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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일기 쓰기전 연습이 될 수 있는 책^^ 나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해봐요
"그림일기 쓰기전 연습이 될 수 있는 책^^ 나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해봐요" 내용보기
황제펭귄의 <나의 첫 번째 일기장>.. 특이한 책... 기록 그림책이에요.   일기를 처음쓰려면 부담스러울 텐데..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소중한 순간이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 상황이 언제였는지 기록해보고 사진을 붙이고 써 볼 수가 있어요.   스스로 적을 수 있어야 해서 이 책의 권장 연령은 만 5세네요. 뭐 그전에 혼자서도 잘 쓴다면 선물해줘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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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의 <나의 첫 번째 일기장>.. 특이한 책... 기록 그림책이에요.

 

일기를 처음쓰려면 부담스러울 텐데..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소중한 순간이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 상황이 언제였는지 기록해보고 사진을 붙이고 써 볼 수가 있어요.

 

스스로 적을 수 있어야 해서 이 책의 권장 연령은 만 5세네요.

뭐 그전에 혼자서도 잘 쓴다면 선물해줘도 되겠지요^^

 

 

일기를 처음 시작한 날을 기록해봐요.

키는 몇인지 몸무게는 몇인지 사진도 붙여보고요^^

나중에 펼쳐보면 내가 이랬구나.. 싶겠지요.

 

 

나의 하루,혼자서도 척척척,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세상을 아름답게 해요.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끔은 기분이 않 좋은 때도 있지만 가족이 있어서 금방 다시 웃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멘트..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울 아이도 집에 오면 요런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엄마,아빠를 기쁘게 한날.

 

아이가 어릴때는 뭐 만해도 참 이뻤는데 크면서 왜 맘에 안드는 모습만 보이는지^^:;

엄마한테 혼나도 금방 웃는 아이의 모습..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려하는 걸까요...

 

 

심통이 난날, 재미있는 걸 발견한날...

 

아이의 기록도 되겠지만...

제가 이걸 읽으면 우리 아이는 이럴때 화가 나는구나 기쁘구나.. 아이의 마음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몰래봐야겠지요^^

 

 

나는 변덕쟁이... 저도 아이도 변덕쟁이인거 같아요.

사람의 마음이 오락가락 ㅡㅡ;;

 

 

화가 나면 마음의 온도가 올라간대요.

내 마음의 온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나의 첫 번째 일기장>...황제펭귄의 기록그림책들의 특징이지 싶어요.

단순히 상황을 기록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멘트...

 

 


두발 자전거를 탄 날..

안전 장비는 뭐가 필요한지 뭘 주의해야한지 알려주네요.

 

 

온 가족이 청소하는 날 ㅡㅡ;;

울 집에서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거 같아요. 신혼때나 큰 아이 임신했을때만 해도 같이 청소 했던거 같은데

둘째까지 있으니.. 신랑이 제가 힘들꺼라는 생각은 별로 안하는건지..

뭐 신랑도 돈 벌어오느라 힘들기는 하죠^^;;

 

제가 깔끔하게 청소하는 건 아니지만.. 정리는 저의 몫이 되었는데

요거 핑계되면 대청소 좀 하자 해야겠어요^^

 

본격적으로 그림일기를 쓰기 전..

일기라는 것을 뭘 기록하는 건가.. 어떻게 쓰는건가 이 책에 기록하다 보면 짐작이 갈 것 같아요.

나중에 커서 추억이 되기도 하고요.

아이의 커가는 한 편의 성장앨범이 될 수 있는 책이네요.

학교 들어가기 전에 선물하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c*******l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번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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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처음으로 일기를 쓰게 될까요? 초등학교에서는 일기 쓰기를 과제로도 많이 내준다던데 우리 둘째 녀석은 언제부터 일기를 쓰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무튼 큰 아이는 가끔 일기 쓸 때 쓸 내용이 없어 고민을 할 때가 종종 있어요. 문득 저의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늘상 같은 내용의 반복인데 맨날 왜 일기를 써서 내라고 하는지 궁금했던 초등학교 때의 기억이 나네요. 지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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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처음으로 일기를 쓰게 될까요? 초등학교에서는 일기 쓰기를 과제로도 많이 내준다던데 우리 둘째 녀석은 언제부터 일기를 쓰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무튼 큰 아이는 가끔 일기 쓸 때 쓸 내용이 없어 고민을 할 때가 종종 있어요. 문득 저의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늘상 같은 내용의 반복인데 맨날 왜 일기를 써서 내라고 하는지 궁금했던 초등학교 때의 기억이 나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일기란 왜 써야하는 것인지 그리고 일기엔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는 것인지 제가 잘 몰랐던 것 같네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일기를 처음 쓰게 될 아이들에게 어떤 내용과 어떤 감정들을 적는 것인지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

