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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은 여타 다른 영어시험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시험으로 실제 현지인과 대화를 통해서 평가하는 시험은 이 시험이 아직까지는 유일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예전 미국으로 간호사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 토플이 아니라 아이엘츠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있다. 그만큼 아이엘츠는 실전에 가장 가까운 시험으로 대화를 중요시하고, 그에 맞게 시험 중 가장 비싸다. 듣기에서 평가 중 6.0 이상 Competent user 즉, “약간 부적절하거나 부정확한, 그리고 잘못 이해하는 경우엥도 불구하고 효과적인 영어를 구사하고, 익숙한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복잡한 표현을 이해하고 사용”한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대학마다 스피킹에 중점을 두는 학교가 있어 6.5~7.0은 반드시 넘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실 아이엘츠는 학문적인 주제와 단어로 구성되어 배경지식이 필요한 토플보다는 주제와 단어 중심으로 표현되어 조금 쉽다고 하는 평가가 있다. 스피킹의 경우 시험관과 1:1로 11~14분간 평가를 하는데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은 대화자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는지 간단한 소개나 무엇을 하는지 등 일반적인 대화로 시작하여 파트 2부터 한 주제에 대해서 평가하기 시작한다. 보통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4~5개의 질문이 적힌 종이를 제공하고 응시자에게 이에 대해 답변을 준비할 시간을 1분 준다. 이때 필기기구를 준비하여 답변의 핵심을 미리적어 놓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시험관은 최소 이 주제에 대해 1~2개의 질문을 함으로 수험자는 모든 질문을 주의 깊게 듣고 하나도 빠짐없이 답하는 것이 최고의 고점 전략이 된다. 마지막 파트 3의 경우 파트 2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좀 더 심도 있게 토론을 나누는 것으로 답이 없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하면 된다. 물론 모든 주장에 근거를 두는 이유나 예시를 제시하면 더욱 좋다. 스피킹의 경우 주제를 미리 알고 있으면 대비하기 좋으므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예시를 준비하고 모든 수험자들은 암기하고 있다. 이중 나의 직업과 학업에 대한 부분은 항상 100% 나오니 준비하고, 나머지는 가족과 친구, 집과 고향 또는 친구 등에 관한 이야기고 세부적으로 음식, 대중매체, 건강, 쇼핑, 여행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채점기준은 유창성과 일관성, 어휘력, 문법의 다양성과 정확성, 발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빅아이엘츠 IELTS Speaking START’는 핵심 발음에 대해 정리해 준다. 그리고 말을 할 때 기본적으로 말해야 하는 문법과 영작법 그리고 혼동하는 문법들을 정리한다. ‘빅아이엘츠 IELTS Speaking START’가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각 파트마다 내가 준비해야할 명확한 스피킹 문장에 대해서 예시를 해 주고 그에 대한 다양한 주제마다 문장과 단어, 구문들을 정리하여 수험자가 의지하고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행으로 어디를 가도 필요한 스피킹의 정복을 위해 이 책을 열심히 파 두면 무엇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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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라이팅 영역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입문자, 초급자, 독학자들에게 딱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엘츠 시작 전에 기출문제를 보고 라이팅은 어떻게 답안을 써야할지 막막함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최다 빈출 유형을 몇 가지 뽑아서 문제에 대한 분석, 라이팅 구성법, 서론에 쓰면 좋은 문장들, 단어, 표현 등을 정리해 놓아서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각 문제마다 모범답안이 있어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됬어요!! 작문이 늘 힘들었는데 이 모범답안을 토대로 각 문제에 맞게 답안을 써나가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모의고사 문제들이 있고 해설, 모범답안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더군다나 이 모의고사 해설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책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고 깔끔하게 정리, 구성되어 있어서 입문자, 초급자, 독학자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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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빅아이엘츠 라이팅 스타트-아이엘츠 준비하기
아이엘츠 IELTS는 호주와 영국 주관으로 학업, 이민, 취업을 위한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공인 영어 능력 평가시험입니다. 현재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EU, 싱가포르, 홍콩, 인도, 중국 등 세계 대부분의 대학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민자격 요건으로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정부에서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헬조선이라고 불리는 한국의 경쟁적인 분위기. 학생 때는 공부에 죽어라 치이고 대학 때는 취업으로 고생하고, 직장에서는 매일 야근과 잔업으로 시달리고 결혼 후에는 육아와 자녀교육까지, 게다가 이런 고정된 과정을 따르지 않으려고 하면 주변에서 수군거리며 온갖 고나리를 놓고는 합니다. 