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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지에서 살고 있지만, 바다 또한 우리의 소중한 터전이에요. 바다가 없다면 우리들 또한 살아갈 수 없지요. 이처럼 중요한 바다를 SEA BOOK 을 통해 살펴봐요.
SEA BOOK 은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우리에게 왜 바다가 중요한지, 바다 생태계는 어떠한지,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등 바다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지구의 드넓은 바다는 다양한 생물들의 터전이며 육지 생물들에게는 생명의 원천이에요. 다양한 생김새의 바다 생물들이 저마다 환경에 맞춰 살아가고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바다생물들의 생태도 접하고, 몰랐던 정보들도 알 수 있어 흥미로웠네요.
이렇게 소중하고 고마운 바다가 위험에 빠져 있어요. 무분별한 남획과 병들어가는 바다로 인해 수많은 생물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걸요. 바다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떠다니고, 산호가 죽어가는 하얀 죽음의 바다 등 단순히 안타까운 일로만 지나칠 문제가 아니에요.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이기에 모두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이지요.
병들어 가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생각해봤어요. 쓰레기를 제대로 분리수거하지 않거나 아무 데나 버리면 결국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데 이러한 쓰레기들은 이미 바다를 더럽히고 있고, 해양 생물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요. 결국 그 피해는 우리들에게도 다시 되돌아오고요. 아주 작은 일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바다와 관련한 환경운동으로 '비치코밍'을 알고 있어서 비치코밍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어요. 우리가 바다를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와 환경으로 돌아온다는 점! 한 때 거의 멸종 위기까지 갔던 흰긴수염고래가 사람들의 노력으로 개체수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우리 모두의 진보된 생각과 행동이 큰 변화의 물결이 될 거에요. 책에서 말했듯이 바다는 우리 모두가 즐길 만큼 충분히 넓으니까요. 하지만, 그 넓은 바다가 우리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인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바다를 지키려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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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끊임없이 밀려오는 해변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고요하고 아름답게만 보이지만 실상 깊은 바닷속 세계는 인간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쌓이고 있더군요. 청어람아이 출판사의 생태북 시리즈 신간도서 The Sea Book 시북 책은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해양 생물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줘요. 지구라는 별이 현재 생명을 가질 수 있었던 원천이라고 짐작되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풍부한 물이었고 그 덕분에 다양한 생명의 터전을 바다라고 대다수가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현재 바다는 조금만 가까이에서 집중해서 보면 사람들에 의해서 푸른 지구가 파괴되고 있는 것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고 병들고 있는 현실은 충격을 전달하죠. 이 작품 속에는 쓰레기에 고통받는 해양 생물 순간과 원인들을 삽화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실제로 간단 검색만 하면 피해 사진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물론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인간의 잘못으로 어떤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인지 실상을 사진으로 직접 보는 것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구의 미래같아요. 이 그림책은 푸른 지구의 바다 그리고 바닷속 해저 세상과 그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와 해양 생물 산호초 켈프 숲과 심해에 살고 있는 생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죠. 바닷속을 탐험하면서 그 과정 속에서 왜 바다가 생명의 고향인지 이해하고 중요한가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보호와 공존의 개념을 현실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사실 아무리 해양 생물들이 인간들이 마구잡이로 버린 쓰레기 때문에 깊은 상처를 받아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 마음만 아파하는 것에 그치지 않도록 이 도서는 대안을 제안해요. 우리가 지구에 사는 생명을 위해서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소개하고 있기에 애들의 작은 행동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게 만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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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한 바다와 또 바다 속의 생물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이야기는 어떠한 내용이 있는지에 대해서 아주 좋은 일러스트의 그림과 함께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스토리텔링의 플로우가 매우 좋은 샬럿 밀너 작가의 sea book에 대해서 서평을 해볼까 합니다.^^
커다란 거북이가 등장해 있는 샬럿 밀너의 바다 이야기 책. 옆으로 넓은 서적인데요, 첫 페이지부터 한 눈에 확 띄는 디자인과 함께 바다의 다양한 소재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서적입니다.
