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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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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사는 것에서 이제는 잘 죽은 것에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건강과 관련이 있고 대다수 사람들은 몹시도 건강에 관심이 많다. 그 대다수는 나이가 들어감에 비례한다. 아무리 젊은 사람들에게 말해도 와 닿지 않을 것이다. 어쨌건 사는 동안 건강히 사는 것도 편안한 노후의 길이지 싶다는 거~~.   시중에 나온 건강 관련 책만해도 종수나 다양함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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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사는 것에서 이제는 잘 죽은 것에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건강과 관련이 있고 대다수 사람들은 몹시도 건강에 관심이 많다. 그 대다수는 나이가 들어감에 비례한다. 아무리 젊은 사람들에게 말해도 와 닿지 않을 것이다.

어쨌건 사는 동안 건강히 사는 것도 편안한 노후의 길이지 싶다는 거~~.

 

시중에 나온 건강 관련 책만해도 종수나 다양함에 있어서도 어떤 것을 읽어야 할지 선택이 쉽지 않다. 무엇보다 다들 자신들이 주장하는 방법이 최고라며 모든 것을 해결 해 줄 것 처럼 과장하고 있지 않은가. 어떤 것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그야 뻔한 거 아닌가. 저자의 그러한 확신이 없이 어떻게 독자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으며 구매로 이어지게 하겠느냐 말이다.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게 하려면 약간의 사기성(?)은 필수가 아닌가.^^ㅋㅋ 그렇다고 이 책이 사기성이 농후하단 건 아니니 오해하지 말기를.

이 책은 굉장히 설득력이 있다.

무엇보다 해독 주스에 들어가는 사과, 바나나, 당근, 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가 구하기도 쉽거니와 몸에 좋은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알 수 있을 만한 재료이다. 이것을 삶고 갈아서 마시면 흡수율을 9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 각기 다른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이 몸 속에 들어가 좋은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몸 속의 독소를 빼는 것이 선행되어야 몸에 이상신호가 왔을때 비로소 치료가 효과적으로 이루어 진다고 주장한다. 다 맞는 말이다.

 

그동안 이런 책은 크게 신뢰하지도 않거니와 아니 믿기야 하겠지만 마음으로부터 혹하지 않는데 이 책은 몇장 읽기도 전에 내 마음은 벌써 온갖 채소를 믹서기에 넣어 갈아 마시는 상상을 하고 있는 거다.

변비가 심한 딸,  참새 모이만큼 먹는 아침 밥 대신 차라리 매일 해독 쥬스와 계란 한 개면 오히려 밥을 먹는 것보다 영양적으로도 균형 잡힌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엄마는 고3 수험생에게도 잔머리를 굴려 요령을 피우려고만한다. 끙~

 

이 책을 읽기전 정작 나보다 먼저 관심을 보인 건 남편이었고 빨리 재료를 사오라고 채근해서 살짝 짜증이 났다. 그러잖아도 매일 밥을 여덟 아홉 번 차리기도 귀찮은데 말이다. 또 뭐든 만병통치약으로 여기는 것도 싫었다. 그런 책들대로라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도 없어야 하고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도 없어야 하고 아픈 사람들은 죄다 나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니까 삐딱한 맘에 반발이 앞섰다.

그러나 책장을 넘길수록 의심 많은 나도 어느덧 효과를 확신해 버렸다. 결국 책을 다 읽은 오늘 마트에 가서 바나나도 사고 토마토도 사고 당근도 사고 말았다. 사과와 바나나를 제외하고 다른 야채를 삶아서 갈면 끝.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다. 아참, 사과는 넘 비싸서 뺐다. 하나에 삼천원이라니.ㅠㅠ

문제는 맛이 어떨지. 여름내 바나나를 얼려 자주 갈아 마셔서 그런지 딸과 남편은 그런데로 괜찮을 거 같다며 기대한다. 완성된 것을 보니 예상대로 예쁜 색은 아니었다. 냄새도 썩 상콤하지 않았고. 맛은?......그냥 그런대로. 나는 한 컵을 다 마시기엔 부담스러운데 딸과 남편은 꿀꺽꿀꺽.

