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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인천이야 안녕, 나는 경주야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안녕 시리즈 책! 이번 신간은 인천이더라구요. 멀지 않아 당일치기 여행으로 가기도 좋은 곳이지만 한편으로는 근교라는 이유로 잘 안가게 되는 곳이기도 한거 같아요. 이번에 아이들과 책을 보며 인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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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가본 곳들이 몇곳이 있는 그런곳들이 책에 나오니 반갑더라구요. 많이들 알고 있는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에가서 짜장면도 먹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볼 수 있었답니다. 다시 차이나타운에 가게 된다면 단순하게 다녀온 예전의 차이나타운 방문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방문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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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가면 만날 수 있는 바다 서해바다~ 왕산해수욕장과 을왕리해수욕장도 모두 가본 곳이에요. 그런데 아이들 어릴때 다녀와서 인지 기억이 안나다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가보자는 이야기를 나누며 볼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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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천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월미도 인거 같아요. 월미도와 송도 센트럴파크는 다녀온적이 있는 곳인데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다녀와봤어도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답니다.
인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서울근교다 보니 자주 다녀올 수 있는 곳이지만 거리가 멀면 책을 참고해서 여행일정을 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페이지 쯤 정리되어 잇는 아이랑 가볼 만한 곳들을 참고해서 인천여행한다면 아이들에게 도움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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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과 함께 온 워크북은 활용 만점이랍니다. 특히 아이들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신청서를 내고 인천을 방문한다면 체험학습보고서 쓰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양한 주제로 워크북 활동을하며 여행다녀온 인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여행을 하며 독후활동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거 같아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조만간 인천여행 계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과 함께 인천여행가기 전에, 인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면 좋은 책 안녕, 나는 인천이야 였답니다. 아이들과 인천 가볼만한곳을 찾으신다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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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놀이터] 안녕, 나는 인천이야 : 엄마도 흥미진진한 인천 가이드북 #상상력놀이터#안녕나는인천이야#체험학습#가이드북 안녕, 나는~ 시리즈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지만 엄마가 읽어도 흥미진진한 여행 정보 이야기가 가득이라 참 재밌게봐요. 저희집에 안녕, 시리즈는 경주, 강원도, 제주도, 백제까지 있는데 이번에 인천을 만나게 되었네요. 인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즤집에서는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거리라 조금 시시하게 보일수도 하는데, 저도 이번에 읽어보면서 제가 몰랐던 인천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당일치기코스가 2가지 제시되어 있어요ㅎ 그만큼 지리적 이점이 있는 곳이지이요. 인천역과 동인천역 사이에 신포시장이나 차이나타운은 가봤는데, 인천아트플랫폼이나 배다리헌책방거리는 완전 엄마취향이네요. 인천, 매번 호캉스로 제3 경인고속도로 타고 송도부터 들러서 송도현대아울렛이나 송도맛집을 챙겼는데, 이제는 지하철로 아들과 함께 떠나봐야겠어요. 그리고 당연히 <안녕, 나는 인천이야>도 챙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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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 많아요. 현장체험 학습으로도 가기 좋은 장소가 많은데요. 얼마 전 아이들과 강화 여행을 다녀왔어요. 역사적으로 볼 거리가 많은 강화도인지라 아이들이 많이 이해했으면 했는데, 좋은 워크북이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그런데, 상상놀이터의 '안녕, 나는 인천이야'를 읽어보고선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인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소개서, 체험학습 신청서와 보고서 팁을 주는 상상놀이터/ 안녕, 나는 인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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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살포시 들쳐보니 인천 당일 추천코스 1,2가 나오네요. 인천에서 산지 1년이 좀 지났는데, 이렇게 당일로 다녀온 적은 없었던 것같아요. 인천역을 출발해서 차치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을 거쳐서 신포국제시장까지 가는 코스와, 배다리 헌책방거리 까지 가는 코스가 있어요. 역사적이고 의미있는 장소들이 많은 인천이네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당일 추천코스는 꼭 활용해서 가보기로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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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터 '안녕, 나는 인천이야'는 본 책과 워크북 2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소개지를 방문 후에 이 워크북을 활용해서 체험학습 보고서를 써 볼 예정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인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을 책을 통해서 알게 해주는데요. 미리 알아야 할 용어 설명을 먼저 해주네요. 예를 들어 '현수교와 사장교란 다리는 만들어지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요. 현수교는 양쪽 높은 탑을 현수선으로 잇고 케이블의 양 끝을 땅속에 고정하여 지탱하지요. 사장교는 양쪽에 높게 세운 탑에서 나온 줄이 다리 상판을 잡아당겨 지탱하는 다리예요. 두 다리는 비슷해 보이지만 장단점이 달라요.' 