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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여성 위인이라 딱 생각나는 분은 신사임당 혹은 유관순...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알고 있더라고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를 들어봐도 여성 위인들은 소수인 듯 하더라고요 책 표지를 보고 너므 기대되 보게 되었어요 제가 너무 기대를 했죠^^ 아들만 키우고 있는 저는 아들들에게도 여성의 위대함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들이 읽으면서 가장 마음속에 남는 분이 누구셔? 물었더니 ![]()
![]() ![]() 여성으로서 여행을 즐기는 김금원님을 꼽더라고요 왜 어떤면이 흥미있었어? 했더니 밖에서 뛰어놀고 남장을 하는게 재미있었다네요 제 생각엔 초반에 읽었던 부분이라 기억에 남았던거 같기도 해요 ^^; 예술적인 부분에서 뛰어나신 분들이 대체적으로 많았고 독립운동을 하시며 나라를 지키신분들도 많았어요 아쉽게도 여성 운동가들이 많이 안 알려진게 속상했네요 ![]() ![]() ![]() ![]() 끝이 보이고 있어요~~^^ 아드님 글밥 많다고 읽기 힘들다 하더니 그래도 다 읽어가네요~ 이쁜놈 ^^ ![]() ![]() 인물의 일대기를 요약해주며 마지막 장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챕터 너무 좋네요
경주를 남모와 준정을 생각하며 하는 여행을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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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위인들을 많이 알고 있으신가요??
그동안 위인전을 읽고 위인들의 이름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딱히 여성,남성 성별을 가리지 않고 알고 있었더라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 여성 위인들을 생각해 보았지만...정말 손에 꼽을 정도 밖에 모르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 을 더 읽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이정도로 모른다면 저희 아들도 마찬가지일것 같아서요. 지금도 아는 위인들, 독립운동가 이름을 대보라고 했지만 그 중 여성의 이름은 ...^^;; 정말 많이 모르고 있구나 싶었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삼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여성 인물들이 보입니다. 더불어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각지에서 활동한 인물들을 소개해 주고 있지요. 인물들의 지역 배치는 주요 활동 공간이나 유적이 남아 있는 곳을 중심으로 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전국 각지역에서 활동한 여성위인들이 많다는것도 새삼 놀라웠답니다.
그나마 이름을 들어봤던 바우덕이를 살펴 봤습니다. 남사당패에 여성이 있다는것도 놀라운데 줄타기를 하는 바우덕이의 그림이 한 눈에 사로잡긴 하네요. 여성의 몸으로 남사당패에 들어가 줄타기를 하는 쉽지 않은 삶을 살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물의 이야기가 끝나면 그 인물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는 관련 유적지 소개가 나옵니다. 유적지 주소도 함께 나와 있어 아이와 함께 가볼 수도 있는데요. 먼곳은 가기 쉽지 않겠지만 가까운 경기도라 아이들 방학때나 주말을 이용해 다녀와도 좋을 듯 싶었답니다.
책을 읽고 끝나는것이 아닌 체험을 통해 그 인물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도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니까요.
창의력 활동도 해 볼 수 있는데 체험 학습 보고서 구성 요소를 보고 유적지를 다녀온 후 직접 작성해 보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김만덕은 얼마전 아이가 학교에서 소책자를 만들어 잘 알고 있더라고요. 저도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알고 있어서 다시 한번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책 한권에서 생각보다 많은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남성 위인들에 가려 잘 조명받지 못한것은 아닌가 싶었답니다.
외국의 여성 위인들은 많이 알고 있으면서 정작 우리나라 여성 위인들은 많이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에 급 반성도 해 보았답니다. 이런 여성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진취적인 여성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겠죠??