 

효과를 예단하기엔 이르지만 들어가는 야채가 몸에 좋은 대표적인 것은 틀림없기에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꾸준히 마시면 좋을 것이다. 현대인들은 인스탄트나 조미료로 범벅된 음식을 많이 먹고 무엇보다 몸에 나쁜 밀가루 음식의 섭취가 많은 만큼 몸 속에 쌓인 독소가 해독쥬스로 인해 빠진다면 한층 몸이 가벼워 질 것이다. 체중계의 바늘이 확인해주지 않더라도 몸이 먼저 느끼지 않을까.

꾸준히 하면 좋을 텐데 과연 몇 번이나 하고 말지 나도 내가 의심스러워.ㅠㅠ

e*****0 2012.09.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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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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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자마자 일단은 해독주스를 만들어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중간에 사진이 첨부된 요리법이 나와있고, 몇일정도의 분량을 냉장보관하고 그때그때 갈아도 된다던지, 채소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그 물을 넣고 믹서로 갈라든지 소소한 팁이 나와 있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알려드릴 수 있었다. 저녁때 집에 와서 준비된 재료로 믹서기에 갈아본 결과.. 주스라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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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자마자 일단은 해독주스를 만들어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중간에 사진이 첨부된 요리법이 나와있고, 몇일정도의 분량을 냉장보관하고 그때그때 갈아도 된다던지, 채소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그 물을 넣고 믹서로 갈라든지 소소한 팁이 나와 있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알려드릴 수 있었다. 저녁때 집에 와서 준비된 재료로 믹서기에 갈아본 결과.. 주스라기보다는 야채스프의 질감이랄까..? 어쨋든 그냥 먹기에는 맛이.. 그다지여서 책에 나와있는 그대로 매실엑기스를 섞어 먹었다. 하지만 그 역시 맛이 딱히 좋다고는 할 수 없었다. ㅠㅠ 특히, 아빠는 예전에 우리를 괴롭혔던 엄마의 녹즙기가 떠오른다며 더욱 괴로워하셨지만.. 몸에 좋은 것을 혼자 먹을수 없는 효녀인지라.. ^^;; 사실.. 먹기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이건 뭐 만병통치약이야.. 라는 반응을 보였을것 같다. 해독주스를 먹고 고칠수 없는 병은 없는 듯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접 먹으면서 읽으니 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하며 만병통치약을 먹고 있는 기분이랄까..? 역시 이래서 내가 귀가 얇다는 소리를 듣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은 충분히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 있고.. 사람에게 야채와 과일같은 식물이 필요하다는것은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강조되던 사실이기도 하다. 특히, 보통은 그 식물이 갖고 있는 영양성분에 집중하기 마련인데.. 해독주스는 그 영양성분이 인간의 몸에 흡수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는게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직접 먹어본 결과 확실히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 제시된 열량표에 따르면 한번에 마시는 양이 90칼로리정도인데.. 나같은 경우에는 그것으로도 충분히 한끼 식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해독주스만 마시면 만사형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특히 내가 안좋은 부분들.. 간이라던지 천식에 대해서 좋은 정보들이 나온다. 간에 안좋은 술, 기름진 고기, 밀가루 그리고 천식에 안좋은 우유, 가공식품, 설탕, 단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설명해주고.. 찬물이 몸의 대사를 느리게 하고 기관지를 수축시키므로 따뜻한 물을 마시라던지.. 칫솔살균기가 없을때는 소금물에 담궈놓으라던지.. 간해독레시피같은 다양한 정보를 전해준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해독주스가 강조되는데.. 몸에 안좋은 음식을 피할수 없다면 몸에 좋은 음식을 통해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라는 것이 솔깃한 제안이였다. ^^*

물론 책에 제시되어 있는.. 해독주스를 마시고 나서 사람들이 느끼는 드라마틱한 변화라던지.. 혹은 약간의 부작용(물론, 여기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이라던지.. 그런 것은 없었지만 채소와 과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요즘의 식습관으로는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면에서 주스형태인데다 그 영양분을 몸에서 더 많이 흡수하기 위해 고안되었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간편하게 휴대할수 있는 방법이라 앞으로도 계속 해 볼 생각이다.

