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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는 것은 단시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형성 되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함께 조직원들의 도움이 필요한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굴지의 기업 중에 제일 손 꼽는 기업이 바로 삼성이다. 삼성은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중에 항상 상위권에 속하고 있는 것을 보면 삼성의 기업 문화가 어떤지를 알 수가 있다. 지금도 삼성 출신이라는 타이틀만 있어도 어느 기업에서든 스카우트 대상인걸 보면 삼성 출신의 업무능력을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삼성 출신 임원들이 왜 다른 기업에서 스카우트 일순위인지 그리고, 다방면에서 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지에 의구심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저자는 삼성출신으로 인사, 조직 분야 담당자로 일하면서 삼성의 문화와 함께 삼성의 직원들이 왜 다른 기업의 직원들과 다른 점을 생각해보면서 이 책을 저술 했다고 한다. 지금은 기업의 다양성과 함께 여러 기업들이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 특히, 국내 기업 뿐만 아니라, 해외기업도 국내에 상주하면서 취업을 할수 있는 곳도 많이지게 되었다. 특히, 벤처기업 붐이 일어나면서 소규모 기업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는 곳도 많아지면서 대학생들의 꿈도 획일화 되기보다는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삼성으로 입사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아지지만, 삼성의 좁은 문을 뚫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삼성의 다른 기업과는 차별화된다. 다른 기업에 있는 노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느 회사 못지 않은 연봉과 복지혜택이다. 그러나, 삼성은 다른 회사와는 달리 초엘리트의 비율이 낮다. 삼성은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사람을 뽑는것이다. 그리고, 돌출되는 행동을 가진 인재보다는 조직에 동화되어 조직을 같이 이끌어 갈수 있는 평범한 인재상을 바라는 것이다. 평범하지만 그런 인재들이 삼성을 이끌어가면서 임원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삼성은 깨끗한 인재상을 바란다는 것이다. 뇌물과 비리는 삼성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하나의 오점이 삼성에서 퇴출을 만들어낸다. 그런 문화가 삼성이 지금까지 최고를 유지하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삼성의 직원 교육은 최고다. 삼성은 직원들의 교육에 투자하는것을 아까지 않는다. 그런 교육을 통해서 인재는 다시금 탈바꿈 하고, 그런 인재가 삼성을 다시금 발전 시키는것이다. 그리고, 삼성은 결과의 문화보다는 과정의 문화다. 과정을 제대로 하고 똑바로 해야 결과가 제대로 나온다는 것이다. 실수때문에 100억을 날릴수는 있어도, 1만원의 뇌물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삼성문화가 정직한 삼성, 정도의 삼성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삼성 출신 임원들의 현재 활동을 수록해놓았다. 삼성출신들이 다른 기업에 가서는 어떤 행보는 보이지를 보여줌으로서 삼성출신의 탁월함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먹여살리는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가 삼성전자다. 일년에 삼성에서 벌어들이는 외화는 엄청나다. 그런 삼성에 대해 사람들의 경의를 표하지만, 왜 삼성이 강한지는 생각해보지는 않는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삼성의 강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삼성의 강함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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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지난해 255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한민국 정부의 한해 예산이 325조원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금액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삼성 혼자서 국가 예산의 75%에 해당하는 자금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삼성의 파워는 삼성 외부에서도 강하게 작용한다. 2011년 기준 삼성 출신 CEO 133명이 1년간 올린 매출은 47조원이라고 한다.
이 책은 26년간 삼성그룹의 인사·조직 분야를 담당한 저자 조영환이 글로벌 1등 기업이자 국내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비결을 철저히 해부한 책이다. 저자는 실제 CEO들의 사례와 그들의 장단점을 분석해 놓았고, 입사에서 임원이 될 때까지 삼성에서는 어떤 교육을 받는지, 그리고 왜 다른 기업들이 삼성 출신을 원하는지 분석을 통해 삼성 인재 육성의 비밀을 공개한다.
