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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까지 이어질 현재의 직업은 뭘까? 현재 직업은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 책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는 위와 같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였는데, 나 또한 부모 입장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질문이다. 그래서 주저없이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을 연결해서 알려주는 이 책을 선택했다. 5학년 1반 아이들은 '꿈을 잡아라 체험 센터'로 체험학습을 간다. 현재 오늘날의 직업을 먼저 체험하고, 스마트 도시로 이동해서 2040년에는 어떤 직업들이 체험 한다.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는 다양한 직업을 우리 생활을 안전하게,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우리 생활을 아름답게로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과거와 미래의 직업들은 익숙한 것도 있지만 낯선 직업들이 더 많아서 다양한 직업세계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먼저 과거의 직업 이야기를 읽고, 5학년 1반 아이들이 현재의 직업과 미래의 직업을 체험하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독자인 아이들은 직업에 대한 고충과 적성 등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는 다양한 직업을 이야기 한다. 세종 때 한양에 큰 불이 나면서 생긴 금화군은 현재의 소방관 시초였고, 미래에는 재난 재해 전문가로 이어진다. 나라의 비밀을 몰래 다른 나라에 제공하는 첩자인 체탐인은 현재의 검사, 미래의 정보 보안 전문가로 이어진다. 과거 하늘을 읽는 음양관은 기상캐스터-날씨 조절 관리자로 이어진다. 가마꾼은 운전기사-자율 주행차 엔지니어로 이어지고, 훈장은 선생님-로봇 트레이너로 이어진다. 조선시대 궁중 남자 조리사인 대령숙수는 요리사-곤충요리전문가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 직업의 경우에는 유사직업들을 추가로 간단히 소개해서 더 많은 미래 직업 정보를 알 수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을 이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 먼저, 직업의 경우 한자 용어가 8할인데 한자풀이가 없어서 아쉽다. 물론 용어 풀이는 있지만 체두관, 금화군, 체탐인 등과 같은 용어들은 한자 풀이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두 번째는, 과거 직업과 현재, 미래 직업 연결이 껄끄러운 것들외 꽤 있다. 과거 상투를 자르는 체두관과 현대의 미용사 까지는 좋은데 미래의 얼굴 인식 전문가는 쫌 아닌 것 같다. 이외에도 과거 첩자인 체탐인-검사-미래의 정보 보안 전문가, 호위무사-경호원-유전자 상담사, 사관-기자-디지털고고학자 등의 연결은 자연스럽지 않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미래의 유사 직업 소개도 마찬가지로 같은 카테고리에 묶기 어색한 것들이 꽤 있었다. 세 번째는, 그림이 아주 조금 있기는 하지만 정보와 관련된 실사나 그림이 없어 아쉽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기 때문에 이해를 돕는 실사나 사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쉬운점들이 있기는 했지만, 짜임새 있는 구성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아쉬운 점은 아주 살짝 있을 뿐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을 역사와 연결하여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이었고, 미래까지 이어질 현재의 직업은 뭘까? 현재 직업은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을까? 라는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다. 진로가 없거나 막연하게 꿈만 갖고 있는 아이들이 꿈과 진로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인 생각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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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제가 초등학교 때 꿈이 뭐야? 하면 나오는 직업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엄청 다양한 직업을 얘기하더라구요. 아이돌 부터 시작해서, 유투버라던지 프로게이머.. 등등 과거에 비해서 현재는 직업이 엄청 다양해졌어요. 그렇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재를 보면 미래에는 더 다양하게 바뀌겠지요. 지금 있는 직업이 없어질수도 있고,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직업이 생길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직업이 다양해지고 이름이 바뀐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 바뀌지는 않는것같아요.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체하면서 사람은 그 기계를 다루는 일을 하게될수도 있겠지만요.^^ 이 책에서는 한 반 아이들이 체험센터에 가서 옛날 사람들이 하던 일을 알아보고, 그 일이 현재에서는 어떤 직업이 되었는지.. 또 미래에 어떤 직업으로 바뀌게 되는지 체험하는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직업군도 크게크게 안전한 생활, 편리한 생활, 풍요로운 생활 등으로 나누어서 살펴보고 있어요. 안전한 생활에 직업은 조선시대에 불을 끄는 일을 했던 금화군이 있네요. 지금의 소방관의 역할과 비슷하네요. 하지만 요즘 소방관들은 불만 끄지는 않아요. 각종 사건 사고에서도 출동해서 일을 하지요. 그러다가 미래에는 재난재해전문가가 생겨서 실제 재난이나 재해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수 있게 하는 일을 하게될거라고 보고있어요.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직업이 없어지고 또 생기는 것을 알수있답니다. 그 중에는 이미 자율주행차나 IoT 기술같이 지금도 조금씩 시행되고 있는 것들도 있네요. 선생님이나 의사도 없어질수 있는 직업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선생님, 의사가 없는 세상은 잘 상상이 안가는데, 요즘 인터넷강의나 로봇수술 등이 점점 일반화되는것을 보면 정말 이런 직업들도 조만간 없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누굴 가르치거나 수술하는 역할은 해야하고, 그러한 역할을 하는 로봇을 관리하고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 역시 필요하겠지요. 과거의 직업은 실제로 어떻게 생기고 어떤 일을 했는지 알려주면서, 현재와 미래의 직업은 체험센터에서 체험하는 식으로 쓰여있어서 아이가 실제로 이해하기에 쉬워요. 그리고 미래직업은 관련되거나 유사한 직업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현재의 직업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직업에 대해서도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아직은 왠지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올것같은 느낌이 드는 미래의 직업들.. 하지만 그다지 멀지않은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하게될 일이라고 생각하니 그런 직업을 가지기 위해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많이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물론 아직 아이는 그저 책에 나오는 내용이라고만 생각하는것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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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그동안 아이와 함께 직업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 본 듯하지만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을 함께 연결 지어 보여준 책은 못 본 듯해요.
