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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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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이 책은 이야기 합니다.그 이유는 10가지로 설명해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MBA를 수료한 특이한 경력의 정신과 의사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경영학과 정신의학을 통합한 지식을 통해 이 책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책을 읽다보면 일에 대해 그리고 살아감에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부분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주고 보다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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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이 책은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10가지로 설명해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MBA를 수료한 특이한 경력의 정신과 의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학과 정신의학을 통합한 지식을 통해 이 책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일에 대해 그리고 살아감에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부분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주고 보다 편한 마음을 갖을 수 있게 해줍니다.

 

단순히 무조건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에 대한 목적과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며 그로 인해 우리가 지금껏 가지고 있던 생각을
바꾸게 해줍니다.

 

돈에 대한 생각도 무조건 적인 돈을 버는 것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반대로 암을 조기발견하는 방법으로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을,
그리고 과시욕의 잘못된 부분들에 대한 지적을,
성취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지나친 승부욕에 대한 지적이 이어집니다.

 

삶을 살아가는데에는 그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노력에 대한 이유들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유들, 그리고 생각들을 변화시켜
나 자신을 답답하게 만들었던 것들을 없애고
편하게 만들어 줄 수 있었습니다.

 

일의 의미를 찾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리고 바른 삶, 보다 즐거운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일에 대해 스트레스 받고 있는 직장인들은 읽어보면
마음이 치유됨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되네요

 

w****n 2012.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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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립니다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립니다" 내용보기
새삼스럽게 “나는 왜 일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봅니다. 이미 직장을 여러 번 옮겼을 뿐 아니라, 하는 일마저도 전공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으니 학문적 성취를 위해서라는 답은 물건너 간 것 같고, 돈 때문에?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정답은 아닌 것 같은데, 막상 손에 잡히는 답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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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게 “나는 왜 일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봅니다. 이미 직장을 여러 번 옮겼을 뿐 아니라, 하는 일마저도 전공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으니 학문적 성취를 위해서라는 답은 물건너 간 것 같고, 돈 때문에?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정답은 아닌 것 같은데, 막상 손에 잡히는 답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일의 의미를 찾아서’라는 부제가 달린 최명기 원장님의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최명기 원장님은 이미 <내 몸은 내가 지킨다; http://blog.yes24.com/document/7129292>를 통해서 만나보았는데, 글을 정말 잘 씁니다. 첫째, 영화면 영화, 책이면 책, 다양한 소재에서 글꼭지를 끌어다가 저자의 생각을 엮고 있습니다. 둘째, 사실은 이 점이 중요합니다만, 짧은 글을 잘 씁니다. 글을 쓰다보면 엉킨 생각을 제대로 풀지 못해서 길게 늘어지기 쉽습니다만, 저자는 짧게 끊어 쓰면서도 읽는 호흡이 수월하게 넘어가는 글을 잘 쓴다는 말씀입니다.

 

저자는 사람들마다 다양한 일하는 이유가 모두 소중하다고 전제를 하고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도에 있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을까 싶겠지만, 그래도 무한정 이야기를 끌고갈 수 없기 때문이었는지, 돈, 인정욕구와 과시, 불안과 소속감, 성취감, 재미, 성장, 승부욕, 도전, 명령, 이타심 등의 열 가지 항목으로 압축하여 나름대로의 해석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의 전공인 정신의학분야에서 진료를 하면서 만난 환자 사례도 적당하게 인용하고, 자신의 경험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게 읽히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술을 매일 마시던 사람이 건강 때문에 술을 끊게 되면 큰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 저녁때면 매일 술자리가 있었는데 일단 저녁 시간에 큰 공백이 생기는 것이다. (…) 따라서 술이 없게 되면 텅 빈 삶을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부담이 되어서 다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15쪽)” 제가 1년 반 정도 술을 줄이고 있습니다. 아주 끊었다고 할 수 없어 줄이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만, 그래서 저녁시간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 시간을 이용하여 책읽기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는 입장에서 공감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꼭 책을 내서 대가를 지불받지 않더라도 블그의 글에 수많은 사람이 위로를 얻고 댓글도 달아주면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52쪽)” 책을 내게 되면 더 좋은 일이 되겠구요.

