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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38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군 은 신화와 전설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듯합니다. 추천드리고 싶어요.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하는 디지털만화 잡지입니다. 격 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위치 헌터 등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이 다 재미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
| 챔프D 138호 구매 후 리뷰입니다. 이번 호의 표지 일러스트는 괴담이설 작가님이 맡으셨는데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어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이번호의 휴재하는 작품은 복원가의 집,위치헌터,동군 이렇게 세 작품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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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38號 連載作品 | 본 투 헤이트 유 | 怪談異說 | 熱血江湖 | 格技3班 | 지니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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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38호(2019.06.15) 구입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본 투 헤이트 유 | 괴담이설 | 열혈강호 | 격기3반 | 지니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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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 챔프D편집부 발행 챔프 D138호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만화를 서점에서 종이책으로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이북으로 나오니 편하게 구매해서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고화질답게 글씨와 그림이 모두 선명해서 큰화면 태블릿으로 보면 좋고, 작은 화면 핸드폰으로 봐도 될 정도입니다.격주간 잡지 형태로 여러 만화 작가분들의 만화를 골고루 볼수 있어서 취향에 맞는 만화를 고르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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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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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설이 표지로 나와 좋았던 138호였습니다. 지난 호에 정우의 신기한 능력에 대해 나오는 장면이 있지 않았습니까. 더군다나 항상 괴담이설은 가끔님의 따뜻따뜻 아메리카노와 함께 마지막에 등장하고 했는데, 표지로 나온 덕분인지 27페이지 부터 시작해서 더 좋았어요. 사라진 동료를 찾아라 라고 적힌 카피와 함께 정우가 나와요. 세상에. 친구라고 생각했던 정우에게 클레어씨가 한 선택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겠네요. 다음주에 깨어날 앤더슨의 입장도 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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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챔프D의 만화를 보며 동심이 가득한 만화의 세계에 빠져봅니다. 이번 호의 괴담이설에서는 고민을 들어주는 인형과 모든 것을 잊게 하는 안개 그리고 형체가 없는 스토커 또한 은빛 지느러미를 가진 환상의 물고기에 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괴담이 모여 현실이 된다는 모토 아래 섬뜩한 스토리가 가득합니다. 당신의 괴담은 무엇입니까라는 물음으로 종결 짓습니다. 가끔씩은 스릴러 만화 장르도 볼만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