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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입니다 보통 영국에 대한 역사책을 찾기도 힘들고 주로 번역서인 경우가 많아서 익숙치 않은 용어들과 문장구성으로 인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도 힘듭니다 이책은 영국에 대한 기원과 그 발달 과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비록 내용상 중세라는 용어가 있지만 짧지만 간략하게 고대 부분인 로마의 통치시기와 앵글로 섹스 왕국들의 역사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인것이 대학출판사에서 출판하는 만큼 요즘 나오는 역사 책처럼 화려하거나 아기자기한 느낌때문에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사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영국의 역사에 대해서 잘 설명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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