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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만화와 라이트 노벨을 읽으면 조금 자극적인 장르에서 벗어나 평범한 장르, 혹은 그냥 아무렇게 읽으면서 웃을 수 있는 장르를 찾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그런 상황을 맞닥뜨린 사람에게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이라는 만화를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시리즈는 보는 사람마저 훈훈하게 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기 때문이다. 뭐, 아무래도 상당한 중장년층에서는 이 만화를 읽지 않겠지만, 초등학생~30대의 연령은 모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이번에 읽은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4권>도 무척 따뜻한 에피소드가 잘 그려졌다. 자신의 딸 치이와 죽방울 대결을 하는 니시카타가 어릴 적에 현 와이프인 타카기와 했던 죽방울 대결을 떠올리는 모습, 그리고 치이가 타카기의 "방 정이 하라고 했는데 놀고 있으면 나쁜 아이야…."라는 말에 놀라서 죽방울 대결에 패배하면서 낙담하는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보는 니시카타의 모습. 그야말로 훈훈한 부모님과 한 아이의 모습이 잘 그려져 있는 에피소드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에피소드는 딱히 특정 세대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세대가 함께 읽으면서 웃을 수 있는 만화다. 오는 주말을 맞아 만화책방을 찾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면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어보자! 아니, 만화책방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만 아니라 직접 구매해서 읽어도 좋다. 이 만화는 주말을 조금 더 편하게 쉴 수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일상에 지쳐버린 우리에게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가 되어주는 만화라고 확신한다. 나는, 늘 기분이 조금씩 처질 때마다 <타카기 양> 시리즈를 읽는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을 재미있게 본 만큼..이번 스핀오프에서는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결혼해서 딸과 함께 하는 일상 이야기라서 가볍게 보기가 좋았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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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4권 입니다.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 군이 결혼을 한 후 딸 치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그린 스핀 오프 만화입니다. 원작과 비슷하게 타카기 양은 장난을 치는 쪽, 니시카타 군은 언제나 당하는 쪽, 딸 치이는 엄마에게 당하거나 혹은 아빠에게 장난을 치거나 합니다. 원작의 재미를 잘 옮긴 스핀오프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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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4권 리뷰입니당 일단 표지에 나온 타카기와 치이가 너무 귀엽게 잘 뽑힌거 같아 좋았습니다 첫 에피소드인 '죽방울'에서 치이가 죽방울을 성공할 때는 치이의 모습과 타카기의 모습을 겹쳐보는데 치이가 실패했을 때에는 자기 자신과 겹쳐보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당 그 뒤에 나오는 에피소드들도 다 재밌으니 꼭 추천드립니당 |
| 원작에 비해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꽁냥거리는 장난이 덜한 편이라 좀 아쉬웠는데 뒤로 갈수록 예전의 모습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어요. 니시카타는 결혼하고 딸까지 있지만 아직까지 타카기의 장난과 도발에 얼굴이 빨개지네요.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타카기와의 승부에 약하고 딸에게도 지고... 이번권은 니시카타 에피소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원작의 아쉬움을 달랠 생각으로 몇 권 사보자 했던 건데 아무래도 끝까지 달릴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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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도시락' 에피소드와 '둘이서 자전거'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도시락' 에피소드에서는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이 교차 되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특히 니시카타가 학생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학교 뒷문으로 몰래 타카기를 만나러 가는 장면에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부끄러워하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둘이서 자전거' 에피소드에서도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추억이 소환되어서 좋았습니다. 방학으로 두 사람이 만나기 쉽지 않았는데, 자전거 연습을 명분으로 두 사람이 꾸준히 만나게 되는 기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좋았으며, 동시에 타카기가 '더 이상 그럴 필요는 없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거 같아서 여운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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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양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아 이 시리즈물은 매번 반복되는 패턴으로 점점 흥미가 떨어져 갈 만한데 여전히 귀여운 이 커플들 이야기땜에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발매되고 있는 '~~양' 시리즈 중에서 가장 귀여운 커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둡고 자극적인 소재의 만화들만 보다가 보니깐 힐링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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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4 리뷰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4 리뷰입니다 이 책을 사는 근본적인 이유.바로 치이입니다 옆집의 아냐나 칸나에 버금가는 귀여움으로 아주 그냥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것도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가족의 일상속에서 타카기는 언제나 장난을 치고 니시카타는 언제나 당합니다 결혼 하고도 달라진건 없네요 ㅋㅋ 가볍게 보기 좋으니 한번 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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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소한 일상으로 작은 웃음을 선사하는 전 타카기양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잎클로버 에피소드가 떠오르는데, 보다 보니 어린 시절 아이들과 네잎클로버 찾으로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서 좀 더 풋풋했네요. 사실 네잎클로버는 생각보다는 찾기가 비교적 수월한 편이었지요.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찾았던 날이 행운이 있었던 날이었는지는 사실 기억나질 않습니다ㅋ 아무튼 작중에서는 치이양과 타카기양이 네잎클로버를 같이 찾으러 돌아다니는 모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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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로 작가님 아니죠~ 이나바 미후미 작가님의 전 타카기양 4권입니다. 이 작품은 본편의 스핀오프라는 편견(?) 때문에 상당 기일 구매하기를 망설인 작품이긴 합니다만, 요즘 드는 생각은 아 이걸 왜 이제서야 구매하기 시작했는지 약간은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ㅋ 그만큼 본편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사실 약간의 다른 그림체를 제외하면 소이치로 작가님 작품인지 눈치채기도 어려울 정도네요. 타카기양 팬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