삼성 출신은 어디에 데려다놔도 적응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교육받는다. 저자는 다른 기업들 역시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삼성 출신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도대체 삼성에는 어떤 비밀이 있기에 이렇게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저자는 삼성출신이 어디에서나 출중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유에 대해 “조직인으로 키워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어 “삼성은 조직에 충성하도록 끝없이 교육하는 벽돌공장으로, 돌맹이는 따로 존재할 수 있지만 이미 건축물에 들어간 벽돌은 그곳에서 있어야만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휘한다”며 “다른 조직에서도 이런 반듯한 벽돌을 구해다가 자기 건축물을 메우고 싶어 하기 때문에 삼성 출신을 선호하며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세상에 조직력을 강조하지 않는 기업은 없다. 아무리 자유롭고 개방적인 기업이라 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쉽지는 않다. 직원들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갈수록 개인화·파편화되고 있다. 우리 모두의 생존보다는 나의 삶, 나의 미래를 먼저 앞세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삼성은 어떻게 가능할까? 저자는 공정한 인사시스템, 청결한 조직구조, 강한 교육 등을 주요 비결로 제시한다. 각 부문 책임자가 참여하는 인사관리위원회 운영, ‘신상필벌’의 원칙, 체계적이고 정교한 교육시스템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충성을 이끌어내는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전하고 있는 ‘삼성맨’의 강점은 책임감, 충성심, 청렴성, 도덕성, 희생정신, 열정, 도전의지, 규율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정적’ 요인으로 보이는 내용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오너들이 원하는 전문 CEO의 기본 요건 중에 ‘조건없는 충성심’은 1순위임이 분명하다”라는 대목이 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삼성 출신의 ‘책임감’이다. 삼성출신은 목표가 정해지면 당연히 달성해야 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어떤 변명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삼성에서는 목표를 결코 안일하게 설정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달성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지도 않는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겨우 이룰 수 있는 정도의 목표를 설정하고 전 직원이 달성을 위해 매진하는 것은 누구든지 배워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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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부러워하는 기업인 삼성은 그 이름만으로도 이미 강한 떨림이 전해져오는것 같다. 국내 대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노사분쟁이 없는 삼성이기에 또한 직원들에게 최대한 베풀어주고 있다는 소문이 삼성맨이 되고 싶어하는 많은 청춘들을 양성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가까이에서 늘 함께 하는 전자제품을 비롯해서 휴대폰이며 건설사며 보험이며 삼성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아주는 이미지는 어쩔수가 없는가 보다. 이런 삼성그룹에 임직원이 되어 일할수 있다면 취업 즉시 세상이 알아주는 인재임에 틀림이 없지 않을까 싶다. 그렇지만 우리는 삼성에 대해 자세하게 아는 것은 별로 없는것 같다. 이 책에서는 삼성에서 퇴직을 하거나 삼성에서 일했던 인재들을 여러 국내 대다수의 기업들이 기업경영에 도움을 받기위해서 다시 모셔가기를 많이 한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왜 그런가를 우리가 알고 가야할것이다. 먼저 하나씩 풀어가다보니 삼성만의 특별한 경영체계와 또 삼성에서 일했던 직원이라면 누구라도 교육에 있어서 벽돌과 같은 사람으로 직원으로 만들어져가기에 이런 일들이 외부에서는 부러워하면서 본받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많은 기업인들의 찬사와 부러움을 사고 있는 삼성만의 기업노하우가 무엇이길래 그런가 살펴보고서 입이 떡 벌어진다.
그동안 삼성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세계 선방을 했을때나 한번씩 뉴스를 통해 그런 생각들을 해 왔었지만 이렇게 철두철미한 교육과 준비와 다재다능한 인재양성을 위해서 노력하는줄을 미처 몰랐다. 그리고 취업할때 면접부터 아주 신중하게 세심하게 모든 경영진까지 관심을 기울여 실시한다고 하니 지금까지 노사분쟁없이 어떻게 그렇게 회사 운영을 잘해왔었는지가 짐작이 되는것 같다. 다른 타사 기업들과 확연한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은것을 보고서야 이제야 깨우치게 된것 같다. 역시 삼성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앞으로는 삼성에서 일했던 직원들은 다른 어느 기업들에서도 충분히 자기 능력을 발휘할수 있을것 같아 보였다. 그래서 모두가 눈독을 들인다는것을 알았다. 멋진 기업이요 우리가 배울점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았다. 기업 운영이라는 것이 그저 남들처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노력을 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얼마만큼의 열정과 능력이 있는지 파악해서 그사람의 됨됨이를 보고서 승진도 자유롭다고 하니 정말 국내 최고의 기업은 다른것 같았다.
