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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초반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제나-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여기사(복장이 특히 마음에 들었음)-가 오랜만에 등장한 것과 비련의 주인공인마냥 그녀가 괴물에 납치되어 사토 일행이 그녀를 구하기 위한 일련의 흐름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다음 15권에 나올 내용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은 덤이었고. 스토리 측면에서 보자면 다소 루즈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적절한 캐릭터-제나-를 투입한 것이 나름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싶었다. (여기에 삽화도 상당히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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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 광상곡 14권 참 빠르네요 「계층의 주인」을 쓰러뜨린 사토 일행의 업적으로 들뜨는 미궁도시. 그 개선 파티를 하는 와중에, 사토는 미궁도시를 방문한 제나와 재회를 이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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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나와 재회를 하는 사토입니다. 제나는 첫만남에서 거의 히로인급의 반응을 보여줬던만큼 등장을 사토와의 만남이 기대되었던 인물입니다. 뭐.. 만나고 난 후에도 풋풋한 만남이 이어지고 있어서 기대가 되고 있죠. 그런데 정작 사토는 제나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엘프의 마을에 들른 후에 사토의 마음은 아제 일직선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지금 플래그가 서 있는 인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14권에서 나오는 인물들만해도 지금 주인공이 데리고 다니는 명목상의 노예인 동료들을 제외한다해도 몇 명됩니다. 그런데 마음에도 없는 인물인데 친하기 때문에 구해주었습니다. 그것은 좋습니다. 친구니까 구해줄 수 있으니까요. 문제는 여자측입니다. 여자는 주인공을 좋아합니다. 그게 문제인거죠. 실제적으로 구해준 사람은 주인공이 아니지만 주인공이 구해달라고 의뢰를 해서 구해주었기 때문에 주인공이 구해준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럼 더 반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구해준 사람이 변장을 한 주인공이니 주인공이 구해준게 맞고요. 흥미진진한 애정스토리입니다. 그리고 지하미궁 하층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뭐.. 그것도 아리사와 연관된 스토리라 애정스토리로 연관할려면 연관지을수 있겠네요. 뭐.. 큰틀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요. |
| 14 군이라는 장편으로 찾아뵙게 된데 스마트 14 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일본에서 연속으로 엄청난 대와라고 표시 우리의 주인공 그걸 통해서 먼치킨 휴게 먼치킨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받습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들도 나름 귀여워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을 볼 수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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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4권을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제나와 사토가 재회했습니다. 사토가 여행을 떠나며 만들어왔던 인연들과 앞으로 만들어나갈 인연의 초석이 미궁도시에서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두의 고왕과의 결투 이후 신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판단해 미궁지하에 숨어사는 전생자들과 만나는데요, 전체적으로 13권 이후 쉬어가는 느낌인 1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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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14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3.09 기준 16권까지 발간되어있으며 08.09 발매를 목표로 17권을 예약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첫 플래그 대상인 제나와의 재회가 이루어 집니다. 과연 그녀는 정실 포지션을 따낼 수 있을것인가?!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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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의 주인」을 쓰러뜨린 사토 일행의 업적으로 들뜨는 미궁도시. --- 오랜만에 보는 데스마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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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트노벨을 리뷰하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4권 입니다. 책소개를 들어가자면 [계층의 주인]을 쓰러뜨린 사토 일행의 업적으로 들뜨는 미궁도시. 그 개선 파티를 하는 와중에, 사토는 미궁도시를 방문하게 된 친근한 그녀를 만나게 되는데요. 바로 제나와 재회를 이룩합니다. 더욱이 카리나도 찾아오게 됩니다. 두 사람에게 도시를 안내해주거나, 다과회에 불려가는 등 떠들썩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 사토. 그때 제나가 괴물에게 납치됐다는 급보가 날아오고, 구조하러 간 사토는 지하에 펼쳐지는 대제국을 보게되는데요. 과연 사토는 무사히 제나를 구출하고 데제국의 정체를 밝혀낼 것인가? 유유자적 이세계 관광기,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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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나와 카리나와의 재회가 이루어집니다. 둘다 히로인 포지션이죠. 하지만 사토는 별 관심이 없는 듯한 느낌입니다. 둔한건지는 몰라도 그런데 관심이 별로 없다고 해야겠죠. 지금까지는요. 지금은 사토는 상당히 많은 여자들에게 호감을 받고 있지만 그냥 넘기는 수준이죠. 좋아하는 사람.. 아니 엘프가 생겼으니까요.^^ 하지만 둘 다 히로인 포지션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너무 레벨이 낮죠. 지금 사토의 주위에 리자를 비롯해 노예소녀들은 레벨이 높으니까요. 노예라는 신분을 잊을 정도로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는것이 좀 그렇지만요.^^ 부유하게 생활하고요. 미궁도시에 도착한 제나는 사토가 명예사작이 되었다는 것을 듣고 놀라네요. 몰랐나봅니다. 그리고 관광도 같이하고요. 그런 제나가 미궁에서 행방불명이 되었을때 사토는 구출하러 가기도 합니다. 물론 변장하고요. 변장을 좋아하는 주인공입니다. 구한다음에 다시 미궁에 침투하는데 거기에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네요. 이리저리 새로운 떡밥이 많이 풀린 14권입니다. 다음권이 언제나올지 모르겠지만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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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먼치킨 주인공 사토께서 딱히 먼치킨화를 하시지 않으셨다고 봐도 되겠네요!!! 뭐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소문의 마왕이라 하는 전생자들과의 만남도 있습니다. 전에 미궁도시에서 나왔던 마왕이 누구냐고 했을 당시에 언급된 마왕 중 그거는 누가 만들어낸거다였나요? 어쨌든 구두같은 마왕 말고 허구다라고 언급되기도 햇던 마왕들이 실제로 미궁도시에서 살고 있었다니!!! 그리고 구두나 황금의 저왕과 달리 전생자이고... 이제 점차 하렘이 완성되가고 있네요. 현재 나온 인원에서 두세명 정도만 추가되면 현재 플래그 세워 놓은 하렘이 완성되겠더군요... 역시 먼치킨은 하렘왕들이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