그런데 이번에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는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
몰랐던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도 알고 아이가 미래에 하고 싶은 일과
직업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저희 아이도 키자니아나 잡월드 등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에 가서
직접 체험도 하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요.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5학년 1반 아이들이
미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꿈을 잡아라 체험 센터'에
체험학습을 가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네요.
담임 선생님의 이벤트 참여로 특별히 5학년 1반만
가게 되는 미래 직업 체험 속으로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따라가 봅니다.
크게 4개의 챕터로 보여주는데요.
먼저 우리 생활을 안전하게 해주는
직업부터 만나봅니다.
과거에는 체두관으로 임명된 사람들이 백성들의 상투를 잘랐어요.
고종 때 궁궐에 이발소를 만들고 전문 이발사를 두어
단발령을 유지했다는 것도 볼 수 있지요.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이 책에서는
과거의 직업 탐구를 보여주면서 오늘날의 어떤 직업과
연계가 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오늘날의 미용사 헤어디자이너에서 더 나아가 관련된
미래의 직업으로 얼굴 인식 전문가로 연결하여 볼 수 있어요.
현재의 경찰관은 과거의 기찰포교, 미래의
범죄 과학 수사관으로 볼 수 있는데요.
경찰을 꿈꾸는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직업 분야라
이 부분은 좀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직업으로
현재의 운전기사, 기상 캐스터, 선생님, 쇼핑 호스트를
과거와 미래의 직업과 연결 지어 볼 수 있어요.
지금도 로봇은 우리 생활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말만 하면 알아서 정보를 찾아 대신 일을 해주고
음악을 들려주기도 하고 생활 가전 안에도
전문 서비스용 로봇들이 들어온 걸 보면서
로봇 개발자나 로봇 판매 전분가라는 직업도
이젠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앞으로도 더 새롭고 다양한 로봇이 나올 거라는 예상은
충분히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직업도 더 생겨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직업 분야도 살펴봅니다.
일반 외과의사도 아니고 기억수술 외과의사라는
미래의 직업도 새롭게 다가왔고 곤충 요리 전문가라는
직업도 아이가 신기하게 봤네요.
대령숙수는 조선 시대 궁중의 남자 조리사를 일컫는 말이에요.
아이는 대장금을 생각하면서 과거에 여자들만 요리를 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날의 셰프처럼 남자 조리사가 있었다는 게 신기한가 보더라고요.
미래의 직업 곤충 요리 전문가를 보면서 아무리 식용 곤충이라 해도
곤충 요리는 거부감이 느껴지는데요.
맛과 멋도 중요시하면서 만든다니 그나마 요런 음식은
먹기에 덜 꺼려질 수도 있겠다 싶네요.
경찰관에 이어 아이가
관심 있게 본 직업이 경호원이에요.
과거의 호위 무사 이야기도 보면서
아이 눈에는 참 매력적인 직업으로 비쳤지요.
마지막 챕터에서는 우리 생활을 아름답게 해주는 직업을 만나봅니다.
얼마 전에도 다른 책을 보면서 아이가
똑똑한 옷을 디자인해 보기도 했는데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볼 수 있었네요.
똑똑한 옷을 만드는 스마트 의류 디자이너 이야기를 보며
아이가 얼마 전 생각했던 옷과 비슷한 점도 있는데요.
미래에는 이와 관련한 웨어러블 공학자, 나노 섬유 의류 전문가 등
새로운 직업도 많이 생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옛날 사람들을 무슨 일을 했는지, 앞으로 우리가 커서는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이 책 속의 아이들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을 알고 체험하면서
직업에 시대에 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흐름도 알 수 있었어요.