지금이라도 여성 위인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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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 위인전에는 언제나 여성보다는 남성이 더 빼곡하게 자리 잡고 있는거 같습니다. 알고보면 여성들도 앞장서서 혹은 뒷받침 해주면서 뛰어난분들이 참 많은데 말이지요.. 아마도 남성 중심적으로 살던 옛 시대이기에 가려진 여성들이 많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자신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정을 쏟은 14명의 빛나는 여성 위인들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에 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자기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나아갔던 그 분들. 한류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 "미스 노, 미국 의류 관련 기업에 견습생으로 가면 어때요?" 스미스가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패션에 관심이 많던 노라노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말했습니다. 가족들은 미국으로 배우러 떠나는 그녀에게 "집 떠나면 고생이라며 위험하다며 가지마라" 라고 했지만, 노명자가 아닌 노라노로. 미국으로 가서 내 미래의 삶을 펼칠꺼라며 미국으로 갑니다. "나이는 들었어도 나의 패션에 대한 열정은 늙지 않았다" 나이80세가 넘었지만, 그녀의 열정은 끝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행복한 여행가 김금원 여자아이가 다소곳하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여자라고 밖에서 놀지 말라는 법은 없다며. 엄마는 이런 딸이 독특하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나오니 새장에 갇혀 있던 매가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기세고, 천리마가 재갈에서 벗어나 천 리를 달리는 기분이구나" 세상을 보는 몸과 마음. 눈이~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삼호정시사 여성 시인들만의 문학 모임이였습니다. 조선시대는 특히나 여자들의 활동이 자유롭지 못했기에 더더 이 모임이 각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이 그냥 의미 없이 사라지는것이 싫어. 여행한곳에 대해 글을 쓰고 시도 썼답니다. 김금원이 살던 시대는 더더욱이나 여성중심 사회가 아니였는데. 이렇게 자기의 생각과 꿈을 펼칠 수 있는 모습이 참 멋있었습니다.
해녀 독립가 부춘화 제주에서는 딸을 낳으면 돼지를 잡아 동네 찬지르르 하고, 아들을 낳으면 엉덩이를 떄려 준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주로 물질을 하여 돈 버는 일을 하였기에.. 해녀는 여자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원래는 남녀 함께 물질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 시대 때 제주로 발령 받은 목사가 함께 들어가는걸 금지한 이후 로 쭉~ 여자가 물질을 도 맡아 했다고 합니다. 부춘화는 1931년~1932년에 제주 해녀 항쟁을 이끌어 나갔다고 합니다. 우리를 짓밟는 일본 관리들의 횡포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었기에. 해녀들이 물질만 하는거라 생각했는데, 해녀 독립가 부춘화를 읽고 나서는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자기것을 찾기 위해 힘썻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다음에 제주도에 간다면, 해녀 박물관에 가서 해녀의 문화와 역사를 다시 한번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 외에도, 거리의 엔터데이너 바우덕이, 해군 장수 연수영 한국현대무용을 이끈 최승희, 노래하는 의병대장 윤희순 들플로 아름다움을 짜는 문정옥, 우리 역사를 품은 박병선 독림운동가 남자현, 진정한 원하 남모와 준정 행복 전도사 조아라, 소리꾼 진채선 제주의 어머니 김만덕 여성들이 앞장서서 이렇게 우리나라를 살리고 이끌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예자매도, 진취적인 여성으로.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이루어 내는 멋진 여성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보고 느낀바가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여성의 사회진출도 많아지는 시대. 남자의 뒤에서만 있을게 아니라, 앞으로 앞으로 먼저 뻗어 나가는 여성으로 컷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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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 위인들에 이야기를 보면 대부분이 남성으로 조금은 당연하게 생각되는데요. 역사에 숨겨진 여성 위인들도 정말 찾아보면 많은 것 같아요.. 얼마전 드라마로도 잘 알려졌던 신사임당을 비롯한 여성위인들을 차장보게 되었는데요.. 이처럼 여성위인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책이 있어 더욱 호기심이 가득해지네요.. 숨쉬는 책공장에서 출간된 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위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여성들에 관심을 집중하게 될 책으로 여성위인들 15명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여성 위인들이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아마 아실꺼에요.. 역사가 남성 중심적으로 쓰인 탓도 있답니다.. 《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은 우리 역사에서 지금껏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한 여성인물 이야기를 담고있답니다. 자신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정을 쏟아 낸 빛나는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 정말 기대감에 가득차게 되었네요.