매립지와 간척지가 무엇인지, 개항, 현수교와 사장교, 랜드마크 등 책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을 해주니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맨 앞장을 펼쳐보는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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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라는 이름의 유래를 시작으로 책이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의 내용전개에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쉽고 재미있는 말로 꾸며진 어린이 인천 가이드북 '안녕, 나는 인천이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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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유명한 장소라도 알고가야지 더 재미있어요. 전에 차이나타운을 가본 적이 있는데, 큰 의미 없이 아이와 한바퀴 돌고 자장면을 한 그릇 먹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차이나타운은 120년 역사를 가진 장소였네요. 중국인의 문화와 품습이 잘 간직된 곳이라 '안녕,나는 인천이야'를 읽고 나서는 좀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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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상놀이터의 책을 통해서 알게된 인천 개항박물관이네요. 박물관 좀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인천 개항박물관은 아직 못가봤어요. 근처에 예쁜 동화마을도 있다고하니 방문하면 두 군데 장소를 모두 보고 올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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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생각보다 엄청 큰 도시네요. 육지와 함께 약 168개의 아름다운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이 도시가 바로 인천이랍니다. '안녕, 나는 인천이야'를 읽으면서 내가 살고 있는 인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인천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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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제2의 항구도시인 인천...아이와 체험학습을 다닐 만한 곳이 정말 많은데요. 답동성당의 이름은 들어봤지만, 가볼 생각은 하지 못했었는데 '안녕,나는 인천이야'를 읽으면서 아이와 한번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답동성당은 한국 성당 중 가장 오래된 서양식 근대 건물 중 하나라고 하니 다녀와서 체험학습보고서를 써봐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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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강화도 여행을 다녀온 터라 아이와 더 재미있게 읽은 부분인 강화도 이야기랍니다. 섬 전체가 역사적인 장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강화도인데요. 그 만큼 인천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 하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에 다시 강화도를 방문할 때는 '안녕, 나는 인천이야'책은 필수로 가져갈꺼에요.^^
강화 자연사 박물관에서 본 고인동 생각이 나는데요.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과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네요. 강화 자연사 박물관에도 워크북이 비치되어 있긴 하지만, '안녕, 나는 인천이야'를 읽고 워크북에 본 내용을 잘 정리하면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강화평화전망대도 가보았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서 북한을 구경할 순 없었답니다. 아직도 가보지 못한 곳이 많은 강화도인데요. 인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준 '안녕, 나는 인천이야'를 참고해서 다시 한 번 체험학습을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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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인천이야' 맨 뒤쪽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 정리되어 있너요. 책을 읽고나니 아이가 가고 체험학습으로 가고 싶은 장소들이 엄청 많아졌네요.^^ 스스로 여행계획도 짜보라고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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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인천 꾸미기' '안녕, 나는 인천이야'는 어린이 가이드 북으로 나온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스티커가 첨부되어 있어서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토대로 또는 아이 마음대로 인천의 곳곳을 꾸며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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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터의 '안녕,나는 인천이야'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을 다녀온 후 체험학습 신청서와 체험학습 보고서를 작성하는 팁을 워크북에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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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은 다녀온 곳들을 아이 스스로 기록해 보게 하고, 실제로 체험학습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같이 내면 좋을 것 같아요.^^ 인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을 제시해 주는 '안녕, 나는 인천이야'랍니다. 아이와 인천의 다양한 곳을 여행하고 워크북으로 다녀온 곳을 체험학습 보고서로 작성하고 나니 아이의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상상력 놀이터의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중 하나로 '안녕, 나는 인천이야'를 읽으면서 체험학습을 아이와 체계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는데요. 상상력 놀이터의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를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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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볼만한 곳들을 어린이용 가이드북으로 잘 소개해주는 책.
상상력놀이터의 안녕, 나는 시리즈인데요. 제목부터 늘 정감가고 좋다며^^
유적지나 박물관은 물론, 먹거리, 생태까지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좋은 책들이에요.
안녕, 나는 인천이야
이번에는 1883년 개항 이래 항구를 중심으로 발전한 도시 인천입니다.
