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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닥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몸은 자연치유력이 있는데 그 자연치유력으로 몸을 치유하고자 나타나는 증상들이 우리한테는 불편하고 힘들어서 그 증상을 없애는 약을 먹어서 병은 그대로 자라는데 치유의 증상만 없애서 당장은 나은거 같은데 또 안좋아서 약먹고 악순환이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고혈압약을 먹는 것도 혈압을 높혀서 혈액을 끝까지 보내고자하는 몸의 활동인데 혈압을 떨어뜨려서 혈액 순환이 안되게 된다고 합니다 혈압약 덕분에 중풍은 피해갈 수 있겠지만 충분한 혈액공급을 받지 못한 뇌세포가 죽어 치매는 막을 수 없다고 합니다 식생활을 개선하고 적절한 운동을 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을 없애주면 몸은 혈압을 올릴 필요가 없어지는데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증상만 치료하는 대증요법은 너무나 무책임한 처방이라고 합니다 자연이 조건없이 주는 흔하지만 우리의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것들 공기, 물, 자연이 준 그대로의 식재료 이것들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중요한 요소라 합니다 자연이 준 그대로 섭취하지 않고 가공하고 첨가물을 넣고 너무 많이 먹고 너무 자주 먹기 때문에 병이 생긴다 합니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공기로 호흡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오염된 공기 속에서 하루종일 얕은 호흡을 하는 도시인들이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알레르기성 질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햇빛도 우리몸은 햇빛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신진대사를 주관하는 대부분의 호르몬이 생체리듬에 따라 분비량이 조절되기에 중요하다고 합니다 값비싼 건강식품과 약을 찾기 전에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명심! 마음을 바꾸면 병이 낫는다고 마음이 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 참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는데 다 적을 수는 없네요 자연치유의 핵심은 해독과 양생!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들을 보양식으로 여겨 개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장어, 미꾸라지 등을 병에 걸렸을 때에도 몸을 회복하는데 추천을 하곤 합니다 채식을 한다고 하면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해요?라고 바로 물어봅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단백질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혈관을 병들게 하는 콜레스테롤과 동물의 혈액 속에 다양한 독소가 포함되어 있고 요즘에는 사육과 양식으로 항생제 범벅이라고 합니다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이다! 기억해야겠습니다 |
![]() 우리 나라 병원 이용 실태를 보면 의료 보험으로 진료비가 싸다고 하루 세네번씩 의료 쇼핑하듯 병원을 순례하는 것을 많이 볼수 있다. 게다가 요즘은 덜 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벼운 감기로 병원을 가도 항생제를 쉽게 처방하고 영유아 처방률로 보면 노르웨이 대비 7.6배나 높은 수치로 항생제 남용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항생제를 남용하게 되면 항생제 내성으로 인해 더 많은 항생제를 사용하게 되고 또한 슈퍼박테리아 감염으로 사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통증에 대한 증상을 없애는 '대증 요법'보다 병의 근본 원인을 없애고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동양 의학이 요즘 각광받고 있다. 저자는 경희대에서 한약학을 전공하고 현재 약초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다양한 방송매체에서 건강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질병은 몸의 기능이 온전치 못할 때 발생하는 것이므로 증상만 치료하는 것은 '언 발에 오줌을 누는' 거서럼 미봉책에 불과하므로 증상을 없애는 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연 치유력을 높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관심을 두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자연 치유력에 대한 관심이 동양 의학에만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서양에서도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는 것이 놀라웠다. 알버트 슈바이처박사는 이런 말을 했다. "사람들은 저마다 그 속에 자연치유력이라는 의사를 모시고 있다. 모든 환자들이 자신 속에 있는 이 훌륭한 의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것이 의사들이 진정으로 해야할 일이다." 우선 이 책에서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음식을 먹을 것, 먹는 방법을 바꿀 것, 그리고 아무 물이나 마시지 말 것이라고 한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음식 중 곡식을 예로 들며 여기에는 식이섬유와 피트산이 있고 이는 각종 중금속과 노폐물, 지방을 제거하는 해독작용이 있다고 한다. 이 중 최고의 보약은 오곡이고 그 중 으뜸이 현미이다.현미에는 몸의 기운을 돋우는 보익약으로 분류될 만큼 뚜렷한 약성이 있다. 그 다음은 콩이다.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고기를 많이 먹는데, 고기를 먹는 장수촌이 없는 것처럼 고기는 콜레스테롤로 인해 동맥경화, 심장질환, 뇌졸중을 증가시킨다. 하지만 콩은 예로부터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린만큼 단백질 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육류에 부족한 칼슘, 인, 칼륨의 무기질과 식이 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들깨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있고 이는 염증억제 작용을 하는 프로스타 글란딘의 원료가 된다. ![]() 먹는 방법으로는 완벽한 소화를 위해 침과 잘 섞이도록 꼭꼭 씹어먹을 것, 과식하지 말 것, 저녁은 간단하게 먹을 것이라고 말한다. 