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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게 어려워 선입견을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어갈수록 편견을 바꾸어 주네요 책 소개를 보니 내용이 너무 궁금해 지네요 첫 장에서는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게 해주네요 둘째장에서는 나라를 빼앗긴 시절에 대해 알려주네요 셋째장에서는 양반의 나라, 조선에 대해 아주 재미있게 설명해 주네요 소제목들이 정말 더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어요 역사적인 내용인데도 참 재미있고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역사를 거꾸로 읽어가는 재미도 있어요 글씨도 큼직큼직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이라 설명만 하는 지루한 사회책과는 다르네요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 풀이로 어려운 단어 용어 궁금증이 말끔히 해결되어요 우리나라의 중요하고 기억해야 할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소개가 잘 되어 있네요 중간중간 만화가 있으니 읽는 게 더욱 즐겁고 속도가 붙어요 사회, 역사라는 걸 아이가 어려워하고 복잡해서 싫어하는 과목중의 하나인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쉽게 받아들이는 거 같아 뿌듯해지네요 내용이 충실하고 사회공부에 필요한 용어들이 많이 들어 있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쉽고 편하네요 단어 풀이도 쉽고 중간중간 퀴즈도 나와 있어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끄는 데 성공이네요 재미있어 하네요 글이 짧고 간단하면서도 설명이 자세하니 이해하기가 정말 쉬워요 그림이 그려져 있고 내용과 맞으니 내용이해에 많은 도움 되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나라와 역사적인 일들, 사회에 관해 지식을 넓힐 수 있어요 어려운 주제를 참으로 쉽고 간결하게 잘 풀어 설명해 놓은 느낌이 들어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 받을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제목에 공감을 하게 되네요 사회가 쉽고 자신감이 붙는거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고 책이 두껍지 않아 책 읽는 걸 두려워하지 않게 되네요 한번 읽는 거 보다 여러번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 더욱 내용 이해가 잘 되는거 같아요 억지로 외우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읽어가면서 사회공부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딱딱하고 지루한 사회, 역사가 아니라는 생각을 아이한테 심어줄 수 있어요 사회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이라서 학교 교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들어요 딱딱하지 않고 포근하게 이야기를 읽어가게 되네요 사회라는 것이 용어의 어려움 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한다는데 어려운 용어를 잘 설명해주니 사회의 어려움, 거부감도 그만큼 더 줄어드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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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시리즈 3권은 한국사 편이다.
흔히들 역사라 하면 기전체로 서술되어 있는 통사부터 떠올린다. 기성세대들은 거의 그런 스테레오타입에 젖어 있어 역사 얘기는 의레 왕조순으로 각 시대별 정치체제와 국왕의 행적 중심으로 엮여 있을 거라 지레짐작한다. 그러니 역사는 시대순으로 무조건 외워야만 하는 꽉 막힌 과목으로 치부할 밖에.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역사에 관심을 보이면 뇌구조가 이상한(?) 애 취급받기 십상이다. 일반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와 주변 친구들을 보면 한결 같이 거부 반응 일색이니 말이다.
[사회는 쉽다]는 이런 고정관념과 거리감을 깨려고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우선 시퀀스를 역순으로 배열한 게 인상적이다. 시대 흐름을 거슬러 현재에서 과거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는 왕조 중심의 정치사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각 시대별 사회상과 의식의 경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미시사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대목은 아이들의 눈길을 흡인할 수 있으리라 보인다. 역사를 보는 관점도 국수주의적 시각에서 벗어나 비교적 중립적, 객관적 관점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 느껴져 마음이 놓였다.
시대 배열을 역순으로 가져간 것은 무척 의미 있는 시도로 보인다.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단계에서 비춰볼 때 아무 연관도 없는 먼 과거의 이야기부터 늘어놓는다면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의미 없는 관념으로만 여기게 된다. 하여 거리감을 느낄 밖에. 이 책은 현재의 이야기에서 출발하여 오늘의 상황을 낳은 직전 역사를 인과관계에 입각하여 보여주고 그러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그러니 역사가 공허한 게 아니라 오늘날의 상황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라는 감각을 절로 가지게 만든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아버지-할아버지-증조할아버지로 이어지는 가문의 계통과 대비, 연관시켜 설명하고 있어 머리에 쏙 들어오게 이끈다.