이렇게 훌륭한 기업이 우리 국내에 있었다니 놀랍고 또 자랑스럽다. 아직은 그 벽이 높고 가파르다지만 그래도 이렇게 훌륭한 기업에서 하나의 벽돌이 되어 조직적인 생활속으로 한번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훌륭한 인재상을 만나고 또 이렇게 양성하는 삼성이야말로 정말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을 반드시 낼것 같아 보였다. 확실하고 분명한 삼성만의 길을 살펴보고 놀란점들이 참 많았다. 다른 기업들도 이렇게 삼성의 배울점들을 어서 받아들여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더 많은 삼성을 이은 기업들이 국내에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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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책 내용과 관련한 기사를 저자가 쓴 글을 본적이 있어 무슨 내용일까 싶어 읽어보았다. 그런데 제목이 주는 기대치와는 달리 저자가 삼성에서 일하면서 느낀점이나 삼성인으로서의 특징을 나열했을 뿐이지 '왜 강한지'에 대한 이유로서는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인재쪽 관련한 직무에서 근무했다기에 조금은 더 디테일한 내용을 기대했기 때문일까. 책 뒷표지에 '왜 삼성의 비밀을 외부로 발설하느냐'라는 문구를 커다랗게 박아넣을 정도까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약간 심하게 이야기하자면 오래전부터 삼성인과 현대인의 차이라고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특징에 대한 설명을 길게 늘려놓은 격이랄까. 간혹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이러한 특성을 강조한 부분에는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했지만 학술적인 느낌보다는 직장인이라면 어떠한 점을 갖춰야 하는 것이 좋은지를 설명하는 자기계발서에 더 가까워보였다. '삼성출신 CEO는 왜 강한가'가 아니라 '삼성의 문화와 강점은 무엇인가'가 더 제목으로 어울릴듯.
물론 뒷부분에는 살짝 삼성의 교육체계에 대한 설명이 있긴 하지만 간략한 소개일뿐 구체적인 내용은 없었는데 가장 뒷부분에서는 삼성에서의 근무경험을 가지고 다른 기업 또는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소개가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있어 제목과는 더욱 거리감이 느껴졌다는. 그 '왜'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8월에 나온 책임을 감안하면 사실여부는 차치하고 6월에 있었던 방일석 전 올림푸스 사장에 대한 최근 소식(해임-고소건)을 담지 않은 것은 성의부족으로까지 느껴졌다는.
뭐 구구절절 써놓긴 했지만 거꾸로 이야기하면 어려운(?) 내용이 없어 술술 잘 읽히긴 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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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에 대한 입사 경쟁률은 치열하다. 그 막강한 경쟁률을 뛰어넘어 삼성에서 몸을 담고 지낸 이른바 삼성 출신들이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무슨 비밀이 있기에 삼성 출신 CE0가 왜 강한지 책은 이야기해준다. 첫 번째, 왜 많은 기업이 삼성 출신을 원하는지 우선 설명해 준다. 삼성이 뛰어난 점으로 조직력과 기술력을 말할 수 있는데 강한 조직력과 조직관리에 노하우를 통한 경험과 편견을 두지 않고, 열정이 있고 일을 잘하는 인재에 있어 뒤 받침도 강해 더 성장하고, 실력을 갖추게 된다. 두 번째, 삼성에 인재 육성 시스템을 이야기해준다. 채용 시 조직에 맞는 인재를 뽑기 위해 여러 형태로 인재를 골라낸다. 입사 후 삼성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체계와 개발로 사원을 능력을 향상하게 시킨다. 시간이 지나 인사관리 방법으로는 다른 기업도 그럴 수 있지만 복리후생과 높은 처우로 확실히 보상할 때는 보상하며, 부정적인 일에 대한 일은 싹부터 미리 자를 정도로 금지조치와 행동들이 있다. 세 번째, 삼성 출신들이며 성공을 이끌어 낸 CEO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며 왜 삼성을 그토록 입사해 돈과 명예뿐 아니라 인재로 거듭나려 하는지 알게 해주며, 삼성 출신 CEO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이 책이 도움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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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요즘은 잘 들리지 않는 말이지만 얼마전가지 조직의 삼성이라는 말이 세간에 유행을 했었다. 삼성의 기업문화의 특징이 유달리 강한 조직을 유지하는데서 잘 드러난다는 뜻에서 통용되던 말이었을 것이다. 삼성의 조직문화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있고, 삼성의 조직문화를 대상으로한 기사나 특집들도 많이 있었던 기억들이 난다. 삼성이라는 거대한 기업집단에 관해 연구하는 책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 '삼성출신 CEO 는 왜 강한가'라는 책은 삼성의 조직문화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첫머리에서 저자는 자신이 수많은 헤드헌트들로부터 여러가지 자리에 관한 제의를 받은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소개해서 성공적으로 독자의 주목을 끈다. 또 다른 삼성출신 인사들이 이직하여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취직하고 싶은 회사 1위에 꼽힐만한 삼성이지만, 삼성출신 인사들의 인기들 또한 만만치 않은가 보다. 흔히들 삼성에서 진을 다 뺏기고 말았다고 하는 말들이 있지만, 삼성에서 승승장구를 거듭한 사람들은 다른 기업에서 탐을 내는 인재의 1순위가 아니가 하는 생각도 든다.