 

이 책을 살펴보자마자 딸 아이가 연필을 꺼내들더니 자기도 일기를 써보겠다면서 난리입니다. 내년에 6살이 되니까 슬슬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심통이 났던 날, 행복했던 날, 재미있던 것을 발견한 날, 눈물 나던 날, 화가 난 날, 형제와 다툰 날 등 감정과 관련해서 일기를 적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번 일상을 돌아보면서 뭘했다 뭘 먹었다 뭘 하고 놀았다 등등 그런 것들만 생각해서 일기가 재미없고 과제처럼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니 이렇게나 일기에 쓸 내용들이 많아 하는 생♣� 들더라구요.

 

방 청소를 하고 난 후에 쓰는 일기,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난 후에 쓰는 일기, 고구마를 키우고 나서 쓰는 일기 등 소소한 일상 모두가 일기의 소재가 되네요. 처음 쓰는 일기장이 아마도 빈 공간으로 되어 있다면 아이가 막막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주어진 그대로 칸만 채워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아이가 이 책에서 나온 일상들을 자기의 생활에 비추어 찾아서 쓸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마도 이 한 권을 다 채우고 나면 일기란 어떻게 쓰는거라는 것을 알게 모르게 배우게 될 것 같아 기대되네요.

이 책 자체가 아이의 소중한 기억들과 추억들을 기록하는 보관함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 같아서 부모로서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기록 그림책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소중한 아이의 첫 번째 일기장이랍니다.


 

d****h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제펭귄]나의 첫 번째 일기장 _ 일기쓰기를 쉽게 시작하세요~♪♬
"[황제펭귄]나의 첫 번째 일기장 _ 일기쓰기를 쉽게 시작하세요~♪♬" 내용보기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내년엔 학교에 가요 / 황제펭귄 / 일기장 / 학습그림책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초등학생인 둘째를 위해서 준비한 책 < 나의 첫 번째 일기장> 과 <내년엔 학교에 가요> !!   나의 첫번째 일기장은 기록 그림책이라고 하는데요. 책인데 기록을 한다고? 타이틀이 참 궁금증을 유발하였답니다. 어떤 책이길레 기록을 한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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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일기장 / 내년엔 학교에 가요 / 황제펭귄 / 일기장 / 학습그림책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초등학생인 둘째를 위해서 준비한 책

< 나의 첫 번째 일기장> 과 <내년엔 학교에 가요> !!

 

나의 첫번째 일기장은 기록 그림책이라고 하는데요.

책인데 기록을 한다고?

타이틀이 참 궁금증을 유발하였답니다.

어떤 책이길레 기록을 한다는건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니..

우와~ 일기 쓰기를 어려워하는 둘째를 위해서 딱이다 싶었어요.

만 5세인 아이의 1년 동안 자신의 감정, 생각, 경험을 책의 간단한 글밥과 함께

아이가 직접 글도 작성해보고, 그림도 그리면서 재미있게 한권을 완성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주네요.

한권을 다 마무리할때쯤 둘째는 초등학교에 잘 다니고 있겠죠? ㅎㅎ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먼저 살펴볼게요.

 



 

 

 

책은 크게 4가지 테마(나의 하루는, 혼자서도 척척척,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세상을 아름답게 해요)로 구성되어 있어요.

순서대로 작성할 필요없이 오늘 겪은 일들을 생각해보면서 해당하는 페이지에 작성하면 돼요.

오늘 어떤 일이 잇었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자기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거나 그림.. 아니면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써야하는지...글의 소재를 찾지 못하고

늘 똑같은 일상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더욱 일기 쓰는 걸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은 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해주네요.

일기장을 책 안에 옮겨 놓은 것 같이 일기의 제목, 날짜, 날씨까지 쓸 수 있고,

책의 내용의 반 정도는 쓰여 있어요.

