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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이야기 후의 한다나 나루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수있어서 그나마 갈증이 조금 채워졌다 ㅠ 내 인생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바라카몬이 완결이라니..! 너무 아쉽고 슬프다 고등학생때부터 봐왔던게 완결이라니 닫힌것 같으면서 열린결말이라 완결 후를 상상하는데 기쁘면서도 아쉬운 이 기분.. 계속 연재해주셨음 너무 좋았을텐데ㅠ 재미있는 것이 끝나는 건 언제나 슬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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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의 대표작인 일상 아일랜드 하트히트 코미디 '바라카몬'이 끝나고 몇 개월. 요시노 사츠키와 바라카몬 담당자는 그간 바라카몬과 함께했던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내놓았다. '바라카몬 18+1'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이번 권은 바라카몬의 진정한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책이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구성을 하고 있다. 실제로 만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이 조금 넘지만 이야기가 전개되는 화가 아니라 단순히 즐거운 섬의 일상을 그리고 있으며 진짜로 바라카몬의 결말 이후라 할 수 있는 단편은 도쿄에서 생활하는 히로시의 어느 날을 그린 편과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세월이 흐른 뒤의 세이슈와 나루의 모습이 나오는 단편이다. 특이한 점은 팬들을 향한 헌정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낌없이 할애한 컬러 페이지들이다. 초반부 페이지의 만화들 절반이 풀컬러로 실렸고 단편이 끝난 후 포스터들과 나머지 비중을 차지하는 일러스트 쪽이 전부 풀컬러로 실려 굉장히 만족스럽다. 초판의 부록인 책갈피의 경우 그냥 꺼내서 보면 흐릿한 그림이지만 책 안에 넣어서 보면 은은한 푸른 하늘과 바다, 떠다니는 구름의 색감이 살아나 좋았다. 마지막으로 섬에서의 시간이 많이 지난 시점의 그들이 보내는 한결같은 일상이 짤막하게 나온단편이 좋았다. 예상 그대로의 모습들에 조금 즐거운 기분이 드는 초단편으로, 나루도 성장했고 그녀를 잘 따르는 여학생이 있기도 한 그런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성장한 나루의 모습을 공식적으로는 보여주지 않고 끝이 났다는 것이다. 뒷모습은 보여줬지만 정면이나 그녀의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았다.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아 아쉬움은 남았지만 이런 결말을 끝으로 팬들은 자유롭게 자신만의 바라카몬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18+1권을 읽는 동안 즐거웠던 바라카몬의 향수에 젖어들었지만 책을 덮고 나서는 불현듯 바라카몬 시리즈의 끝을 느끼게 된다. 언제고 잊기 힘들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 바라카몬의 팬이었다면 구매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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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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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힐링 작품 중 하나인 '바라카몬' 시골 특유의 정겨움과 누구 하나 악역이 존재하지않는 선한 세계관으로 읽는 내내 고구마전개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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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하신 거의 대부분의 분들처럼 나 역시 바라카몬의 팬으로 당연히 구매해야 하는 책을 구매했다. 눈물과 빵 터지는 웃음을 오가는 바라카몬의 궁금한 그래서~ 이야기. 완결된 후 나오는 이야기들은 늘 뭔가 아쉬움이 남는 부분들이 있다. 이 이야기도 그렇지만 그럼에도 좋아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살필 수 있어서. 잘 지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서 안심을 하게 된다.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스타일은 아직도 뭔가 뭔지 잘 알 수 없지만 다음 작품을 늘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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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8권 이후의 이야기 약간과 일러스트가 수록되어있는 책입니다. 18권 이후 내용이 이어지는 것보다는 일상 특별편이 수록되어있어요. 시간이 흐른 후의 한다와 나루 이야기는 마지막에 한 편 수록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일러스트와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18권 뒤로 이야기를 더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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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8+1 아아 드디어 진정한 완결 ㅠㅠㅠㅠ 너무 아쉽다 흑흑흑. 바라카몬 18+1은 연재지에 올라온 네컷만화와 일러스트, 그리고 18권 이후 몇년이 흐른 한다와 나루의 모습이 나온다. 한다 긴머리 너무 잘어울려 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다는 히로시랑 잘 됐길!! 일러스트는 일러스트집이 아니라 그런지 가운데부분이 안보여서 너무 아쉬웠다 ㅠㅠ 일러스트에 한다와 히로시 투샷이 많아서 좋았다. 히로시 사회인된 정장 복장도 좋았고 내일 다시 정독해야지. 18+1 보고 아쉬워서 트위터북이랑 팬북도 추가구매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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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이 18권에서 완결을 지었을 때 정말 아쉬움에 땅을 쳤는데, 1을 더 붙여 나온 19권이 그 아쉬움을 조금은 달래주었습니다. 팬북이라지만 설정만 들어있는게 아니라 옴니버스 에피소드나 4컷 등등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서 따로 나온 외전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물론 작가님이나 독자들이 애정을 듬뿍 보내는 캐릭터들의 세세한 설정도 좋았고요. 사실 그다지 특이할 것 없는 일상을 이렇게 재밌게 그려내는데는 캐릭터들의 매력도가 정말 크다고 봅니다. 차기작 예정이라고 읽었는데, 차기작에서도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개하실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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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한다의 유쾌한 섬 생활 <바라카몬>의 초특급 팬서비스 18+1권이 나왔습니다. <바라카몬> 주요 등장인물들이 총 출동한 표지 일러스트만 봐도 배가 부른데, 안에 수록된 내용들은 더욱 더 알차네요. 더욱이 초판 한정으로 PP 일러스트 카드까지 선물로 증정하니(실제로 보면 꽤 고급스럽습니다. 그림도 마음에 들고요) <바라카몬> 팬이라면 얼른 Get 해야할듯! 컬러로 수록된 네 컷 만화와 번외편 같은 에피소드 3편(후일담까지 총 4편), 밀봉이 되어 있어 실제로 칼로 살살 오려내서 읽어야 하는 설정집, 일본 잡지에 실린 컬러 광고(단행본 출시 기념) 및 포스터도 생각보다 분량이 두툼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볼 거리가 넘쳐흘렀던 <바라카몬> 18+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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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8+1 바라카몬 팬북인데 이게 정발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너무 반가웠다. 18권으로 대장정을 끝낸 바라카몬 그 이후의 후일담과 일러스트들을 알차게 담고 있어서 바라카몬을 재밌게 봤던 사람들이라면 18+1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바라카몬의 여운에 푹 젖을 수 있을듯하다. 한다와 나루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게 팬북의 가장 큰 매력인것같다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