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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도시를 찾아라! 베어 그릴스 지음 자음과모음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 평소 이런 모험 소설은 접하기 힘든데요. 책세상 맘수다의 서평 체험단모집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베어 그릴스가 쓴 청소년 모험소설이라는데 어른인 제가 읽어도 손에서 뗄 수 없을만큼 흥미진진합니다. SBS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은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그를 꼽기도 했다는데요.
실제로 책을 통해서 본 그의 생존 기술은 실제를 방불케 할 만큼 사실적이랍니다. 13살의 벡 그렌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데요. 1512년 황금의 도시를 발견한 곤살로가 다시 원정대를 꾸려 마을로 돌아갔지만 인디언들은 밀림으로 난 길을 없애버렸고 곤살로는 코기 마을을 통째로 불태워 복수를 합니다. 그 이후 그는 얼마 못 가 죽게됩니다. 과거와 이어진 현재로 곤살로의 후예인 라파엘 시장에게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벡의 삼촌인 알 삼촌과 마르코와 크리스티나의 아버지인 라파엘 시장이 납치를 당하고 그들을 구하러 가는 여정이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납치후 경찰의 보호아래 집에 감금된 아이들. 납치가 황금도시와 관계 있다고 생각하고는 탈출계획을 세웁니다. 마체테(날이 넓고 무거운 정글도)로 뗏목을 만들어 바다로 탈출로를 확보하는 아이들. 그러나 암초에 걸려 물과 음식을 다 잃고 시작하는 힘든 항해.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도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도 열대밀림 정글에서 길을 잃어도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벡의 모습은 가슴이 뻥 뚫리는 쾌감을 줍니다. 특히나 GPS를 잃버리고 별과 달로 북극성을 찾아 항해하는 장면은 고대인들의 지혜가 느껴집니다. 납치범보다 먼저 황금도시를 찾긴했지만 다 경찰시장인 라미레스의 음모였고 그들은 죽음의 위기에 처하는데요. 과거 곤살로는 잃어버린 도시에서 코기족의 황금 두꺼비 부적을 훔쳐 달아난후 마을을 불살라 복수를 하는 만행을 저질렀었죠. 재앙을 되돌리기 위해 일루나의 세계인 영의 세계로 벡과 친구들에게 나타난 코기족. 벡은 라미레스의 음모를 이겨내고 코기족의 황금두꺼비를 돌려줄 수 있을까요?
글씨가 작고 글밥도 많은 편이지만 흥미로운 전개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됩니다.
정말 감탄을 하면서 본 책입니다. 뗏목을 만드는 장면 물과 식량을 잃은 바다위에서 갈증을 축이기 위해 날치의 몸을 쥐어짜 액체를 마시고 날치의 간에서 나온 기름을 썬크림 대용으로 쓰는 장면 나무 덩굴 줄기를 잘라 물을 마시는 장면 정글에서 은신처를 만드는 장면등등 처음부터 끝까지 시선을 잡아 끄는 책입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 자음과 모음의 황금 도시를 찾아라! 정말 강추합니다.