빈 공간을 채워가면서 일기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일기의 형태가 다양하다는 걸 알게 돼요.

해당 일기와 관련된 사진과 그림, 티켓 등을 붙일 수 있어서 한권을 다 작성하면

소중한 추억이 담긴 일기장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랍니다.

 

 

 

 

 

 

'얼굴이 빨개진 날' 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견했어요.

자신의 몇일 전 기억을 떠올리면서 바로 작성해보겠다고 해요~

 






 

 

일기의 날짜도 작성하고, 그날의 날씨도 체크했어요.

유치원에서 만난 친구 하늘이가 좋대요.

아이는 오래전부터 하늘이란 친구를 좋아하고 있었어요.

그 친구가 좋은 이유는 친절해서라고 하네요..ㅎㅎ

아이의 일기를 보니 아이의 생각과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직접 심부름 가는 걸 알려주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인데요.

아이도 직접 심부름을 해보고 싶다고 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심부름 많이 시킬테니..걱정말라고 말을 해준 엄마..ㅎㅎ

곧 심부름이 귀찮아질때가 있을꺼야~~^^

 

 


 

 

 

'내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한 날' 을 기록해 봅니다.

이번에도 해당 날짜와 날씨도 꼼꼼하게 작성해요.

 



 

 

 

엄마, 아빠는 내가 어떻게 해줄때가 재미있지?

재미있는 표정? 웃는 표정?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면서 엄마, 아빠가 웃었던 모습을 생각해요.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더니..역시 나의 웃는 모습을 볼때

엄마, 아빠가 기쁘다고 하면서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렸답니다..ㅎㅎ

 

 

 

 

 

별책 - 내년엔 학교에 가요

글 이안 / 그림 김미정

 

 

 

 

 

나의 첫 번째 일기장에 함께 온 별책 <내년엔 학교에 가요>를 읽어보았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가 적응하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초등학교에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1년동안 학교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것 등등

예비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모든것들에 담고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얇은 책이만 유용한 내용을 가득 담아냈어요.

 



 

 

 

'취학통지서가 와요' 내용을 보고 얼마 전 받은 자신의 취학 통지서를 가져와

비교해봅니다. 취학통지서가 도착했을때는 이게 모야? 라고 물어보면서

곧 학교에 간다는 생각에 들뜬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 아침엔 몇시에 일어나고, 잠은 언제 자야할지..시계에 시간을 표시해보면서

초등학교 생활의 시간표도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가 시계에 대해서 아직 정각만 알고 있었던 터라 7시반을 시계바늘로 표현하는데..

긴바늘과 작은바늘 그리면서 아리송~ 엄마의 설명을 듣고 7시 30분을 표시했어요.

요즘 매일 10시 넘어서 잠을 자는데..학교에 들어가면 10시에는 꼭 잠에 들꺼라고 약속했어요...ㅎㅎ

 

 

일기쓰기 고민인 7세 아이라면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을 만나게 해주세요.

일기쓰기가 어렵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될거에요.

그리고 별책으로 낯설고 두렵게 느껴질 수 있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서

낯설고 두려운 감정을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바뀔 수 있답니다..^^

 

 

 

c*****o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제펭귄] 나의 첫 번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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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일기장   [기록 그림책]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지 궁금하기도하고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매일 숙제로 일기를 쓰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을 했어요.     부록으로 같이 받은 [내년에 학교에 가요]의 내용도 너무 구성이 좋아요.     저희 아이 입학하고 아이, 엄마도 초보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였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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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일기장

 

[기록 그림책]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지

궁금하기도하고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매일 숙제로 일기를 쓰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을 했어요.

 

 

부록으로 같이 받은 [내년에 학교에 가요]의 내용도 너무 구성이 좋아요.

 

 

저희 아이 입학하고 아이, 엄마도 초보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였어요.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가고 말았어요.

 

 

 

페이지를 넘기면 나에 대한 메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이거보니 우리 아이 태어났을 때 생각이 절로 나게 하네요.

 

 

차례를 보면

하나, 둘, 셋, 넷마다 에피소드로 구분되어 있고,

보기 드물게 그림까지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아도

어떤 내용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생일 잔치를 했어요.

