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장군 마흐무트를 중심으로 하여
제국들간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장국의 알타이르
이번 권에서는 전초전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조금씩 조금씩 커다란 무언가를 맞아 대비해 나가는 기분이랄까
덕분에 꽤나 많은 권수임에도 약간은 지루한 기분이 들 수도 있겠다
아직까지는 이것저것 기초를 다지는 중인 듯한 인상이 강하다
아무튼 마흐무트의 모습을 보는 것에 대한 즐거움은 존재하는 만큼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