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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내 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 100세시대라고 불리운지 굉장히 오래 되었습니다 기대 수명이 실제로 80세에 육박하고 있고 큰 질환만 없다면 100세까지는 누구나 충분히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러다보니 어떤 특별한 활동보다도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한끼를 먹더라도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나의 수명은 더 연장될 수 있습니다 간편식이 많아진 지금 시대에 얼마나 좋은 자료로 균형을 맞추어 먹느냐가 가장 관건이지요 이번에 이 책은 하루에 한끼만 해보아도 100일을 먹을 수 있는 100가지 음식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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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참 심플합니다 그런데 심플하다보니 더 맘에 드네요 요란하지 않고 내실에 충실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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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음식으로 분류해놓았는데 각 상황에 맞게 주제에 맞는 재료와 요리법으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더 좋네요 나의 상태에 따라서 어떤 음식을 해 먹을지 고를 수가 있어서 더 실용적입니다
책에서도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잘 먹고 영양섭취를 제대로 하고 이왕이면 건강하게 먹자 그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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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음식은 아무래도 국물이 많지요 그래서 국물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고 기본이 맛있어야 요리된 음식도 맛있지요 그런데 그 육수 내기가 참 어렵고 귀찮은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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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요리는 한페이지에 한개의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타 요리처럼 요리를 만드는 컷들이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간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오히려 더 쉽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연세 있으신분들도 보고 해드셔야하니까 길수록 보기 힘드니 간단하게 잘 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같습니다
한식도 있고 양식을 응용한 요리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에 따라서 해먹고 싶은 요리를 골라서 해먹으면 한끼가 정말 근사한 요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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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이 길지 않아요 하지만 그림의 완성된 요리를 보면 정말 맛있어 보이고 고급스러워보입니다 만들어서 이쁜 식기에 놓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음식의 재료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음식에 대한 상식도 늘어납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해지는 음식 레시피 건강하게 균형있게 먹으면 여러모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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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펑]100세까지 내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 /음식책
지금은 바야흐로 100세 시대에 도래한때이다. 너나 나나 할꺼없이 장수를 하고 있는 시대이다 보니 오래 살기 보다는 잘 건강하게 사는것이 목표가 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시대인거이지요. 저또한 이러한 시대를 맞이하다 보니 오래 살아야겠다는것보다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건강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건강하면 운동도 운동이지만 먹는것을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지요. 전에 어느 매체에선가에서 본적이 있는 연구 결과인데요. 홀로 사는 노년기인구와 자녀와 사는 노년기 인구 그리고 노년기부부 둘이서 사는 노년기 부부 어느 집단의 인구들이 더 건강한 영양상태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는지 연구한결과를 발표한 결과였는데요. 그 결과가 생각과는 좀 달랐던것이 기억나네요. 우리가 이미 예상했겠듯이 홀로사는 노년기의 인구의 영양상태가 건강상태가 젤 안좋았구요 그다음으로 안좋은 영양상태와 건강상태를 가지고 있고 있던 인구 집단은 바로 자녀들과 살고 있는 노년기의 인구집단이었다고 해요. 그리고 젤 좋은 영양상태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인구집단은 바로 노년기부부 둘이 살고있던 인구 집단들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소화나 씹어서 삼킬수있는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그 정도의 차이를 잘 이해하는 집단들이 바로 노년기 부부 집단이기때문이라고 해요. 아무리 자녀들이 부모들을 잘 봉양해서 맛있는것들은 해드린다고 해도 젊은사람들 위주의 식단이다보니 노년기의 인구들은 잘 소화흡수를 할수가 없었던 거지요.이렇게 나이에 맞게 재료를 선택해서 알맞는 요리법으로 요리를 하는것 또한 건강하게 오래살아가는 방법중에 젤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딱 정말이지 꼭 필요한 100세까지 내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 /음식책 ... 이책만 있으면 저의 건강은 물론이고 내가족의 건강까지도 지킬수있을꺼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는.... 거기다 나이가 먹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요리들까지 세세하게 한부분으로 정해서 다루었더라구요. 나이먹으면서 기억력과 변비부분이 젤 걱정이 아닐수없거든요 ㅎㅎㅎㅎ 거기다 건강한 생선과 야채를 이용한 음식이다보니 더욱더 건강하게 먹을수있어서 더 좋았구요. 쭉 살펴보니 우리가 이미 접해봐서 익숙한 요리들을 좀더 소화흡수가 쉽게 다룬부분들도 있구요.좀 생소한 재료들을 이용해서 색다르게 접해볼수있게 요리해놓은 부분들도 있더라구요. 지금부터 100세까지 꾸준하게 해먹어도 소화흡수에 무리가 없을정도의 요리들이라서 천천히 익숙해져놓으면 나중에 거부감도 없고 친근하게 접할수있어서 더욱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있을꺼 같았어요. 그거 한번 보는것만으로 행복할수있는 책을 만난다는것이 쉬운것은 아닌데요. 전 오늘 그러한 책을 만났네요. 그저 훑어만 봤는데도 행복감이 넘쳐나는것이 이번 주말에 아이들하고 해먹어도 다 같이 즐겁게 먹을수있을꺼 같은 요리들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해볼려고 해요. 그런다음은 우리 부부만을 위한 요리들로 폭을 넒혀가야겠지요. 이책은 나만을 위한 책이 아니기에 울 신랑하고도 같이 요리해볼려고요. 같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잖아요. 책 제목처럼 100세까지 내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 ... 내손으로 직접 해보게 해볼려구요. 100세시대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아 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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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매우 늘어나 60세는 노인으로도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을 봐도 80세까지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이 있으니 미래엔 100세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물론 건강하게 살아야지 아프거나 하면 사는거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운동도 중요하겠지만 먹는거 역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책에 눈길이 많이 갔네요. 작가분께서 식품영양학과 대학,대학원 졸업, 실버세대 식생활에 지속적 관심을 두고 논문도 쓰셨다고 하니 매우 믿음이 갑니다.