 

생일 잔치를 하면서 온 가족이 축하해주고 했던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척척 심부름하고 칭찬 받은 날

 

딱히 혼자서 심부름을 보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집에서 심부름은 시키고 칭찬해준 적은 있지만요.

 

 

고구마를 관찰했어요.

 

집에서 고구마, 감자를 관찰하면서

싹이 나는지만 실험 해본 적이 있어요.

 

 

꿈이 있어요.

 

우리 아이는 1학년에 재학중인데 '화가'가 라고 해요.

 

2학기 시작되면서 매일 일기쓰기 숙제를 하고 있어요.

매일 아이는 엄마 오늘 뭘 적을까? 라고 물어보고는 해요.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 집에서 있었던 이야기 등을 적고 있어요.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다양한 소재가 많은 걸 알았어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걸 깨닫고

일기쓰는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학교생활도 열심히하면서 일기숙제도 재미있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예비초등학생 부모들이라면 아이랑 함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s*****8 201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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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첫번째일기장 - 일기가 뭔지 처음 알게된 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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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방학이면 꼭 밀리게 되어서 개학전날 곤혹을 치루는 게 하나있다. 바로 일기쓰기 ^^ 이거 한번 밀리면 그날 날씨가 어뗐는지 기억을 짜내면서 언니의 일기를 배끼기도 하고 ^^ 선생님께 매일매일 검사받았던 기억도 나는데 일기를 의무감이 아닌 내 생활의 기록으로 꾸준히 써왔으면 어땠을까.. 가끔 생각해보긴한다.   <나의 첫번째 일기장>은 만 5세, 즉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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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방학이면 꼭 밀리게 되어서 개학전날 곤혹을 치루는 게 하나있다.

바로 일기쓰기 ^^

이거 한번 밀리면 그날 날씨가 어뗐는지 기억을 짜내면서 언니의 일기를 배끼기도 하고 ^^ 선생님께 매일매일 검사받았던 기억도 나는데 일기를 의무감이 아닌 내 생활의 기록으로 꾸준히 써왔으면 어땠을까.. 가끔 생각해보긴한다.

 

<나의 첫번째 일기장>은 만 5세, 즉 우리나라 나이로 6세~7세용의 일년간의 기록을 담을수 있는 일기쓰기 가이드북(?)이라고 설명 할 수 있다.

뭐든지 처음이 어렵기 마련인데, 우리 아이들이 일기는 어떻게 쓰는거고,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건지 예시문과 같은 내용들을 따라 내 생각과 느낌을 담다보면 어느새 일기쓰기가 재미있어지는 신기한 책이다.

물론 일기쓰기에 정답은 없다!!

책속에서는 처음 일기쓰는 아이를 위해 어떤 내용을 담자고 가이드라인처럼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내 생각과 다르면 과감하게 무시하고 위에 새롭게 적어도 무방하다.

그저 오늘 하루가 어뗐는지, 날씨는 어떻고 그래서 내 마음은 어뗐는지, 아니면 친구랑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글이든 그림이든 뭐든 그냥 자유롭게 표현해도 되는게 바로 일기다.

 

지금 다섯살 범이에게는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예쁜 책을 만나 범이도 첫 일기를 써보았다.

물론 글씨는 아직 서투니까 ^^ 그림으로 표현~~

크리스마스날 작성된것이라 선물을 보고 기분 좋은 모습을 표현하고 싶다기에 같이 그려봤는데 그림속 범이가 방긋 웃는 모습이 범이의 감정을 잘 표현한것같다. 음.. 이정도면 첫 일기치고 성공적인것 같은데?  ^^

 

내 생애 첫번째 일기는 초등학교 1학년, 마당에 고추를 말렸던 날이였는데 사실 그날의 일을 기억속에 담고있진 못하지만 일기장을 꺼내 일기장을 볼때마다 아, 내가 당시에 그런 모습을 하고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하며 소중한 추억을 더듬어 보게 되곤한다.

나는 지금까지 내 첫번째 그림 일기장은 잘 간직하고 있다.

우리 아이도 자신의 첫번째 일기장을 잘 기록하고 이어나간다면 소중한 추억상자가 하나 생기게 되는건데 내용이 엉뚱해도 좋고 조금 시시해도 좋으니 꾸준히 일기를 쓰는 습관을 잘 들여줘야겠다.

