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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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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는 책이다. 사면 후회 한다. 전반부는 버핏이 한 말을 --그것도 이미 널리 알려진 것들을-- 그저 간단히 나열하고 있으며, 후반부는 버핏의 실제 투자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수박 겉핥기 수준이라서 도무지 참고할 만한 것이 없어 보인다. 이런류의 별볼일 없는 책이라면 필자도 한 열댓권은 쓸 수 있겠다. 워런 버핏에 관한 책을 살 때는 반드시, 서점에 가서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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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는 책이다. 사면 후회 한다. 전반부는 버핏이 한 말을 --그것도 이미 널리 알려진 것들을-- 그저 간단히 나열하고 있으며, 후반부는 버핏의 실제 투자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수박 겉핥기 수준이라서 도무지 참고할 만한 것이 없어 보인다. 이런류의 별볼일 없는 책이라면 필자도 한 열댓권은 쓸 수 있겠다. 워런 버핏에 관한 책을 살 때는 반드시, 서점에 가서 책 내용을 일부 들춰보기 바란다. 온라인 서평은 거의 대부분 칭찬일색이라서 믿기기 어렵다.

j***z 2013.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 - EPS증가
"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 - EPS증가" 내용보기
처음 주식투자와 관련되 책을 읽을 때 발견한 사람이 바로 워렌 버핏이였다. 그 이후로 워렌 버핏과 관련된 책은 거의 다 읽으려고 했고 실제로도 거의 다 읽었다. 이 책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은 예전에 메리 버핏과 데이비드 클라크가 함께  저술한 '주식 투자 이렇게 하라'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기억을 한다.   당시에 책을 읽을 때는 주식이라는 투자라는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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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투자와 관련되 책을 읽을 때 발견한 사람이 바로 워렌 버핏이였다. 그 이후로 워렌 버핏과 관련된 책은 거의 다 읽으려고 했고 실제로도 거의 다 읽었다. 이 책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은 예전에 메리 버핏과 데이비드 클라크가 함께  저술한 '주식 투자 이렇게 하라'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기억을 한다.

 

당시에 책을 읽을 때는 주식이라는 투자라는 것에 대해 방법을 몰랐고 어떤 식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주가를 생각해야 하고 그 주가에 맞게 매수를 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라 책을 읽으며 바로 그 비밀을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탐독을 했다. 도대체, 어떤 근거로 회사를 선택하고 매수해야 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던 상황에서 EPS와 BPS를 따지면 이들의 연 평균수익률을 따져가며 괜찮은 기업을 매수해야 한다고 알려준 내용은 '그렇구나'하면서 읽었다.

 

특히, 이제는 어느새 익숙해졌지만 참으로 많은 미국 기업들이 나오는데 너무 생소했다. 책에 나온 기업들이 다국적 기업으로 우리날에도 많이 소개되고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그런 것인지 내가 꾸준히 관련 글을 읽다보니 기업들의 이름이 친숙해 진 것인지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지만 어느덧 이 책에 나온 기업들이 거의 대부분 이름을 알고 있고 무엇을 판매하는 기업인지 알고 있다는 사실에 10년 전과는 - 10년 까지는 안 가지만 - 확실히 달라진 나를 느꼈다.

 

그 뿐만이 아니였다. 그 당시에는 한 개 기업마다 일일히 그 기업에 대해 소개하고 과거의 EPS와 BPS 성장률을 보여 주면서 이를 근거로 어느 정도의 PER에 매수 했을 때 향후 지금까지의 성장률을 보았을 때 매수하면 향후 이 정도의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친절히 소개하는 글들에 상당히 고마움을 느끼고 실제로 우리나라 기업에 적용도 하면서 이렇게 주식 평가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으로 신기해 했다.

 

책 내용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워렌 버핏이라는 말과 예전과 같이 읽을 만한 내용은 보여주는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메리 버핏이라는 -  아들과 이혼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버핏이라는 성을 버리지 않는 이유는 모르겠다 - 이름을 생각하여 솔직히 연말에 권수를 채우기 위한 목적도 함께 생각하며 읽었는데 덕분에 권수를 채웠다.