스페인의 격언에는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백명의 의사를 부르기 전에 저녁을 굶어라.' ![]() 인체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깨끗한 물만 마셔도 현재 인류가 앓고 있는 질병의 80%를 퇴치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물은 보약과 같은 존재이다. 토질이 수질을 결정하므로 물이 나오는 주변의 토질이 중요한데 공기가 깨끗하고 산림이 우거진 지역의 물이 좋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식사와 함께 국으로 섭취하는 물은 소화에 좋지 않으므로 삼가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호흡, 운동의 효과 그리고 햇빛에 대해 얘기한다. 햇빛은 해독 작용을 하고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며 멜라토닌을 분비시켜 불면증을 없애준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치료'라는 명목하에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그동안 감기에도 병원을 찾던 습관에서 벗어나 이제 이 책으로 내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도록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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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닥터
서양의학은 다양한 약과 시술방법을 통하여 많은 질병을 해결하였습니다. 특히 직관적인 해결방법이 동양의학에 비해 뛰어납니다. 그래서 동양의학은 상대적으로 많이 뒤처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동/서양 문화의 차이만큼 의학적인 차이와 그에 따른 장/단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서양의학은 증상을 치료하고 동양의학은 원인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서양의학에서도 독한 약과 수술보다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 재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긴 합니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동양의학적인 부분이 더 오랜 역사가 있습니다.
굿바이 닥터는 자연 치유력을 강화하여 의사없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무조건 동양의학적인 부분만 신봉하여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자연치료, 대증치료요법을 찾는 것은 삼가야 하겠지만 평소 충분히 면역력을 길러둔다면 건강한 삶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약은 아버지가 대주는 장사 밑천’ 이라는 것입니다. 취업을 하려는데 잘 안 되고... 창업을 해 보려 합니다. 벌어둔 돈은 없고 아버지가 장사 밑천을 대 줍니다. 이렇게 얻은 장사 밑천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조금 수월할 수는 있겠지만 경험이 없어 손해를 보고 실패할 수도 있을 겁니다.
약은 장사 밑천이고 면역력은 경험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면역이 되어 어떤 일이건 걱정없이 잘 한다’ 이런 식으로 면역은 일상생활이나 일을 하는데 있어 경험과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운동, 좋은 음식과 호흡등을 통해 평소 면역을 갖춘다면 약이 필요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약을 쓰지 마라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할 때만 적절히 쓰라는 것이죠.
2부에선 건강한 식품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서양의 건강학과는 상당한 이론(異論)으로 보입니다만... 곡물과 채식위주의 식사를 권장합니다. 요 근래 읽은 다른 책에선 65세 이전엔 곡물과 채식위주에 육류는 소량으로 섭취하고 65세 이후엔 육류를 충분히 섭취하라고 하더군요.
어느책이나 마찬가지인 내용은 있습니다. 백미, 백설탕 등 정제한 탄수화물이 해롭다는 것입니다.
3부에선 식사의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소식으로 천천히, 단순한 식사를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요즘 단식은 건강트렌드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 책에서도 간헐적 단식의 장점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어서 4부는 마시는 것들에 대하여, 5부는 호흡, 6부는 운동, 7부는 햇빛, 8부는 휴식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섭취하는 음식물에 대한 소개는 상당부분 의문점이 있습니다만.. 나머지 부분은 이대로 실천한다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와 자주 만나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신다면 이 책.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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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의미심장해요. 한마디로 이 책을 따라하면 이제 의사를 만날 필요 없다는 것이에요. 경희대학교에서 한약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대학에서 약초를 가르치고 있는 약초학 교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죽을 때까지 약을 먹지 않고도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이 책은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몸에 대해선 판단을 해보고 몸에 맞는 음식 등을 섭취하도록 도와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먼저 저자는 1부 ‘내 몸 안의 의사’에서 증상에 얽매이지 말라고 하며 몸 안의 의사 ‘자연치유력’을 믿어보라고 해요. 또 ‘질병은 마음의 고장’이라고 지적하며 병의 내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있어요. 즉 내 몸속의 자연치유력이 의사이므로 우리 스스로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잘 실천한다면 아픈 내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에요.
