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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이벤트 이후 아즈사는 여전히 하이텐션! 아예 육상부 연습때 나와서 요코데라 전속 치어리더를 할 정도로 폭주하며 당혹해하는 요코데라였지만 특유의 우유부단함으로 쉽게 아즈사를 말리질 못하고, 츠키코는 여러가지로 복잡한 심정인거같았습니ㅣㄷᆞ. 그때 이탈리아에 사는 츠츠카쿠시 자매의 조부모가 이탈리아로 돌아오라는 편지를 보내게되고, 어렸을 때는 이탈리아에 계속 살았었다는 조부모의 말과 계속 이 집에 살고있던 걸로 알고있는 자기 기억와의 착오에 혼란해하는 강철씨! 그런 와중에 또다시 웃지않는 고양이의 복수(?)로 요코데라와 츠키코는 10년 전 과거로 타임슬립과 츠츠카쿠시 자매의 어머니 츠카사와 어린 시절의 요코데라를 만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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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츠카쿠시 자매가 이탈리아로 갈지도 모른다는 큰 위기감에 묘신이 등장하고 과거로 간다는 이야기입니다...거기서 기억의 공백에대한 수수께끼가 풀리는거지요 .. 작가님은 터닝포인트 인가 라고 하셨는데 아무튼 대감동입니다 ..
어머니의 모성애는 아름다운거지요.. 오랜만에 효에대해 생각하게 만드네요 라이트노벨에서요 우리의 주인공 요코데라는..단순한 변태가 아님을 증명하는 권인거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