분명히 삼성의 기업문화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힘든 일일 것이다. 삼성이라는 우수한 인재들을 모은 회사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일 것이다. 그런만큼 삼성에서는 인사문제에 관해서 사람들이 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것이고, 사내경쟁에서 살아남고 승진을 가능하게 하는 인사시스템이 투명하지 않으면 많은 잡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삼성에서 인사부서에서 주로 근무를 한 만큼 삼성의 이런 인사시스템에 관해서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책이다.
똑똑한 만큼 개성이 강할것 같은 인재들. 삼성은 그런 인재들의 어떤 면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여 체채용하는 것일까. 삼성은 그런 인재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을 필요없는 인재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또 삼성은 그렇게 채용한 인재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승진시키고, 적절한 자리에 배치하여 삼성이라는 결코 작지않은 기업집단이 치열한 국내, 국제적 경쟁에서 효율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 있다. 특히 책에 소개된 만약에 스티브잡스가 삼성에 입사시험을 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목은 특별히 흥미롭지 않을수 없다. 또 바로 그 문제가 삼성적인 인사시스템의 특징을 잘 말해주는 내용일 것이다.
책을 다 읽어보고 다시 한번 제목을 훝어본다. 그제서야 책의 소제목들이 일목요연하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우리가 많이 접해본 미국의 기업문화와 아시아에 위치한 삼성의 기업문화의 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는 것을 제목에서 부터 느낄수 있다. 아시아적이면서 한국적인 기업,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힘을 뿜어내는 삼성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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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선망하는 취업 1순위 회사는 삼성이다. 이번에도 삼성의 공채 모집이 시작됐다는 기사를 봤다.
이 책은 삼성맨들은 어떻게 단련되고 , 헤드헌터들이 탐나는 인재들로 거듭나는가를 삼성의 26년차 인사 담당 임원이 밝히고 있다.
요즘 전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카카오톡의 설립자도 삼성 출신이라니... 암튼 놀라운 인재 육성의 비밀과 노하우가 있는 듯하다.
특히 삼성맨들이 울트라맨으로 거듭난 후 러브콜을 받아 각계각층에서 우리나라를 장악해 가는 CEO들로 각광받고 있다니... 부러우면서도 무언가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은 생각까지 든다.
그런 면에서 나를 새롭게 돌아보게 하고 자극받게 하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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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채가 시작됐다. 불경기라 그런지 역대 최다인원을 뽑는다고 한다. 삼성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SSAT를 잘 보면 될까? 물론 서류 전형은 통과해야지. 하지만 그 다음에 버티고 있는 면접이 언제나 문제다. 그들은 어떤 사람을 원할까? 이 책은 26년간 삼성 그룹의 인사팀에서 일한 사람이 쓴 책으로 삼성은 어떤 사람을 뽑아서, 어떻게 훈련 시키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단련이 되었기에 타사의 CEO로 나가도, 삼성 만큼 놀라운 성과를 내는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현대 등의 타 기업체와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하는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거다. 삼성 출신은 벽돌이다. 벽돌은 규격이 일정하고, 품질도 고르다. 개개는 특성이 없지만, 그 벽돌을 모아서 첨성대도 만들고, 만리장성도 만든다. 삼성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읽어봐야 되지 싶다. 삼성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 삼성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특성에 대해서 전 페이지에 걸쳐 잘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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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CEO는 왜 강한가> 카카오톡, 네이버, 옥션, 골프존.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삼성 출신이 세운 기업이라는 점이다. 내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삼성의 인재경영 시스템과 그 결과를 분석한 책이다. 애플과 삼성전자를 말하며 퍼스트 무버와 패스트 팔로워라고 하는 데는 다소 비아냥거림이 섞여 있겠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그룹의 저력은 엄청나다. 저자는 그런 삼성그룹에서 26년간 인사 분야를 담당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관심을 가질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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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하는 삼성출신... 삼성출신의 CEO는 어떨까....어떤 점이 틀릴까.... 궁금해하던 찰나에 이 책의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단련되었길래....삼성하면..다들 입이 떡 벌어지는지... 이젠 비밀스러운 그 성공비결에 한 걸음 다가간 느낌이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 관심같고 읽어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