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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업계 종사자라면 꼭 읽어야할 바이블입니다. 실무에서 오랜기간 근무하셔서 그런지 정말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노하우와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만 달달 외워도 프랜차이즈 관련 업무기량이 대폭 상승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기초적인 프랜차이즈 개념부터 본사와 가맹점의 분쟁발생,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가는 길 등 저자의 프랜차이즈에 대한 지식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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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현장의 모든 것이라는 책은 최근에 알게 된 도서이다. 지인이 역전할머니맥주와 인연이 있었고 할맥은 생기자마자 알게 된 브랜드였다. 나도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기에 더욱 신기하게 보게 된 책이기도하다. 그런데 이 책은 명지대학교 '김익한' 교수의 유튜브로 알게 된 책이다. 부자나 지식인들은 서로 연관이 되있는 것인가 아니면 저자인 김진석씨와 개인적이 친분이 있는 것 인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전라남도 광주에 갈 일이 있어 서점에서 책을 살펴보려는데 김진석 저자의 다른 책을 봤는데 별로라 김익한 교수가 추천한 이 책을 구매한 것이다. 그런데 사실 너무 딱딱한 어투이기는하다. 너무 훌륭한 책인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은 청유형으로 얘기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내용은 좋다. 말 그대로 '프랜차이즈학개론' 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슈퍼바이저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직장상사의 입장에서 서술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후임들은 직장상사, CEO 를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것은 그런 딱딱한 문체 때문이 아닐까? 저자가 강연회를 한다면 한번쯤 방문해보고 싶다. 평소에 존경하는 인물이기도하다. 지인에게 들었듯 '역전할머니맥주'는 대표보다 저자의 공로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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