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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체와 예쁜 표지에 끌려서(속아서) 선택하게된 가짜 커플, 제목이 곧 내용인 이 만화가 이렇게까지 길게 갈줄은 처음엔 미쳐 알지 못했었는데... 어느덧 8권이네요. 그래도 이 리뷰를 쓰는 순간 올해 초 정발은 11권으로 완결이 됐다고 합니다. 10권을 넘기다니 징하게 해먹었네요ㅎㅎ 어떤 사정에 의해 남주 여주가 가짜로 커플인척 하다가 너나우리가 예상하듯 결국엔 진짜 커플이 된다는 얘긴데 예상 가능한 이야기의 연속이예요. 그래서 뻔하고 반복되는 패턴의 이야기가 지겹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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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커플 8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순정 만화라서 매권 나오면 구매하고 있어요. 시작은 제목 그대로의 가짜 커플이었지만 이제는 사랑이 샘솟은 진짜 커플로 자리 잡아 가는 두 사람입니다. 그림도 내용도 귀엽지만 캐릭터들도 다 귀여워요. 남주인공도 멋있지만 서브남도 괜찮아서 여주인공이 부러워질때도 있네요. 커플이라 닭살스러운 상황의 연속인 요즘이긴 한데 오글거리는 맛에 보는 게 순정만화다 생각하니 편해지더라구요ㅎㅎ;; 편하게 보기 괜찮아요. 다음 권도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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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잘나가는 남주와 가짜 커플이 된 여주가 항상 뭔가 눈치보고 끌려가는 스토리에서 또 다른 서브남이 나오고 두 남자 사이에 전류가 흐르는 뻔한 스토리가 반복되고 있다 벌써 8권이나 나왔는데 별다른 흥미스런 사건도 없고 그림체만 좀 귀여워서 8권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려고 한다 임팩트가 부족하고 설정도 좀 뻔하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이 있나 모르겠지만 8권까지 끌고 온 게 더 대단한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