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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기도의 비밀이 없는 기도에 대한 묵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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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영원, 신, 자유 그리고 구원을 갈망하는 존재' 혹은 '신성이 깃든' 신의 모상이라는 다소 일신교적인 환경 속에서 기도와 명상은 늘 혼동되어 온 듯 하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의 감성을 지극히 종교적 초월적이면서도 한편은 또 그렇지 않는 것 같다. 작가의 체험은 도마복음서라는 외경을 인용할 정도로 깊고 체험적이지만 형이상학적인 언어로 설명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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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영원, 신, 자유 그리고 구원을 갈망하는 존재' 혹은 '신성이 깃든' 신의 모상이라는 다소 일신교적인 환경 속에서 기도와 명상은 늘 혼동되어 온 듯 하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의 감성을 지극히 종교적 초월적이면서도 한편은 또 그렇지 않는 것 같다. 작가의 체험은 도마복음서라는 외경을 인용할 정도로 깊고 체험적이지만 형이상학적인 언어로 설명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기도는 심오하게 들리기도 하다. 

 총 다섯가지의 장으로 기도의 비밀을 말하고 있지만 비판적 시선으로는 언어 유희로 들릴 수도 있고, 만약 독자가 이미 탁월한 기도 행위로서 저자가 인용하는 수많은 영성가들의 언어를 이해하고 있다면 탁월한 안내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필자는 다소 비판적인 시선으로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종교, 시대를 초월하여 기도에 대한 비밀에 대해 서술하지만 기도는 비밀이 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예를 들어 이 책의 p213  마지막 비밀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이미 불가에서 행하는 만트라 명상이나 가톨릭 전통의 렉시오디비나, 향심기도 등등 수많은 종교와 문화에서 역사속에서 거듭된 방법일 뿐이다. 기도에는 비밀이 없다! 단 수행만이 있을 뿐...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이다. 

p****9 2019.06.17.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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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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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으누내용에ㅜ책 같아요ㅡ이 저자에ㅜ책은 항사우읽고 싶었는데 기회가.되서ㅜ보게 됐습니다.아주 기대 했었는데ㅜ역시나.ㅡ마음에 드네요.한번 읽어보세요..마음이ㅜ편안해지는 책이고 아주 유용한 책인거 같아요.이ㅜ저자에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할.계획입니다.이 분에 책을 이제야 알게되누사실이 너무 아쉬워요.지금이라도 이분에ㅜ다른책울 읽어볼까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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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으누내용에ㅜ책 같아요ㅡ이 저자에ㅜ책은 항사우읽고 싶었는데 기회가.되서ㅜ보게 됐습니다.아주 기대 했었는데ㅜ역시나.ㅡ마음에 드네요.한번 읽어보세요..마음이ㅜ편안해지는 책이고 아주 유용한 책인거 같아요.이ㅜ저자에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할.계획입니다.이 분에 책을 이제야 알게되누사실이 너무 아쉬워요.지금이라도 이분에ㅜ다른책울 읽어볼까ㅜ합니다
k*******7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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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 동안 숨겨진 절대 기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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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은 물론 표지만 봐도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책이다. (앗, 지금은 품절!)종교를 불문하고 사람은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바라는 것이 있을 때 '기도'를 하게 마련인데 기도는 어떤 원리로 이뤄지고 또 내포된 의미는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말'로 읊으면서 기도를 하는데 실상 진정한 기도는 '말'로 중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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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은 물론 표지만 봐도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책이다. (앗, 지금은 품절!)

종교를 불문하고 사람은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바라는 것이 있을 때 '기도'를 하게 마련인데 기도는 어떤 원리로 이뤄지고 또 내포된 의미는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말'로 읊으면서 기도를 하는데 실상 진정한 기도는 '말'로 중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미치는 힘을 간과해서는 안되는 작업이라는 것이다. 1700년 동안 대부분의 사람이 잘못(?!)된 기도를 하고 있으며, 신과 소통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절대 기도를 위해(=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찬찬히 설명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