 

첫번째 일기쓰기~ 엄마가 지도해주기 어렵다면 <나의 첫번째 일기장>을 아이에게 권해보면 좋을것같다.

 

 

 

n****o 201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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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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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학교가는 우리 이쁜 경이^^  어느새 어엿한 초등생 언니야가 된다니...걱정반 기대반..          이 장난꾸러기 울 딸..학교생활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가득들며 내년엔 학교에 가요~~ 나의 첫번째 일기장을 열어 봤네요^^ 꼭 울딸 같이 생긴 표지에 ㅋㅋㅋ 하고 그 내용에 음..재미있고 알찬책인데 라는 생각 들게 하더라구요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아이들이 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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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학교가는 우리 이쁜 경이^^ 

어느새 어엿한 초등생 언니야가 된다니...걱정반 기대반..     

 

 

이 장난꾸러기 울 딸..학교생활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가득들며

내년엔 학교에 가요~~ 나의 첫번째 일기장을 열어 봤네요^^

꼭 울딸 같이 생긴 표지에 ㅋㅋㅋ 하고 그 내용에 음..재미있고 알찬책인데 라는 생각 들게 하더라구요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아이들이 일기하면 뭘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한줄 두줄 쓰다보면 일기가 늘기 마련이지만 첨 일기를 쓰는 아이나 초등1학년 경우는 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 팁이 들어있는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이야기를 읽으며 가로글을 생각하거나 서서 넣은 형식인데 틀이 주어지니 생각해서 말을 넣는 힘이 커지는 책인거 같더라구요

 

 

내년엔 학교에 가요

학교에가면 무엇이 필요하고 지켜야할 사항과 약속들 친구들과의 이야기나 선생님 말씀 학교생활과

장소등에대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본 책 나의 첫 번째 일기장 별책 부록 내년엔 학교에 가요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다!

  이 책은 기록 그림책이라는 시리즈물이다. 즉 기록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0세부터~5세까지 연령별로 기획된 이 시리즈 중 이번에 출간된 책은 만 5세용으로, <나의 첫 번째 일기장내년엔 학교에 가요이렇게 두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나의 첫 번째 일기장5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집에서 부르는 나이로 6~7, 만으로 5세인 아동은 이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글을 읽을 수 있고, 간단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글도 쓸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은 독자의 참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한 권의 책으로 거듭나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인 것이다.

 

별책 <내년엔 학교에 가요>
우리 아이 입학 준비- 정서적 준비도 필요하다!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은 기대 반, 두려움 반이다. ‘초등학교 형아’라는 타이틀은 자랑스럽지만, 새로운 상황에서의 경험은 낯설음으로 가득 찬다. 이 책은 내년에 학교에 갈 5세 아이들에게 미리, 그리고 천천히 학교생활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쉽고 친절하다. ‘초등학교에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년 동안 학교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에 대해 <내년엔 학교에 가요>는 엄마와 즐겁게 미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한다.

 

 

위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황제펭귄)

 



b****e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록 그림책~ 신기하고 멋져요~ 소중한 7살 기록!! 이책이면 걱정없지요~
"기록 그림책~ 신기하고 멋져요~ 소중한 7살 기록!! 이책이면 걱정없지요~" 내용보기
도서 - 나의 첫 번째 일기장< 황제펭귄 >   아동 - 6세 여아   ********************************* *********************************   곧 7살 되는 딸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었던 책을 만나 바로 안겨줍니다.   제목도 참 정감가고, 묘한,,,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이라니~ 아직 일기쓰기에 대한 활동도 안하고, 강요도 못하는 나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7살되고, 초등학교 입
"기록 그림책~ 신기하고 멋져요~ 소중한 7살 기록!! 이책이면 걱정없지요~" 내용보기

도서 - 나의 첫 번째 일기장< 황제펭귄 >

 

아동 - 6세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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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7살 되는 딸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었던 책을 만나

바로 안겨줍니다.