이런 한국의 사정으로 더 나은 삶을 찾는 사람들이 이민을 선택하기도 하는데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등 선진국에 속하는 나라를 많이 고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캐나다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캐나다로 이민을 가기 위해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초등학교부터 주구장창 영어 교육을 받는데도 한국 사람들의 아이엘츠 성적은 아카데믹의 경우 평균 5.99(231개국 중 167위), 제너럴 트레이닝은 평균 5.53점(214개국 중 185위)으로 전세계 하위권에 속한다고 합니다. 한국어가 라틴어 계열과 거리가 먼, 알타이어계열인 이유도 있겠지만 한국에서는 거의 라이팅과 스피킹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라이팅, 스피킹과 같은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게 아닐까 예상됩니다. 이 책은 영작에서 필수적인 문법 부분을 먼저 공부하여 기초를 다진 후, 문제를 유형별로 학습하고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 등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의 맨 앞부분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아이엘츠 시험의 구성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시험 진행 방법과 구성은 물론이고, 세부적으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어떤 유형의 도표나 편지 형식이 출제되는지, 채점기준과 학습 전략, 답안지 작성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습 플랜은 4주 완성 플랜과 2주 완성 플랜이 모두 나와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과 특성에 알맞게 공부 계획을 세우면 되겠습니다. 아이엘츠 라이팅에서는 객관식 문제를 풀 때처럼 한 문장 한 문장을 보고 오류를 찾는 것보다는 라이팅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문법요소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다른 문제집에서 봤던 자세한 문법들이 아니라 꼭 필요한 핵심 문법을 정확히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본 문법 중에서도 아이엘츠 라이팅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법 요소들은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예문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처음에 자신만의 문장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예문 위주로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 단원이 끝나면 연습문제를 통해,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을 합니다. 간단한 단어를 넣는 문제도 있고 절이나 구를 넣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맨 마지막 실전 연습에서는 한글 문장을 참고하여 영어문장을 만드는 문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제풀이 순서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영어 기초가 있는 분들은 아이엘츠 준비를 시작할 때 빅데이터로 시작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영어 단어도 잘 모르는 왕초보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 데 익숙한 분들은 다른 수준의 교재를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책은 전반적으로 필수적인 요소들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기본 문장을 만드는데 익숙하도록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인 것 같습니다. 아이엘츠를 이제 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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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빅아이엘츠 스피킹 스타트-아이엘츠 스피킹 시작하기
한국 사람들이 아이엘츠를 준비할 때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스피킹입니다. 아이엘츠는 실제로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 생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시험이므로 스피킹, 라이팅, 리딩, 리스닝 모두 4분야의 영역을 테스트합니다. <빅아이엘츠 스피킹 스타트>는 모든 유닛마다 QR코드가 있습니다. 최근 외국어 학습 교재에서 QR코드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데, 핸드폰을 이용하여 즉석에서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색할 필요 없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피킹은 원어민 발음과 유사하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런 QR코드 활용이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QR코드를 통해 정통 영국 발음을 가진 성우의 음원을 언제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미국 영어 위주로 학습하다 보니 영어 발음이 낯설게 들릴 수 있는데 이 점에 유의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분야들처럼 스피킹도 단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챕터에서는 한국인들이 영어로 말을 할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unit3은 시제입니다. 문법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급하게 말하다 보면, 또는 영어가 잘 생각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문법파괴자가 되는데 그럴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시제, 수일치 등입니다.(제 경우엔 그래요 ㅠㅠ) 아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르므로 반드시 자주 실수하는 부분에 유의하여 말하는 연습을 반복, 또 반복하는 게 중요합니다. 