항구도시, 국제도시, 공업도시, 역사도시 등등.. 별명도 다양한 인천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아요.
표지를 넘기면 속표지에 이렇게 인천의 지도와 추천코스가 등장합니다.
당일추천코스 1,2가 있는데 인천이 처음이거나 어떻게 계획을 짜야할지 모른다면 이런 코스도 좋을 것 같네요.
전 1번코스 중간정도까지는 같고 뒷부분은 다르게 다녀와본 적이 있었어요.
먼저 알고 읽으면 좋을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나옵니다.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용어들이라 뜻을 알고 보면 더 좋겠죠.
인천 하면 떠오르는 차이나타운. 그리고 개항장거리와 송월동 동화마을부터 나왔어요.
민짱은 어릴 때 여기 다 가봤는데.. 전혀 기억을 못하고 있다는 슬픈...;;;
그래서 블로그를 뒤적여보니 무려 2014년 6월.. 기억 못하는게 당연하더라고요;;;
올해는 아이들 가볼만한 곳이 다 소개된 이 책을 들고 아이들과 다시 인천을 돌아봐야겠어요.
인천에서는 공항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영종도는 원래 4개의 섬인데 간척사업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이 만들어졌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민짱은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 섬과 섬 사이 저만큼을 어떻게 다 매립했을지 굉장히 신기해했어요.
이 도시의 역사적 의미도 되짚어봅니다.
한 때 고려의 수도였던 강화도에는 수많은 문화유산이 있고, 선사시대 유적지로 고인돌도 볼 수 있어요.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등 전쟁의 아픔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인천에는 관광명소들도 유명한데 강화도에 가면 루지가 있죠.
이건 저도 타보고 싶은 것인데.. 민짱이 이렇게 우웅~ 하면서 움직이면 재미있겠다고 아주 신이 났어요. 월미도 그림을 보면서 여기도 재미있겠다고 가보고싶다길래 거기도 너 가서 놀이기구도 탔던 곳이야~ 라고 알려줬어요.
어쩜 그렇게 다 까먹지^^;;;
밀물과 썰물의 높이 차이가 크고 풍부한 먹이가 많아서 해양생물들에게 좋은 인천의 갯벌.
갯벌에 사는 생물들과 소중한 자연유산들도 소개합니다.
강화도에는 400살이 넘은 탱자나무는 물론 800살 은행나무와 500살 회화나무도 있다고 해요.
진짜 오래된 나무들이 많은 곳이네요.
인천에는 박물관도 참 많아요.
이 중에 옥토끼우주센터 딱 한곳만 가봤다니;;
인천에 아이와 가볼만한 곳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정말이지 당장 계획 짜야겠어요!
안녕, 나는 인천이야 내용을 다 읽고나면 멋진 작품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멋진 송도 야경부터 신포국제시장의 닭강정, 소래포구 등등..
사진으로 미리 멋진 인천의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죠.
책을 읽고 워크북으로 놀아보는 시간.
민짱씨는 안녕 나는.. 시리즈 워크북을 참 좋아해요^^
여러가지 재미난 활동들이 많거든요.
물범도 접어보고, 숨은그림찾기도 하고요.
단어찾기, OX퀴즈, 가로세로 낱말 등 인천에 대해 복습해볼 수 있는 학습퀴즈들도 있고요.
인천 마인드맵 만들어보기.
요건 제가 갔던 곳들을 불러주며 할 수도 있지만, 아드님이 너무 기억이 없어서 인천에 몇번 더 다녀오고 해볼까해요.
워크북이 총 16페이지 정도 되는데 한 쪽 한 쪽 정말 알차요.
항상 읽고 나면 그 도시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리즈.
상상력놀이터의 안녕, 나는 인천이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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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사는 곳에서 가까우면 30분거리에 있는데요. 경기도에 살면서 서울로만 체험학습을 종종 다녔을 뿐 인천은 갈 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생각나는 곳이 많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에 안녕, 나는 인천이야 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미세먼지도 덜하고 여름 오기전에 나들이 갈 곳 찾는 와중에 반가운 책이네요. 장거리 여행은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멀리 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당일치기로 가기에 딱 좋은 인천! 동화로 읽는 인천 정보는 무엇이 있을까? 아이들이랑 한번 함께 해볼까? 딱히 인천이라고 하면 월미도, 소래포구, 송도, 영종도, 인천공항 정도더라고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전에 <<먼저 알고 읽으면 좋아요>> 페이지가 있어요. 오~ 현재 뿐 아니라 과거의 인천을 알기위한 매립지, 간척지, 개항, 유배와 유배지, 실향민 등의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단어를 정확히 알게 되겠네요.