요리책은 정말 많고 한달에도 여러가지 요리책이 출판이 되지만 노인을 위한 요리책은 저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목차를 보면 10쳅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살펴보면 팔팔한 기억력 생선요리 10가지,돋보기 없는 세상 달걀&두부요리 10가지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노인의 몸상태를 고려한 챕터란 생각이 드네요.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 책을 읽는 분들에게 작가분이 당부의 말씀을 적어 놓으셨습니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다시한번 정독하고 잘 따르면 건강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을거 같네요. 그밖에도 음식섭취시 기억해두어야 할 것,조리방법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잘 정리해 놓으셨습니다.
또, 만능육수 만드는 법이 나와 있습니다. 혹시 육수를 안 쓰는 분들이 있으면 꼭 만드셔서 쓰면 좋을듯 합니다. 음식을 맹물로 만드는것 보다 훨신 맛있고 영양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집은 명태머리,무,다시마,양파, 고추씨,멸치 등을 넣어서 만들어 놓았다가 사용합니다. 다음엔 책에 쓰여진 것들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저의 집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네요.
저는 깻잎 꼬막비빔밥& 미소된장 양념장을 살펴보고 있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사진과 함께 재료와 만드는 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 굉장히 건강한 식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음식들이 소화가 잘 되고 부담이 없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기나 튀김등의 요리는 없어 조금 밋밋한 요리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이 책은 노인들을 위한 요리이므로 그걸 감안해서 보셔야될듯 싶어요. 실버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이니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실버요리에 관심을 두리시라 생각됩니다. 노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요리책이라 생각이 드네요. 미리미리 몸을 잘 챙겨서 우리 모두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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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개 소리로 한참 성장할 나이에는 강철도 씹어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소화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현대사회는 수명도 연장되어, 100세를 바라보고 산다고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중요한것중 하나가 바로 건강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는 탈무드의 지혜처럼 평소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는 사람일수록 건강한 인생을 보낼 가능성은 크다. 이제까지의 단순한 건강식과는 달리, 오늘날처럼 수명이 연장되어,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시니어에게는 나이에 맞는 건강식을 찾는것, 몸에 맞는 건강식을 찾는것, 나이대에 필요한것을 흡수하는 최적화된 건강식을 먹는것이 건강유지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장기나, 소화력이 왕성할때에는 어느 건강식이든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소화력이 감소되는 시니어의 나이대에서는 그에 맞는 건강식이 필요할것이다.
이 책 "100세까지 내손으로 해먹은 100가지음식" 은 바로 이렇게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시니어를 위한 요리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때문에, 아주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으면서, 기존에 익히 맛보았던 요리가 아닌, 특색이 있고, 정갈한 그리고 시니어가 쉽게 요리할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책의 차례에서 보듯이, 팔팔한 기억력을 위한 생선요리 10가지, 피부노화해결을 위한 채소요리10가지, 면역력을 높이는 국물요리10가지, 소화를 잘시키는 죽10가지, 입맛을 돋우는 국수요리 10가지, 기타 고기요리, 영양간식까지 시어니만을 위한 100가지 요리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시니어 요리초보자를 위해 기본조리법 Tip 이나, 여러요리에 두루 쓰일수 있는 만능육수 만드는 방법까지 시니어를 위한 세밀한 설명이 돋보인다. 사용된 재료 또한 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재료이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요리를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요리방법대로 따라 할수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고 했던가. 이 책은 시니어를 위한 건강식으로서, 그리고 부담되지 않는 취미로서도 권할수 있는 요리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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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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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 사회가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수명이 확 늘은것 같다.
