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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라이트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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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을 읽는 이유는 일단 재미가 있다. 영상보다는 글로 읽고 싶은데 이만큼 가볍게 읽은만한 매체가 별로 없다.   그러나 하위문화는 사실 얻는 것은 별로 없다. 나 같은 경우는 조금 또 한가지 이유가 있는데 현실화 즉 구현화 여부이다.   세상은 조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갑툭튀하는 것은 안나오지만 망상이나 상상에 불과한 것을 구현화할 수 있는 경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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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을 읽는 이유는 일단 재미가 있다.

영상보다는 글로 읽고 싶은데 이만큼 가볍게 읽은만한 매체가 별로 없다.

 

그러나 하위문화는 사실 얻는 것은 별로 없다.

나 같은 경우는 조금 또 한가지 이유가 있는데 현실화 즉 구현화 여부이다.

 

세상은 조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갑툭튀하는 것은 안나오지만

망상이나 상상에 불과한 것을 구현화할 수 있는 경지면 가능하기는 하다.

 

그게 꿈의 경지여서 문제이고 추구하면 100프로 정신병자가 되기 쉽지만 ㅋ

중2병이라고 할까? 그것을 제대로 안거친 나로서는 한번 도전할 주제이다.

 

그 시기에 어린아이 마음과 몸은 어른이 되어가는 시기여서

가끔 소질이 좋은 경우는 그때 대기의 틀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선도에서 정이 발산하는 시기에 그 정을 누설하지 않고 연단하면

상상못할 경지에 오른다고 할 정도니 그러나 쉽지는 않다.

 

어릴때 여색 장년일때 싸움 노인일때 탐욕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진실이다.

정(아직은 불안하다.)---- 기(커서는 기가 가장 왕성하다.)---- 신(기가 쇠퇴한다.)과도 관련이 있다.

 

연단해야 하는 시기를 놓치면 그만큼 단련이 어려워지는 이유가

사람은 태어나고 죽는 몸을 가지고 태어나고 어쩔 수 없이 그 몸에 의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의 상태도 그 몸의 상태에 따라가고

그것을 경계로 마음을 만든다.

 

가치관부터 다양한 취미 버릇이 그래서 생기는데

더 이상은 길어지니 생략한다.

 

공자가 괜히 성인이 아닌데

이런 간단한 말조차 깊은 이치를 담는다.

 

각론하고 하여간 대부분 개뻥이어서 가볍게 읽는 것이 좋다.

소설 속에 갇힌 망상에서 초인이 되어봤자 종이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니 말이다.

 

베르나르 소설 신 결말은 황당하지만

창조한 신들은 망상이어서 그정도에서 그친다는 것이다.

 

아무리 깨달아도 종이(삼계)를 벗어나지 못하는데

겁밖의 노래 그것을 아는 자들이 몇명일지.....

 

난독증이 많아질수록 대안으로 가벼운 것을 좋아한다.

(이상하게 독서가 많으면 난독이 증가한다.반대로 공부를 안하면 그때부터 정리가 된다.ㅋ)

 

가끔 라노벨도 못읽을 정도가 되는데

이번에는 조금 길어서 다시 돌아오는 시간이 조금 걸렸다.

 

이 책은 일단 한정판이 있어서 한정판을 샀다.

부록 구성은 일반판 가격에 대비해서 괜찮다.

 

정령사의 검무는 본격적 하렘을 만들려는지

또 다른 히로인이 등장했다.

 

전직 왕녀로 기존의 히로인들보다 더 적극적이다.

난 그래도 채찍여왕 클레어가 더 좋다.

 

일러스트가 환상적으로 이쁘다.

미소녀를 참 잘그렸다고 본다.

 

검술의 마왕보다 먼저 밤의 마왕으로 등극한 카미토의 활약(?)에

1권보다 재미있는 편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