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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초등학교의 어린이 회의를 통해 학생들의 인권을 스스로 찾아가고 알아가는 이야기 흐름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평소에 학급 신문을 만들거나 뉴스 만들기 하는 것 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의식이 많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인권감수성이 낮은 분야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어릴 때 부터 자신의 권리를 찾고, 타인에 대한 인권의식도 높아져서 책임감있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