 

저의 삶의 궤적과 관련이 있는 글도 보입니다. “의대 교수가 되기 위해서 몇 년 동안 박봉을 받으며 전임 의사로 일하던 사람 중 의대교수를 포기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부모가 모두 의대 교수인 동료에게 밀리는 이도 있고 병원 내 정치에 떠밀려서 교수가 못 되는 이도 있다.(79쪽)” 참고 버틸 것인가 일찍 포기하고 떠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하여 고민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얼마 전에 읽은 <나는 왜 일보다 사람이 힘들까; http://blog.yes24.com/document/7155357>를 읽으면서 크게 공감하던 부분입니다만, 일단 일하는 곳의 분위기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직장은 일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근무하는 동안에는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야 직장이 즐거워지는 법입니다. 제가 조직을 이끌 때 늘 하던 말이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하여 모두 같이 노력하자.’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배신의 아픔을 겪었습니다만, 같이 일할 때는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분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상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앞서 소개한 다양한 종류의 일하는 이유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균형을 맞출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y*****2 2013.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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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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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이 책은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서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 ‘내가 왜 일 하는가?’에 대해서 한번쯤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인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한지 5년차 이지만 나는 그냥 막연하게 돈을 벌어서 결혼하고 집사고, 차사고 단순하게만 생각하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냥 직장생활에서 일만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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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이 책은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서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 ‘내가 왜 일 하는가?’에 대해서 한번쯤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인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한지 5년차 이지만 나는 그냥 막연하게 돈을 벌어서 결혼하고 집사고, 차사고 단순하게만 생각하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냥 직장생활에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에 대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서는 10가지의 키워드가 나오는데 이 키워드는 직장생활을 하고 일을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나가고 있다.

 

많은 키워드 중에서 나에게 아주 공감아 오는 키워드 들이 있었다.

 

돈 - 우리에게 돈에 의미는 단계별로 다르다고 한다. 1단계 생존을 위한 도구로서의 의미이다. 돈은 사회에 따라서 다른 의미를 지닌다.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TV가 없이도 살고 있는데 대한민국 사람들은 TV가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1970년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에서의 자동차는 필수품이라는 것이 이해하지 못했지만 2000년대인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필수품이다. 2단계는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 우리들은 욕망 때문에 소비를 하게 된다. 3단계는 돈 자체가 목적이 되고 돈이 나를 지배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일정 부분 우리 모두 돈에 지배되어서 살아가게 된다. 어찌 생각하면 잃지 않기 위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단계이다.

책의 저자는 3억만 들기보다 중요한 3억 잃지 않기를 강조했다. 지금은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 예전처럼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아졌다. 질병, 이혼 같은 비경제적 문제가 경제적 문제를 동반하기 때문이다. 특이 건강이 최고에 재테크라는 말에 있어서는 나도 공감이 간다.

주변에 아픈 사람들을 보면 아프면 일을 못하고 돈을 벌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3억을 아끼려면 조기 암을 발견하고 치료하고 건강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했다.

 

인정 욕구와 과시 - 우리 모두 누군가로부터 인정을 받기를 원한다. 또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기를 바라면서 살아간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타인이 나를 인정하고 사랑해줄 때 비로소 나 역시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타인으로부터 대가 없는 사랑과 애정, 그리고 대가 없는 존경을 바란다. 과시란 참 양면의 동전과 같다. 입으로는 고운 말 좋은 말 쓰면서 내면에서는 자신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하면서도 많이 느낀다. 이번 키워드는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욕구와 과시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재미 - 지금 내가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내가 하는 일이 재미가 있고 그 일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면 재미있다고 답변을 쉽게 하지 못할 것 같다. 그러므로 일에 있어서 재미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내가하는 일에 사랑할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일이 재미있어야한다. 하루 중에 절반을 직장에서 생활하는데 재미라고는 하나도 없고 지루하기만 한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일을 하면서 중요한 생존을 위해 살아가야하지만 그렇게 살아가기는 힘든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주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 외의 인정욕구와과시, 불안과 소속감, 성취감, 재미, 성장, 승부욕, 도전, 명령, 이타심 등과 같은 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책 전반적으로 일에 대한 의미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생의 삶의 행복을 모두가 찾았으면 한다.

f********5 2012.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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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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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느끼는 두 개의 광고가 있다. 하나의 광고는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일이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두 남성으로 시작한다. 몇 장면을 거쳐 ‘취직이라도 해야 사표를 쓰지’라고 투덜대는 청년이 등장할 때 ‘누구나 힘들다’라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그래도 내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다‘라는 깨달음도 준다. 다른 하나의 광고에서는 ‘오늘도 사표의 유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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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느끼는 두 개의 광고가 있다.