저자는 2부에서 본격적으로 자연치유력을 깨우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제일 먼저 인간의 주식은 곡식이라며 오곡(五穀)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라고 설명해요. 오곡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현미’ 이고 최고의 영양제로는 ‘콩’을 제시해요. 물론 오메가-3의 보고라는 ‘들깨’도 빠질 수 없겠죠. 그런데 이렇게 몸에 좋은 오곡도 정제를 하면 좋은 성분이 상당수 사라지므로 정제하지 말고 섭취하라고 해요.
3부는 ‘먹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데요. 핵심은 ‘소식(小食)에 질병 없다’며 과식을 절대 피하라고 강조해요. 취침을 앞둔 저녁에는 적게 먹어도 과식이라며 저녁을 적게 먹을 것을 특히 강조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음료를 가려 마실 것과 건강을 위한 호흡법과 운동법 등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네요.
이 책의 제목처럼 건강을 잘 유지해서 병원에 가지 않고 ‘굿바이 닥터’를 말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겠죠. 특히 요즘 백세 시대를 맞이해서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거예요. 이 책은 한마디로 그러한 건강히 오래 살기 위해서 우리가 지켜야할 생활에서의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을 펴보니 이 책의 내용은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았어요.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방법을 쉽게 서술하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되도록 해놓았어요. 그래서 부모님을 비롯해서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부엌이나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몸이 좋지 않으신 부모님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음식을 구입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할 때 수시로 찾아서 읽어야할 책으로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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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치료'라는 명목하에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내 몸을 치유하는 건강한 습관 [굿바이 닥터]는 그 어떤 치료법이나 특효약보다 효과가 좋다는 자연치유력에 관한 이야기다. 자연치유력의 힘은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으며, 인간이 방해만 하지 않는다면 어김없이 발휘하는 힘이기에 우리는 이 힘이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만 하는 되는 것이란다. 한약학을 전공하고 현재 대학에서 약초를 가르치고 있는 약초학 교수이기도 한 저자는 다수의 건강 관련 TV 프로에 자문교수로 출연 중이기도 하다. 다수의 약초 관련 저서가 있는데 이번 책에서는 약초에 관련된 정보보다는 건강한 생활습관만으로도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약을 먹지 않고도 치료된 경험이 있다.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으면 일주일, 약을 먹지 않으며 7일'간다는 말이 있는데 감기를 낫게 한 건 약이 아니라 몸 안의 의사, 즉 자연치유력이라는 뜻이다. 몸이 아플 때 나타나는 증상이란, 자연치유력이 가동될 때 나타나는 부수적인 현상일 뿐이란다. 몸에 침입한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열이 날 수도 있고,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내보내기 위해 구토와 설사를 일으키기도 하며 피부에 발진이 생기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나타는 증상들 말이다. 그런데 약으로 이런 증상을 없애버리면 자연치유력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되고, 병이 나은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병이 오히려 깊어지게도 되므로 진정으로 병을 치료하려면 자연치유력이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단다.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한다면 과연 그 치료를 제대로 된 치료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죽을 때까지 약을 먹지 않고도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고 말한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건강상식을 알려주고 있으며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발병을 치유할 수 있는 손쉬운 자연치유법을 제시하고 있다. 크게 힘들고 어렵지도 않아 바로 실천하기에 좋은 것 같다. "못 고치는 병은 없다! 고치지 못하는 생활이 있을 뿐..."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해독(解毒)과 양생(養生)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묵은 것을 배출하여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해독이라고 한다면, 새로운 것(음식, 물 산소 등)이 몸에서 잘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양생이다. 양생은 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한다는 뜻으로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이 양생이다. 제철 음식을 먹는 것, 음식을 천천히 그리고 꼭꼭 씹어 먹는 것, 복식호흡, 단전호흡 등으로 고르게 호흡하는 것,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 과하지 안돼 꾸준히 운동하는 것 등이 기본적인 양생법이다. 