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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에 걸쳐 위 책에 대하여 신문 광고를 보아 왔어나, 구매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지났습니다. 현재까지의 생활은 결코 만족스럽지도 않고,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관계로 탈출 및 해결의 한 방편으로 구매. 정독하였으나 결코 답은 커녕 실망뿐이나, 반대로 생각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고 느겼습니다. 어떻게 사람 인생이 주민번호,비밀번호,차량번호등각종 숫자에 운명이 달라진다니 책을 읽고도 도대체 이해할 수 없네요. 과거의 여러 성인도, 위인도,현인도 위 숫자등에 의해 그리 되었는지? 거두절미하고 삶은 각자의 생각,노력 여하에 달려있지 뜬구름같은 몽상, 어느 한 개인의 의견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 구입 낭비에 대하여 위안을 삶으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