알게 모르게 조금씩 늘어난 것일텐데 그렇게 실감하고 있지 않다가 갑자기 무슨 정책 내놓는 것처럼 고정된것같은 기분이다.
그러고보니 주변에 장수하시는 분들이 상당하다.
교회에서 함께 교사하는 분들의 어머니는 올해 99세.
아직도 혼자서 지하철 타고 여기저기 다니신다... 살짝 치매 증상이 있어 이제는 혼자 다니지 않게 하려 한다고 했다.
어찌나 정정하시고 활동적이신지^^ 드시는 것도 잘 드신다.
아기들 출생은 줄어가고 노인들은 오래 살고... 노년의 시간이 확 늘어버렸다.
언젠가 패러디로 일반석 많은 자리가 노약자석이 되고 적은 좌석이 일반석이 되는 사진을 본적이 있다.
웃자고 했지만 앞으로의 현실을 반영한 것이었다.
이제는 자식들에게 기대려는 부모도 거의 없다.
스스로 노후를 책임지고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간병인 보험도 많이들 들고 요양보호사도 늘고 있다.
이 책도 그런 방향인셈이다.
자녀들이 100세를 향해 가는 부모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이 아닌 노인이 되어 살아가는 본인 스스로가 만들어 먹는 100가지 음식 요리책이다.
팔팔한 기억력, 생선요리 10가지
돋보기 없는 세상, 달걀&두부요리 10가지
피부노화 해결, 채소요리 10가지
면역력 쑥쑥, 국물요리 10가지
기력 회복, 한그릇 밥 10가지
소화 만점! 술술 넘어가는 죽 10가지
변비탈출, 한끼 샐러드 10가지
입맛 돋우는 건강한 국수 요리 10가지
허리 꼿꼿 무릎 튼튼, 고기요리 10가지
건강 up 기분 up, 영양간식 10가지
이렇게 10가지 주제에 10가지요리 총 100가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 대다수 요리책들이 그렇듯이 앞에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을 일러준다.
효울적인 재료구입에 대한것, 재료별 조리법 및 미리 만들어 두면 좋을 육수 같은 것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노인분들은 소화기능이 약화되기도 하고 치아가 젊은 시절만큼 건강하지 못하다.
그래서 조리법도 재료도 거기에 맞게 적용해야 한다.
만능육수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좋겠다.
나이가 들수록 더 자신을 위해 맛았고 영양이 고르게 담긴 밥상을 차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게에 있다보니 거의 혼밥을 하게 된다.
아주 단순하게 한끼 떼운다는 식으로 먹기도 하지만 가능하면 제대로 고르게 균형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식사를 하려고 한다.
때때로 나를 위해 제대로 한상 차려놓고 먹기도 한다.
그릇에 제대로 담아서... 누가보면 손님이라도 오나 싶을만큼^^
![]() 노인들을 위한 식단이라 그런지 사용되는 재료들도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이 많다. 다행히도 나는 거의 편식이 없다.
도리어 아이들이 편식하며 즐겨 먹는 햄,소세지 같은 가공식품들을 잘 먹지 않는다.
어릴적부터 그랬으니 내가 생각해도 입맛이 참 별났다.
그래서 책속에 소개된 요리들이 모두 마음에 들고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요리들 마다 재료에 대한 영양성분, 몸에 어떻게 좋은지를 적어놓아서 건강한 먹거리임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콩이 여러가지 있지만 검은콩의 안토시아닌은 항산화기능이 있어 기왕이면 두부는 검은콩으로 만든것을 사용하란다.
![]() 따로 따로 먹던 재료들이 같이 조화된 요리들도 여럿이다.
재료나 양념들도 과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복잡하지 않아서 금방 만들수 있겠다.
기본 조리법은 찜통에 찌는 것이지만 후라이팬에 전 부치듯이 익히는 것도 괜찮다고 부연설명을 해 놓았다.
부드러운 목넘김을 위해 충분히 곱게 으깨라는 당부도^^
감자채로 반찬을 많이 하지만 가끔 이렇게 감자채전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는 그 사이에 굴을 넣어서 같이 부친다.
해물전에 들어간 굴이 아닌 감자채와 같이 부쳐진 굴맛이 궁금해진다.
하나의 재료만이 아닌 2~3가지 재료들을 함께 조리하는 것은 영양적인 균형 때문인것 같다.
보통의 한식처럼 5첩, 7첩반상이 아닌 단순한 한그릇이나 밥에 한가지 요리일지라도 균형을 생각하는 식단이 담겨이다.