나머지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전부다 궁금해지네요. 5학년인 엠마는 책을 읽으면서 대자연속에서 마치 내가 모험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어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었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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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1 황금 도시를 찾아라! 베어 그릴스 지음, 김미나 옮김 얼리틴스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는 아이도 알고 있을 정도인데요. 오지에서 생존하는 그의 모습을 많이 봐와서 인지 대단하고, 그의 생존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요. 실제 생존 기술을 담고 있는 어린이 모험 소설이라니 아이가 흥미로워 하기에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목만 보고 부터도 어떤 이야기 일지 아이가 관심을 갖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보기전에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어른들이 읽어도 정말 빠져드는 황금도시를 찾아라이네요. 열세살 벨 그랜저에게 닥친 위기는 정말 말로 다 할 수가 없는데요. 쌍둥이 친구들과 정글에서 길을 잃고, 알 삼촌과 라파엘 시장이 납치를 당해서 도움받을 곳도 하나 없는데요. 황금 도시를 찾기 위해서 탈출하고, GPS도 없고, 먹을것도 없고 바다에서 생존하는 모습은 정말 읽을 수록 실제로 보고 있는 듯 했는데요. 저게 가능할까 생각이 들면서도 실제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고요. 특히나 상어에게 둘러싸여 있을때 빠져 나오는 방법은 바로 앞에서 일이 벌어지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아이도 특히나 그 부분을 재미있어 했답니다. 바다에서 생존하고 나니 또 정글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콜롬비아 정글에서 살아남는 것도 쉬운게 하나 없네요. 탐정이 된듯하면서도, 하나의 단서를 가지고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황금도시를 찾아가는 벡의 모습에서 자연속에 들어가 생존해 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지막에는 정글에서 생존하게 되고 황금도시를 지키고, 삼촌과 시장님을 구출하게 되는 황금 도시를 찾아라 아이들이 궁금했던 생존기술과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책 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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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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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부각되는 것 중의 하나가 다양한 위험과 고난속에서 과연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생존기술을 터득하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이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쓰여져있습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위한 생존 기술과 대처 기술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어우러져 펼쳐져 있어서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이 책을 읽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잃어버린 황금 도시를 찾기위한 벡 그랜저의 여정속으로 다들 빠져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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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책인 이 책은 세계적인 모험가인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바탕으로 담고 있는 어린이 탐험 소설입니다. 주인공 벡 그랜저는 친구들과 gps도 없이 콜롬비아 정글 속에서 길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평소 생존 기술의 달인인 그에게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 모든 것을 알고 있기에 숱한 위험속에서도 황금 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벡 그랜저의 스릴 넘치는 모험과 도전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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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1: 황금 도시를 찾아라! 책 제목만 보아도 무언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모험책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요새 리얼 프로그램이 많아서 그런가 오지를 탐험한다거나 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을 해보게 되는 상황이라 저런 상황이 펼쳐진다면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까, 별별 생각을 다 하면서 아이들이 지켜보고 신기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모험과 추리, 판타지 등등의 책은 바로 그런 환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등장인물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인물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읽기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 삽화가 따로 없기 때문에 정말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상상해가면서 읽어 나가야 해요. 저자는 탐험가이면서 TV프로듀서 일을 하기도 하는데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책으로 아이들에게 신선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 같아요. 그 잃어버린 도시를 찾고 싶은 사람들의 열망을 엿볼 수 있답니다. 일단 벡 그렌저 역시 아이지만 도시를 찾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그 잃어버린 도시는 과연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등등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면서 책을 보게 되는데요. 콜롬비아의 카르타헤나에서 쌍둥이 남매를 만나게 된답니다. 알 삼촌과 돈 라파엘은 그 도시를 찾아서 탐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던 참에 쌍둥이 남매의 아빠인 시장이 납치가 되면서 사건들이 터지기 시작해요. 누군가 비밀스런 존재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계속 받게 되지요. 