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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구매했던 꽃 그리는 오일파스텔 컬러링북에 실망을 많이 해서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미리보기 그림이 너무 예뻐서 결국 구매했어요. 그리고 이 책은 기대보다 훨씬 더 좋았고 마음에 들어요. 실망했던 비슷한류의 책은 그림 난이도도 더 어렵고 컬러링북이라면서 종이 재질도 별로에다가 설명까지 별로였는데, 컬러링북과 별도로 설명이 자세하게 나온 세트느낌의 책 구매까지 유도하더라구요. 그런데도 일러스트도 그닥이었거든요. 이 책은 일러스트가 깔끔하고 분명한데 그 책은 일러스트도 약간 거칠고 투박한 느낌? 아무튼 근데 이 책은 일러스트도 오일파스텔 느낌이 잘 살아 있으면서 더 예쁘고 설명도 훨씬 친절해서 따라하기 쉬워요. 그리고 책에 나온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그림의 스케치 도안이 두꺼운 미술용지에 제공되기도 해요. 쉽고 예쁘고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
|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마음꽃꽂이를 샀어요.샀어요 오일파스텔 로 꽃을 그리려니까 너무 어려워서 여기저기 둘러보았는데 이 책이면 그리기에 수월하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딸애가 어버이 선물이라며 사 줬는데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좋아요.좋아요.나만의 감성을 꽃피우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바래봅니다 기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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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파스텔에 푹 빠졌다. 그림실력이 엉망이지만, 오일파스텔로 그릴 때에는 못난 그림도 귀여워보이는 효과기 있어서 맘에 드는 그림도구였다. 그런데 그냥 낙서마냥 그려서는 추상적인 그림이 되어 영 보기가 힘들었다. 연습하기에는 어떤 책이 좋을까 검색을 하다가, 꽃을 좋아하는 내가 연습하기에 정말 좋아보이는 책을 발견했다. 그 책이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마음꽃꽂이였다. 어떻게 그리면 되는지, 잎사귀는 어떤 모양들이 있는지 다양한 꽃들과 잎사귀, 그리고 그리는 방법과 채색하는 방법을 쉽고 단계별로 잘 알려주어 따라하기 좋고 연습하기도 좋았다. 하루에 하나씩, 일주일에 몇번씩 그림 하나씩 따라그려보기에 참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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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취미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아 단순하면서 쉽게 이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오일파스텔를 찾아봤다 인스타에서 검색해 보니 오일파스텔은 대부분 이보람 작가님 강좌나 그림이 이었다. 강좌를 신청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 개인적인 스케줄이 맞지 않았는데, 최근 이보람 작가님. 책이 나와 바로 구입했다 챕터별 컨셉과 그리는 과장이 쉽게 설명되있다. 또한 실습하는 과정은 파스텔 호수까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한번만 봐도 쉽게 그릴 수 있고 따라 그리기만 해고 시간 잘 가고, 어느새 힐링 된다 똥손인 내가 그려도 비슷하게 그려졌다. 그림 초보도 금방 따라할 수 있기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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