일목요연한 목차와 함께~ 다양한 바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서적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의 소중함부터 일깨워주며 5세 아이도 쉽게 인지하고 알아볼 수 있는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일러스트로 표현이 되어 있기에, 엄마가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글을 읽어가는 과정 자체가 멋진 플로우로 형성된 스토리텔링입니다~^^ 지구의 3/4가 모두 바다로 덮여 있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었고요, 지구 주위를 도는 달에 대해서도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게 했어요~ 고사리 같은 예쁜 손가락으로 언능 달을 콕!~ 집어내는 똘순이^^ 바다라는 곳 자체가 지구에서 가장 큰 서식지이자 수많은 생물의 터전임을 강조하는 내용이예요. 바다 생물들의 먹고 먹히는 관계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잘 나타내져 있고요. 바다는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아이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해당 내용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나누어 인식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바닷 속에 사는 다양한 생김새의 물고기 내용에는 이렇게 큼직하고 섬세하게 바다 생물의 그림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아이와 미술놀이 할 때 관찰그림 그릴 때 이 그림을 보여주며 바다생물 따라 그리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사람은 코로 숨쉬고 폐로 호흡하며 동일하게 물고기는 아가미로 숨을 쉰다고 이야기 해주니 주의 깊게 잘 듣네요.
바닷 속의 거대한 고래상어부터 시작해서 심해 친구들까지.. 아이가 물고기의 크기와 길이를 가늠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요. 제일 큰 것, 비슷한 종류, 각 물고기의 특징 등을 명칭을 정확히 인지시켜 주면서 읽혔어요. 아이가 책에 집중을 잘 합니다. 북극곰 가족과 바다 코끼리, 그리고 너무 긔엽게 누워서 수영하는 해달까지~ 이 책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연령까지 소장해도 좋을 만큼 내용도 좋고 일러스트가 워낙에 잘 제작된 책인 듯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여느 바다 책과는 다르게 바다의 진귀함과 생물들의 특징에 대하여 설명함과 동시에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도 일깨워주고 있어요. 책의 플로우와 구성이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배는 너무 많고 물고기는 너무 적기에 많은 어선들의 남획에 대한 문제를 짚고 있고요, 바다를 터전으로 생계를 유지해가는 사람들과 바다 생물들을 위해 지속 가능한 어업에 대해서도 각인시켜주고 있어요. 일석이조의 장점을 설명하며 선구조로 순환되는 바다 생태계의 핵심을 짚어주고 있고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 오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바다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논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북극곰이 멸종 위기에 처해져 있다는 이야기에서부터, 바다에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바다 생물들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이야기까지.
그럼 우리 아이들은 미래의 소중한 바다 자원을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것으로 대안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여 재활용에 대해서도 덤으로 인지시키고 있고요, 그러나, 지금 아직 어린 우리 어린이들이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활동들이 없으니 아이들이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의 일환으로 집에 안입는 티셔츠를 재활용하여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기를 해볼 수 있는 실천사항도 제시되어 있어요^^ 홍홍~ 내용이 참 좋네요.
책의 뒷면에는 긔여운 바다물개의 그림과 함께 신기한 바닷속 세계에 대한 탐험과 바다가 왜 중요한지를 간결하게 잘 요약하여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싶어하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참 좋은, 소장 가치가 있는 어린이 책이 아닐 수 없네요. 읽어보시기를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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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BOOK : 시북》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 이야기
![]() 《SEA BOOK : 시북》은 신기한 바닷속 세계를 구석구석 탐험하며 바다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 지구의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는 바다는 우리가 숨쉬는 공기, 마실 물, 먹을 것들 등을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대기의 온도를 조절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역할도 해주어요.