미시사에 주목한 점도 인상적이다. 이 책에서는 각 시대별 사회상을 대표하고 있는 특정 항목에 핀 포인트를 맞춰 정밀하게 살핀 다음 이를 토대로 전반적인 시대상을 짐작하게 만드는 확대 투사법을 쓰고 있다. 조선시대의 신분제도를 설명하는 삽화나 고려시대의 고려자기와 팔만대장경을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밀하게 소개하는 대목, 또 손변의 재판을 통해 고려시대의 가족관계와 상속제도를 파악하는 모습 등이 대표적인 예다. 어쩜 지엽적으로 보이는 이런 사실을 통해 조선시대의 사회경제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게 인도하고, 고려자기의 판매과정에서 아라비아 상인들이 고려를 코리아라 부르게 된 배경을 알 수 있게 하며, 현명한 재판관을 통해 남녀평등의 사회적 질서와 부모 자식 간 의식의 교류에 대해 이해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방법은 실제 역사 수업에 바로 도입해도 좋을 것이다. 아이들이 참여하여 역사적 자료를 해석하고 이를 토대로 그 시대 사람들의 의식과 사회의 전반적인 성격을 파악하게 만드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역사적 방법론에 대해 깨우칠 수도 있을 것이니 말이다.
또 하나 눈여겨 볼 것은 관점이 국수주의로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삼국시대 백제와 일본의 문물교류를 소개하며 우리도 중국의 것을 받아들였으니 너무 으쓱해 할 것까지는 없다고 얘기한다거나, 책의 결론 부분에서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우리 조상들이 훌륭했다는 것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 선조들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서 오늘 우리가 있게된 배경을 이해하고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림 없이 나가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힌 대목 등은 정말 바람직한 역사 인식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하겠다.
하여 이번 3권은 한국사의 흐름을 시대 역순으로 거꾸로 읽어가며, 분류사 특히 미시사 중심으로 시대별 사회상을 도출하는 방법을 사용하면서 균형 잡힌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이끌고 있어 역사책이 갖춰야 할 미덕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하겠다. 역사를 무미건조하게 여겨 외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손변의 재판 사례를 보여주면 어떨까? 아마 역사에 대한 마음의 벽을 허물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거꾸로 읽는 한국사 이야기'는 여러 모로 의미 있는 시도를 한 새로운 방식의 역사책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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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첫째날 매번 창작동화만 보여주는거 같아서 비룡소 사회는쉽다 역사편인 모두 우리나라야를 읽어보았다 거꾸로 읽는 한국사이야기로 어렵지 않고 쉽게 풀이를 해놓아서 초등학생 저학년이 읽어도 너무 알차다~ 대한제국부터 고조선까지 우리 역사를 사람이 태어나서 죽듯이 나라도 생겼다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로 조근조근 차분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그 시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삽화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으며 역사의 큰흐름과 줄기를 잡아주어 초등사회로 미리미리 읽어주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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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학년부터는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고 낯선 용어들에 아이들이 힘들어하죠~ 그럴때는 배경 지식이 필요한데 독서로 역사 배경지식 만들어가요 사회는 쉽다 3편 모두 우리나라야는 거꾸로 읽는 한국사 이야기는 쉽고..연대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다 퀴즈도 있어서 함께하면 아이들에겐 즐거운 독서가 될듯하다 역사적인 굵직한 이야기나 사건등 을 재미있게 다루어 한번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또 보고 또볼수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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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학년부터는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고 낯선 용어들에 아이들이 힘들어하죠~ 그럴때는 배경 지식이 필요한데 독서로 역사 배경지식 만들어가요 사회는 쉽다 3편 모두 우리나라야는 거꾸로 읽는 한국사 이야기는 쉽고..