하나의 광고는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일이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두 남성으로 시작한다. 몇 장면을 거쳐 ‘취직이라도 해야 사표를 쓰지’라고 투덜대는 청년이 등장할 때 ‘누구나 힘들다’라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그래도 내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다‘라는 깨달음도 준다.

다른 하나의 광고에서는 ‘오늘도 사표의 유혹을 세 번쯤 이겨낸 당신 그 보상으로 이걸 마셔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누구나 백수의 모습보다는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함을 알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사표를 내고 싶은 충동을 참아가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의 직장인들이 너무나 많다.

물론 누구나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작가의 말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충분한 보수를 받고 존경까지 받을 수 있는 일을 갖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하지만 이것은 재능, 노력, 행운을 모두 갖춘 소수의 인간에게만 가능한 일이므로 이 책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그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루고 있다.

 

대부분 일을 하는 이유는 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참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장이라는 의미는 스트레스의 연속이 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돈을 떠나 일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려 한다.

그 의미는 각자 다르겠으나 작가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인간의 기본적인 과시욕, 어딘가에 소속되지 못했을 때 오는 불안감, 일을 통해 맛보는 성취감과 재미 그리고 승부욕과 도전정신을 이야기하며 그 내용을 자세한 예시와 함께 다루고 있다.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이 책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자면 먼저 돈에 대한 부분이 있다. 물론 작가도 인정하는 일의 우선 목표는 돈이다.

돈은 생존의 도구이며 욕망을 충족하기 위한 수단이다. 하지만 이 돈이 어느덧 목적이 되고 돈이 개인을 지배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며 인간들은 점점 돈에 대해 분리불안을 느끼게 된다.

얼마나 돈을 많이 받느냐가 직장에서 그 사람의 능력과 위상이며, 상대방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얼마나 비싼 선물을 해 주는지,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는 내가 모은 재산이 얼마인지로 판단 될 때가 있다.

하지만 모든 의미를 돈에 두었을 때 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인간에게 더 이상 행복감을 느낄 수 없게 한다는데 그 문제가 있다.

 

작가는 말한다. 3억을 벌기보다는 3억을 잃지 말라고.

건강을 잃어 3억을 날리느니 담배를 끊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3억을 아끼라고.

이혼 등으로 3억을 날리지 날고 행복한 가정을 영위함으로 그 돈을 아끼라고.

대부분 일을 하며 행복한 은퇴를 꿈꾸지만 은퇴 후 오는 무기력은 개인을 더 힘들게 하기도 한다. 더 이상 뇌를 쓸 일이 없어지며 오는 활력의 감퇴 이것이야말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건강한 생활과 운동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작가의 생각을 요약하지면 일이란 생존을 위한 도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작가가 소개하는 몇 가지를 기본 삼아 개개인이 생각하는 일의 의미에 대해 포트폴리오를 짜보고 나에게 더욱 필요한 것을 진단하고 넘치는 것을 조절할 수 있다면 모두들 각자의 일에 대해 더 많은 행복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작가의 말대로 아무리 재미있는 일도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된다면 즐겁지 않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하는가’ 이 책은 좀 더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낼 수 있게 하는 좋은 조력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추천하고 싶다.

