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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우미 작가님의 아저씨와 고양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사별한 아저씨와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고양이 후쿠마루가 만나 가족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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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몽글몽글 마음이 힐링되고 행복해지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 큰 사건 없이도 작은 일상만으로도 상처를 지닌 아저씨와 고양이 서로가 서로로 인해 치유되고 이겨내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둘이 아주 오래 함께할수있기를.. 3권 바로 구매하러갑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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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생긴게 되게 웃기고 특이한데 그게 매력이에요 마치 거대한 찹쌀떡같아요 이런 특이한 외모의 고양이를 엄청 좋아라하는 고양이 집사 아저씨가 나옵니다. 아저씨는 아내와 관련한 슬픈 과거가 있는듯하고 사별하여 혼자살다가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고양이 역시 아기때 엄마와의 기억, 특이한 외모로 집사를 만나지못해 쓸쓸했던 기억 같은거 나오면 뭉클하고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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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우미 작가님의 아저씨와 고양이 2권.
아 정말 2권도 읽는 내내 엄마 미소 지으면서 읽었네요.
슈트 입은 후쿠마루를 봤을때 진짜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고 ㅋㅋㅋㅋㅋㅋ
아저씨와 부인의 스토리에서 아저씨가 울 때
후쿠마루가 와서 위로하는걸 보며 찡 하기도 하고..
진짜 별거 아닌 그냥 일상의 이야기들인데도
정말 재밌고 가슴 따뜻해지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았다.
이북 치고는 좀 비싼 5천원짜리 책이지만
읽다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1도 들지 않는 책.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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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얼굴만 봐도 힐링이 되는 작품입니다. 물론 고양이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펫샵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고 그 이후의 둘이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저씨 얼굴이 개연성이고 줄거리라서, 한가할 틈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후쿠마로(고양이 이름)도 엉뚱하고 호기심이 많은 성격입니다. 덕분에 아저씨를 귀찮게 할 때가 많기도 하고 문제도 많이 만들어내지만 아저씨와 더불어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얼른 3권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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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제적으로(야옹이와 같이 지내는 것을 허락하는 원룸으로의 이사) 여유가 없어서, 길에서 밥만 챙겨주고 있는 젖소 야옹이에게 그저 한겨울에도 견디기만을 기대하는 욕심많은 캣대디일뿐인 저로서는 요 젖소 야옹이와의 묘연을 상당히 신뢰하고 있는 편입니다.
즉, 요 젖소 야옹이를 제가 챙겨주지 않았다면, 그 계기가 갑자기 만난 경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을 챙겨주고 싶게 만드는 애처로운 표정과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었던 탓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의 아저씨처럼, 후쿠마루와 아저씨의 첫만남과 그리고 집에 데려오는 과정 그 이후에 후쿠마루가 아저씨와 같이 지내는 모습 하나하나가 다 묘연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굳게 믿게 되는 것이더군요.ㅎㅎ
만화도 참 정감있고, 귀엽게 잘 묘사하고 있는 것이라서 정말 좋네요. 트윗에서 처음 이 작품의 단편을 보게 되자마자 책으로 출판되면, 꼭 구매해서 또 읽어봐야지.. 했던 것이고.. 그것이 벌써 이렇게 2번째 권이 출판되자마자 구매한 모습이라고 인증하겠습니다.
3권 4권.. 이렇게 계속 후쿠마루와 아저씨가 꽁냥꽁냥하게 지내는 모습을 계속 봤으면 좋겠습니다. |
| 마음이 너무 따듯합니다ㅜ 아저씨와 고양이가 너무 울컥하게만들기도 웃을수도 있게 해줍니다.ㅜㅜ 오랜만에 너무 귀여운 책을 구입했어요 만족합니다. 고양이가 특히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다음권도 나오면 계속 구매하고싶어요. 이 시리즈가 한국에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스24에서 계속 구매하겠습니다. 계속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힐링 하고 싶어요. |
| 마음이 너무 따듯합니다ㅜ 아저씨와 고양이가 너무 울컥하게만들기도 웃을수도 있게 해줍니다.ㅜㅜ 오랜만에 너무 귀여운 책을 구입했어요 만족합니다. 고양이가 특히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다음권도 나오면 계속 구매하고싶어요. 이 시리즈가 한국에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스24에서 계속 구매하겠습니다. 계속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힐링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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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묘라 불리는 고양이들의 대부분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이 보기에 귀엽다는 이유로 눌린 얼굴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품종교배를 하다보면 그 장애는 계속해서 내려오게 되고 아이들은 태어난 순간부터 고통받는다. 이 부분이 짧은 순간의 장면일지라도 미안함으로 자리 잡게 된다. 하지만 이 아이가 이렇게 태어난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함께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아저씨가 정말 다정하고 따뜻하다. 그리고 우리 후쿠후쿠는 여전히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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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같이 구매했어요. 찾아보니 다음달에 일본에서는 3권이 나오네요.
3권도 너무 기다려지고 2권에서도 아저씨와 후쿠마루 사이는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다정하고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2권에서도 어렴풋이 아저씨의 과거가 그려졌습니다. 아저씨의 사연은 여전히 확실하지는 않지만 조금은 알 것 같은 그런 과거였어요.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된것은! 아저씨는 과거에 XXX와 연관이 있던 인물이라는 것이에요.
놀랍게도 직장에도 같은 연결고리를 가진 인물이 있었어요.
후쿠마루의 귀여움은 권수를 더해갈수록 뚜렷하고 뚜렷하게 보여지는 것 같아요. 3권에서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껴안고 싶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