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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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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킴 스콧의 저서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다양한 기업의 팀장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갖고 있는 독창적인 인재관리 전략을 다루고 있습니다.이 책은 팀장들이 자신의 팀을 어떻게 운영하고,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전략을 통해 어떻게 성과를 이루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팀장들이 자신의 팀원들을 어떻게 챙기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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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킴 스콧의 저서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다양한 기업의 팀장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갖고 있는 독창적인 인재관리 전략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팀장들이 자신의 팀을 어떻게 운영하고,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전략을 통해 어떻게 성과를 이루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팀장들이 자신의 팀원들을 어떻게 챙기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그리고 팀 내부에서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집니다.

g*****2 202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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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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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제대로 몰입해서 읽게 만든 책이다. 두께도 있는데다가 좀 읽다가 나중에 이어서 읽을 생각으로 책을 폈는데 아, 제대로 빠져들어 읽었더랬다.나 팀장 아닌데. 아닌데도 공감되고 이해되고 다 된다. 그러니 몰입이 안 될 수가 없다.읽으면서 이 세상 모든 팀장님들이 안타깝고 안쓰럽고 존경스럽고 막 그랬다. 물론 전혀 아닌 팀장(들)도 많고 많다는 것도 안다.적어도 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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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제대로 몰입해서 읽게 만든 책이다. 두께도 있는데다가 좀 읽다가 나중에 이어서 읽을 생각으로 책을 폈는데 아, 제대로 빠져들어 읽었더랬다.

나 팀장 아닌데. 아닌데도 공감되고 이해되고 다 된다. 그러니 몰입이 안 될 수가 없다.

읽으면서 이 세상 모든 팀장님들이 안타깝고 안쓰럽고 존경스럽고 막 그랬다. 물론 전혀 아닌 팀장(들)도 많고 많다는 것도 안다.

적어도 나는 제대로인 팀장이 되고 싶고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의무감과 각오를 다지는 팀장이라면, 그래서 이렇게나 노력하고 반성하고 배워가며 발전하고 채워지는 팀장이라면 정말 박수 쳐주고 싶다.

이 나라와 저 나라의 문화(좁혀서 기업문화)가 다르고 교육하고 교육 받아온 길다면 긴 시간 안에서 견고해진 생각이나 마인드가 다르니 모든 것이 같을 수는 없다는 것 쯤은 누구든 알고있다.

그러나 기본(핵심)은 같지 않을까 한다.

팀장님들, 이 책 꼭 읽어보시라 권하면 짜증낼까나?ㅎㅎ

번역이 매끄러워서 그런가..정말 잘 읽혔쓰.

 

 

b*******8 2020.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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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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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원제는  Radical Candor이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원제를 살려 '극단적 솔직함' 또는 '극도의 솔직함'으로 했으면 더 느낌이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뒤에는 번역 제목이 수긍이 간다. '실리콘밸리'의 팀장이다. 우리나라로 바꾸면 판교 또는 강남의 팀장들일텐데 이들의 문화가 모든 것이 정답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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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원제는  Radical Candor이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원제를 살려 '극단적 솔직함' 또는 '극도의 솔직함'으로 했으면 더 느낌이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뒤에는 번역 제목이 수긍이 간다. '실리콘밸리'의 팀장이다. 우리나라로 바꾸면 판교 또는 강남의 팀장들일텐데 이들의 문화가 모든 것이 정답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한국 기업은 이 사례를 적용시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내용을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심으려는 생각보다는 이런 회사를 찾아서 이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2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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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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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끌리는 부분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정말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뭔가 다르게 일을 할까 싶어서요. 근데 기대를 좀 많이 했던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인 것 같았어요. 애플이나 구글 등 유명 기업들의 사례가 나오긴 하는데 우리나라와 문화 자체가 다르고 뭣보다 업종에 따른 특수성이 있다보니까 책에 나온 내용을 적용하긴 그리 녹녹치 않을 것 같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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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끌리는 부분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정말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뭔가 다르게 일을 할까 싶어서요. 근데 기대를 좀 많이 했던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인 것 같았어요. 애플이나 구글 등 유명 기업들의 사례가 나오긴 하는데 우리나라와 문화 자체가 다르고 뭣보다 업종에 따른 특수성이 있다보니까 책에 나온 내용을 적용하긴 그리 녹녹치 않을 것 같았거든요. 저하고는 별로 안 맞는 걸로 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d****g 2020.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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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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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솔직함이 답이라는 메세지룰 전한다. 하지만 우린 어떻게 완벽하게 솔직해지는지 모른다: 그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너무 어리고 아는 것도 없고 뭐가 맞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무조건 솔직해져라. 그게 직장이건 인간광계이건 말이다.근데 솔직히 이거150자 너무 긴 것 같다. 벌써 3번리나 작성 완료 빠꾸 먹었다. 사실 아런 리뷰를 보는 것보다 직접 책을 읽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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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솔직함이 답이라는 메세지룰 전한다. 하지만 우린 어떻게 완벽하게 솔직해지는지 모른다: 그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너무 어리고 아는 것도 없고 뭐가 맞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무조건 솔직해져라. 그게 직장이건 인간광계이건 말이다.

