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생활하면서 감정조절이 쉽지 않아 고민을 많이 해서 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봤어요. 개인마다 가진 트리우마나 성격 또는 자라온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이 쉽지 않지만 이 책은 그나마 아주 일반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심각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병적인 히스테리가 아닌 경우 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며 어쩌다 한번씩 찾아오는 감정의 파도를 잠재울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좋아요. 아주 쉽고 짧게 정리 되어있어 그냥 수월하게 금방 읽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