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 시리즈는 정말 이름답게 박물관입니다. 언제든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천문학에 대해 아주 전반적으로, 범위가 넓고 깊이는 얕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있어서 알아듣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 그리신 분의 그림실력이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림만으로도 소장가치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오역 있는게 아쉽네요 86페이지 "가장 가벼운 원소들인 산소,헬륨" 에서 산소가 아니라 수소입니다. 원서에 보면 hydrogen이라 적혀있습니다. 좋은책인데 옥의 티라 아쉽군요. 그래도 멋진 책이에요. |
| 과학과 우주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우주에 관한 재미있고 새로운 책이 있는지 찾아달라고 조르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주 박물관' 책을 발견하자 환호하며 크게 기대하였습니다. 책이 도착하여 살펴보니 일단 크기가 아주 커서 놀랐습니다. 내용은 사진같은 일러스트로 화려하게 구성되어 있구요. 도착하자마자 완독한 아이가 엄지를 치켜들며 만족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