연대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다 퀴즈도 있어서 함께하면 아이들에겐 즐거운 독서가 될듯하다 역사적인 굵직한 이야기나 사건등 을 재미있게 다루어 한번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또 보고 또볼수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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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쉽다 #모두우리나라야 #거꾸로읽는한국사이야기 #비룡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다른 과목에 비해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한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와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서 우리집 아들들이 너무 재미있게 봤다. 5학년 2학기때부터 한국사가 나오는데 역사에 관심많은 둘째녀석이 먼저 보겠다며 읽었다. 차례에 보면 우리나라 이름은 대한민국~ 코리아라고 우리는 다 같은 민족 그렇지만 역사에서는 서로 다른 이름의 나라로 기록이 되어있다고 나와있다. 그럼 거꾸로 올라가볼까요???? 나라를 빼앗긴 시절(1910년~1945년) 일제 식민지시절 ㅠㅠ 나라를 빼앗겨서 스포츠에서도 다른 나라 국기를 달고 1등했는데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었던 손기정선수 그리고 대한독립만세 양반의 나라, 조선(1392년~1910년) 조선의 신분제도부터 한글창제 그리고 우리 생활속에 남아있는 유교풍습까지 잘 나타난 조선시대. 코리아의 이름을 알린 고려(918년~1392년) 고려의 인삼과 청자 덕분에 코리아라는 이름이 서방국가까지 널리 알게되었다. 또한 고려는 여자들이 살기 좋았다고 한다. 예를들어 신사임당이 조선시대 사람이지만 조선 초기라 유교사상이 널리 퍼지지 않아 여자를 낮추지 않아~ 신사임당도 시도 쓰고 그림도 그렸다고 한다. 지금시대랑 비슷한거 같다. 아웅다웅 다투며 큰 삼국(기원전 57년~ 668년) 백제는 주몽의 아들 온조가 세운 나라이다. 서울에 있는 몽촌토성과 풍납토성이 백제의 궁궐이라고 한다. 고구려는 가장 넓은 땅을 차지했고 신라가 삼국통일을 했다. 중간에 보면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가 있어 문제 풀어보면서 보면 좋을 듯하다. 우리의 겨레 고조선(기원전 2333년~기원전 108년) 고조선이 생기게된 배경 그리고 우리는 다 하나다. 우리 땅 북쪽도 다 같은 단군의 자손이다. 다른 한국사책이랑 틀린게 고조선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은 거꾸로 일제시대 그리고 조선으로 거꾸로 보는 재미가 있어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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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울둥이가 초등 3학년이 되면서 만나게 된 사회. 제일 먼저 울둥이가 사회를 만나고 한 말은... 사회 정말 어렵다라는 말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사회가 쉽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이들이 사회가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회에 나오는 지식적인 면도 있겠지만 사회 개념이라든지 용어가 어려워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 사회가 쉽다라는 책은 이런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용어를 쉽고 재밌게~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다.
사회가 쉽다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이 되는데 울둥이가 만나본 사회가 쉽다는 제 3권 모두 우리나라야! 거꾸로 읽는 한국사 이야기 편을 만나보았다.
책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거꾸로 만나보는 한국사 이야기다.
보통 한국사 이야기하면 고조선 이야기부터 나오는데 이 책은 지금 현재 우리나라 이름인 대한민국 코리아에 대한 이야기부터 전해준다.
그래서 거꾸로 이야기를 진행을 해서 마지막엔 우리 겨레의 첫 나라, 고조선 이야기까지 재밌는 스토리텔링 스탈로 알려준다.
무엇보담도 책 중간중간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풀이와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 궁금한 낱말을 바로 찾아 읽어 볼수 있고 읽은 부분에 나온 부분을 퀴즈로 마무리를 해 볼수 있어 더욱 좋았다.
사회...어려운 과목이지만 이렇게 재밌는 책으로 쉽게 접근을 한다면 사회 어렵지만 아이들이 싫어하는 과목이 되지않을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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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접하면서 제목처럼 사회가 쉬워짐을 느끼고 있어요.
★ 사회는 쉽다! 1권 서평 포스팅 - 넘사벽 사회가 만만해진다~~~
★ 사회는 쉽다! 2권 서평 포스팅 - 신화에 숨겨진 나의 바탕, 나? 이런 사람이야!