함께 인천이를 만나보러 가볼까요?? 인천이란 이름은 고려시대 때 임금님이 7번이나 바뀌는 동안 인주(인천) 이 씨 가문에서 5명의 왕비가 나온 경사스러운 곳이라고 하여 경원부라고 부르던 곳이 훗날 인주가 인천이라는 이름이 되었대요. 미추홀이라는 독특한 이름도 가지고 있네요.
인천은 행정국역상으로 인천시와 옹진군, 강화도로 나누어져 있고 168개의 섬이 있대요. 최초의 호텔, 최초의 교회, 최초의 등대, 최초의 철도를 가지고 있는 인천! 서울과 가장 가까운 항구도시여서 의미 있고, 역사적인 건물들이 많은 곳이예요. 아이가 책을 넘겨보다가 그림만 보곤 '엄마, 나 여기 다녀왔어요' 하더라고요. 차이나타운을 학교체험학습으로 다녀왔다고 하는데 그곳에서 팔았던 '헬륨과자'이야기만 하네요. 뭘 보고 배워 온거니.. ㅠㅠ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영종도가 원래는 4개의 섬이었대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곳 섬 전체가 역사 교과서인 강화도는 수많은 문화유산들로 가득해요.
서울로 통하는 길인 탓에 외부의 침입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 중심지이기도 했어요. 천안함 사건과 연평해전이 있던 곳이기도.. ㅠㅠ 인천에는 멋있는 섬들도 정말 많아요. 그중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연평도,우도 등을 서해 5도 라고 해요. 우리나라 최초의 관광명소인 월미도 바이킹은 아직도 입에 오르내리더라고요. 요즘은 송도 국제도시 센트럴파크와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으로 나들이를 많이 가요.
<<안녕, 나는 인천이야>> 책에서는 갯벌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어요. 갯벌이 어떻게 생기는지 그 안에 소중한 자연유산 등.. 봄이면 고려산에 진달래가 가득 여름이면 해수욕장 가을이면 소래습지 겨울이면 강화도 빙어낚시 사계절의 매력이 가득한 인천이야~♡
인천에는 다양한 주제로 한 박물관과 체험관이 생각보다 엄청나요. 인천 어린이박물관만 아이들과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평화전망대, 화문석문화관,강화 자연사박물관, 강화 역사박물관, 옥토끼우주센터 국립생물자원관, 짜장면박물관, 인천아트플랫폼, 인천개항박물관, 소래역사관, 인천어린이박물관,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인천어린이과학관. 우와~ 정말 많다! 맛있는 음식들과 특산품들도 가득가득!
11개의 시장과 물텅벙 거리, 배다리 책방 골목, 동인천 삼치거리.. 인천에는 개화산책 스템프투어와 강화 이야기투어라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아이들과 스템프투어도 하고 경품도 받고~즐거운 나들이 예약!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인천 시티투어도 좋아요. 개항역사와 송도를 둘러볼 수 있는 하버라인, 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시티라인, 바다라인
역사와 문화, 기술과 전통이 공존하는 인천, 자연이 숨쉬고 사람이 함께하는 곳 인천을 느껴보고 싶네요. 책의 뒷편에는 이렇게 실제 사진도 들어 있어요. 가깝다고 하루 당일치기 해볼까 했는데 당일은 커녕 사계절 최소 한번씩은 방문해야겠네요. 이제 <<안녕, 나는 인천이야>> 특별부록, 워크북을 살펴보기로 해요. 아이가 현장 체험 학습 보고서 쓸때 못미더워서 제가 대신 써주기도 했는데 아이를 위한 팁과 부모님을 위한 팁까지 참고할 수 있어요. 진행순서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체험학습 보고서 걱정 없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어요. 단어찾기, 여행경로 계획해 보기, 낱말퀴즈, OX퀴즈까지
색칠하기, 인천국제공항 비행기 만들기, 점박이 물범 만들기 등을 해보면서 인천에 대해 알아가 봐요.