a******e 2012.10.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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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걸의 해독주스]-내 몸의 독소, 이젠 해독주스로 해결한다
"[서재걸의 해독주스]-내 몸의 독소, 이젠 해독주스로 해결한다" 내용보기
원래 잘 체하긴 하지만, 요즘들어 체기가 자주 느껴져 지난 주말 그동안 미루기만 했던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식도염과 옅은 만성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은 건, 짐작했던 탓이었는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혈압이 조금 높아 고혈압 전단계 진단은 내게는 큰 충격이었다.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고, 커피 중독에다가 짜고 매운 음식을 즐겨하는 나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30대후반의 나
"[서재걸의 해독주스]-내 몸의 독소, 이젠 해독주스로 해결한다" 내용보기

원래 잘 체하긴 하지만, 요즘들어 체기가 자주 느껴져 지난 주말 그동안 미루기만 했던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식도염과 옅은 만성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은 건, 짐작했던 탓이었는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혈압이 조금 높아 고혈압 전단계 진단은 내게는 큰 충격이었다.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고, 커피 중독에다가 짜고 매운 음식을 즐겨하는 나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30대후반의 나이에 고혈압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만이 크게 와닿았다. 이제는 약을 복용하면서 그동안의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겠다고 마음 먹은 뒤, 현재 밀가루를 되도록 피하고, 커피도 조금 줄이고 있다. 잦은 소화불량, 피부트러블, 복무비만 등을 그저 나이탓으로 돌리고 했는데 그동안 나와 가족의 건강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했다는 걸 깨달으면서, 건강에 관련된 책에 좀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해서 읽게 된 책이 바로 다이어트, 변비 치료, 피부 미용, 면역력 증진, 암 예방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는 해독주스의 비밀이 담겨진 <<서재걸의 해독주스>>이다.

 

 

건강해지기 위한 기본 준비는 우리 몸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되기에, 저자는 1장 건강의 프로 되기에서는 질병과 우리 몸의 소화 구조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질병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독성 물질과 영양 부족 그리고 컴퓨터, 휴대전화, 텔레비전 등의 전자 제품으로 생긴 전자파 그리고 만병의 주범인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의 편리를 위해 만든 공장과 화학물질 때문에 오염괴 공기와 물, 그리고 그 공기와 물로 재배된 곡식과 채소, 그것으로도 모자라 온갖 살충제를 뿌린 탓에 우리 몸에 약물과 항생제가 쌓여 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류머티즘, 아토피, 피부질환, 알레르기질환, 자가면역질환, 만성피로증후군, 불임, 난소종양, 자궁근종, 유방종양, 갑상선종양, 만성 두통, 관절염, 장질환, 방광, 신장질환,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자폐증 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니 우리 몸의 독성 물질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 병명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어 2장에서는 우리 몸의 해독을 왜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평균 70년을 살면서 약3~5만 톤의 음식을 섭취한다고 한다. 이렇게 섭취한 많은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되어야 병에 걸리지 않는데, 그 일등 공신이 바로 '유산균'이다. 그러나 유산균이 항생제, 카페인, 스테로이드, 피임약, 식품첨가물, 육류, 과식, 스트레스 등에 의해 파괴되고 있으며, 소회되지 못한 음식은 곧 독성물질로 변하여 집중력부족, 피부질환, 관절염, 다크서클, 두통, 변비, 우울증 등을 유발하기에 독성물질을 제대로 배출하지 않는다면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1장과 2장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해, 그리고 독성물질에 대해 알아보면서, 몸 속의 독소를 빼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3장에서 독소를 빼 주는 해독주스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는 보통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파괴가 되지 않아 좋다고 알고 있지만, 저자는 비타민C의 파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흡수율'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삶은 채소가 더 유익하다고 말한다. 생채소를 먹었을 때 흡수율은 5%, 많아야 10%밖에 되지 않기에 비타민C나 효소를 섭취할 수는 있지만 정작 나머지 좋은 물질은 그냥 내보내게 된다고 한다. 삶은 채소의 흡수율은 60%, 삶은 채소를 갈아 먹으면 흡수율이 무려 90%가 된다고 하니, 비타민C의 일부가 파괴되는 대신 나머지 좋은 식물 활성물질과 영양소를 더 흡수할 수 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에 해독주스는 고농축의 항상화 성분, 항염 성분,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대사장애, 위장기능 저하, 대장질환, 염증질환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생리불순, 간 기능 장애, 콜레스텔롤 이상, 변비, 손발 저림, 체중감량, 피부질환, 부종, 소화장애, 비염, 아토피, 한포진, 주의력집중장애, 가려움증, 천식 등에 효과를 준다고 하니, 현재 가지고 있는 건강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방의학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클 듯 싶다.