납치, 황금의 도시, 그리고 또 지도를 찾게 되면서 결찰들 몰래 뗏목을 만들어 바다로 나가는 대담함으로 본격적인 모험들이 펼쳐진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살짝 되기는 하지만 그럴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벡이 하는 행동을 통해 놀랍게도 배우게 된답니다. 스토리야 어떤 일이 펼쳐지고, 위험한 순간들이 닥칠 것은 예측이 가능하지만 내용을 어떻게 풀어 나가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 책에서 벡이 쌍둥이 아이들을 상대로 알려주는 것들을 보면서 상상하지도 못할 내용들이 펼쳐져서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날치의 간에서 나오는 기름을 이용하고, 날치의 내장을 미끼로 쓰는 방법 등등 재미난 대처법들이 나와요. 또 헤어질 뻔한 위기도 겪지만 조난 신호를 활용함으로써 서로 다시 만나기도 한답니다. 스토리를 잘 생각해가면서 어떤 사건이 펼쳐지는지 읽어 나가야 되요. 주변 인물들과 사건이 되는 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해 나가면서 읽어 둬야지 결말이 어렵지 않게 된답니다. 여러 위험들을 경험하면서 헤쳐나가는 용기와 위기 대처능력. 살면서 얼마든지 필요한 일이지요. 물론 이런 일을 겪을 일은 희박하지만 배경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어떤 일이든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많이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를 준 책이었답니다. 그냥 재미로 읽기만 하고 덮어버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의외의 사건들을 경험하게 되는 순간들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할 수 있을지, 해 왔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지식 속에서 아는 만큼 대책을 세워 나갈 수 있다는 것, 문명 사회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있는 생각까지 추가로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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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 / 황금 도시를 찾아라! / 베어 그릴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황금 도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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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정글의
법칙'이에요. 우리가 살면서 그들이 가는 정글에 실제로 가게 될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그들이 사람이 살기 힘들 것 같은 세계의 정글의 모습을 보여줘서 대리 만족을 하면서도 정말 인간의 손을 타지 않아 그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안도를 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거기에 김병만씨가 자연에 있는 것들을 이용해 생존 도구를 만들어내고, 자연이 주는 음식으로 살아내는 모습도 때로는 놀라움과 감동을 주죠. 그런데 그보다 더한 극한 탐험가 베어 그릴스는 얼마나 더 대단할까요? 그에 대해 궁금해 영상을 찾아보니 정말 놀랍더라구요. 그런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네요. 그의 모험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그의 책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로 느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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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도시를 찾기 위한 벡 그랜저의 열망을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그의 모험담과 경험담이 담겨있는 책인 만큼 원숭이들의 공격을 받을 때 어떻게 그 위험을 모면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의 방법은 아니지만 에너지가 없을 때는 일단 죽은 척하는 게 도움이 되는군요. 벡 그랜저가 어떤 사람인지, 그가 말하는 잃어버린 도시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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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은 삼촌의 부름으로 오게 된
콜롬비아의 카르타헤나에서 시장의 쌍둥이 남매 마르코와 크리스티나를 만나게 됩니다. 알 삼촌과 돈 라파엘은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고 벡은 그 모험에 동행을 하고 싶었죠. 잃어버린 도시는 마르코와 크리스티나의 먼 조상이 찾았던 곳으로, 처음 발견한 후 다시 가보려 했을 때 원주민이 밀림으로 난 길을 없애서 다시는 그 도시를 찾지 못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곳에서 금은 값비싼 보석이 아니라 신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었기에 땅에 묻거나 호수에 던져서 신에게 바쳐졌고 그래서 그곳을 황금의 도시라 부른다고 하네요. 그런데 모험을 떠나기도 전에 알 삼촌과 쌍둥이 남매의 아빠이자 시장이 함께 납치가 되고 맙니다. 누군가 황금의 도시에 대한 욕심이 생긴 거겠죠. 두 사람의 납치와 함께 황금의 도시에 관한 비밀을 풀기 위해 벡과 마르코와 크리스티나는 대농장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벡은 숨겨진 비밀을 찾아 잃어버린 도시로 가는 지도를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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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과 크리스티나, 마르코는 경찰들 몰래 뗏목을 만들어
바다로 나가지만 암초에 걸려 배가 흔들리는 바람에 음식이 들어있던 바구니도, GPS도 잃어버리고 말아요. 하지만 벡은 생존을 위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하다 보니 멘붕에 빠진 남매를 다독이며 아빠에게 배운 지식들을 동원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 속에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예를 들어 날치의 간에서 나오는 기름을 살짝 말려 선크림 대용으로 쓴다던지, 날치의 내장을 미끼로 쓴다던지 하는 방법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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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역경을 헤치고 거센 파도도 견뎌내고 벡과 마르코는