챕터2에서는 파트별로 아이엘츠 시험을 분석하여 빈출 주제가 무엇인지, 특정 주제가 나올 때 예상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말을 할 때 어떤 부분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지 등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시험의 특성상 시험 주관처에서 선호하는 류의 대답이 있기 마련이므로 예시 답변, 예시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의 문장유형과 그에 따라 대답할 수 있는 패턴 등에 대해서도 함께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습 문제는 약간 라이팅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라이팅과 스피킹은 뗄 수 없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빈 칸 채우기, 주어진 표현을 사용하여 문장 만들기 등이 연습 문제로 나와 있습니다. <빅아이엘츠 스피킹>의 맨 마지막, 부록처럼 되어 있는 챕터가 매우 알짜배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엘츠 스피킹에 나오는 빈출 주제별 어휘와 표현 방법입니다. 한국말로 뭐라 말할지 알고 있어도 영어 단어를 모르면 말짱 꽝이기 때문에 자주 쓰는 단어는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단어와 함께 필수 표현 문장을 통으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단어를 알아도 문장으로 구사하지 못하면 점수를 잘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뒤에 나오는 아이엘츠 speakin FAQ도 굉장히 유용합니다. 할 말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대답을 잘못 들었을 때에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등 실제 시험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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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리딩 Reading START 2편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라이팅 Writing START 에 이어서 3편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스피킹 Speaking START 입니다. 시원스쿨 LAB 빅아이엘츠 시리즈는 각각 다른 색상을 하고 있어, 책꽂이에 꽂아 놨을 때도 책 제목을 읽고 찾을 필요없이 색상별로 원하는 파트를 찾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서평한 빅아이엘츠 스피킹은 초록색 입니다. 리딩 , 라이팅을 배워 보았다면 이제는 스피킹 파트 입니다. 순서가 리스닝, 리딩, 스피킹, 라이팅 순서로 가야하는게 아닐까 싶지만 먼저 공부해보고 싶은 순서대로 공부해보다 보니 순서 또한 이렇게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스피킹 시험에서는 혼자서 문제를 풀거나 작문을 하며 진행하는 리스닝,리딩,라이팅 시험들과는 다르게 시험관과의 1:1 대화 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합니다. 첫번째는 자기 소개 등 친근한 주제로 질의 응답을 하며, 두번째에서는 특정 주제에대해 2분 정도 설명하기 세번째는 두번째 주제에 대해 시험관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스피킹 시험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무난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문제는 두번째와 세번째 인 것 같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시험 빈출문제를 살펴보게 되면 두번째 질문에서는 'What do you think of children watching TV?' (아이들이 TV를 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을 하고 두번째와 연관성이 있는 'What role do social media sites play in people's lives? (소셜 미디어는 사람들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의 세번째 질문이 이어집니다. 단순히 좋게 생각한다. 나쁘게 생각한다를 넘어서 좋게 생각한다면 왜 좋게 생각하는 지 어떤 부분이 좋은 것 같은지. 나쁘게 생각한다면 왜 나쁘게 생각하는지 어떤 점이 나쁘다고 생각되는지 등의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평소에 자주 받지 않는 질문들을 받게 되면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당황하게 될 것 같은데요. 여기서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에 대해 빅아이엘츠 스피킹 부분의 선생님이신 Laura 쌤이 어떻게 하면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을 지 알려주는 탬플릿 연습코너가 있습니다. 탬플릿 연습에서는 좋은 지 나쁜지 한 방향으로 답하는 경우 In my opinion, A has many advantages(또는 disadvantages) to~ (제 생각에, A는 ~에게 많은 장점(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등을 사용하여 답하는 것을 예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질문이 나올 때 질문에 해당되는 좋은 예시 답변(Model Answer)도 질문 밑에 나와있고, 예시에 사용된 단어와 표현들도 예시 밑에 표시되어있어 좀 더 풍부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가장 좋은 점은 QR코드를 통해 각 질문들과 예시 답변들을 들어볼 수 있다는 점!! 이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글로 보았을 때는 이해가되는 쉽게 느껴지는 문장들이라 할지라도 원어민의 입을 통해 나올 때는 책에서 본 문장들과 다르게 느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MP3 지원이 되는 스피킹 도서를 찾는 것이 아이엘츠 스피킹 파트 시험준비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싶습니다. 또한 스피킹 할때 질문에 맞는 답을 도출해내기위해서 Brainstorming 이라 하여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짧은 단어를 통해 가지가 뻗어나가는 식으로 살을 붙여 대답을 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으니 시원스쿨의 빅아이엘츠 스피킹을 통해Brainstorming 에 대해 좀 더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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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의 빅아이엘츠 IELTS Speaking START. 이 책은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90일간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이용권도 제공한다. 단원별로 QR코드가 제공되어 바로 들으며 학습할 수 있다.