 

책에 나온 개념과 내용은 이제 처음 주식을 접하고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전혀 모를 때 도움이 된 것과 같이 말이다. 다만, 예전에는 정말 친절하게 한 기업씩 알려준다고 생각하며 읽었던 내용인데 이번에는 읽으면서 비록 한 기업마다 기업에 대해 소개를 한 후에 EPS와 BPS를 통한 기업 분석과 매수 가격을 생각하게 해 주는 장점은 있겠지만 조금은 날로 먹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열 몇 개의 기업이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똑같은 공식이 숫자만 다르고 계속 반복된다는 것이다. 기업에 대한 소개는 사실 공식 홈페이지나 포탈 페이지를 통해서 얼마든지 쓰면 되고 나머지 숫자들은 10년으로 놓고 기업의 숫자만 기입하고 나누면 된다. 대단한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쉽게 책을 쓸 수 있다니 하면서.

 

그렇다고 이 책이 무가치하다는 것은 아니고. 이제 막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현재 가치와 미래가치를 구하는 공식은 처음에 읽을 때 개념자체를 알지 못해 무척 힘들어 했던 기억이 있다. 공식을 구하는 방법도 몰라던 것은 당연하고. 당시에는 그럴 만한 도구도 거의 없었다.

 

지금은 어지간한 사이트에도 현재 가치 미래가치를 구하는 도구들이 많이 있다. 나 또한 지금은 재무계산기로 계산을 하거나 엑셀로 계산을 하지만 처음 개념을 접하고 공식에 따라 나름 계산을 할 때는 그저 신기하고 책에 나오는 것처럼 된다는 생각에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고 몇 몇 기업들에 적용을 했다.

 

기업을 선택하고 분석하는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파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에 나온 것과 같이 아주 아주 단순하게 할 수도 있다. 이 방법이 꼭 단순하다고 할 수는 없어도 이보다 단순하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듯 하다. 채권으로 주식을 바라보고 매수하는 방법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방법이고 무시할 수 없는 방법이다. 단, 짧은 시간 안에 이익을 보겠다는 생각으로는 성공하기 쉽지 않은 방법이다.

l*****2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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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 타이밍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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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폭락은 투자의 손실이 아니라 좋은주식을 매수할 뛰어난 기회다."-워렌버핏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는 투자의 적절한 타이밍!! 경제용어라든지 생소한 단어가 많이 나오고 평소 접하지못한 내용들로 무겁게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좀더 나를 발전시키고 책이나 인터넷 매체로만 듣던 워렌버핏의 투자전략이라던지 투자시기, 투자타이밍등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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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폭락은 투자의 손실이 아니라 좋은주식을 매수할 뛰어난 기회다."-워렌버핏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는 투자의 적절한 타이밍!!

경제용어라든지 생소한 단어가 많이 나오고 평소 접하지못한 내용들로

무겁게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좀더 나를 발전시키고 책이나 인터넷 매체로만 듣던 워렌버핏의 투자전략이라던지

투자시기, 투자타이밍등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있는 이번도서는

직장인인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좀더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부를 축척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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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내용보기
'워렌버핏'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먼저 떠오를까? 나의 경우 '부럽다'그리고 '투자방법을 알고 싶다.'가 떠오른다. 한때 주식투자에 푹 빠져 큰 손실을 경험했던 나 이기에 그리고 주식으로 큰 부를 꿈꾸었던 시절이 있기에 더욱더 '워렌버핏'에게는 관심이 많다.   주식 활황기가 되면 수 많은 주식 투자 서적들이 서점을 점령한다. 하지만 그 수 많은 책들의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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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먼저 떠오를까?
나의 경우 '부럽다'그리고 '투자방법을 알고 싶다.'가 떠오른다. 한때 주식투자에 푹 빠져 큰 손실을 경험했던 나 이기에 그리고 주식으로 큰 부를 꿈꾸었던 시절이 있기에 더욱더 '워렌버핏'에게는 관심이 많다.
 