 

 

해독주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양배추', 항암 작용, 대장암을 방지하는 '브로콜리', 만성피로에 좋은 '토마토',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당근',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를 낮춰 주는 '사과', 탄수화물이 가득하여 든든한 열량을 내는 '바나나'로 만들어진다. 해독주스의 효능 외에도 먹는 법, 보관법이나 호전반응 등에 대한 궁금한 부분은 Q&A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어 궁금증을 많이 해결할 수 있었다. 4장에서는 장 해독, 4장에서는 간 해독, 6장에서는 폐 해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7장에서는 해독주스 성공 사례에 대해 수록하고 있어 해독주스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느껴졌다.

 

10대 후반인 아들은 인스턴트와 고기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편식하는 아이입니다. 그런 아들이 유산균과 효소를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보험 들어 놓은 것처럼 든든하기만 합니다. (본문 223p)

이것은 말로만 들어서는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본인이 직접 해독주스를 마시고, 유산균을 복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말을 듣고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해독주스와 유산균만큼은 꼬박꼬박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본문 242p)

 

편식심한 아들, 아토피 피부질환이 있는 딸, 소화불량과 피부트러블로 고민 중인 나와 복부비만과 다크써클이 걱정인 남편, 우리 가족의 건강 해결책이 무엇인가를 이 책을 통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사실 게으른데다 어느 하나도 결심한 것을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이 해독주스만큼은 꼭 해보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동안은 건강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갖지 않았던 내게 <<서재걸의 해독주스>>는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식습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했다. 우리 가족의 건강, 해독주스로 예방하고 지키내리라.

 

(사진출처: '서재걸의 해독주스' 본문에서 발췌)



s*****2 2012.09.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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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몸안의 독소 없애기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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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몸안의 독소 없애기의 중요성>   변비가 심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숙변을 제거해야 한다는 말이다. 남들에 비해 숙변이 많으면 몸안의 독소도 늘어난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변비가 심한 사람들이 남일이 아니라 현대인들이 많이 안고 있는 질환 중의 하나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변비가 심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인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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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로 몸안의 독소 없애기의 중요성>

 

변비가 심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숙변을 제거해야 한다는 말이다. 남들에 비해 숙변이 많으면 몸안의 독소도 늘어난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변비가 심한 사람들이 남일이 아니라 현대인들이 많이 안고 있는 질환 중의 하나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변비가 심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인스턴트 식품과 환경오염에 많이 노출된 현대인들은 모두 체내 독소에 대해 묵인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해독주스가 뭐 별건가 싶은 마음이 없지 않았다. 사실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기에 더더욱 잘 모르는 이야기였다. 저자는 해독 주스가 필요한 이유를 먼저 하나씩 밝히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밀가루에 대한 이야기이다. 밀가루,,,현대인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밀가루로 만든 빵과 국수, 파스타 등등..그런데 이런 밀가루는 몸속에 오래 머물면서 발효를 하면 술이 발효하는 것과 같단다. 그래서 몸안에 독소가 생기고 간은 그런 독소를 해독하느라 힘들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밀가루 음식은 먹지 않기를 권한다. 밀가루가 안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비유를 통해서 들으니 도움이 된다.

