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로 다낭을 다녀오기 전에 읽어 본 책입니다.
여행 준비하기에 무난하게 괜찮은 책 같아요.
사진이 많고 퀄리티도 높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음식 사진 표현이 무척 잘 되어 있어서 메뉴선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워낙 잘 나와있어서 여행 책을 잘 사보지 않잖아요.
그래도 책으로 한 번 쭉 훑어보면 재미도 있고 생각지도 못했던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