주식 활황기가 되면 수 많은 주식 투자 서적들이 서점을 점령한다.
하지만 그 수 많은 책들의 대부분은 그냥 그런 수준의 책 팔기에 여념이 없는 경우가 많다. 1년만에 100억 벌기등의 자극적인 주제와 책 제목을 앞세워서 저자의 배만 불릴뿐이다.
 
'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은 이러한 즈음에 그리고 앞으로 주식 활황기에 앞서서
주식투자자에게 올바른 주식 투자법을 알려주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은 워렌 버핏의 비서이자 며느리인 매리 버핏이 작성했다.
가장 근접한 곳에서 워렌 버핏의 투자기법을 잘 알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기에 이 부분에서 책 내용에 대한 신뢰를 먼저 한다. 그리고 책의 내용에 빠져보았다.
 
책은 크게 3가지의 주식 투자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내용적 측면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알려주고 싶다. 첫번째는 장기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순간의 수익향상 및 성장성보다는 지속적으로 기업이 유지되는 가를 중요하게 본다. 이는 바로 기업의 내성이 쌓여있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내성이 잘 다져진 기업은 어려운 시기를 많이 경험하였기에 경기의 성장 하향과 관계없이  언제든지 환경을 이겨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두번째는 삶의 일부분에 해당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즉 먹고 마시고 입고 쓰고 기타등등의 인간의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에 대해서 투자한다.
우리나라의 포스코에 투자한 사례는 이러한 부분을 잘 반영해준다. 철소재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이며 또 티가 그리 나지 않는 소재이다. 천연소재나 인기의 소재가 아닌 평범한 소재이지만 꼭 필요한 것이다. 바로 이러한 곳에 워렌 버핏은 투자한다.
 
세번째는 독점적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그 기업아니면 안된다는 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첫번째인 오래지속된 기업과 두번째는 평범한 물건을 가지고 운영되는 독점적 기술이라면 금상첨화의 투자기업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서 왜 워렌 버핏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가를 알게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결국 좋은 기업을 선정하여 단기간의 수익이 아닌 꾸준한 수익을 요구하고 또 그것을  실행에 옮긴다면 먼 훗날 워렌 버핏과 같은 부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a******m 201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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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주식 투자방식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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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을 시작한 것은 매우 우연한 일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조선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었고, 당시 나의 교수였던 xxx교수님께서는 당시   STX조선을 방문한 후 강의에 들어오셨었다.   강의 시작전에 이런말씀을 하셨었다.   "내가 이번에 STX란 조선소를 다녀왔는데 정말 성장가능성이 대단한 곳이였다 수주한 배도 많고 활기차 보이는 현장의 모습을 보고나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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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을 시작한 것은 매우 우연한 일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조선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었고, 당시 나의 교수였던 xxx교수님께서는 당시

 

STX조선을 방문한 후 강의에 들어오셨었다.

 

강의 시작전에 이런말씀을 하셨었다.

 

"내가 이번에 STX란 조선소를 다녀왔는데 정말 성장가능성이 대단한 곳이였다

수주한 배도 많고 활기차 보이는 현장의 모습을 보고나서 나는 이 회사에 1억이란 돈을 투자했다..

너희들도 대학생이 된만큼 큰 돈은 아니지만.

용돈이나, 아르바이트한 돈으로 술만 마시지 말고 주식을 해봄으로서 경제공부를 하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한다"

 

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 그날 은행에 가서 주식계좌를 만든 것이 나의 첫 주식의 시작이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교수님 말만 믿고 투자했던 그 100만원의 돈은 1년만에.. 600만원으로 변해 있었고..

 

그뒤로는 정말 미친듯이 주식에 빠졌던 것 같다.

 

 

하지만 어쩐지 오히려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의 나의 주식거래는 큰 수익 대신 손실의 연속이었다.

 

 

그렇다 그때는 마침 조선경기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 했었고..

 

나는 운이 좋게도 그런 타이밍에 들어가 큰 수익을 본 것이었다.

 

 

그뒤에 내가 느낀것은 바로 이거였다..

 

"나만의 주식거래 방법 기준이 없다면 나는 기분에 따라 주식을 거래할 것이고 이성적인

주식거래가 안되게 된다면.. 결국 계속적으로 손실을 볼 것이라고.."