해독이 완벽하더라도 몸을 구성하고 에너지원이 될 수 있는 물질이 공급되지 않으면 완전한 신진대사를 이룰 수 없기에 양생은 자연치유의 중요한 핵심 요소가 된다. 음식, 물, 산소, 햇빛 등은 매일 접하는 것이라 정작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질병은 이런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요소들을 정상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때 생기는 것이므로, 값비싼 건강식품과 약을 찾기 전에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우선이다. "병을 고치는 힘은 훨씬 가까운 곳에 있고 당신은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은 천부적인 지능으로 움직이는 당신의 '몸'이다." - 알레한드로 융거 (내과 전문의) - '제2장, 자연치유력을 깨우는 음식을 먹어라'에서는 약이 되는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려준다. 고대 '아유르베다(Ayurveda)'의 속담에 '식사법이 잘못되었다면 약이 소용없고, 식사법이 옳다면 약이 필요 없다'라는 말이 있으며 히포크라테스 또한 '음식물을 당신의 의사 또는 약으로 삼으시오. 음식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음식의 종류와 그것을 먹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제3장, 먹는 방법이 생사를 좌우한다'에서는 장(腸)과 몸을 건강하게 하는 식사법에 대해 알려준다. 음식을 잘 씹어서 넘겨야 하는 이유, 과식보다 소식이 이로우며 저녁식사는 간단히 하는 것이 좋고, 한꺼번에 여러 종류의 음식을 섞어서 먹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제4장, 아무 물이나 아무 때나 마시지 마라' 와 '제5장, 생명을 불어넣는 호흡을 하라', '제6장,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제7장, 햇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제8장, 쉼은 자연치유의 핵심이다'에서는 우리 몸이 스스로 건강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알려주고 있다. 잘 먹고, 잘 쉬고 바르게 호흡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강상식을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자연치유'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현대의학으로 치료되지 않는 병이 너무도 많고, 한의학의 치료법으로 끝장이 나지 않지만, 몸 안에 있는 훌륭하고 완벽한 자연치유력이라는 의사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몸은 할 수 있는 일을 훌륭하게 해낼 것이기 때문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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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닥터" 저자는 한약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역초학 교수이다. 그는 건강에 관련된 약초에 대해 다수 저술하였다.
책 표지에 "못 고치는 병은 없다! 고치지 못하는 생활이 있을 뿐..."라는 문구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건강은 복중의 복이다. 건강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건강을 잃게 대면 삶에 대한 애착뿐만 아니라 삶의 질이 떨어진다.
이 책은 건강에 관련된 내용들이 삶의 습관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이론만이 아니라 실재라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일 것이다. 저자는 치료 목적에 관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육체와 영혼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책을 접하는 이들은 느낄 것이다. 두리뭉실하게 건강 관련 책을 저술하는 이들이 많은데 저자는 실제의 삶에서 만났던 내용들을 기술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저자 자신뿐만 아니라 독자,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건강 기초상식부터 삶으로 연결하는 내용까지 깊게 다루고 있다.
몸의 병은 다양한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건강할 수 있다. 우리들의 몸은 총제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단순한 것이 아니다. 몸에는 신비로운 것들로 가득찼다. 몸을 위한 내적인 요인과 외적인 요인이 있다. 이는 자연과 마음일 것이다. 자연을 통한 몸, 마음의 영향을 받은 몸 등은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외적인 요인과 내적인 요인을 잘 살펴야 한다. 중요한 답이 자연과 몸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이 책은 음식을 통한 자연치유력을 말하고 있다. "약이 되는 음식, 독이 되는 음식"을 통해 저자는 식이 몸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습생과 물, 호흡, 운동, 햇볓 등을 말하면서 우리에게 주는 자연치유력에 활용도를 구체화 시켰다.
독자인 나는 제8부 "쉼은 자연치유의 핵심이다"는 챕터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생활양식에 변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쉼에 대한 효과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인지하지 못한다. 특히, 수면에 따른 쉼을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 쉼은 곧 삶인데, 쉼이 없으면 충전의 기회를 놓치며, 쉼이 없으면 자신에게 있는 에너지를 발휘할 수 없다.
저자는 강조한다. "쉼은 핵심"고 한다.