IELTS Speaking은 시험관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시험으로 성적을 잘 받으려면 긴장하지 않고 적극적인 태도로 정확한 발음과 주제에 맞는 답변을 근거와 이유를 대며 말해야 한다. 영어를 그동안 어떻게 학습해 왔던, 성적이 어땠던 상관없이 소극적으로 긴장하고 주제와 상관없는 말을 하거나 근거와 이유를 대지 못한 설명은 감점 요인이 된다. 다른 시험은 온라인으로 시행되기도 하지만 IELTS Speaking은 직접 시험관과 대면해야 한다고 하니 사람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버릇을 들여야 할 것 같다.
직접 판단 하고 문법에 맞춰 답을 생각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이야기 해야 하니 그 어떤 시험보다도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유학이나 이민을 목표로 시험을 준비한다면 직접 그 나라에 가서 살아야 하므로 이정도 시험을 어렵게 생각해선 안될 것 같다. 특히 이 교재는 입문자 용이기 때문에 이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을 잘 하려면 체계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Speaking은 IELTS 시험의 최종보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은 영어 말하기 대회나 시험이 시행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Speaking을 하려면 그 안에 나오는 모든 단어나 어휘에 능통해야 하고 발음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자신의 생각이 확고해야 하며 스스로 문장을 구성하여 입 밖으로 정확한 발음으로 말해야 한다. 상대의 질문을 듣고 그 뜻을 파악하여 대답해야하기 때문에 Reading, Listening, Writing이 모두 완벽해야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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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의 빅아이엘츠 IELTS Writing START. 이 책은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90일간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이용권도 제공한다.
이 책은 IELTS 시험 초창기인 2000년도부터 2018년까지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자주 나오는 주제와 문제유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최근 5년간의 출제경향을 분석해 반영하였다고 한다. 그러니 어떤 최신 교재보다도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수험료가 고가인데다가 어려운 IELTS시험의 기초를 이 책으로 다질 수 있다고 하니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중이라면 이 책을 통해 IELTS시험을 준비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
Writing은 IELTS 시험 중 가장 어려운 영역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영작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골머리를 썩곤 한다. 단순히 영어 일기를 쓰는 것도 어려운데 도표를 분석하거나 상황을 설명하고, 특정 주제에 대한 논리적인 주장까지 펴야 하는 이 시험은 그만큼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고배를 마실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시험 문제만을 다루는게 아니라 답안지 작성법 및 글씨를 잘 써야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단순 동사부터 패러플레이징 된 표현 및 격식에 따른 표현도 잘 안내되어 있다. 연습문제는 단어를 채워 넣는 것부터 한 문장을 전부 적어보는 문제까지 다양하게 다루며 최신 경향을 분석하고 쉽게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짚어 준다.
이 책의 저자인 김재한 강사는 런던교육대 TESOL 석사를 수료하였으며 현재 시원스쿨에서 IELTS Writing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공부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잘 알거라 생각한다. 이 책으로 IELTS를 입문한다면 보다 쉽게 문제에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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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인 아이엘츠(IELTS) ~~! 그 중 writing 시험은 500자 글쓰기하는 Task 1과 특정 주제에 대한 250자 이상의 에세이글을 쓰는 Task 2 를 60분 동안 작성해야 한다. 그런데 Task 1인 경우 유학용과 이민 취업용 문제가 조금 다르다. 유학용은 도표나 도해 분석하는 분석 글이지만, 이민 취업용은 정보요청이나 상황 설명하는 편지글쓰기를 해야 한다. 이번에 넉넉 잡아 한달 분량의 학습 교재로 나온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은 writing 기초 다지기 부터 시작 해서 TAsk 1과 TAsk 2를 각각 분석하고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 지를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writing 기본기부터 하나하나 채워갈 수 있는 교재이다.
writing 기초는 역시 문법부터 잡아야 하니 기본적이고 꼭 알아야 할 문법파트는 휘리릭~~공부하고 문제까지 풀면 체크 끝~~~!!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이 책 챕터 2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연습을 할수 있는데, 서론 첫문장은 패러프레이징을 해서 같은 의미를 가진 서로 다른 단어를 써서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그다음엔 overview 하면서 상세 기술하면 되는데, 일단, 이 책에서 문장스는 기본 원리부터 정말이지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학습하기 수월했다. 서론 정리 표현, 상세 정보 쓰는 문장표현 그리고 실전훈련으로 그래프를 보면서 키워드 분석을 토대로 서론, 본론1과 본론 2를 작성하는 연습을 할수 있었다.