 

그래서 나는 나만은 주식 거래 방법을 정하였다

 

첫째. 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의 주식만을 투자한다.

둘째. 목표 수익을 정하고 투자한다

셋째. 수익의 절반은 다른 통장에 이체하여 저축한다

넷째. 손절라인에 도달하게 되면 가차없이 손절한다.

다섯째. 주식투자는 돈을 모아 보다 행복해지기 위하여 하는 것이므로 주식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거래를 한다.

여섯째. 매매일지를 작성하고 수익과 손실이 발생한 원인을 분석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라는 것이였다.

 

그 이후로 나는 매년 꾸준한 수익을 올렸다.. 그러면서 많은 주식관련 서적을 접했고..

 

그중 내가 가장 존경하는분이 바로 이책의 주인공인 워렌버핏이다.

 

이 책은 워렌버핏이 투자한 17개 회사의 기업을 분석, 평가, 포트폴리오등을 자세하게 보여주는데

 

그 회사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주당순이익과 주당 장부가치를 본다는 것이다.

 

워렌버핏은 위의 두 가지의 지표를 가장 중요시 하며 투자를 하는데

 

이 회사의 투자를 하는데도 또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지키며 투자를 한다.

 

시장이 흔들리고 당신이 주식을 처분할 떄 부자들은 그 주식을 사들이는 그런 방식이다.

 

아무도 주식을 원하지 않을 떄가 주식을 매입할 찬스라는 그의 이론대로 말이다.

 

 

그리고 매수 하는 기업은 모두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며 경쟁 우의에 있는 기업들이다.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팔고 나오는 것..

 

정말 간단한 원리 아닌가?

 

 

"하락장에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우량한 기업을 사서 장기간 보유하다가 상승장에 팔고

현금을 확보하면 된다"

 

 

이 책은 결국.. 워렌버핏이 이런 투자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 투자한 회사들의 모습을 분석해준다

 

 

나는 이책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다.. 이것을 무조건 따라하라는 것이 아니라

워렌버핏의 투자방식을 참고하고.

 

또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서 옳바른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나는 무엇보다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낄수 있었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만들고 옳바른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b******4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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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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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린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을 읽으면서 이상하게 돌아가신 친할아버지 생각이 났다. 재미있는 것은 할아버지는 특별히 주식투자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식사랑보다 손자사랑이 크셨던 할아버지는 손자들을 위해서 삼성, 포항제철, 한국전력의 주식을 사두셨고.. 성인이 되서 그걸 알게된 우리는 상당한 수익을 갖을수 있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까지 불리는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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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린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을 읽으면서 이상하게 돌아가신 친할아버지 생각이 났다. 재미있는 것은 할아버지는 특별히 주식투자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식사랑보다 손자사랑이 크셨던 할아버지는 손자들을 위해서 삼성, 포항제철, 한국전력의 주식을 사두셨고.. 성인이 되서 그걸 알게된 우리는 상당한 수익을 갖을수 있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까지 불리는 워렌버핏처럼 투자의 귀재는 아니셨으나, 상당히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신 것이다. 즉.. 지속가능한 경쟁 우위와 지속가능한 독점력, 그리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기업의 주식을 구입하셔서.. 결과적으로 약 10년에서 20년의 시간을 두고 투자를 하신 것이다. 워렌버핏이 투자한 기업들은 일관성이 있다. 위에 언급한 세가지뿐 아니라 그가 주목한 것은 상표명, 연구개발비, 설비교체주기 등이있다.


그 기업의 주식이 아니라 그 기업이 하고 있는 사업을 매수한다는 자세를 가져라.