이 책을 통해 건강에 대한 기본을 닦을 수 있으며, 건강한 삶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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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지인이 갑자기 큰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뇨병이었는데 가족, 친척들 중에도 당뇨를 가지고 있지 않아 가족들은 조금 충격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가족력이다면 조금 조심하고 챙겼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미 발병한 후라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답이 없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치도 못한 병이 생길 수도 있는데 평소에 건강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쓰면 어떨까 싶다. <굿바이 닥터>는 평소에 건강을 유지하고 지속시켜줄 수 있는 자연치유력에 대해 알려준다. 우리 몸엔 병균이 들어오면 그것을 없애기 위해 싸우게 된다. '자연치유'는 국소적인 증상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않고 전체적인 몸의 상태를 온전하게 만드는데 중점을 준다고 한다.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키려면 몸의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양생'이라고 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한다는 뜻이다. 해독작용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운동과 호흡을 통해 해독력을 높여주고 휴식을 통해 해독에 필요한 시간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몸이 점점 건강해지게 된다. <굿바이 닥터>에서는 자연에서 나오는 식재료들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약'이라고 한다. 자연의 식물들이 자랄 수 있게 하는 물, 산소, 햇빛까지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된다.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면 질병이 생기는데 음식은 몸을 구성하고 에너지를 만든다. 신진대사에 좋은 음식은 노폐물을 적게 발생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노폐물을 많이 생성하는 음식은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역작용을 한단다. 그래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저하되어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주식은 곡식이고 곡식이 전체적인 영양소의 균형과 비율면에서 완전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신진대사엔 오곡이 가장 적합한데 오곡을 정제하면 약성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껄끄러운 맛을 유지해서 먹어야 한다. 최고의 영양제는 콩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백질 보충은 콩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육류는 장수를 방해하고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하다. 식사는 씹는 일로 씹어야 건강해진다고 한다. 과식은 멀리하고 소식이라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물은 생명의 원천으로 우리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물의 질이 떨어지거나 양이 부족하면 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많은 것들을 하는 것이 현대인들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먹는 식습관에서 조금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굿바이 닥터>에서 매일 먹는 음식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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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치유하는 건강한 습관, 굿바이 닥터/ 조경남 지음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건강에 유익하며, 교양을 증진하는 국내저자 중심의 도서>를 만들어 나가는 푸른행복 출판사에서 말만 들어도 시원한 “굿바이 닥터”가 출간되었다. 조경남 약초교수의 책이다. 약초에 관한 이야기들이라면 모르긴 해도 성인들에게는 그냥 간과하기 어려운 관심사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것이 건강과 연결된 것이라면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굿바이 닥터는 어떤 특정질환에 대한 치료법이나 특효약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자연치유력’이다.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고 조건이 맞는다면 질병이 근본원인부터 치유되는 방법 자체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 방법의 가장 정점은 바로 우리들의 ‘생활습관’이다. 섭취해야 하는 음식과 그것들을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며, 물 하나에도 인간의 수명을 결정하는 섭취방법과 때가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호흡방법이나 운동, 햇빛, 그리고 쉼등이 자연치유에 있어 핵심이라고 말한다.
서양의학은 주로 대증요법, 즉, 인체에서 증상만을 분리하여 단순히(물론 결코 단순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만을 치료하는 것으로 원인보다는 증상을 치료하는 것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의사의 역할을 ‘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일’로 규정한다.
자연치유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함께 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양생이라는 것이다. 제철 음식을 먹고, 그 음식들을 천천히 씹어 먹어야 하며, 복식호흡이나 단전호흡등으로 고른 호흡을 해야 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다. 양생을 위해서는 또한 반드시 생명이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생명이 있는 음식이란 가공하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의미한다. 물 역시 미네랄과 산소가 녹아 있는 물이 인간에게 생명을 주는 물이다. 그런데, 아무리 생명이 있는 음식들을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미움과 분노, 슬픔, 걱정들이 가득 차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한다. 생각은 물질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우리의 마음을 생명있는 생각과 생명이 있는 말, 생명있는 행동으로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생활습관! 그것을 올바르게 실천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가능하면 제철음식을 먹으려고는 하지만 마트에는 제철이 아닌 음식들과 가공식품들로 넘쳐난다. 천천히 꼭꼭(50회이상) 씹어 먹으라고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에 쫒기며 그것을 실천하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복식호흡이나 단전호흡법은 특별히 그것들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실천하는 것이지 일반인들은 잊고 사는 것이다. 또한, 나부터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일을 결코 실천 할 수가 없다. 꾸준한 운동 역시 마음은 먹어도 도무지 실행하기 어려운 것중에 하나다. 그나마 나에게는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습관이 된 듯하여 흐뭇하다. 앞으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보고자 마음먹은 것은 오곡(생명이 있는 음식)의 으뜸이라고 하는 현미를 주식으로 활용해 보는 것이다.