 

육류를 많이 먹고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에 흔히 나타나는 끈끈한 혈액. 이 혈액의 농도를 낮추기 위해 수분이 필요하고 따라서 혈압이 높아지고 각 기관은 수분이 부족해 건선이 생기고 알레르기가 생기고 각종 질환이 따른다는 것도 이해를 돕는다 .몸안의 독소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활성유해산소를 제거하기 위해 항산화재가 많이 든 채소를 먹고, 장내 독소제거에 유익한 유산균을 많이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그렇다면 저자가 제안하는 해독주스는 어떤 것일까? 생각보다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들기도 쉽다. 주재료는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당근, 사과, 바나나이다. 채소는 날것으로 먹어야 좋다는 것도 편견인가 보다. 생으로 가는 것보다 익혀서 좋은 것은 익히고 생것이 좋은 것은 생것으로 해서 함께 갈아 흡수하면 더 좋다고 한다. 수치로 비교를 해주니 쉽게 알 수 있다.

 

오늘 드디어 재료를 구입해서 낯설게 채소를 익히고 해독주스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토마토를 익히는 냄새는 스파게티 냄새가 나서 좋았고 먹기 어렵지도 안았다. 미지근하면 이상할 것 같았는데 그다지 힘들지도 않았다 .우리집에서는 중학생 딸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서 아무래도 딸과 함께 적어도 아침,저녁 해독주스 먹기를 실천해봐야겠다. 체중도 줄고 몸안의 독소도 없어진다니 꾸준히 실천해볼까 한다.

c******u 2012.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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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주스』 - 서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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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지수는 1,000~5,000배 증가 폐 해독 치료 영양소: 쿼세틴(양파,마늘), 오메가3, 유산균(소장유산균,대장유산균), 비타민B6, C, 마그네슘, 아연, 브로멜라인, 효소, 버섯(표고), 양파, 다시마 tip) 호흡이 부족할 때 생기는 몸의 부작용① 미세 먼지나 불순물을 제거하지 못함②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고 산소 공급도 줄어듦③ 교감신경 항진으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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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지수는 1,000~5,000배 증가

 

폐 해독 치료 영양소

: 쿼세틴(양파,마늘), 오메가3, 유산균(소장유산균,대장유산균), 비타민B6, C, 마그네슘, 아연, 브로멜라인, 효소, 버섯(표고), 양파, 다시마

 

tip) 호흡이 부족할 때 생기는 몸의 부작용

① 미세 먼지나 불순물을 제거하지 못함

②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고 산소 공급도 줄어듦

③ 교감신경 항진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

④ 간 기능 저하, 대사장애, 면역 저하

⑤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에 걸리기 쉬움

⑥ 어지럼증, 기억력 감퇴, 두통, 고혈압 발생





i******2 201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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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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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관련된 용어가 참 많다. 지금까지 내가 가장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던것은 면역력이다. 자기 면역이 강하면 감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걸리는 병은 물론 암까지도 고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황홀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해독주스를 알게 됐고 몸의 해독, 즉 노폐물을 배출하는것이 어떻게 건강으로 이어지는지를 알게됐다. 몸은 각각의 기관이 서로 영향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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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관련된 용어가 참 많다. 지금까지 내가 가장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던것은 면역력이다. 자기 면역이 강하면 감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걸리는 병은 물론 암까지도 고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황홀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해독주스를 알게 됐고 몸의 해독, 즉 노폐물을 배출하는것이 어떻게 건강으로 이어지는지를 알게됐다. 몸은 각각의 기관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음을 다시한번 실감했다. 우리 몸과 건강에 대한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진 기회가 되어 기쁘다.

 

  사실 디톡스, 독소 배출과 같은 책은 전에도 읽은적이 있다. 그래도 그땐 어쩐지 그리 와닿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엔 다르다. 지금까지 건강도서를 읽으면서 휴식, 비움의 시간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음식물을 섭취하는것보다 이를 잘 흡수하고 처리해 비워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몸에 부담이 가는 음식을 더 많이 먹는데다 쉬지않고 먹는다. 적어도 2~3시간의 공복이 있어야 한다. 적어도...... 그런데 간식을 먹고 야식을 먹어 우리몸은 혹사를 당한다. 그래서 최근 나오는 책들은 이런 비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최근 열풍이 부는 단식이 노골적인 방법이다.