그의 말대로 그는 주가시장의 등락에 부화뇌동하지 않고 철저하게 기업을 분석하고 있었다.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흐르고 인터넷이 발달해도 사람들은 코카콜라를 찾을것이고.. 아이들은 크래프트 푸즈의 오레오 쿠키를 먹으며 웃을 것이다. 아무리 경제위기가 와도 아이들을 위해 백신을 맞출것이고.. 조류독감이나 신종플루와 같은 위기에도 사람들은 그렇게 움직일 것이다. 또한 존슨앤드존슨의 반창고나 타이레놀, 프록터앤드 갬블의 질레트 듀라셀같이 점유율이 높고, 빨리 소모되어 교체주기가 짧고, 한편으로는 브랜드에 충성도가 높은 상품을 갖고 있는 회사에 주목하였다.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과 최신모델 생산을 위해 3-4년을 주기로 설비를 교체하는데 수억달라를 투자하는 자동차 산업보다는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판매될 것이 예상되고 한편으로는 생산장비나 설비는 부폼이 마모될때만 교체해도 되는 회사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였다. 특히 그의 포트폴리오는 지난 10년동안의 주당 순이익 성장률과, 주당 장부가치 변화추이를 분석하고, 미래가치 계산기를 통해 10년후 자신의 이익을 예측하는 방식을 취한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미래가치를 계산할때는 그가 말하는 가장 보수적인 가치.. 즉 가장 낮은 주가수익비율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런 분석을 통해서 회사를 분석하는데.. 그가 사랑하는 가치는 아마도 일관성과 지속가능성이 아닐까 한다.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아마 대단한 노하우를 원했던 사람에게는 실망스러운 책일것이다. 하지만, 나처럼 투자의 기본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교재이다. 누구나 성공의 방법은 알지 않은가? 그걸 일관성있고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일뿐.. 이 책 역시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같은 패턴으로 기업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무엇을 함에 있어서도 일관성과 지속가능성이 키워드라는 걸 증명해주는 책이다. 

a******e 201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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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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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이 책의 저자는 누구일까? 워렌버핏? 아니다 워렌버핏의 며느리인 메리버핏이다. 워낙 성실하고 똑똑한 여직원이 현재 며느리가 된 것일까? 정확한 사정은 잘 모르겠다. 잠시 궁금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며느리가 시아버님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어떻게 할까? 메리버핏은 며느리 입장보다는 버크셔헤더웨이의 포트폴리오 및 홍보,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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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이 책의 저자는 누구일까? 워렌버핏? 아니다 워렌버핏의 며느리인 메리버핏이다. 워낙 성실하고 똑똑한 여직원이 현재 며느리가 된 것일까? 정확한 사정은 잘 모르겠다. 잠시 궁금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며느리가 시아버님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어떻게 할까? 메리버핏은 며느리 입장보다는 버크셔헤더웨이의 포트폴리오 및 홍보, 회계 담당 직원임을 우선하고 있다.

 

이 책은 270여 페이지의 하드커버 책이다. 꽤 두툼하다. 그런데 정작 1시간내지 2시간이면 금방 읽을 수 있다. 너무도 구조가 단순하다. 그렇다고 해서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가 단순한 것은 아니다. 17개의 업체를 주식채권(주식이지만 채권처럼 비교적 안정적이란 의미에서 버핏이 호칭)이란 이름으로 보유하고 있다. 많게는 수백억 달러 규모에서 작게는 수억 달러 수준으로 보유하고 있다. 모두 지난 해의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였다. 물론 책이 출간된 직전을 시점으로 한다.

 

좀더 책의 구성을 이야기하고 싶다. 책은 총 24개의 장으로 되어 있고, 포트폴리오는 7장부터 끝까지 설명되어 있다. 1장부터 6장까지는 워렌버핏의 투자 전략과 원칙, 미래 수익 계산법들이 설명되어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66페이지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주요 내용들이 담긴 부분이다. 이 책의 내용을 급히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60 페이지만 읽으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남은 200여 페이지는 읽기도 쉽고 앞에서 설명한 60 페이지를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예시들로 채워져 있다. 거꾸로 앞의 60 페이지를 건너 뛰어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17개 업체를 쭈욱 훑어보고 왜란 의문이 들면 앞의 60 페이지를 읽는 것이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 면에서는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자 꽤 긴 서문이었다. 이제 그가 장기 보유 중인 18개 업체의 이름들과 특징들을 설명해 보겠다. 분명 잘 아는 회사도 있겠지만 낯선 곳도 많을 것이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신용카드), 뱅크오브뉴욕멜론(은행), 코카콜라컴퍼니(음료), 코노코필립스(석유화학), 코스트코홀세일코퍼레이션(대형마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제약), 존슨앤드존슨(제약,건강), 크래프트푸즈(식품), 무디스코퍼레이션(신용평가), 프록터앤드갬블(PnG,소비재), 사노피S.A.(제약,건강관리), 토치마크코퍼레이션(보험), 유니온퍼시픽코퍼레이션(철도), US뱅코프(소매금융), 월마트스토어스(할인소매점), 워싱턴포스트컴퍼니(신문,방송), 웰스파고앤드컴퍼니(소매금융). 이들 기업들 중 일부는 유사 업종도 꽤 있다.