사라지는 직업, 다르게 바뀌는 직업, 역사 속 직업을 보면서
앞으로 아이 스스로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조금이나마
생각해 보고 미래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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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보는직업의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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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우리 아이들은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요즘 아이들 보면서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커서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 인 것 같아요.
초등 졸업하면서 뚜렷한 꿈을 갖고 있는 아이가 효도한다더니
정말..ㅠㅠ 울 큰아이가 요즘.. 꿈을 찾는 중이랍니다..ㅠㅠ
어떤 일을 하면서 살면 좋을지, 어떤 일이 미래 유망한 직업이 될지
정말 가늠하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 에서는
5학년 1반 아이들이 "꿈을 잡아라 체험 센터"로 현장학습을 갑니다.
현재와 미래 직업을 체험하며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미래 사회의 놀라운 기술을 엿보게 되지요.
직업은 시대에 따라 사라지거나 모습을 바꾸어요.
1가구 1로봇화가 된다는 2040년에는 어떤 직업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까요? :)
지금 초등학생 아이들이 자라 성인이 되는 즈음이 되면
현재 존재하는 직업의 40% 정도는 없어질 거란 뉴스도 접했었는데
정말 예전과도 많이 달라졌고 앞으로도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우리 생활을 안전하게, 편리하게
풍요롭게, 아름답게 하는 4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소개하는,
직업의 역사 이야기 속으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더
좋아요~!!!
체두관으로 임명된 사람들이 백성들의 상투를 잘랐다는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처음 만났어요~!
체두관들은 칼과 가위를 가지고 도성 거리나 성문에서 백성들의 상투를 잘랐대요~!
과거 체두관이 현재 미용사로 이어지고 있는 거네요~!
이 직업이 미래에 가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얼굴 인식 전문가는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분석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감정도 읽어낸다고 해요~!!!
눈꺼풀의 움직임을 파악해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도 있구요~!!!
신분 인식 시스템을 통과하면 얼굴과 휴대 전화, 신용카드 등을 조회해
관심을 보였던 상품 위주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해요~!
이 기술은 쇼핑 뿐 아니라 범죄 예방에도 활용할 수 있네요~!!!
관찰력, 인간에 대한 이해, 심리학 그리고 영상 처리와 그래픽 공학에 대해 알면
도움이 될 직업이라고 하네요~!
미래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는
유사 직업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창의적이지 못한 저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들이 많았어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
특히 기술적으로 발전되는 미래 새롭게 대두될 직업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참 좋은 이야기네요~!
조선 시대에 범인을 잡기 위해 염탐하거나 검문하는 관원을 기찰포교라고 불렀어요.
과거에 활약했던 기찰포교를 다룬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적이 있어요.
아직 아이는 제대로 몰랐던 역사 이야기인데
그래서 더 흥미있게 보더라구요~!
열악했던 수사환경을 벗어나 현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에서
미래 안전한 도시를 책임질 범죄 과학 수사관까지~!!!
직업의 역사 흐름을 이렇게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 더 유익하네요~!!!
(디지털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범죄 단서나 증거를 찾는 과학 수사 기법),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 예방 시스템으로 범죄를 증명할 수 있어요~!
범인이 주고받은 문자나 사진, 영상 자료로 범죄를 증명하기도 하고
범죄 감시용 드론에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저장해 띄우기도 합니다.
또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스마트 가로등과 지능형 CCTV,
로봇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인
"범죄 예방 시스템" 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미래 범죄율이 0퍼센트가 되는 그날이 곧 오면 좋겠어요~!!! :)
바로 "쇼핑 호스트" 의 과거, 현재, 미래 이야기였어요~!
"매분구"라는 용어도 이 책에서 처음 만났네요~ㅎㅎㅎ
숙종실록에 언급된 화장품 행상인의 명칭이라고 하네요~! ^^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화장품을 판매하며 유행하는 화장법을 알려 주기도 했대요.
요즘 핫한 직업 중 하나인 "쇼핑 호스트" 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고수입을 올리시는 분들이 방송에 자주 나오면서 많이 알려지게 되었지요.
"쇼핑 호스트" 는 홈 쇼핑 채널을 통해 각종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상품을 사도록 유도하는 사람이랍니다.
목소리에 설득력이 있고 발성이 정확해야 하지요~!!!
미래엔 어떤 판매가 인기있어질까요?ㅎ
이 책에서는 "로봇 판매 전문가" 를 소개하고 있어요~1
과학, 로봇 이야기 좋아하는 아들들이라 더 재미있어 하네요~!!!
과거 로봇은 정해진 업무만 정확하게 해냈지만
미래 로봇은 인공 지능에 의해 데이터를 모아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로봇의 종류를 알고 소비자가 원하는 로봇을 선택하도록 도움을 주는
로봇 판매 전문가가
필요해진다네요~!!!