h*****4 201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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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떄문에 일하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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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는 책 표지가 상당히 강렬한 붉은 색이다.아마 저자가 정신과 의사여서 붉은 색이 인간의 시선을 끌고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는 정신의학적 분석으로 인해 골랐다면 책 제목과 더불어 책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시선을 강하게 끄는 임팩트가 있기에 일단은 성공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인 최명기는 중앙대 의대를 나온 정신과 의사인데 특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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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는 책 표지가 상당히 강렬한 붉은 색이다.아마 저자가 정신과 의사여서 붉은 색이 인간의 시선을 끌고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는 정신의학적 분석으로 인해 골랐다면 책 제목과 더불어 책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시선을 강하게 끄는 임팩트가 있기에 일단은 성공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인 최명기는 중앙대 의대를 나온 정신과 의사인데 특이하게도 듀크 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고 HSM(Health Sector Management) 과정을 이수했다.즉 경영학 석사출신 의사란 특인한 경력의 소유자이다.그래선지 이책도 일(직업)과 정신분석이 결합된 아주 오묘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인간은 하루 8시간 이상 일하는데 이는 어느 동물에게 비교해도 오랜 시간 일하는 것으로 가히 일 중독자라고 할 수 있으며 생존이 인간의 본능이라면 일은 제 2의 본능이라고 말하고있다.

일이 인간의 제 2본성이기에 사람은 실업자가 되면 수입도 없어지거니와 사회적 지위가 손상되고 미래가 불확실해지 때문에 좌절과 무기력을 느끼고 일이 없으면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답답함을 느낀다고 하면서 인간은 일을 할 수밖에 없으며 하고있는 일을 기쁘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거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요지는 사람이 일하는 이유가 단지 돈 떄문이라고 한다면 사람은 당연히 스트레스와 괴로움속에서 일할 수 밖에 없으니 우리가 일해야 하는 10가지 욕구 즉 돈, 인정 욕구, 소속감, 성취감, 재미, 성장, 승부욕, 도전, 명령, 이타심등의 균형을 잘 맞추어서 일한다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행복한 삶은 영위할수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

 

얼마전 김중수 한은 총재가 자신이 한은 총재가 된 후 야근이 많아졌다고 직원들의 불만에 많은것에 대해 “일 못하는 사람들은 야근을 시키지 않는다야근을 많이 시켰다는 것은 훌륭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라며 야근 축복론을 말해서 많은 직장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아마 김중수 한은 총재의 입자에서 본다면 그 자신은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에서 말하는 10가지 이유의 균형을 잘 맟추어 스트레스 없이 아주 행복하게 일을 하고 있어 야근도 아주 즐겁나 보지만 OECD 국가 중 노동 강도 높기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직장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망언임에 틀림없다.

 

개인적으로 이 책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에서 저자가 말하는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일하는 방법은 물론 가능하겠지만,그런 것이 가능한 사람은 저자 자신과 김중수 한은총재처럼 아마 성공한 극소수의 사람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사실 의사겸 MBA를 딴 저자나 김중수 한은 총재의 경우 그 자리에 오리기까지 피땀흘려 노력했을 거고 그 결실을 즐기면서 일하는 본질을 깨닫고 즐겁게 일을 하지고 말을 할 수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의 경우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일부는 공감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전부를 다 공감할순 없지 않나 싶다.

직장인들한테 이 책의 내용을 알려주면 아마 고용주들이 직장인들에게 더 많은 일을 시키기위한 술책이라고 반발할지도 모르겠는데 저자의 의견과 달리 아직도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은 오로지 생계를 위한 돈을 벌기에도 급급한 현실속에 놓여 있기에 저자의 주장이 공감을 얻기에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c******4 201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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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목적과 의미를 스스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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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것은 성인에게는 살아가는 큰 생활의 원천중의 하나 일 것이다. 일을 하면서 자아성취를 하고 급여나 소득을 통해서 생활을 해나가는 것은 일반적인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생각이든다. 나 또한 그러한 근로자 중의 한명이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과정이다. 하지민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면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일이 과연 나에게 잘 맞고 내가 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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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하는것은 성인에게는 살아가는 큰 생활의 원천중의 하나 일 것이다. 일을 하면서 자아성취를 하고 급여나 소득을 통해서 생활을 해나가는 것은 일반적인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생각이든다. 나 또한 그러한 근로자 중의 한명이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과정이다. 하지민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면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일이 과연 나에게 잘 맞고 내가 잘 하고 있는지 그러한 고민이 들게 한다. 크게는 금전적인 원인이 우리기 일하게 하는 원동력이 가장 크겠지만 직장에서 성취를 통해서 스스로 성장을 하면서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느낌도 어느 정도 생기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도 많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요즘에 느끼고 있다.