육지에 도착했지만 바다에 함께 떨어졌던 크리스티나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죠. 하지만 다음날 크리스티나는 벡이 알려준 대로 SOS 신호를 보냈고 그들은 극적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제 진짜 정글 탐험이 시작되는 거죠. 벡과 마르코, 크리스티나가 정글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은 정글의 법칙에서 많이 보던 장면이더라구요. 코코넛 먹고 불 피우고 하는 것들이요. 벡은 정글을 둘러보면서 잃어버린 도시의 코기족들을 만나고 그들이 영의 세계인 알루나를 통해 보여준 과거의 장면들을 보면서 곤살로가 갖고 있던 보물인 황금 도깨비 부적을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으면 지구가 종말을 맞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명을 가진 사람들이 적어도 자연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자세를 원주민처럼 만큼만 했어도 지금의 지구처럼은 되지 않았겠다 싶은 생각이요. 자연이란 정복과 파괴의 대상이 아닌 공존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할 대상임에도 인간의 역사를 보면 정복하고 파괴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이 책을 쓴 베어 그릴스도 수많은 오지와 정글을 다니면서 자연이 주는 신비로움과 놀라움을 경험했겠죠.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테고요. 이 시리즈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건 모험심도 있겠지만 자연의 경이로움과 소중함을 함께 전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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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기고서야 벡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결론 역시 사악한 목표를 가진 사람의 결말은 좋을 리 없다는 단순한 명제를 보여주죠. 그 참혹한 결말의 주인공은 직접 확인해보시길~~^^ 베어 그릴스라는 모험가가 책도 썼어? 하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요. 그의 실제 경험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그가 전해주는 지식을 잘 기억하고 있다면 위기 상황에 분명 도움이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다만 그런 상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은 자연의 숭고함과 가치, 우리가 지켜야 할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빠르게 발달하는 문명사회가 자연을 어떤 자세로 대했고 그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 어떻게 변화했는가를 생각해보면 그 메시지가 가볍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그러한 메시지를 잘 이해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총 8권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제 막 1권으로 만나봤어요. 앞으로 만나게 될 내용들도 베어 그릴스의 실제 경험담이 가득 들어있겠지요? 다음 책들도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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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1. 황금도시를 찾아라는 그저 그런 어린이 모험소설이 아니랍니다. 실제 생존 기술이 담겨있어서 긴장 넘치는 모험의 나래를 펼치다 갑자기 생존기술을 정독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영국에서 인기 최고였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생존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그 프로그램의 출연자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기술과 자연에서의 처세술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인물이기도 하답니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으로 주인공 벡 그랜저가 활약합니다. 겨우 열세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터득하고 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까지 갖춘 또래 친구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는 칠전팔기 캐릭터랍니다. 책 속에서도 콜롬비아의 쌍둥이 남매들을 때론 거칠게 때론 부드럽게 다독이며 같이 모험을 헤쳐나간답니다.
벡 그랜저에게 죽음의 위기가 닥쳐왔다. GPS도 없이 콜롬비아의 정글 속에서 길을 잃고 음식도 없다, 가진 것이라곤 별로 도움이 안 되는 두 명의 친구들과 다 낡아빠진 지도 한장, 그리고 운명을 인도하는 기괴한 부적 하나가 전부,,, 그러나 그는 생존 기술의 달인!!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라면 모르는 것이 없다. 뗏목 만들기와 정글 속에 은신처 세우기, 독사 죽이기와 물 찾아내기,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살아남기, 어떤 환경에서도 노련하게 대처할 수 있지만 그도 그런 예측할 수 없는 숱한 위험들이 그의 앞을 가로막고 있었으니,, 납치당한 아저씨의 뒤를 쫓으며 점점 목을 죄어오는 시계 초침과 무자비한 자연의 포효에 맞선 벡 그랜저!! 과연 그는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과연 그 도시에서 사라진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칠 수 있을 것인가??
열세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 절대 따라하지 말 것 ㅋㅋㅋ
정말 순식간에 읽힌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주의사항에 절대 따라하지 말 것이라고 되어 있어서 웃음이 났어요. 그치만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절대 왠만한 사람은 따라할 수 없을법한 것들이라..ㅋㅋㅋ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은 위험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고 철저한 전문성과 경험과 지식들로 무장해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나 정글의 법칙을 보는 듯한 기분도 난답니다.
경험해보기 힘든 것들이라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주기도 하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동시에 있음직한 그리고 누군가는 그 생존기술을 정글 어딘가에서 구사하고 있을 것 같아 더 실제처럼 와닿기도 하는 것 같아요~
리얼리티 어린이 모험소설 왠지 산속 오지에 들어가 한두 가지는 써먹어보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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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한 번쯤은 꿈꿔봤던 새로운 곳으로의 모험!!
'황금 도시를 찾아라!'는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이 소설의 작가인 베어 그릴스는
'황금 도시를 찾아라!'
평범하지 않은 주인공 벡 그랜저는 부모님의 사고로 알 삼촌과 함께 살고 있어요. 알 삼촌을 구하러 떠나게 됩니다.
![]() 어떠한 고난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면 살 수 있다는 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