축구 연습용 로봇, 가사 도우미 로봇, 실버 도우미 로봇, 전문 서비스용 로봇, 드론,
수색, 구조 로봇 등등
다양한 로봇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워요~!!!
우리 생활을 아름답게 하는 직업들 중
미래에도 고고학자가 있을 거란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과거 임금의 말을 기록하던 "사관" 에서
현재 사건사고를 전달하는 "기자" 그리고
미래 첨단 과학을 만난 "디지털 고고학자" 까지~!!!
있는 그대로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에요.
이들 덕분에 우리가 과거를 거울삼아 더 많이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미래 직업 이야기는 관심 있는 분야들은
더 주의깊게 보더라구요~! ^^
미래 기억수술외과의사 이야기도 재미있었대요.
미래엔 사람이 하는 일을 로봇들이 많이 하게 될 거라 이야기하죠.
특히 의사도 없어질 직업 중 하나라고 전망하더라구요.
하지만 로봇 의사와 의사는 하는 일이 다르다고 이야기해요.
로봇 의사가 직접적인 진찰과 치료, 수술을 한다면
로봇이 제시한 진찰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고
치료법이나 수술 방법들 중 무엇을 선택할지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의사가 할 몫이라구요~!!!
그리고, 환자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하는
"기억 수술 외과 의사" 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기억 수술" 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나쁜 기억이나
폭력적인 성향을 제거하는 것이라 해요.
요즘 날마다 정말 듣기에도 끔찍하고 무서운 범죄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얼른 이 기술이 보편화될 수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하게 하네요~!!!
역사 속 직업 이야기들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생각이 더 넓어지는 좋은 책이랍니다~!!!
초등 아이들이 가까이 두고 함께 하면서
직접적인 다양한 체험과 함께 재미있게 익혀간다면
자신의 꿈을 만나는 길을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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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 직업을 선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고 미래에는 직업을 갖게 될 우리 아들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함께 책을 펼쳤습니다.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작은아들도 ![]() 5학년 1반 아이들은 선생님과 세종 임금 시대에 한양에 큰불이 나서 ![]() 세종임금 때 금화군은 ![]() 미래 직업에 대한 전문 내용이 첨부되어있어 아들은 가마꾼의 이야기를 읽으며
![]() 형이 같이 놀지 않고 오랫동안 책만 읽자 둘째가 장난치며 다가옵니다. 그러다 같이 책을 읽어요.. 내용이 쉽게 전개되고 미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풀어져 1학년 둘째도 같이 읽었어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형이 내용 설명을 하기도 합니다. 둘은 로봇 선생님이 가르치는 미래 학교에 관심을 갖고 로봇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친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서 흉내 내어 보기도 하고, 곤충 요리가 미래 식량으로 연구되고 있다는 글에는 얼굴을 찡그리고 소개를 돌리며 싫은 표정입니다.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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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초등학생에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실제로 과거, 현재, 미래의 직업들을 직접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과거에 상투를 자르던 "체두관"이 현재의 "미용사"가 되고 이어서 미래에는 "얼굴인식전문가"로 이어진다는 것이지요. 시대에 맞게 직업은 조금씩 변하고 있네요.
우리 아이는 과거의 직업이름이 생소해서 어려워했는데요. 현재의 직업이름을 듣고 연관지으며 생각하니 머리속에 이름을 외우기도 쉬웠다고 했어요. "과거의 가마꾼은 현재의 운전기사"이고 "기상캐스터가 음양관"이었다고 하며 머리속에 저장했답니다. 특히 좋았던던 이야기는 "기억 수술 외과 의사"였는데요. 환자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하는 의사로 뇌의학분야를 다루는 직업입니다. 인간의 폭력적인 성향을 제거하거나 나쁜 기억들도 지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정신과 의사같은 것이네요. 기억 수술과 함께 인공신체수술도 시행하면 기억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인공피부와 뼈들은 3D프린터로 만든다고 하는데요. 3D프린터는 우리 아이가 관심이 많은 분야였어요. 그림그리는 화가는 미래에 어떤 직업으로 바뀔까 생각해보면, 그림이 평면에서 탈출해서 영상으로 나오고 홀로그래피에 접목됩니다. 나와 함께 폴로그래피 영상이 실제인 듯 존재하게 보일 수도 있어요. 정말 흥미진진해지는데요. 이것은 홀로그래피전문가와 증강현실개발자, 실감영상 플랫폼개발자라는 직업으로 연장됩니다. 이런 직업에 관심많다면 전기,전자공학분야를 공부하면 된다는 힌트도 준답니다. VR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해볼만한 직업이네요. 이 책 "역사로 보는 직업의 세계"을 통해 과거,현재,미래의 직업을 공부하면서 과거의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발달한 기술에서 미래에 등장할 문화,과학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래에 유망할 직업을 알아보고 지금 우리 아이들이 준비해야할 분야와 공부방향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