이처럼 바다는 우리의 삶에 많은 도움과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가 잘 보존해야 하는데 인간의 작은 행동들로 바다가 망가지고 있다고 해요. 바다에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많은 배가 너무 많은 물고기를 잡다보니 서로 짝을 짓고 새끼를 낳을 물고기 수가 줄어들어 먹이사슬의 영향을 끼치고 있고, 거대한 그물로 인해 바다 밑바닥 환경과 대형 해양 동물이 걸려 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또 지구온난화로 서식지의 환경이 바껴 해양 생물들이 살기 어려워지고 있고,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면서 바다가 더럽혀지고 해양 생물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
망가져가는 바다를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에는 우리가 바다를 지킬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쓰레기 분리수거, 플라스틱 줄이기, 재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데 책을 통해 바다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SEA BOOK:시북》은 바다의 생물과 소중함 그리고 우리의 작은 행동들로 망가진 바다가 우리의 작은 힘이 모이면 바다를 다시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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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 이야기 우리 지구 표면의 약 사분의 삼은 바다로 덮여 있다. 또 이 크기만큼이나 바다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며, 바닷속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데 바로 이 바다의 생태계가 굉장히 위협받고 있다고 한다.
최근 뉴스에서 접했던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거북이 이야기였다. 수중 동식물은 거북이의 먹이인데 그중 해파리나 해초가 주요 먹이라고 한다. 그런데 사람이 버리는 투명 비닐이나 플라스틱 등이 마치 거북이에게 먹잇감들로 착각하여 뱃속에는 쓰레기로 가득했고 거북이 코에는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채로 죽은 가슴 아픈 일이었다. 하나 더, 크게 회자되었던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의 미세 플라스틱은 너무 작아서 하수처리시설에 걸리지 않고, 다바와 강으로 그대로 유입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들도 해양 동물들에게 피해도 물론 오랜 시간이 지나면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해되는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된다. 이것을 물고기들이 먹고 또 그것을 먹은 해산물들을 인간들이 섭취하여 결국 인간들의 건강도 위협하게 된다는 것이다.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은 장폐색, 에너지 혈당 감소, 성장 등에 악영향을 미친다.) 그로 인하여 요즘에는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인간은 물론 생태계와 넓게는 지구 지키기 운동에도 큰 역할이 되고 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산뜻하게 다가왔다. 민트색과 에메랄드의 바다색이 연상되는 시원한 느낌의 책이었다. 처음 바닷속 친구들을 소개해줌으로써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고 그런 아름다운 바다를 지키는 구체적 방안까지 제시해줘서 고마운 책이었다. 또 플라스틱 쓰레기를 남용하는 결과가 어떻게 인간에게 돌아오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해주었고 일회용 물건들을 덜 쓰는 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방법이 괜찮았다. 사실 플라스틱 사용이란 것이 편리한 점과 그에 더불어 쓰다 보니 안일해지는 것도 있었다. 그와 더불어 이런 크고 작은 뉴스들에서 다른 생명들의 존재와 죽음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도 그런 게 사실 개인이 이렇게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 들지만 국제적으로도 물론이며 또, 대기업들과 유명인들이 더불어 과대 포장에 대한 뿌리 깊은 인식과 그에 따른 이로운 파급력을 보여준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일회용 플라스틱의 규제'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으며, 개인만이 노력할 문제가 아니란 생각이었다.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아이에게도 생태계 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더불어 지구 지키는 방법이 어려운 것이 아님을 공부해볼 수 있었다. 일회용 문화의 인한 '우리 식탁으로 돌아오는 플라스틱 쓰레기'란 (매주 신용카드 1장 분량을 섭취)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이건은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이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이로써 인간이 이기가 자연을 얼마나 위협하고 있으며 또한, 인간과 자연은 공존한다는 메시지가 더 깊이 다가왔다. 자연을 다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반성과 나의 소비습관에 대해 변화를 더 가져왔던 시간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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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토넛을 즐겨보는 사랑이가 좋아하겠네 라며 골랐는데 기대이상의 너무 좋은 책을 만났다.
![]() 바다가 우리들에게 주는 고마운 일들에 대해 5살 아들과 멋진 그림을 보며 한참을 종알종알.