깨끗해진 강에 물고기가 돌아오듯이 우리의 몸도 전체적으로 온전하게 유지할 수만 있다면 어떤 질병이든 자연치유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치유는 근본치료이고 전체치료인 것이다. 약이 아닌 자신의 몸 스스로 병을 고치게 도와주는 자연치유력, 그것을 위해 우리가 버리고 배워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구구절절 강조하며 알려주는 저자의 애정이 깊이깊이 느껴지는 책이다. 건강사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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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는 친구들에게 늙은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특히 '자연치유'에 대한 관심은 더욱 많다. 약이나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대체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 못 고치는 병은 없다! 고치지 못하는 생활이 있을 뿐 " 요즘 시대에는 생활습관 병이 정말 많아진것 같다. 비만을 비롯해서 (물론 선천적 원인이나 질병으로 인한 비만이 아닌) 디스크 등 많은 질병들이 우리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 책은 생활습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식습관부터 시작해서 운동습관까지 어쩌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건강한 습관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을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해주고 세세하게 다루어 줌으로써 더 와닿았다. 우리의 선조들은 해가 뜨면 일어나서 활동을 하고 해가 지면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에 드는 것처럼 규칙적인 생활은 우리의 몸을 더욱 건강하게 해준다. 이런 글을 읽을 때면 정말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똑똑할 수 있을까란 존경심이 든다. 그리고 실제로 실행해보면 우리 몸은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어르신들 말씀이 틀린게 하나 없다는 옛말을 또 한번 믿게 된다. 가장 좋았던 것은 식습관과 생활습관, 수면과 운동 등에 대해 정말 세세하게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설명해준 것이다. 단순히 세상의 이치가 이러하니 잠은 충분히 자는게 좋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8시간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수치를 들며 설명해준다. 매일매일 바른 생활을 하기에는 어렵겠지만 항상 생각하면서 실천하고 헤이해질때마다 꺼내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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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닥터
내 몸을 치유하는 건강한 습관을 말해주는 이 책은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을 알게되고 우리 몸의 이상증상이 왜 생기는지 나를 알고 대처하며 건강을 지킨다면 이전보다 더 활력있는 생활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들을 알려준다. 또한 자연치유법까지 알려주어 모든 현대인들에게 더 없는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사실 우리 몸안에는 각종 질병과 균 속에서 우리를 지키는 몸속의 군대들이 있다. 그래서 자연치유도 가능한 것이다. 문제는 그냥 먹고 싶은대로 먹으며 잘못된 음식들과 생활습관들로 몸이 망가져 몸속을 지키는 군대들이 전쟁에서 졌을 때이다.
저자는 자연치유력을 깨우는 음식을 먹어라고 강조한다. 오늘부터 음식과 먹는 것과 밥상이 달라지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이 책이 전해주는 몸과 음식의 관계를 배워보도록 하자. 이제 먹는것의 원칙들과 생각들이 바뀌어야 한다. 지금 세상에 나와있는 셰프 같은 유명인들과 방송 프로그램의 자극적인 음식을 통해 우리의 몸을 해치지 말고, 이 책을 주목하여보자.
나도 현미밥을 먹고 있지만 저자도 오곡의 으뜸은 ‘현미’라고 말하면서 먹는 방법이 생사를 좌우하는 원칙들을 이어서 설명해준다. 의학이 발전해도 새로운 질병과 병균들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지금 이제는 우리 스스로 건강을 지키면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까지 감당해야 한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것을 먹어라 저것을 먹어라 이것을 먹으면 어떻다 라고 말하지만정작 내 자신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설명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이 책의 장점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전해주는 동시에 왜 그러한지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특히 물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물이 수명을 결정할 정도라고 말한다. 그리고 호흡법까지 소개해준다. 우리는 이 호흡법을 모르고 살았다. 그러면서도 움직여야 산다고 강조한다. 이 외에도 이 책은 자연치유력과 관련된 우리가 모르는 알고 있지만 중요한 정보들을 간과하고 있는 부분들을 설명해주는 집에 꼭 있어야 할 책이다.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