 우리 인간들 처럼 열심히 일을 많이 하는 동물도 드물듯이 일하는 것이 당연하고 일을 하지 못해서 실직을 하게 되면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생겨서 스스로가 많이 위축이 된다. 그렇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즐겁게 살아가면 될 것 같은데 취업을 해서 주변을 둘러 보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은 내 눈에도 그렇게 보이고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내가 왜 일하는가'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나 또한 때로는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싶었는데 깨달은 바도 새롭게 생기게 되었다.

 일단은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껴야 할 것 같다는 것은 기존의 생각이었는데 역시나 회사에서도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직장이라는 곳 자체가 나의 큰 생활터전임을 인식하고 더욱가치를 높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직장인 구성원들간에 협력을 통해서 성과를 이루어 가지만 그 구성원과의 경쟁이 되기도 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승부욕은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승부욕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스트레스 범위내에서 잘 활용되어야 할 것 같다. 그 이상으로 승부욕이 커진다고 하면 본인 또한 더 힘들어지는 과정만 겪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기 때문에 회사 생활에서도 어떠한 흔들리는 과정과 함께 설렘도 함께 공존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무뚝뚝하게 흘러가는 시간만 붙잡으면서 회사생활을 허비할 수도 있을것 같다.
 
 내가 생활하는 그 공간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생활의 큰 터전을 이루는 일에 대해서는 떠멀려가지 않고 주도적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삶이라는 그 자체가 일과 함께 가지만 그 과정에서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b********4 201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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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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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은 빨간 색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첫인상이 그리 좋은 책은 아니었다.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라는 제목으로 단순히 일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요즘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있어 의욕을 얻고 싶어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을 결론적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내용보기

책의 표지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은 빨간 색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첫인상이 그리 좋은 책은 아니었다.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라는 제목으로 단순히 일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요즘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있어 의욕을 얻고 싶어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을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너무나 도움이 되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많았기에 비슷한 분량의 다른 책보다 훨씬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고, 주변 지인에게 권하고 싶은 드는 책이다.

 

 

저자는 일하는 이유을 여러면에 걸쳐서 찾아보기를 권한다. 그중에서 지나친 부분이 있다면 줄이고 부족한 부분을 늘리기 위한 계획하기를 권하며, 일을 통해서 충족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직장 밖에서 보충하는 방법을 찾기를 권하기를 원한다. 저자는 책에서 일을 하는 이유을 돈, 인적 욕구와 과시, 불안과 소속감, 성취감, 재미, 성장, 승부욕, 도전, 명령, 이타심 총 10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일을 할 때 어느 하나만의 이유로 일을 하기 보다는 10가지의 이유들을 조화롭게 만족시켜가면서, 행복한 인생을 이루어 가기를 권한다. 또한 그때그때 필요한 삶의 목적과 하게 되는 일의 목적이 서로 부합되어야 삶이 행복해진다고 한다.

 

저자는 심리학에서 연구된 내용과 정신과 전문의로서 환자들을 상담한 경험으로 설득력있게 10가지 이유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한 가지 이유에 지나지게 치우칠 경우에 문제점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y****p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묻는다, 왜 일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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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다. MBA출신의 정신과 전문의. 경력을 속일 수 없어서 인지 경영학과 심리학으로 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경영쪽에 관심있는 사람이든 심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거 같다.   /아쉬운 점/   생각보다 저자의 사색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그렇게 많은 전문적인 경영과 심리에 대해서는 읽을 게 없었다.   /추천하는
"책이 묻는다, 왜 일하냐고" 내용보기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다. MBA출신의 정신과 전문의. 경력을 속일 수 없어서 인지 경영학과 심리학으로 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경영쪽에 관심있는 사람이든 심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거 같다.

 

/아쉬운 점/

 

생각보다 저자의 사색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그렇게 많은 전문적인 경영과 심리에 대해서는 읽을 게 없었다.

 

/추천하는 사람들에게/

 

정신과 전문의가 생각하는 일에 대한 책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자신이 왜 일을 하는지 사색적으로 접근하고 싶다고 추천하고 싶다. 읽기에도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b*******k 201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