 

제목도 참 정감가고, 묘한,,,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이라니~

아직 일기쓰기에 대한 활동도 안하고,

강요도 못하는 나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7살되고,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ㅎㅎ

 

이 책은 일반 일기장이 아닌 정말 테마가 있고,

이야기도 담아준 책이라 구성 내용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마치 진짜 예전에 제가 썼던 일기장처럼

비슷한 느낌의 책이었어요~

표지를 열고, 아이에게 이 일기장은 너의 첫 일기장이

될거야~ 라고 말하며 지금부터 잘 기록하고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책으로 만들어 보자며

다짐도 해보았네요~

 

소중하게 평생 기억할 수 있는 내용을 아이의 글씨체로

하나하나 남기면서 추억만들기 할 수 있는

매력 넘치는 책 같아요~

 

아이가 즐기는 일상속 소소한 이야기부터,

꼭 기념하고 싶은 일들, 아이의 꿈이야기까지

우리 주변과 소통하고, 느끼고, 성장해나가는 그 모든걸

이 책안에 담아 활용할 수 있어 의미있을것 같네요~

 

중간 중간 기록을 남기며 사진이나 작품도 같이 붙여

활용해도 참 좋을것 같아요~

 

마치 앨범처럼 글과 함께 순간포착의 재미까지

더할 수 있으니 평생 소장해도 좋을 아이의 보물1호와도

같은 책이 될거라 확신이 들어요~

 

7살 1년을 생활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할 텐데

그 속의 주요한 사건이나 기념하고 싶은 주제들을 선별해

재미있게 기록해보는 알찬시간~ 기대된답니다.

 

이 책 한권의 기록이 완성되는 날,,,, 정말 뿌듯하고

행복할것 같아요!!

 

더불어 7살 아이들이 활용하면 딱 좋을 책이고,

학교에 입할을 준비할 시기라 책의 부록으로 구성된

< 내년엔 학교에 가요> 라는 책 또한 너무 맘에 쏙

들었네요~

 

취학통지서가 오고, 학교갈 준비로 마냥 들떠있을 7살의

풍경~ 상상만해도 즐겁고, 설레일것 같은데~

이 책의 목차를 쭉 홅어보며 차근차근 꼼꼼히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움줄 수 있을것 같아요!!

 

새로이 둘째아이를 입학시키는 설레임 엄마역시 느낄 수

있게 하는 내용이 한가득이네요~

 

마냥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지만 정말 초등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다는 현실을 실감하게 해주는 책~

그래서 더 긴장하게되고, 더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아이의

1년을 기록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커지는 것 같아요~

 

색다른 재미와 기록하는 일기에 대한 재밌는 활동을 함께

해보시려면 이런책 한 권 쯤 꼭 선물해 주세요!!

 

나중에 아이가 크면 정말 미소지으며 자신의 7살 기억을

하나하나 떠올릴 수 있을거라 자신해봅니다.

 

아이의 첫 번째 일기장이 학교에서 숙제로 내주는

아니 형식적으로 써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일기장이 되지 않도록

그 낭만과 추억으로 기억되게 시작하고 싶은 책!!

 

이렇게 좋은 책으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평생 소장할 수 있다니 요즘 아이들이 부럽기만 하네요~

 

제 어릴적 7살의 기억은 어디로 간건지요~ ㅎㅎ

꾸준히 다 활용해서 완벽하게 완성시켜 재미있게

활용해 보고 싶은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딱 좋고, 의미도 있는 책이라

인기만점 책이 될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아이의 생각을 스스로 기록할 수 있는 이야기장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아이의 생각을 스스로 기록할 수 있는 이야기장" 내용보기
만5세가 되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아이에게 일기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파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을 접하게 되었어요. 예비초등생들에게 추천해주고픈 내용인데요. 기록일기장과 함께 학교에 들어가기전 준비해야 하는 내용이 담긴 부록으로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비교적 글이 적어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도 적고 다양한 분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아이의 생각을 스스로 기록할 수 있는 이야기장" 내용보기