위의 책들을 읽고 나면 어렵기만 하던 사회가 만만해지더라고요. 저뿐만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초등 4학년 제 아들도 그리 느끼고 있답니다. 게다가 책이 재미있어서 만화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한두번 더 보더라고요. 그럼, <사회는 쉽다! 3권>은 어떤 내용인지 알려드릴께요. <사회는 쉽다! 3권>은 한국사를 다루고 있어요. 초등 5학년이 되면 사회 과목에 한국사가 나오는데요, 미리 읽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기존에 보던 한국사 관련 어린이책과는 전개 방식부터가 달라요. 선사시대,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한제국시대, 지금의 대한민국까지 연대별로 설명하던 기존의 책과는 달리, 한국사의 발자취를 거꾸로 훑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생들에게 익숙한 단어인 가족으로 나라의 역사를 알려줍니다. 이렇게 시작부터 아이들이 알만한 내용으로 설명하니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읽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생활, 즉 지폐돈에서 가까운 조선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책을 읽는 초등생들이 그 시대에 태어났다면이라는 가정으로 더욱 현실감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신라 대신 고규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등과 같은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북한 사람들도 같은 민족임을 잊지 않고 적어놓았네요. 단원마다 나오는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 풀이'와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로 내용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조선의 신분 제도, 양반 노릇 참 어렵네!, 우리 생활 속에 남아 있는 유교 풍습, 고려청자 만드는 법, 팔만대장경 만드는 법, 손변의 재판'이 이야기 곳곳에 정보로 들어 있어서 깊이 있는 한국사를 설명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 감추어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 주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 앞으로 나올 또 다른 책들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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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그대로 사회는 쉽다 입니다. 사회과목 아이들이 암기과목이라 생각하고 많이들 어려워하는데요 저또한 그랬는데 이런 책을 읽어본다면 다르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막연히 외우는 공부는 이제는 아니구나란 느낌을 많이 주네요...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7세 아이가 보더라도 엄마가 읽어주면 옛이야기 듣기라도 한 듯이 잘 듣더라구요 그림처럼 가계도도 그려져 있고 적재적소에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비유도 잘 해놔서 이해도가 뛰어날 듯 해요
![]() ![]() 그림을 보고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주 재미있어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사회과목에 접근하는데 한층 수월했던 것 같아요 사람처럼 나라도 흐름이 있고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듯했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엄마 또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었는데요 마라톤 할아버지 손기정 선수 당당히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지만 나라를 빼앗긴 상황이라 우리나라 국기를 달지 못하고 일장기를 가슴에 달고 일본 국가를 들어야 했던 ... 월계수 잎으로 가슴을 가린 사진이 있는데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 새로운 사실 3등을 한 선수도 우리나라 선수였다는 것. 남승용 할아버지도 같은 시상대에 올랐고 금메달에게만 주어졌던 월계수 가 없어서 가슴을 가리지도 못했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읽는 순간 가슴이 너무 아팠지만 우리 아이들도 같은 느낌일까 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에피소드 ? 같은 옛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풀이도 중간중간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잘 모르는 어휘들이 보일텐데 백과사전 형식으로 잘 풀어 설명해 주며 사진도 더불어 볼 수 있어요
이부분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책을 볼 때 쯤 어린이집 주제가 우리나라여서 국보 제 1호 보물 제 1호를 사진으로 보고 그림으로 위치 파악을 하며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운 것을 엄마랑 같이 책으로 보니 더 잘 기억하고 새롭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 가 어려 형식으로 나와 있는데요 정답도 아래쪽에 나와 있어요 앞 부분을 잘 보면 너무나도 쉬운 퀴즈예요 앞부분을 요약하면서 되뇌이며 기억할 수 있는 장치역활을 하네요
처음 이 책을 봤을 땐 우리아이에게 조금 먼 아직은 아니겠지란 생각이 들었는데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정도라면 재미있는 이야기책 보듯 같이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니까 지식도 얻고 새로운 이야기도 읽고 참 유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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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 사회 그만큼 걱정도 많네요...
요즘 배우는것이 역사인데... 워낙 외울것이 많다보니 하기싫어하고 그래서 더 많이 어려워하는것같더군요 책이 답이다 라며 역사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는데... 어렵다고 만 할뿐 즐겨 읽지를 않더군요
비룡소에서 나온 <사회는 쉽다>는 어렵기만 한 사회를 쉽다고 해주니 어떻게 되어있길래 쉽다라고 할까 궁금해서 읽어봤어요 5학년 사회가 역사가 주 내용이라 지금 제일 관심가는 분야가 역사부분인데 사회는 쉽다에서 3권이 역사를 주 내용으로 실려있더군요 늘 두껍고 딱딱한 역사책을 권해줬는데... 두께도 얇고 만화스타일의 책이라 거부감없이 집어들더군요
보통 역사책하면 고조선에서 시작해서 삼국시대 고려 조선을 거쳐 대한제국 대한민국으로 연결되어 이야기 해주는데 이 책은 거꾸로 읽는 한국사로 대한민국부터 시작하네요 만화풍의 친근한 그림과 질의응답식 내용이 아이들의 흥미를 깨우고 재미를 줍니다... 낱말풀이와 퀴즈로 한번더 정리해주면서 재미도 더해주어서 어렵지않게 사회와 역사를 익혀나갈수 있을것같아요
시리즈물로 나온 사회는 쉽다는 지금은 3권까지 나와있는데...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등 많은 분야의 내용을 다양한 관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되어 나온다니 계속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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