오호, 인천 마인드맵! 아이가 기억하고 싶어하는 인천은 어떤 걸까 궁금해지네요. 현장 체험학습 보고서에 잘라서 붙이는 종이딱지까지~ 체험학습 다녀오면 글씨 좀 덜쓰려고 사진 찍어 인화하기 바빴는데 수고를 좀 덜겠는걸요~ㅋㅋ
<<안녕, 나는 인천이야>> 한권만 있는 게 아니라 벌써 6권까지 나왔네요. 경주가서 첨성대만 급하게 보고 왔는데 제주도, 경주, 해외, 강원도, 서울 까지 안녕, 나는 00이야 시리즈 한권 가지고 갈걸~ 미리 알지 못해서 아쉽네요. 부산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을 위한 인천 여행 가이드북 들고 인천으로 나들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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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체험학습 스케쥴 짜실때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 한권 소개해볼게요. 어린이 인천 가이드북 <안녕, 나는 인천이야> <안녕, 나는 서울이야>편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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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랑 그나마 경기도에 7년을 살았었는데 세상에... 상상력 놀이터 <안녕, 나는 인천이야>속에 소개된 장소 10%도 못 가봤더라구요. 그때 알았더라면 정말 알차게 인천현장 체험학습 해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지만 지금이라도 계획 세워서 실천해볼 수 있으니 다행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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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바로 도움이 되는 당일 추천코스들이 나온답니다. 인천역에서 시작해서 신포국제시장에서 끝나는 코스랑 인천역에서 시작해서 배다리 헌책방거리에서 끝나는 코스! 이렇게 2개의 코스가 있어요. 인천 중구는 항구가 있어 1883년 개항 이래 항구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해봤으며 의미 있는 건물과 역사,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그걸 7년을 살 동안 왜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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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으면 좋은 다양한 용어정리(매립지, 간척기, 개항, 랜드마크, 군락지 등등)를 지나서 인천의 이름이 어떻게 생겨나게 된걸까요. 고려시대때로 거슬러 올라간답니다. 정말 역사가 오래된 곳이 인천이에요. 국사, 사회, 지리 모두가 녹아있는 <안녕, 나는 인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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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리, 역사 모두가 녹아있다고 했죠. 시작은 지리/ 사회 분야부터 시작해봅니다. 행정구역이 어디인지 지도를 살펴보면서 인천의 다양한 랜드마크들을 소개해 주면서 역사도 함께 곁들일 수 있답니다. 정말 모르고 지나간 것들이 다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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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항이 있는 영종도가 리아스식 해안이라는거 아시나요? 기억을 더듬어 보니 지리시간에 배웠던거 같아요. 리아스식 해안이 어떠한 것이지도 그림을 통해서 익히고 이 해안이 간척지로 만들어지면서 바다 위에 고항이 만들어진 것도 함께 배울 수 있답니다. 국제공항에 비행기 타러 갈때 스리슬쩍 흘려볼 수 있는 정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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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미래도시 같지만 안을 자세히 들여보면 과거와 미래가 같이 존재한답니다. 선사시대 유적지가 있는 강화도! 그 곳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있구요. 고려시대 몽골군 침입으로 강화도에 왕실이 옮겨왔다는 역사적 사실도 알게 된답니다. 인천이라는 곳을 체험하면서 지리, 사회, 역사 모두 알아볼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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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연평도, 대청도, 교동두, 영흥도, 이작도, 월미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아라뱃길, 영정도 씨사이드파크 등 와~ 인천에 가볼만한 곳들이 한 두곳이 아니더군요. 7년을 살면서 10%로도 못 가본 인천의 여행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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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라면 바다와 뗄 수 없는 곳이죠. 갯벌에 대해서 강화 고려 진달래, 소래습지생태공원... 아이들과 1박2일 아니 거의 3박4일은 잡고 가야지 인천이라는 곳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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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인천이야>이 책 한권만 있으면 인천 현장체험학습 완벽하게 계획할 수 있어요. 정보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여행계획 짜기 쉽지 않잖아요. 아이와 현장체험학습 계획하고 계시다면 상상력 놀이터 <안녕, 나는 인천이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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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시리즈 국내여행 6권(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강릉, 인천)이 있어요. 해외 여행 물론 좋지만 우선 우리나라 곳곳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사회, 지리, 역사, 문화를 알려주면 참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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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속에는 인천 현장체험 학습 신청서와 보고서 작성팁, 자료와 퀴즈 놀이로 배우는 인천 학습과정 등이 있어요. 