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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라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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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공연을 앞두고 있는 맨오브라만차. 2012년 돈키호텔로 황정님님 서범석님 홍광호님 류정한님이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는데요. 공연을 보고 맨오브라마차의 이룰수없는 꿈 (The Impossible Dream)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그꿈 이룰 수 없어도 싸움 이길 수 없어도 슬픔 견딜수없어도 길은 험하고 험해도.... 정의를 위해 싸우리라.사랑을 믿고 따르리라. 잡을 수 없는 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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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공연을 앞두고 있는 맨오브라만차.

2012년 돈키호텔로 황정님님 서범석님 홍광호님 류정한님이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는데요.

공연을 보고 맨오브라마차의 이룰수없는 꿈 (The Impossible Dream)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그꿈 이룰 수 없어도 싸움 이길 수 없어도 슬픔 견딜수없어도 길은 험하고 험해도....

정의를 위해 싸우리라.사랑을 믿고 따르리라. 잡을 수 없는 별이라도 힘껏 팔을 뻣으리라...

삶의 희망과 꿈을 노래하는 불후의 명곡. 가슴에 와닿는 가사들....

 

 

 

개인적으로 황정민님이 부르신 Man of Lamancha (라만사의 사나이)와 Golden helmet of Mambrno

(맘브리노의 황금투구)가 감동스러웠고 믿을수있는 연기력도 좋았습니다.

 

홍광호님의 폭풍가창력으로 부르신 The Impossible Dream (이룰수없는꿈)이 가장 좋았구요.

극중극에서 노인 돈키호테의 모습. 너무 잘어울렸던것같아요.(귀여운 노인모습이라고 할까요)

 

 

올해 다시 돌아오는 맨오브라만차의 돈키호테를 연기하시는 조승우님과 정성화님이

모든 관람객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영화배우 조승우

 

 

공연때마다 최고의 모습을 보셔주시는 조승우님과

 

 뮤지컬배우 정성화

 

 

얼마전 레미제라블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신 정성화님의 맨오브라만차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요.

 

 

 

n**********3 201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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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감동을 OST로 느껴보자!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감동을 OST로 느껴보자!" 내용보기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는 세르반테스의 소설인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절묘하게 재구성한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이 작품을 오래도록 기억되게 하는 것은 바로 음악이라는 점에서 OST를 곱씹으며 감상할 필요가 있다.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리는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의 여정을 빛나게 해주었던 다채로운 넘버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난 뒤 OST를 듣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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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는 세르반테스의 소설인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절묘하게 재구성한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이 작품을 오래도록 기억되게 하는 것은 바로 음악이라는 점에서 OST를 곱씹으며 감상할 필요가 있다.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리는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의 여정을 빛나게 해주었던 다채로운 넘버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난 뒤 OST를 듣는 것만으로도 그때의 감동을 살아나게 하기 충분했다.

 

가장 유명한 넘버는 이룰 수 없는 꿈으로 알려진 'The Impossible Dream'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꿈을 향한 발걸음을 포기하지 말라고 속삭인다. 돈키호테의 그러한 간절한 마음이 그녀를 둘시네아로 알고 있는 알돈자의 마음에도 전해짐으로써 새로운 시작을 예감하게 하는 곡이라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곡이다.

 

현실을 사는 사람들은 돈키호테를 미친 사람이라고 비웃지만 그의 친구 산초는 주인으로 따르며 모험으로 향하는 길을 자랑스러워하고 알돈자 또한 자신이 둘시네아라고 불리는 것에 익숙해지게 된다. 그로 인해 삶의 또다른 면을 발견하게 되는 이들. 결말에 다다를 때쯤 만나게 되는 그들의 얼굴 속에 비춰지는 희망찬 미래는 공연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해주는 장치임에 틀림 없었다.

 

공연을 관람하지 않았더라도 앞서 이야기한 곡은 들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돈키호테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꼭 한번 들어보면 좋은 앨범이다. 이로 인하여 돈키호테를 기억하며 공연을 관람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될지도 모르겠다.

 

중요한 건, 마음 속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 어떤 순간에도 꿈을 잊지 않는 것. 음악을 통해 더 극대화된 돈키호테의 모험을 만나고 싶다면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OST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4***e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