![]() 상상도 못 할 만큼의 많은 바다생물을 품고 있는 엄마같은 바다. "엄마, 이 납작한 물고기 어제 봤다.그치 " 어제 횟집에서 본 가자미 이야기도 나누고^^;;;;
![]() 켈프숲, 옥토넛에 나온 내용이 나올 때마다 더 눈을 반짝이며 책에 집중한다. 해조류인 켈프는 숲을 이루어 바다표범, 해달, 물고기들의 집이 되어 준다.
![]() 오, 심해다! 심해 생물에 관심이 많은 사랑이가 하나하나 다 읽어달라며 집중해서 본다.
![]() 다양한 바다생물들과 사는환경을 소개하고 병들어 가는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알려준다. M: "엄마가 왜 카페에 갈 때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지 알겠지?" C: "응, 나도 밥 안남기도 다먹을께."
<책놀이 - 휴지심 문어 만들기>
![]() 준비물: 휴지심, 눈알 또는 눈스티커, 단추 스티커, 도장 등 꾸미기 재료, 목공풀 책을 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바다생물 문어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환경보호를 위해 폐품을 활용한 휴지심 문어 만들기 시작!
![]() 음료수 뚜껑, 장난감 나사못으로 문어 입 표현. 여러 재료 중 보석스티커, 단추, 뿅뿅이를 선택하여 다양하게 빨판을 표현했다.
![]() 변신의 귀재 뼈가 없는 흐물흐물 문어 4마리나 완성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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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북 :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이야기
정말 좋은 책을 읽은 것 같아요.
평송 동식물을 사랑하는 둘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설레는 마음이 가득이었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친구하자고 책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어쩜 이렇게 요란하게 책을 읽을까 우습기도 했어요.
자신이 알고 있는 바다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술술 흘러나왔죠.
평소 독서라고 하면 조금은 망설이는 모습이었는데 청어람미디어 <시북 :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이야기>에서는 다른 모습이었어요.
고래상어 이야기를 할 때는 마치 자신이 친구가 된 듯이 재잘재잘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오대양을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했는데 퀴즈를 푸는 것처럼 즐거워하더라구요.
특히 해변처럼 가까운 곳에서는 여러 생물들을 직접 만나봤었죠.
게나 조개를 잡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이거든요.
모래밭이나 갯벌은 아이들 최고의 놀이터입니다.
물놀이와 함께 아주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지요.
그런데 진짜 진짜 흥미로운 것은 바로 해저 생물!
깊고 깊은 바다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생물도 있지만 전혀 모르는 생물도 아주 많다는 사실.
독특한 모습과 이름에 푹 빠져서 열심히 책을 읽은 둘째.
그런데 마지막에 그림을 보면서 속상한 마음이 표정에 그대로 표현이 되었답니다.
많은 물고기들을 한꺼번에 잡고 수많은 쓰레기를 바다로 흘려보내고...
나는 책임이 없는 걸까요?
우리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어린이가 있을까요?
둘째는 플라스틱 빨대를 보면서 죄책감을 느꼈다고 하네요.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버린 빨대를 저 물고기가 저 새가 먹었을지도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어요.
그리고 내가 버린 비닐이나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가 다시 우리의 밥상에 올라온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속상해했답니다.
그동안 말로만 쓰레기를 버리자고 했나 봐요.
<시북 : 우리가 지켜야 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이야기>를 읽고 결국은 반성 모드로 바뀌어버린 둘째입니다.