 

이 기업들은 최근 10년간 수익이 매년 5~12% 정도 지속 성장했다. 또한 회사의 창립 시점이 1800년대 후반들이다. 그만큼 오랜기간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버핏은 결코 손해보지 말자는 기본 원칙으로 장세가 좋거나 나쁘거나 상관없이 매년 10%씩 재산을 늘려나가고 있다. 간혹 유동성 확보차원에 매매 후 현금을 확보하고 다시 사들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버핏의 미래가치 판단 기준은 이렇듯 매우 보수적이다. 앞에서 나열한 17개 업체 중에는 최신기술이나 IT 기업이 없다. 오랜 기간 변화 속에서도 한결 같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약품, 건강, 식품, 금융, 석유 등의 업종에 지속투자하고 있다. 수익성은 낮아도 배당액이 크거나 세금을 적게 내는 기업들을 장기 보유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 대주주 다음으로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주도 그의 눈치를 보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사람들은 버핏의 투자 방법을 가치투자라고 이야기한다. 버핏의 며느리가 말하는 시아버지의 가치투자는 철저히 손해나지 않는 현금 확보가 확실하고 안정적인 기업들을 의미한다고 밝힌다. 미래가치라는 환상적인 표현으로 현재의 최고 관심사인 애플, 구글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버핏은 조바심을 내지 않는다. 떨어질 때 저가 매수를 강행하며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신념있는 사람이다. 그의 동료인 멍거, 콤스, 웨슐러는 조언자이며 파트너이다. 그들이 있어 버핏은 더욱 여유가 있다. 그들을 통해 단기 계획과 장기 계획, 목표도 든든하게 설 수 있다.

 

매일매일 주식시장만 바라보는 투자자는 결코 비핏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그가 구글이나 애플에 관심이 없는 것은 과거의 역사가 미래를 예견하기 때문이다. 그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코카콜라가 오늘도 꾸준히 팔리고 있다. 펩시가 등장해도 코카콜라는 과거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오리지널을 주축으로 전세계 각 지역의 새로운 음료들을 인수 합병하는 안전장치를 보강하면서 말이다. 17개의 업체들을 잘 보면 우리나라에도 버핏의 시각에도 딱 맞는 기업들이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기업들을 10, 20년 보유한다면 구지 하루하루 시간시간 초조해하고 조바심낼 필요가 있을까 싶다.

 

