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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같은 표지가 궁금해서 넘겨보니 성공한 CEO들 얘기네요 저도 언젠가 회사를 퇴직하면 뭔가 다른 걸 해야하는데 그게 어떤 일이 될지 또 어떤게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저보다도 젊은 사람들이 이런 패기로 사업을 성공한 과정을 보니 흥미롭습니다 많이 보고 가보기도 했던 후라이팬 같은 경우는 기업으로 만든 과정이 특히 재밌네요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저도 베이킹이나 요리를 좋아해서 집에서도 자주 말드는데 취미와 창업은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젊은 CEO들이 괜히 그자리에 오른게 아니네요 그냥 읽는 재미도 있고 사업면에서도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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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페이지 정도까지 읽었는데, 식당 경영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 등은 없고 희망적인 내용만 적혀 있네요. 식당 경영을 계획중이시라면 좀 더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17 곳이 현재 대부분 프렌차이즈를 하는 것 같아서 약간 광고성 도서인 듯도 하고... 반대로 보면 어느정도 성공적인 식당이라는 뜻도 되고... 판단은 각자 여러분들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