 

  굶는 것을 무척 힘들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많다. 당장 우리 가족 특히 어른들은 끼니늘 굶는것을 싫어한다. 밥을 안먹으면 건강에도 큰 문제가 생길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식은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이 책은 채소의 흡수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우리 몸의 노폐물처리를 돕는다. 영양분을 흡수하고 나머지를 대소변으로 만들어 내보내는 장은 우리몸의 전체 면역력 중에 60~70%가 만들어지는 곳이라고 한다. 장건강이 나빠지면 단순히 대변을 잘 못보고 가스분출을 시도때도 없이 하는 생활속의 불편만이 문제가 아닌 것이다.

 

  책은 장의 중요성과 소화과정을 통해 장과 간의 관계등을 설명한다. 그렇게 따라가보니 기본적인 행동지침은 우리가 다들 알고있는 사항이었다. 밀가루음식과 기름진음식을 되도록 먹지 말것. 더불어 소개하는 것이 해독주스인데 채소는 삶은 후에 최대한 입자를 잘게 만들면 생으로 먹었을때 5%인 흡수율이 90%까지 올라간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만들어서 매일 꾸준히 마시라고 한다. 각각의 재료를 1:1의 비율로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당근을 삶아 식힌다. 여기에 사과와 바나나를 더하고 갈아서 주스를 만드는 것이다. 입맛에 따라 사과나 바나나를 더 넣거나 우유, 유산균 요구르트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이것으로 소화, 흡수, 배출을 돕는것이다.

 

  모든 재료를 다 갖추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있는 재료만이라도 사용해서 주스를 만들어먹는게 좋다. 전에 읽은 책중에 어떤 책은 사과와 당근으로 주스를 만들어 먹으라고 했고 또 어떤 책은 양배추와 토마토를 함께 먹으라고 했었다. 그러니 재료와 비율에 집착하기보다 만들어서 먹는 실천이 중요하다. 책의 후기엔 사람들의 실제 사례가 실려있는데 저마다 증상이 다른데도 효과를 봐서 몸을 깨끗하게 비우는게 면역력에도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것을 느끼게 해준다. 다이어트의 효과도 있다고 하니 나도 꼭 실천하려고 한다. 한달 후엔 읽고 따라하기 잘했다는 생각으로 웃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l******o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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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결의 해독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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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라는 단어가 예전에는 생소했지만 텔레비전을 통해 소개되더니 사람들이 해독주스에 관해 관심이 많아졌다. 나 역시 그 중의 한사람이다. 과일이나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특히 소화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한다. 반면 익혀먹었을 때는 먹는 시간도 반으로 줄고 소화가 잘 잘되고 특히 소화하는데 에너지 소모가 적다고 한다. 소화시키는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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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라는 단어가 예전에는 생소했지만 텔레비전을 통해 소개되더니 사람들이 해독주스에 관해 관심이 많아졌다. 나 역시 그 중의 한사람이다. 과일이나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특히 소화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한다. 반면 익혀먹었을 때는 먹는 시간도 반으로 줄고 소화가 잘 잘되고 특히 소화하는데 에너지 소모가 적다고 한다. 소화시키는데 에너지를 소모하면 뇌를 발달시킬 시간이 없다고 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대안이 바로 해독주스인 것이다.

생채소와 삶은 채소 중 어느 것이 더 건강에 도움이 될까? 생식,채식이 있을 정도니 당연히 생채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무조건 생채소가 몸에 더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채소를 삶으면 비타민c가 파괴되지만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삶아서 먹어야하는 음식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타민C는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생채소에서 얻고 나머지 영양소는 삶고 갈아서 마시라고 한다.

