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틀리기 쉬운 말을 만날 수 있어 유익한 책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그림책

 

r****m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아리산너머훌쩍넘어
"항아리산너머훌쩍넘어" 내용보기
어른들도 헷갈리는게 맞춤법이죠.  그림책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헷갈리는 맞춤법 10가지 정도를 비교하며 담아놓았어요. 대표적으로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멀찌감치 보이는 산 너머와 뛰어 넘어가다 할 때의 넘어 소리는 같지만 쓸 때 다르게 쓰는 한글 맞춤법이죠. 그 밖에도 메고/매고 , 있다가/이따가  등 여러가지 맞춤법이 예시 문장과 삽화가 함께
"항아리산너머훌쩍넘어" 내용보기

어른들도 헷갈리는게 맞춤법이죠. 

그림책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헷갈리는 맞춤법 10가지 정도를 비교하며 담아놓았어요.

대표적으로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멀찌감치 보이는 산 너머와 뛰어 넘어가다 할 때의 넘어

소리는 같지만 쓸 때 다르게 쓰는 한글 맞춤법이죠.

그 밖에도 메고/매고 , 있다가/이따가  등 여러가지 맞춤법이 예시 문장과 삽화가 함께 그림책에 담겨져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 수록도서에 있는 받아쓰기 문장들에 나오는 맞춤법들은 거의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u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내용보기
책 제목조차 너머/넘어를 알려주는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는 내 안의 '맞춤법 탐지기'를 작동시켰다. 작가는 너머/넘어, 잃어버렸어/잊어버렸어, 껍질/껍데기 등 어른들도 네*버에 검색하는 헷갈리는 말들을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여냈다. 맨 뒷장에는 책에 나왔던 틀리기 쉬운 말 풀이가 있어서 확실히 정리를 해준다. 책을 읽고 생활에서 틀리기 쉬운 말을 찾아보거나 아이와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내용보기

책 제목조차 너머/넘어를 알려주는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는 내 안의 '맞춤법 탐지기'를 작동시켰다. 작가는 너머/넘어, 잃어버렸어/잊어버렸어, 껍질/껍데기 등 어른들도 네*버에 검색하는 헷갈리는 말들을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여냈다. 맨 뒷장에는 책에 나왔던 틀리기 쉬운 말 풀이가 있어서 확실히 정리를 해준다. 책을 읽고 생활에서 틀리기 쉬운 말을 찾아보거나 아이와 함께 배운 낱말로 글을 써보면 기억에 더 남지 않을까 싶다.

c********8 201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