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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좋아하는일을 하고 있다면에 비해 아쉬운 내용과 양입니다 일단 미리보기에 나오는내용이 제일 알차네요 미리보기 읽어보고 구매를 했는데 중간거의 책의 3분의2 정도가 그림을 통해 이루어져 있는데 이부분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좀더 알차게 정보가 많길 바랬었습니다 그럼에도 요리후지 분페이는 개인적으로 천재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의 평소 생각과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 작업방식을 볼수있는것 만으로도 돈값은 한다고 생각해서 중고시장에 팔까 망설였지만 소장하고 생각날때마다 볼생각입니다 전작 좋아하는일을 하고있다면도 소장하고 있는데 이 책의 연장선이지만 좀더 가볍고 쉽게 2시간이면 볼수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