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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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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 2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행복합니다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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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 2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g*******0 202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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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정 4분 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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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정 4분 뒤 2  분량이 꽤 됩니다. 이북이라 분량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게 아니라 1권 읽을때는 눈치를 못챘몰랐는데 읽다가 목차를 확인해보니 모두 중편 이상이네요. 스티븐킹이 자꾸 썼다하면 600페이지를 가뿐하게 넘겨서 편집자들이 아주 애를 먹기때문에 본인도 자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된다고 넋두리했던 게 생각나더라고요 ㅎ 단편과 장편은 읽기 전에 마음가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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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정 4분 뒤 2 

분량이 꽤 됩니다. 이북이라 분량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게 아니라 1권 읽을때는 눈치를 못챘몰랐는데 읽다가 목차를 확인해보니 모두 중편 이상이네요. 스티븐킹이 자꾸 썼다하면 600페이지를 가뿐하게 넘겨서 편집자들이 아주 애를 먹기때문에 본인도 자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된다고 넋두리했던 게 생각나더라고요 ㅎ 단편과 장편은 읽기 전에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는 스티븐킹 단편집 읽을때는 참고해야겠어요. 쨌든 재미있고요 스티븐킹답게 분위기가 죽여줍니다. 게다가 적잖은 반전까지 끝내줍니다. 

s******4 202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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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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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인 만큼 읽으며 지치지 않아 금방 읽었습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전혀 쉽지 않았지만요. 자정 4분 뒤의 세 번쨰 이야기는 도서관 경찰입니다. 도서관은 좋아하는 소재이기에, 도서관 경찰이란 무엇일까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본 소설 '도서관 전쟁'이 생각나기도 했고요. 이 소설은 스티븐 킹이 아들과 공유하는 추억 서린 이야기인 '도서관 경찰'로 인해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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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인 만큼 읽으며 지치지 않아 금방 읽었습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전혀 쉽지 않았지만요.

자정 4분 뒤의 세 번쨰 이야기는 도서관 경찰입니다.

도서관은 좋아하는 소재이기에, 도서관 경찰이란 무엇일까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본 소설 '도서관 전쟁'이 생각나기도 했고요.

이 소설은 스티븐 킹이 아들과 공유하는 추억 서린 이야기인 '도서관 경찰'로 인해 탄생했습니다.

연채된 책을 반납하지 않으면 집으로 찾아온다는 경찰의 이야기를 어린 스티븐 킹이 무서워했다는 사실이 좀 재미있었어요.

m******g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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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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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는 총 4편의 중단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각의 분량이 무려 300페이지에 달한다. 누가봐도 그냥 장편소설 4권이다. <사계> 역시 단편집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었지만 거기 실린 4편의 소설이 모두 200-400페이지에 달했었는데 역시나...그나마 이번에는 ‘단편’이 아닌 ‘중단편집’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스티븐 킹이 생각하는 장편이란 무엇일까, 100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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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는 총 4편의 중단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각의 분량이 무려 300페이지에 달한다. 누가봐도 그냥 장편소설 4권이다. <사계> 역시 단편집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었지만 거기 실린 4편의 소설이 모두 200-400페이지에 달했었는데 역시나...그나마 이번에는 ‘단편’이 아닌 ‘중단편집’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스티븐 킹이 생각하는 장편이란 무엇일까, 1000페이지 정도는 되어야 장편으로 인정해주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물론 독자 입장에서는 2권을 사서 4권 분량을 읽을 수 있어 좋지만 같은 작가의 장편소설을 연달아 4편을 읽는 느낌이라 중간에 살짝 지겨움을 느끼게 되는 면도 없지 않다.

<랭골리어>, <비밀의 창, 비밀의 화원>, <도서관 경찰>, <폴라로이드 개> 총 4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하나같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다루는지라 <사계>와 비교하면 아무래도 조금 으스스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캐리>나 <샤이닝> 같은 본격적인 공포를 다루는 것은 아니어서 호러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적당히 볼 수 있는 수준 같다. 미국 드라마 <The Twilight Zone> 시리즈 느낌도 살짝 난다. 국내에는 <환상특급>으로 소개되었는데 일드 <기묘한 이야기>의 미국 버젼으로, 오래되었지만 지금 봐도 꽤 재미있다.

b*******2 201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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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4분 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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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경찰, 폴라노이드 개 두개의 중편이 실려 있습니다도서관 경찰은 예전에 읽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에 보고 감초 사탕이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과 사건의 개요를 명확하게 인식한 후에 엄청난 충격을 동시에 안겼던 그 이야기였네요 몇몇 장면은 (감초사탕으로 퇴치한 엔딩이라든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서 오히려 놀랐습니다스티븐 킹 특유의 흡인력은 여전합니다 잘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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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경찰, 폴라노이드 개 두개의 중편이 실려 있습니다
도서관 경찰은 예전에 읽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에 보고 감초 사탕이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과 사건의 개요를 명확하게 인식한 후에 엄청난 충격을 동시에 안겼던 그 이야기였네요 몇몇 장면은 (감초사탕으로 퇴치한 엔딩이라든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서 오히려 놀랐습니다
스티븐 킹 특유의 흡인력은 여전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t****h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