여러가지를 챙기기에는 기력적으로 시간적으로도 에너지를 많이 들여야하기도 하니까.
맛이 궁금한 요리들이 여럿 보인다.
일단 가지고 있는 재료들 있는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100세까지 내 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 하다보면 응용해서 다른 재료들도 사용하며 더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먹게 되겠지만 나 자신만을 위해 건강하고 균형있는 나이에 맞는 조리법을 통해 소화도 잘되고 영양도 섭취하는 든든하고 맛있는 매끼를 챙기려는 마음이 우선 필요하다.
기왕 수명도 늘었는데 아파서 힘겨워하고 주위에 도움받고 병원에 가서 고생하지 않아야겠지.
지금부터 내 몸 내가 잘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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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고 싶은 욕망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일일 것이다. 건강하게 오래산다는 것은 당연히 축복받을 일이다. 그러나 건강하게 오래산다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도 없을 것이다. 나도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누구보다 건강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100세까지, 그것도 내 손으로 해 먹으며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 - 정말이지 축복받는 인생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건강하시던 시어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쓰러지시고 지금 콧줄로 유동식을 드시는 모습을 보면 짠하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요새 친정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신지가 거의 한달이 넘어간다. 침대에만 누워계시다보니 종아리 근육이 급격히 없어졌다. 아직 한 달은 더 입원해야 한다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마침 '100세까지 내 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이라는 제목의 책을 접하게 되면서 이 책은 신체 구조가 저하되어가는 나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고 다양하게 요리를 직접 해 먹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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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요리 책과 차별화 -
1)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나는 참 많은 요리 책을 사서 갖고 있다. 혼밥, 어린이 등 대상이 정해진 요리 책도 있고, 기본 요리 책을 포함하여 종류별로 다양한 요리 책을 갖고 있다. 그러나 시니어를 위한 요리 책은 처음 본 듯 하다.
2)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식생활 관리가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팔팔한 기억력, 피부 노화, 면역력, 기력 회복, 눈 건강, 소화력, 변비탈출, 관절 튼튼, 간식 등 다양한 주제의 요리 10가지를 선보이고 있다. 요리 재료들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거부감없이 요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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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요리 소개 이 책에 소개된 요리의 재료들은 쉽게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p47에 소개된 '시금치 두부볶음'같이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물론 가격도 저렴) 시금치가 들어가 왠지 특별한 요리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영양가는 말할 것도 없고.... p71에 소개된 '게맛살 무밥과 들깨 양념장' 역시 특별한 한 끼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소화가 잘되는 무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고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들깨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나이를 먹어 가고, 우리의 신체도 점점 노쇠해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다시 젊어질 수는 없지만 노쇠의 과정을 늦출 수는 있을 것이다. 어느 책에선가 건강한 신체는 타고날 때부터 건강한 유전적 인자를 갖고 태어난다고 적혀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그것만 갖고 과연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 수 있을까?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노력이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이라 생각한다. 우리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내 부모님을 위해, 나의 건강한 노후의 삶을 위해 건강한 식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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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명 증가로 이제는 100세까지 내 손으로 해먹는 #100가지 음식 이 필요한 시점. 제목도 내 생각과 찰떡인 이 책. 요리@손 이지만 이 책이면 자신감있게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좋아하는 보라보라색, 왠지 이 책을 여는 순간 100세까지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마법의 요리 레시피들이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우리집 최애 요리재료인 계란으로 카레를 만들 수 있다니 놀랍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삶은 계란 까면서 소근육운동도 하고, 카레가루도 물에 풀어보고 요리과정까지 참여할 수 있어 좋은 메뉴인 것 같아요. 수제비는 비오거나 구름이 잔뜩 낀 날이면 언제나 생각나는 메뉴죠. 장마철 대비로 레시피 숙지했다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가 아프거나 가볍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죽이나 샐러드만큼 좋은 메뉴는 없겠죠, ?건강해지는 재료들이니만큼 부모님에게도 식전음식으로대접하고 싶은 메뉴예요.맛있는 매생이 애호박죽 해먹고 싶은 마음에 싱싱한 매생이철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100세 시대, 안 올 것 같았던 100이라는 숫자. 날로 과학이 발전되어 신약도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프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게 좋지요. 매일 우리과 섭취하는 음식들에 담겨있는 영양소만큼 좋은 예방약은 없겠죠. ?한 끼를 해결한다는 마음보다 건강하게 맛있는 한 끼를 만들어 먹는다는 마음으로 요리해야겠네요. 풀컬러,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되어 한 권이면 100세 아니 120세까지 건강한 음식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구성의 좋은 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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