바다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아주 거창한 것은 아니랍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한다면 우리도 깨끗한 바다를 아름다운 바다를 계속해서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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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바닷속 생물들의 이야기는 바다생물들이 사는 바다를 지켜야 하고 그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어떤것들이 있는지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읽으면서 바다동물에 대해 관심도 더 많이 갖게 되었구요, 바다환경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다양한 바다생물들의 삶의 터전이자 사람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우리고 바다의 많은 영향을 받고 있잖아요 그런 바다의 환경이 오염되고있어요 ㅜ 지구전체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수있는 경각심도 같이 알려주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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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바다, 그리고 그 속에 사는 생물들. 그리고 바다생물들이 사는 환경.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해야할일에 대해 바다의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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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대부분이 물로 덮여 있고, 그런 물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을 만들어 냈다는 사실 정말 고마운 바다^^ 그런 고마운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 무엇을까 생각해봤어요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부터 란 생각으로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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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깊이에 따라 투광층, 약광층, 암흑층, 심해층으로 나뉜답니다. 그런 바닷속의 깊이에 따라 사는 생물들도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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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이랍니다. 우리는 바다와 정말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헤택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봐요 제일 중요한 먹거리 ^^ 식재료를 줍니다. 산소를 만들어요 날씨를 조절해요 물을 줘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요
정말 바다를 해주는 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다시한번 우리가 바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과 그런 바다의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어떤일을 해야할까...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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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정말 다양하지요 약 33만종이라니 믿기시나요? 어마어마하게 종류가 많더라구요 크게 날아가는 물고기, 춤추는 물고기, 납작한물고기, 기다란 물고기, 뽀족한물고기, 엄청나게 큰 물고기로 나눠서 알기쉽게 그림으로 설명 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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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사는 환경이 다양하듯이 바닷속에 사는 바다생물들도 살아남기위해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간답니다. 바다생물들이 사는 집에 대해 이야기 해놓았어요 얼음위에 삶 - 플랑크톤, 크릴새우, 대구, 바다표범, 북극곰등의 먹이사슬을 통해 얼음과 생물들의 관게 산호초 마을 - 산호초에서 수없이 다양한 생물들이 가득하답니다. 이 마을에는 파랑비늘돔, 나비고기, 자리돔, 화이트팁 산호상어 등 낮과 밤에 사는 물고기들도 다르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바닷속 켈프 숲 - 켈프는 해조류 중 하난데요. 겔프숲에는 해양생무의 서식지가 되요. 잔점박이물범, 해달등이요 드넓은 해양 - 해양에서 헤엄치거나 떠다니며 살아가는 동물들도 있어요. 진보라고동, 해파리 등이요 깊고 어두운 곳에 사는 생물들 - 빛이 없는 심해는 탐사가 어려운데요, 최근에 겨우 탐사가 시작됏다고해요 이 어두운 곳에서도 다양한 생물들이 산다니...와...놀라운 사실이지요? ^^심해어, 심해아귀, 파리지옥바다말미잘 등 이름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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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바다에 무슨일이 일어나고있을까요... 바다에서 정말 많은 식재료들을 얻을수있는데요,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고기를 잡고, 너무 어린 물고기를 잡고 마구잡이고 잡는 남획때문이래요 ㅜ 그래서 많은 나라에서 물고이를 몇종을 어떤방식으로 잡을지를 법으로 정하고 이런 법을 지속 가능한 어업이라고 한데요 정말 서로 잘 지켜나아가야만이 우리 생태계를 잘 보존할수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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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다가 병이 들어가고있어요.. 가장 심각한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온도가 높아지면 산호초가 하얗게 변한대요 결국 산호가 죽게되고 그런 산호를 먹이로 하는 바다동물들도 먹이가 없으면 죽게되겠지요 ㅜ 바다 생태계 전체가 점점 파괴된다면 너무 끔찍한 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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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수있는일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분해가 어렵고 오래걸리는 플라스틱이 문제... 안쓸수도없고, 너무 힘들일인거 같아요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요, 장수거북은 가장 좋아하는 먹이가 해파리인데요 버려진 비닐이 해파리처럼 생겨 이걸 먹는데요... 너무 슬픈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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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울수있는일은 플라스틱 줄이기. 이 책을 읽고 난뒤 집을 둘러봤는데요, 정말 플라스틱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간편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우리 바다 환경 나아가 생태계 전체에 정말 나쁜영향을 미치고있더라구요 우리가 지켜야할 바다와 바닷속 생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바다환경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되었구요. 깨끗한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이 필요한 때인거 같아요 아래 그림은 멸종위기였던 흰긴수염고래인데요, 고래 사냥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어 점점 수가 늘어나고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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