아이와 같이 어린이 인천 가이드북 <안녕, 나는 인천이야> 보면서 체험학습 계획 세우고 체험학습 후 보고서까지 작성해보면 아이가 체험한 것을 금방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을거 같아요. 현장체험학습 계획하고 계시는 엄마에게 완전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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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인천이야>는 상상놀이터에서 만든 어린이 인천 가이드북이에요. 인천이라는 지역을 새로운 친구처럼 소개해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동안 몰랐던 인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우선 두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은 그림책이고, 또 한 권은 워크북이에요. 그림책을 펼치면 바로 당일 추천코스 두 군데가 나와 있어요. 인천역에서 신포국제시장까지 가는 것과 인천역에서 배다리 헌책방거리까지 가는 것이 지도와 함께 그려져 있어요. 특히 인천 중구는 1883년 개항 이래 항구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해 왔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건물과 볼거리가 풍성해요. 아이들에게 여행할 장소라고 이야기하면 눈빛이 더 반짝반짝해지는 것 같아요. 어느 지역이든지 지도로 보면 한 눈에 들어와서 좀더 쉽게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인천은 행정구역으로 크게 인천시와 옹진군, 강화도로 나뉘어져요. 책 속에 섬 지도 그림이 나와 있어요. 다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육지와 함께 약 168개의 아름다운 섬으로 이루어져 있대요. 엄청 많죠?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와 북한과 가장 가까운 섬 연평도, 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그리고 섬 전체가 역사 교과서인 강화도까지 모두 인천이에요. 인천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 중 하나인데, 외국 문물이 가장 빨리, 많이 들어온 곳이라서 역사적인 건물들이 많아요. 그래서 '최초'로 시작되는 것이 많아요. 팔미도 등대는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이고, 대불호텔은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이고, 답동 성당은 한국 성당 중 가장 오래된 서양식 근대 건물 중 하나이고, 내동 성공회성당은 우리나라 최초로 만들어진 성공회 성당이래요. 인천중동우체국은 1923년부터 지금까지 우체국으로 이용되고 있어요. 영종대교는 세계 최초로 다리 스스로 무게를 지탱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차와 기차가 동시에 통과하는 2층 다리예요. 인천대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이자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긴 다리예요. 인천공항을 가려면 지나가야 하는 참, 우리나라 땅의 높이를 재는 기준점인 수준원점이 바로 인천에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도 인천에는 다양한 주제로 한 박물관과 체험관이 많아서 체험학습을 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주제를 정해서 여행을 한다면 더욱 알차게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주자면, 여러 종류의 시티투어가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인천시티투어는 개항 역사와 송도를 둘러볼 수 있는 시티라인, 여러 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시티라인, 영종도까지 갈 수 있는 바다라인 등 다양해요. 역사와 문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인천을 책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아마 직접 보고 싶어질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인천 현장체험학습 후에는 워크북에 담긴 보고서 작성 팁과 자료들로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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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저에게 무척이나 친숙한 동네인데요.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여행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서 자주 다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 많아서 한편으로는 아쉬운 곳이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인천 여행 정보 책이 있다니 너무나 반갑더라고요.
이 책 '안녕, 나는' 시리즈는 아마 여행을 좋아하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을 위해서 한 권쯤은 읽어보셨을 것 같아요. 저는 해외여행 시리즈를 통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그냥 모르고 여행지를 방문하는 것보다 이렇게 미리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그리고 나서 여행을 하면 더 좋더라고요.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장소도 더 열심히 살펴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나온 안녕, 나는 시리즈가 너무나 반갑답니다. 이번 시리즈는 인천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인천이 주인공이 되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여행을 다닐때 같이 가지고 다니면 좋겠더라고요. 워크북안에는 내가 본 여러 정보들을 기록하는 곳도 있고요. 숨은 그림 찾기, 종이접기, OX 퀴즈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선 이 책에서 가장 추천하고 있는 코스는 당일코스로, 인천 중구랍니다. 인천역에 도착해서, 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 개항장거리, 신포동 혹은 배다리 헌책방거리로 끝나는 코스랍니다. 이 코스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하루 코스로 오기에도 무척 좋고요.
본문에 들어가면 그 외에도 인천의 중요 관광지가 잘 소개되어 있답니다. 월미도와 송도, 청라, 소래습지공원, 그리고 강화도와 영종도의 여러 코스들 그리고 마지막에는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와 인천 여행 계획이 있다면 가기 전에 꼭 읽어보고 가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