에세이 쓰는 Task 2는 시험 비중이 높아서 좀더 면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이 책에서도 본론에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타당성있는 글로 써야한다고 한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It is + 형용사+to 부정사/That 절 을 이용해서 자기 주장하는 글을 써내려가면 좋다고~ㅎㅎ. 그외에도 부연설명할때 쓰는 표현, 장점 단점 기술할때 쓰는 표현, 그리고 결론 맞는 표현까지 예시와 함게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 따라서 문제 유형별 에세이를 작성해 보는 연습을 해 보면 된다. 영작이 좀 어려웠는데, 기본 공식 같은 표현들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반복해서 문장을 써보는 연습을 하는 길만이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을것이다. 아이엘츠 시험 뿐만 아이라 영작에 어려움을 겪는 다면 <빅아이엘츠 ILETS writing start> 이 교재를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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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IELTS 는 그동안 영국이나 호주 유학 준비 할때 필수적으로 공부했던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었으나, 이제는 미국의 3000개가 넘는 미국 교육 기관이 토플외에도 아이엘츠 점수를 입학요건으로 채택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엘츠(IELTS) 시험은 총 4개 파트, listening, Reading, Writing 그리고 Speaking 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번에 접한 <빅아이엘츠 IELTS speaking start> 이 교재로 시험관과 1:1 대화방식으로 시험을 보는 스피킹 영역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다. IELTS speaking 시험은 총 3개의 파트로 질의 시간은 약 11분~14분 정도 소요된다.
보통, IELTS speaking 시험은 일반적인 자기 소개랑 대화 그리고 한 주제에 대해서 말하기, 그리고 파트2 연관 주제의 심층토론 위주의 질문이 나온다. 3~4문장 정도 대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해야 하며, 근거와 예시문장을 적절히 사용 하면 좋다고 한다.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면 쉽게 자신이 말하고 싶은 문장을 구사 할 수 있다.
가족과 친구, 집과고향, 취미, 그리고 축제와 행사등 빈출 주제를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답변을 해 보는 연습도 하면 된다. 특히, 이런 말하기 연습은 자주 활용할 수 있는 답변들이라 평소에 자주 익혀 두고 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도 좋다. 그리고 chapter4 에서는 쇼핑과 음식, 건강, 여행, 사회문제등 최신 출제 경향 문제를 가지고 자기만의 브레인 스토밍을 만들어 보고 답변을 말해보는 연습을 하면 학습효과가 좋다. 물론, 처음에는 책에 나온 모범답안을 참조할 수도 있다~~ㅎㅎ
<빅아이엘츠 IELTS speaking start> 이 교재~ 정말 스피킹 교재지만, 작문 능력도 동시에 향상 시킬수 있다. 완전 굿!!! 이 책 한 권이면 IELTS speaking 시험 대비하기엔 충분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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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시험은 총 4파트 시험을 보는데 그 중에 하나가 스피킹이다. 스피킹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다. 빅아이엘츠 스피킹에서는 시험에 대비하여 분석하여 각 파트별 출제 경향을 분석한다. 각 파트별 빈출 주제를 알려주고 파트별 학습전략 또한 말해준다. 시험 점수를 올리는 팁도 따로 페이지를 할애하여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스피킹도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스피킹을 위한 기초 다지기로 발음과 문법을 학습한다. QR코드를 사용하여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따로 로그인을 하거나 할 필요 없이 QR코드를 이용해서 손쉽게 발음을 들으며 바로 공부를 할 수 있다. 물론 책날개에 있는 Actual Test 무료 해설강의를 들으려면 로그인을 해야 한다. 다음으로 파트별 분석을 하여 미리 보기, 시험 진행과정, 질문 유형, 실전문제 연습 순서로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도록 되어 있다. Chapter 3에서는 주제별 실전 연습을 하고 Chapter 4에서는 최근 5년간 많이 출제된 기출문제를 위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로 말하는 것에 불편이 없으면 모르겠지만 나처럼 이제 시작하는 입문자에게는 정해진 지문에 따라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를 미리 연습할 필요가 있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내 발음이 좋지 않아서 입을 떼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 챕터 1에 나오는 기본적인 발음과 문법을 최대한 따라 말하는 연습을 미리 많이 한 후에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원어민처럼 자유롭게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아이엘츠 스피킹에 적합한 공부를 이 책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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