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집사 28권입니다. 초딩때부터 보던 작품 아직도 결말이 안난 상태로 보게될줄은 몰랐는데 몇년동안 안보다가 지금 다시보니 너무 재밌네요ㅋㅋㅋ 이제 34권까지 얼마안남았네요 얼른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 ( 그리고 스토리 진전도 되었으면 좋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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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탐나서 구매했습니다... 이 표지를 보고도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내용도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흥미롭습니다. 컷 하나하나가 일러스트 같고 너무 예쁩니다. 눈호강하고 싶은 분들은 흑집사 구매하는 걸 추천드려요. |
| 꽤 유명한 작품이길래 또..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오기 전에 읽지는 않겠지만 대충 내용을 알아서 벌써 기대됩니다. 뭔가 자꾸 다나카상이 생각나지만 오리지날 집사란 이런건가요ㅋㅋ 애니로 먼저 조금 보고나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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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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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요리를 맛깔나게 그렸다는 이유로 지능적 안티라는 말도 있다. 13권 62화에서 세바스찬이 계약한 직후의 시엘에게 마법을 사용해서 파티 수준의 영국 요리를 준비했는데 "맛없어!! 기름지고 자극적이고 시큼해!"라고 불평하며 곧장 뱉어냈다. 작중 초반에 마피아가 기름지고 자극적인 이탈리아 음식만 먹었더니 일본 요리가 맛있다는 고증을 날려버린 소리를 한다. 이탈리아와 그리스 요리는 유럽뿐만 아닌 세계 전체를 통틀어도 가장 담백하고 재료본연의 맛에 충실한 요리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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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야기가 대충 정리되고 나서..예상했던 배후가 등장한다. 그렇지만 그 이후에 전개되는 부분은 조금 예상치 못했던 터라 당황스러웠다. 아니 당황보다는 아 그런거였군 하고 앞으로의 내용이 매우 궁금해지는...ㅋㅋ 아직 29권을 읽진 않았지만 지금 일본에서도 단행본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28-29권의 이야기가 굉장히 중요해보인다. 28권 중반부 이후 세바스찬 일행이 도망치는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작가가 이 때도 트릭같은 장치를 마구 쏟아내서;;약간 맥이 빠졌다. 그리고 라우라는 캐릭터 덕분에 갑자기 중국풍 의상과 헤어가 등장하는데 먼가 신선하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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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으로 장식된 흑집사 28권. 28권에 이르러서야 그간 무성했던 시엘과 그의 쌍둥이 형제에 관한 이야기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죽은 줄 알았던 진짜 시엘이 다시 부활해서 장의사와 함께 등장하면서 그동안 형 시엘과 가문의 수장 역할을 충실히 해온 독자가 보아온 시엘이 크게 당혹스러워합니다. 부활에 얽힌 비밀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아 호기심을 자극하고, 형의 등장으로 인해 작품의 주인공인 시엘은 가문의 대를 이를 진짜 후계자가 아니라는 문제를 떠나 뮤직홀 연쇄살인범으로 몰리게 되면서 시엘과 세바스찬이 이 곤혹스러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긴장감과 함께 다음 내용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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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거의 3, 4개월에 한권씩은 나오던 페이스가 무너져서 지금은 1년에 한권 꼴로 나오고 있는 「흑집사」입니다. 그 정도로 이 부분의 스토리를 돌파해 나가기가 참으로 어렵다는 뜻도 됩니다. 저도 28권을 사놓고 거의 일 년이나 읽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었습니다만, 그 정도로 마음 아픈 이야기죠. 어렸을 때부터 동화를 읽어왔고 어지간한 이야기는 다 좋아합니다만,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이야기가 바로 「왕자와 거지」입니다. 어렸을 때 어린이용으로 편집된 소설을 읽었을 때는 나름대로 해피엔딩으로 끝났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만, 이게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찜찜해지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 세계에서는 그렇게 끝날 수는 없는 이야기이니까요. 가장 가까운 예로 들자면 영화 「광해 : 왕이 된 남자」를 들 수 있겠죠. 그 정도로만 끝나도 다행인 이야기니까요. 사실 이 「흑집사」도 엄밀하게 말하자면 「왕자와 거지」와 같은 스토리라인입니다. 모든 걸 다 가진 「왕자」가 형이고,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거지」가 동생이죠. 그동안 형의 부재로 모든 것을 대신했던 동생 앞에, 죽은 줄 알았던 형이 나타납니다. 그 순간 팬텀하이브 백작에서 팬텀하이브 씨가 되어버린 동생 앞에서 사방이 등을 돌리죠.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지은 죄까지 몽땅 동생에게 뒤집어씌우기까지 하는 신공에서, 참으로 비정함을 느낍니다. 다만 그 순간에 명확해지는 거죠. 어느 쪽이 내 사람인지. 솔직히 즐겁게 읽지는 않았습니다. 마음이 아파서요. 세상에 줬다가 뺏는 것만큼 치사한 것도 없잖아요. 어서 이야기가 끝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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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입니다!! 세상에!! 그동안 떡밥으로 떠돌던 쌍둥이 썰이 진짜였고 그것을 정발로 보게 되었습니다 시엘이 시엘이 아니라니 말이죠...제가 알던 시엘이 시엘이 아니고 찐시엘이 나타났고요 근데 그럼 시엘 이름은 대체 언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떡밥으로 뜬 에스텔이 진짜 도련님 이름일지 그게 언제 나올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흑집사는 계속 꾸준히 모을 예정입니다ㅠ 월간지여서 기다리기가 힘들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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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흑집사 28권을 구매했습니다. 28권이 나오기 까지 정말로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린 거 같아요. 29권은 언제 나올지.... 일단 표지에 그려진 세바스찬이 무척 잘생겨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가 나와 체포되어가는 시엘... 스토리가 점점 흥미로워지고 29권이 정말로 기대됩니다. 빨리 29권이 나오면 좋겠고 어서 구매하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