만5세가 되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아이에게 일기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파 나의 첫 번째 일기장을 접하게 되었어요. 예비초등생들에게 추천해주고픈 내용인데요. 기록일기장과 함께 학교에 들어가기전 준비해야 하는 내용이 담긴 부록으로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비교적 글이 적어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도 적고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담고 있기에 방학동안 아이에게 읽고 쓰길 권해보려고 하는데요. 중간에 동화도 포함되어 있어 일기쓰기 부담감보다는 재미를 더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고구마 관찰하기, 어릴적 겨울 방학동안에 고구마나 양파등을 길러서 관찰일기를 적던 방학 숙제가 기억 났는데요. 이렇게 삽화를 통해 아이랑 같이 보니까 새롭네요. 아이가 고구마싹이 자라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기록하면 좋을것 같아 방학 동안에 해보려고 해요. 특히 고구마로 만드는 아이스크림은 아이가 좋아하는 요리만들기 분야이고 재료도 비교적 간단하여 주말에 시간을 내어 꼭 해보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소리를 만드는 음악에 대해 느낌점을 표현해보는 시간에는 맞침 통합수업시간에 배운 동물의 사육제를 듣고 아이가 자신의 느낌을 남겨봤어요. 전 노래를 들은지 오래인지라 어떤 음이였는지 가물거려 동영상을 검색하여 아이랑 같이 들어봤는데 정말 수족관안에서 일렁일렁 물고기들이 춤을 추는 느낌이 들었네요.

 

 

부록에 담긴 초등입문준비서에는 취학통지서부터 입학 준비물, 우리 아이들이 학교안에서 지켜야 할 예절 그리고 안전 규칙등에 대해 자세히 담겨 있었는데요. 아이들 스스로 계획성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자전거 소재 관련해서 안전지도 내용을 알려주는 내용도 알차고, 세상을 아름답게해요 파트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번 이야기 덕분에 아이와 지구촌 문제도 함께 고민하며 관심갖고 기부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b******n 201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제펭귄]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나의 하루는... ^ ^
"[황제펭귄]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나의 하루는... ^ ^" 내용보기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제목만 봐도 무언가 모를 설레임이 있는거 같아요. 우리 큰 아이는 7살 예비초등때부터 일기 쓰기를 했던거 같아요. 매일은 못하구 일주일에 2번 정도의 룰을 정했던거 같아요. 학교가면 무조건 일기 숙제가 있잖아요. 이를 대비하고자 연습했던거죠. 그림 일기부터 시작하여 무난하게 넘어갔던 큰 아이. 이젠 몇 년만 있으면 우리 아이도 학교에
"[황제펭귄]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나의 하루는... ^ ^" 내용보기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제목만 봐도 무언가 모를 설레임이 있는거 같아요.

우리 큰 아이는 7살 예비초등때부터 일기 쓰기를 했던거 같아요.

매일은 못하구 일주일에 2번 정도의 룰을 정했던거 같아요.

학교가면 무조건 일기 숙제가 있잖아요.

이를 대비하고자 연습했던거죠.

그림 일기부터 시작하여 무난하게 넘어갔던 큰 아이.

이젠 몇 년만 있으면 우리 아이도 학교에 다니게 될텐데

그를 대비하기 위한 한 가지가 또 일기쓰기가 아닐까 생각되어요.

그래서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이 책을 보자마자 무척 반가웠더랬습니다.

왜 우리 큰 아이때는 이런 책이 없었을까... 하면서 말이죠.

일기의 주제는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지요.

일기를 씀으로해서 글쓰기 실력에도 정말 많이 도움이 되구요.

그렇기에 학교에서도 숙제로 정해 선생님 재량이지만 룰을 만들었을것이구요.

근데, 우리 큰 아이 2학년때 까지만해도 일기를 쓰는게...

좋은 일, 재미있었던 일만 적는거에요.

아니, 일기는 자기의 감정을 적는거라구 설명을 해줘도

안좋은건 보여주기 싫었던 마음이 있었나봐요.

기분이 좋지 않았던 거라던지 엄마한테 혼이 났던거 뭐, 이런건

절대 쓰지 않았기에 어찌보면 일기쓰기가 그냥 형식이 되어버린듯하여

고민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이에 아이 친구들의 엄마들과도 얘기해 봤는데

 다른 아이들도 거의 대부분 비슷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선생님이 검사를 하시니까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어 그렇구나 ~

이해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일기인데 조금이라도 솔직하면 좋겠지요?  ^ ^

이런저러한 주제도 얼마나 많은데...

그러한 기본적인 일기쓰기를 <나의 첫 번째 일기장> 이 책을 통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없이 해보려구해요.

조금씩 한글을 배워나가는 울 둘째와 함께요.

큰 아이의 관심도 높았던 <나의 첫 번째 일기장>  ^ ^

그림도 그려가면서 하루를 재미있게 풀어보는시간 가지려 합니다. ~~

 

 

p*******8 201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