삼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업적을 쌓은 여성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더욱 집중해서 보게 될 책이랍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각지역인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에서 활동한 인물들을 각각 2명씩 선정해 모두 15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딱 한 곳 경상도에서는 원화 이야기를 다룬 진정한 원화 남모와 준정에서 두 인물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 3명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우리에 주인공들은 서울의 노라노, 김금원, 경기도의 바우덕이, 연수영, 강원도의 최승희, 윤희순, 충청도의 문정옥, 박병선, 경상도의 남자현, 남모와 준정, 전라도의 조아라, 진채선, 제주도의 부춘화, 김만덕입니다. 인물들의 지역 배치는 주요 활동 공간이나 유적이 남아 있는 곳을 중심으로 했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 제일 관심갔던 인물인데요.. 바우덕이
다섯 살 부터 남사당패에 들어갔던 바우덕이 줄타기를 하는 여성으로 정말 쉽지 않았을 삶이 조금은 엿보이는 것 같아요.
여성 위인들에 이야기를 열심히 배우고 나면 각 인물들의 이야기 끝부분에는 관련 유적지 소개를 해주고 있기에, 더욱 더 오랜 기억으로 남게 되는데요. 한 번은 찾아보고 싶은 곳으로 방학을 이용해 체험학습으로 진행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가 멀지 않기에 주말을 이용해 찾아가 보기로 하였네요.. 주말을 찾은 이유는 체험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 아이들에게는 역사 인물로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준답니다.
인물을 알아본 후 뒤에는 창의력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창의력 활동 코너를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저자가 10년 동안 독서와 논술을 지도하면서 재미있게 활동한 내용들을 간추린 것이라고 하는데 글을 읽은 후 직접 유적지를 탐방해 보고 창의력 활동을 하면 각 인물들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겠죠. 저자가 너무나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유적지에 직접 가 보지 않아도 글을 읽기만 해도 충분히 활동하는 데에도 크게 어렵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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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중심의 우리 역사, 남존여비사상, 한자에서 보이는 여성을 비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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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류패션디자인 노라노, 행복한여행가 김금원 경기도의 거리의 엔터테이너 바우덕이, 해군장수 연수영 강원도 한국현대무용을 이끈 최승희, 노래하는 의병대장 윤희순 충청도 들풀로 아름다움을 짜는 문정옥, 우리 역사를 품은 박병선 경상도 독립운동가 남자현, 원화 남모와 준정 전라도 행복전도사 조아라, 소리꾼 진채선 제주도 해녀독립운동가 부춘화, 제주의 어머니 김만덕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에서 각기 활동활 여성위인을 소개한 책이에요. 이책 이외에서 알려지지 않은 여성 위인들이 얼마나 많을지 궁금해졌어요.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간호사를 하고 싶다고 하면서, 자기는 여자여서 남자 의사를 보조하는 역할인 간호사를 하고 싶다고 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참 기함을 했던적이 있어요. 절대 간호사라는 직업이 나쁘다는 말이 아니에요. 간호사라는 직업이 멋있고, 간호사가 좋아서 단순히 간호사가 되고 싶었던게, 아니라서요. 본인이 의사가 되도 되는건데, 보조를 해야한다는 아이의 생각을 바꿔주고 싶단생각이 들었어요.이책을 읽고 더이상 남자를 보조한다는 생각을 접어두고 앞으로 전진해나가는 진취적인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이의 자존감을 업시켜주는 계기가 된 책같아서 감사해요. 하고 싶은것도 많고, 꿈도 많은 9살 공주님 끝까지 꿈을 향해 달려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휴가를 제주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제주도 위인 김만덕이 실려있어서 아이에게 전체를 읽는게 무리가 있으니, 김만덕 부분만 읽으라고 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1시간 넘게 이책을 다 읽어버린 딸아이 랍니다. 재미있어서 책을 놓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가 있어서, 읽는내내 아이의 눈동자가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했어요.