h***n 201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치 투자, 주식채권 등을 통한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다.
"가치 투자, 주식채권 등을 통한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다." 내용보기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금까지 가치투자가 뭔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하는 주식투자에 대해 많은 얘기들을 주워듣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정작 어떤 기업들을 버핏이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가 왜 투자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버핏의 투자전략의 변화를 시작으로 일관된 투자방법, 주식채권 이론에 대한 간
"가치 투자, 주식채권 등을 통한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다." 내용보기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금까지 가치투자가 뭔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하는 주식투자에 대해 많은 얘기들을 주워듣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정작 어떤 기업들을 버핏이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가 왜 투자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버핏의 투자전략의 변화를 시작으로 일관된 투자방법, 주식채권 이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풀어놓아 기업 선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다. 주식채권 이론을 바탕으로 버핏은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의 미래 수익 계산법으로 10년 후의 기업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비용을 산출한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버핏에 대해 잘 몰랐었다. 그런데, 투자전략, 응용이론, 수익 계산법 등 그가 투자에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원래 주식투자는 기업에 투자하여 그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이익을 창출해냈을 경우 그 이익을 돌려받고 자신이 보유한 기업의 주식이 가치가 상승하여 자신의 자산을 불리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에 대해 수많은 이론들이 존재하고 전문가들이 다양한 얘기들을 쏟아낸다. 
버핏도 엄밀히 말하면 그들 중의 한 명이다. 단, 대부분의 전문가들과는 다르게 장기적인 투자안목을 통해 기업에 투자하여 연간 10% 정도의 복리수익을 통해 엄청난 수익을 이끌어낸다. 
사람들을 주식으로 끌어들이는 과정 중에 단기간에 대박을 꿈꾸도록 하는 책들이 많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차트를 보고 단기전략을 구사하여 눈앞의 욕심을 채우도록 이끌어낸다.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사뭇 다르다. 총 17개의 기업들에 대한 투자 금액과 투자 시기 그리고 주당순이익, 주당 장부 가치를 가지고 미래 가치를 계산하여 차후에 들어올 엄청난 금액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현재의 적금, 예금 등과 비교하면 엄청난 복리 수익이 아닐 수 없다. 다만, 기다림이라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보면 전부 우량주들 위주다. 그만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곳에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IT 거품이 빠질 때도 그는 타격을 받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다. 마음이 급한 사람은 이 책이 별 효용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투자의 기본을 알고 미래를 위해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은 이 책에서 기업들에 대한 분석 방법과 특징, 성장가능성 등을 배워 국내 기업들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투자자인 버핏의 포트폴리오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면 자신도 버핏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단기적인 대박이 아닌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버핏과 비슷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면 10년 후쯤에는 국내 어느 지역의 현인으로 불리울지도 모른다.

이 책에 나와있는 투자 기업들 중에서 나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코카콜라컴퍼니 같은 회사가 아닌 생소한 회사들이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같은 제약회사가 눈에 띄기도 했다. 정말 먼 미래에는 물, 백신, 은행,   음식 등이 큰 힘이 되거나 엄청난 가치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치 우리가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다면 이러한 기업들은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분명 노후를 아름답게 보낼 수 있고, 10년 후의 미래에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만큼 자금이 없다고 해도 10년동안 꾸준히 투자의 기본을 지키며 투자한다면 복리로 인해 벌어들인 수익이 10년동안 벌어들인 월급보다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한다.

이 책을 정독하고 나도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과 해외 기업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구성하고 있다. 책에 나와있는 미래수익계산법을 이용하여 기업들을 선별하고자 한다. 기업선별에 있어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으로 기술개발에 의해 성장우위가 흔들릴 수 있는 기업들은 제외하고자 한다.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기업들을 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졌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버핏의 투자 리포트를 상세히 그리고 다양한 기업들을 소개하여 나의 궁금증의 일부분을 확실히 해소해주었다.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벤치마킹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s******o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렌버핏이 투자한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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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렌버핏의 투자전략을 설명하는 부분과 그가 투자한 기업들의 분석을 한 부분 이 2가지 파트로 구분이 됩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워렌의 전략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호황에 몰려들고 불황일 때 떠나지만 워렌은 그렇지 않다는 것 오히려 불황일 때가 주식이 저평가가 되기 때문에 기회라는 것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은 흔들리지 않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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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렌버핏의 투자전략을 설명하는 부분과 그가 투자한 기업들의 분석을 한 부분

2가지 파트로 구분이 됩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워렌의 전략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호황에 몰려들고 불황일 때 떠나지만 워렌은 그렇지 않다는 것

오히려 불황일 때가 주식이 저평가가 되기 때문에 기회라는 것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은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대표적으로 코카콜라)

불황으로 주당장부가치가 저하되었을 때가 기회라는 것 등의 전략을 간략하게 말해줍니다.

 

그리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투자했던 실제 17개의 기업을 보여줍니다.

이득본것만 말하지 않고 현재(이 책의 원서가 쓰였던 2011년 기준)에서 투자손실을 보고있는 기업도 보여주기 때문에 딱히 좋은 부분만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책에 나와있는 17개의 기업들이 앞에서 말한 전략에 해당하는 기업들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감이 아닌 철저한 분석으로 투자를 했다는 것을 보여주죠.

