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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 시장이 요즘 너무 힘들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과 보유세 여파로 부동산 투자 심리가 많이 위축되었다.
이런 분위기를 반양하듯 부동산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중개업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부산, 경남의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면서 지방의 부동산 중개시장은 거의 초토화 단계다.
이번에 제승욱 저자의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라는 책은 공인중개사라면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다. 특히 지금의 중개업 시장은 sns마케팅 시대다. 예전처럼 전봇대 광고를 보고 손님이
사무실을 찾아오지 않는다. 스마트폰을 보고 물건을 검색후 사무실로 찾아오는 시대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물건이 sns사이트에 올라 있지 않으면 손님에게 전화를 받는 일은 정말 힘들어졌다. 블로그와 카페
동영상마케팅인 유튜브를 해야 손님이 그것을 보고 사무실에 찾아오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개업공인중개사는 전공과 부전공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다. 특히 아파트와 빌라
등의 주택은 전공, 부전공이 아닌 필수 과목이다. 누구나 중개를 할 수 없는 상가, 공장, 토지, 분양권등의
자기만의 전공과 부전공을 선택해야 이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인중개사도 제1선의 투자자로서 투자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인중개사도 부동산투자를 통해 월세통장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래야 중개 시장이 어려울때 이겨낼
수 있다. 중개만 해온 공인중개사는 불활일때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지금 전국에는 40만명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과 10만 5천명의 개업공인중개사가 있다.
이 중 돈을 버는 공인중개사는 20%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80%의 공인중개사가 읽어야 되는
중개업의 필독서 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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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있다 제승욱 저자 소액투자가 답이다 라는 처음나온책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나온책~! 돈 잘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있다 제목처럼 제소장님은 얼마나 벌지도 긍금하고 어떻게 벌고 계신지도 궁금하게 호기심 발동되는 책입니다~ 부동산에 입문해서 한단계씩 올라오신단계를 보니 여행사에서~분양받은 아파트 계약금을 떼이면서 부동산에 눈을 뜨시고 경매로 낙찰받은 주택 세입자들과의 임차하면서 겪은에피소드 그리고 대학원도 다니시면서 박사의 자리까지 올라오심에 눈부신 성장과 꾸준한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측근의 돈잘버는 공인중개사 소장님들의 이야기도 중간중간 넣어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자극도 됩니다~ 요즘처럼 경기안좋고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을때 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게되네요~ 대박나세요~ |
| 현재 어려움을 겪고있는 부동산 업계에 희망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많이 배워서. 실생활에도 응용하고 투자에. 성공할 수 있게 노력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재미있게 적어서 저와 같은 부동산 초보자들에게 너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ㅋ 다음 번에 나올 책도 너무 기대되네요ㅋ 언제나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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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 공인중개사는 어떤 방법으로 중개를 해야될지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공인중개사 관련 책은 60세 이상된 공인중개사분들의 자화자찬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젊은 공인중개사의 중개 노하우를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 부동산 중개업은 sns마케팅이 필수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손님들은 물건을 찾고 부동산으로 전화를 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마케팅은 필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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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중개업 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인한 거래절벽에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전국의 10만 5천명의 개업 공인중개사들은 깊은 절망에 사무실 폐업을 준비중인 곳도 너무 많다.
그러나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제승욱 박사의 <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라는 책은 지금의 어려움에 처한 공인중개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출간하게 되었다. 같은 공인중개사인 제승욱 박사는 공인중개사가 부자가 되어야 손님도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안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공인중개사는 중개뿐만아니라 투자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공인중개사도 제1선의 투자자로서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지금 같은 중개업 시장이 불황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여유가 생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책의 순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장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2장 척척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3장 투자를 잘하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4장 중개 잘하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5장 발전하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결국 공인중개사도 중개만 해서는 안되고 중개와 투자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그리고 4장의 중개 잘 하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의 부동산 중개 8가지 불변의 법칙은 제승욱 박사가 직접 중개업을 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의 결정체이다. 꼭! 실천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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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투자자이자 중개사인 제박사의 리얼한 현장 경험과 철학이 담겨 있다. 철저히 노력해온 흔적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부자공인중개사가 고객을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저자의 가르침은 투자를 병행하는 중개사가 되라는 교훈을 준다. 대학원을 가라는 챕터는 끝없이 배우며 진화하라는 저자의 외침이며 전공,부전공의 필요성, 상가중개의 장점과 매력등의 저자의 핵심기술이 담겨져 있다 |
| 성공한 투자자이자 중개사인 제박사의 리얼한 현장 경험과 철학이 담겨 있다. 철저히 노력해온 흔적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부자공인중개사가 고객을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저자의 가르침은 투자를 병행하는 중개사가 되라는 교훈을 준다. 대학원을 가라는 챕터는 끝없이 배우며 진화하라는 저자의 외침이며 전공,부전공의 필요성, 상가중개의 장점과 매력등의 저자의 핵심기술이 담겨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