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던 여성위인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나봐요. 집에 위인책과, 인물책이 있는데 여성위인은 손으로 꼽을 수준이에요. 아이가 아는 여성 위인도 유관순과 신사임당 정도랍니다. 처음 읽게된 김만덕 이야기 에서는 읽고 나서 아이의 굳으 의지를 들을수 있었어요. 자신의 처지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을 더 도와주려고 했던 김막에게 감동을 느끼고, 자신도 누구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했답니다. 아이의 생각이 바로잡아지는것 같아서 흐뭇했답니다. 책내용이 다소 길었음에도 2학년 아이가 책을 놓지 않고, 다 읽을수 있을정도로 흡입력이 있는 책이었어요. 김만덕의 흔적찾기를 위해서 제주도로 떠나봅니다. 각이야기 끝에는 관련 유적지소개와 창의력 활동도 담고 있어서 그 위인에 대해 좀더 심층적으로 알아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가 독서논술 지도를 한 경험으로 독서록을 쓸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제주도에 갈 기회가 생겨서 , 해녀독립운동가 부춘화, 제주의 어머니 김만덕을 먼저 읽게했어요 독립운동가라고는 유관순 언니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더 많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제주에서 물질하는 해녀 들을 보고도 부춘화에 대해서 재잘재잘 잘도 이야기 했어요. 그모습을 본 아빠는 흐뭇하게 바라보더군요. 이래서 책을 사준다나 어쩐다나 하고 말이죠. 책은 내용이 길었지만,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하루에 다 읽지 않아도 좋아요. 관심가는 위인을 먼저 읽어보아도 좋았어요. 아이에게 좋은 가치관을 심어주고,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었답니다.
<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으로 쓰여진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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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는 다른 시대를 살 았던 여성들 예전에는 지금 처럼 여성들의 지위가 낮았기에 더욱 여성이라는 자리를 빛 내기는 힘이 남성들 보다 힘이 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딸아이가 있다 보니 아이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있기에 이런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신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지표를 삼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답니다.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장군, 의병 대장, 독립운동가, 소리꾼등 정말 많은 분야에서 여성들의 위상을 높이는 분들이 볼 수 있답니다. 불모지와 같은 분야를 여성으로써 우뚝서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인것이지요. 우리나라의 이름은 노명자 하지만 노라노라는 이름으로 미국이라는 곳으로 디자이너로 떠났다. 새로운 삶을 찾아서 말이다. 우리나라의 여성으로써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디자이너에 대한 꿈을 이룬 분이다. 많은 패션쇼도 하고 정말 멋진 일을 이루어낸 분 그분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는 곳도 있다고 하니 나중에 아이와 방문을 하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해군 장수 연수영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접하는 장군인거 같아요. 남성들이 대부분 장군으로 유명한데 말이에요. 그것도 해준 장수 였다니 정말 놀라운 분이에요. 남성 보다도 문예, 무예등이 뛰어났다고 한다. 오라버니의 응원을 받으면서 장군이라는 길을 가게 된다.이분의 대한 이야기는 많이 없고 연개소문의 유적에 나온다고 하니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다. 기록이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전해 진다면 정말 좋을 것인데 말이다.이렇게 정말 다양한 곳에서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빛을 내던 그녀들의 발 자취를 따라 갈 수 있다. 외국에서만 여성들의 활약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알던 아이에게 우리나라에도 많은 여성 위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고 여성도 멋진 일을 잘 해낼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수 있어서 아이가 꿈을 멋지게 꿀 수 있도록 조금은 도움을 받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은 시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