 

전체적으로 괜찮은 책입니다만, 책의 내용중에 17개의 기업에 대한 내용이 차지하는 분량이 상당한데, 이 기업들에는 코카콜라, 코스트코, 존슨앤드존슨, 월마트 같이 알만한 기업들도 있지만 한국의 보통사람 기준에서는 잘 모를 기업들도 꽤 많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단점이죠. (사실 미국에서라면 누구나 알만한 기업들이지만....)

 

그리고 이 책은 투자라는 것에 대해서 큰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것은 분명합니다만

실제 개미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은 못산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너무 비싸죠.) 거기다가 역사도 짧은 한국에서 워렌의 전략을 이용해서 추구하는 지속적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을 살 수 있을까는 좀 의문이 드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주식투자에 실용적인 책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개인의 투자보다는 기관의 투자에 알맞는 내용)

워렌의 전략을 간결하게 잘 설명했다는 점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원문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479016

x********7 201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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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고 그에 관한 책이라면 투자서적 분야에서 손해는 안본다는 말을한다. 그만큼 워렌버핏이라는 인물이 가지는 가치는 무척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은 이외로 간단하다. EPS(주당 순이익)에 집중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앞부분에서는 방법론에서 설명하고 뒤에서는 직접 버크셔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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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고 그에 관한 책이라면 투자서적 분야에서 손해는

안본다는 말을한다. 그만큼 워렌버핏이라는 인물이 가지는 가치는 무척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은 이외로 간단하다. EPS(주당 순이익)에 집중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앞부분에서는 방법론에서 설명하고 뒤에서는 직접 버크셔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 앞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법으로 분석해주고 있다.

 

워렌버핏은 10년이상 오래된 기업중에서 EPS가 장기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경쟁우위가 확실히 있는

기업중에서 선택한다. 워렌버핏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론 복잡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너무 간단하고 명료하게 나타냈다. 현금을 확보한 뒤에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지닌 기업을 찾고, 하락장에서 매수를 하고, 장기간 보유 하는 것이다.

 

현금확보는 개인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가장 어려운 것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지닌 기업을 찾는

것인데, 앞으로 어느 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영업이익을 낼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과거의 자료에서 예측을 해야 하는데, 2~3년의 기업실적으로는 기업을 평가하기는 어렵고

영업력이 오래된 기업중에서 찾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고 워렌버핏이 추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주식투자자의 관점에서는 1주당 이익이 중요한 개념이다. 주당 순이익 즉 EPS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데EPS가 쌓여서 BPS가 되는 것이기도하다.

 

난 워렌버핏의 기대수익률은 엄청날 줄 알았다. 그런데, 워렌버핏이 선택하는 기준은 10%내외이다.

투자 대가인 워렌버핏의 기대투자 수익률이 10% 정도에서 투자결정을 내린다는 것이 실망이기도

했지만, 그동안 투자를 하는 내가 너무 많은 욕심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워렌버핏의 보수성도 엿볼수 있었다. 여기에 나오는 주식채권 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접했을때 그래

이런 보수적인 접근을 해도 실패할 수 있는데, 난 너무 안이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EPS나 BPS는 결국에는 같은 개념일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는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EPS가 증가하는 기업이 곧 BPS 도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EPS 나 BPS의 수익률로 적정주가를 예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낮은 PER 일때 주가를 적용하는

것을 봐도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보수적이다. 이러기에 워렌 버핏의 원칙이 첫째는 잃지 않는것

둘째는 첫쨰를 잊지 않는것이다. 정말 투자는 신중하고 신중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 제목이

포트 폴리오라고 하나 버핏은 확신할수 있는 기업이 있다면 집중하라고 한다. 이 책에서 열거한 기업들의

선택기준들도 모두 일관되고 보수적인 접근이었다. 마지막은 워렌버핏의 말로 적어본다.

 

거시경제와 리포트를 무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수익에 모든 투자의 초점을 맞춰라 -워렌버핏-

YES마니아 : 로얄 y****i 201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