근데 솔직히 이거150자 너무 긴 것 같다. 벌써 3번리나 작성 완료 빠꾸 먹었다. 사실 아런 리뷰를 보는 것보다 직접 책을 읽는게 더 좋을텐데…
q*********3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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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도서]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내용보기
책 재목 처럼 실리콘 벨리의 팀장들을 사례로 팀장 역활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리더쉽, 스킬등 다방면에서 연구한 내용을 묶어둔 책입니다. 특히 실리콘 벨리의 팀장들은 자신의 부하 직원들에게 가혹할 만큼 솔직한 피드백을 준다는 면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덮어 주거나 넘어가기 보다는 그자리에서 바로 짚어 주고 피드백을 주게 된다면 더 큰 발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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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목 처럼 실리콘 벨리의 팀장들을 사례로 팀장 역활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리더쉽, 스킬등 다방면에서 연구한 내용을 묶어둔 책입니다. 특히 실리콘 벨리의 팀장들은 자신의 부하 직원들에게 가혹할 만큼 솔직한 피드백을 준다는 면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덮어 주거나 넘어가기 보다는 그자리에서 바로 짚어 주고 피드백을 주게 된다면 더 큰 발전이 있을 뿐만 아니라 차후에 발생 할 수 있는 어색한 부분에 대해서도 쉽게 대처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1:1이나 대인관계를 중요시 하는 한국 사회에서 약간 래디컬 하게 느껴질수 있겠지만 최근 서양화 되는 회사 관계나 분위기 속에서 조만간 한국의 회사들 그리고 팀장과 팀원의 관계도 서양 처럼 수평적이지만 롤에 맞는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o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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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리뷰
"[eBook]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리뷰" 내용보기
이다혜 작가의 '출근길의 주문'을 읽다가 이 책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아 이북으로 구매했다. 팀으로 일하다 보면 처음에는 부하직원이었다가 팀장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직급이 올라가면 책임감도 커진다. 이런경우 아무도 팀장이 어떻게 직원들을 통솔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전적으로 팀장 몫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과 일화를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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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혜 작가의 '출근길의 주문'을 읽다가 이 책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아 이북으로 구매했다. 팀으로 일하다 보면 처음에는 부하직원이었다가 팀장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직급이 올라가면 책임감도 커진다. 이런경우 아무도 팀장이 어떻게 직원들을 통솔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전적으로 팀장 몫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과 일화를 소개한다. 생각했던 부분과는 다른 이야기로 흥미로웠고 앞으로 이렇게 해봐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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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솔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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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살까 말까 꽤 고민했던 책이다. 일단 제목 자체가 마음에 안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실리콘밸리가 뭐가 대단하다고 저런 제목을 사용한 거지"라는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몇 권의 책을 구입해야 하는데 정말 살 책이 없었기 때문에, "이 책이라도 사자, 그래도 뭔가 남는 게 있겠지"란 생각으로 구입했다.책은 읽을만한 편이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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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살까 말까 꽤 고민했던 책이다. 일단 제목 자체가 마음에 안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실리콘밸리가 뭐가 대단하다고 저런 제목을 사용한 거지"라는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몇 권의 책을 구입해야 하는데 정말 살 책이 없었기 때문에, "이 책이라도 사자, 그래도 뭔가 남는 게 있겠지"란 생각으로 구입했다.

책은 읽을만한 편이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썼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나름 재미도 있고, 이해도 쉽게 된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는 수박 겉 핥기 정도 밖에 얻을 수 없을 지도 모르겠다. 그렇더라도 그런 '수박 겉 핥기'라도 제대로 적용할 수 있으면 나름 괜찮은 팀장, 조직 책임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렇다는 이야기는 어떤 책을 읽더라도 괜찮다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책을 덮은 후 https://www.radicalcandor.com/ 에 접속해 보고, 책의 제목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영어 제목을.
영어 제목은 Radical Candor, 책의 내용에서는 완전한 솔직함으로 번역되어 있다. 책의 제목과 저자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이름이 같네. 그렇다면 일조의 홍보 목적의 책이었던가? 그러면 왜 한글 책 제목을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이라는 자극적인 것으로 변경한거지? 역시 홍보 목적이었던 것인가? 무언가 믿음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만한데, 그렇더라도 책의 내용은 나쁘지 않기에, 무조건 홍보용 책이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울 듯.

책의 내용을 무조건 적용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고, 각자의 상황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왜 저자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알고 그런 상황을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결국 팀장, 조직책임자의 몫인듯.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


다만 상사는 하나의 역할이지, 가치 판단의 주체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자. (p.47)


YES마니아 : 플래티넘 h******i 201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