해독주스를 만드는 재료에는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당근 네 가지 채소와 사과, 바나나의 두 가지 과일이다. 삶지않은 사과 바나나와 삶은 나머지 네 채소를 갈아 마시는 해독주스는 날 것으로 섭취했을 때보다 고농축의 항산화 성분, 항암성분, 식이섬유를 18배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정말?이란 의문점이 나면서도 과연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해독주스로 질병을 고치다'이다.

다이어트, 장, 변비,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신경정신질환, 천식, 여성질환, 안질환, 탈모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만드는 방법도 너무나 간단하다. 여섯가지 재료를 준비해서 잘게 썰고, 네 가지 채소는 물을 넣고 끓이면 된다. 삶은 채소는 체에 걸러 식히고 여기에 생과일 사과, 바나나를 넣어 채소 삶은 물을 약간 넣어 믹서로 갈면 해독주스가 완성된다.

해독주스의 장점이라면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는 것이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나에게 해당되는 사항도 몇가지가 있으니 엄마의 손을 빌리지 않고 내가 만들어 식구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 좋다.

j*********7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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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주스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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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귀결점은 하나로 모아진다. 바로 건강하게 사는 것. 돈을 잃는 것보다 건강을 잃는 것이 더욱 위험하고 두려운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막상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 육식 좋아하지, 운동 싫어하지, 항상 쫓기면서 살다시피하니 건강을 해치는 조건은 고루 갖춘 셈이다. 지인이 그런 말을 한다. 나를 위해서라기 보다 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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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귀결점은 하나로 모아진다. 바로 건강하게 사는 것. 돈을 잃는 것보다 건강을 잃는 것이 더욱 위험하고 두려운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막상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 육식 좋아하지, 운동 싫어하지, 항상 쫓기면서 살다시피하니 건강을 해치는 조건은 고루 갖춘 셈이다. 지인이 그런 말을 한다. 나를 위해서라기 보다 자식을 위해서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내가 아프면 나중에 자식 고생시킨다는 얘기다.

 

  건강식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얘기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해먹느라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마음 편하게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다. 다만 몸에 좋지 않다는 건 되도록 적게 먹으려 노력한다. 한때는 녹즙이 유행이어서 주변에서 그걸 먹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어째 쏙 들어간 것 같다. 그때도 잠시 녹즙을 해먹을까 생각해 봤지만 꾸준히 해먹을 자신이 없어서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게다가 녹즙기를 씻는 게 번거롭다는 말에 포기했다. 결혼할 때 받은 주서기도 처음에 잠깐 쓰다가 창고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은 지가 꽤 되었을 정도다.

 

  그런데 이 주스 만드는 건 조금 끌린다. 경험자들의 이야기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건 아니겠지만 주스만 먹어도 피부가 좋아지고(딸이 여드름 때문에 고생한다.) 살이 빠진다(남편이 십여 년째 다이어트 하고 있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니 어찌 혹 하지 않을까. 주스 만드는 방법도 그다지 어려운 것 같지 않고 냉장고에 하루 정도는 보관해도 괜찮다니 힘도 덜 들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주스만으로 이런 것들이 치료될 지 반신반의하는 건 사실이다. 마치 해독주스가 만병통치약처럼 이야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은이의 화려한 프로필에도 불구하고 전적으로 믿기지는 않는다. 해독주스라고 해봐야 별 것도 아니다. 다섯 가지 과일과 야채를 갈면 된다. 단, 야채는 삶고 과일은 나중에 그대로 갈아야 한단다. 생야채보다 삶은 게 흡수율도 좋고 몸에도 좋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어쨌든 내가 경험하지 않은 건 잘 안 믿는 성격 탓에 내용을 전적으로 믿을 순 없지만 한번 시도해 봐도 좋을 듯하다. 겨울방학 때 시간이 나면 식구들에게 해줄까 생각 중이다(솔직히 나는 별로 마시고 싶지 않다). 앞부분의 이야기는 중복되는 것도 많고 특별한 내용도 별로 없어서 대충 훑어 봤다.



l*****8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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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걸의 해독주스-서재걸(맥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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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12쇄 발행 2014년 7월 1일매일 아침 유산균→아침→해독주스~된장,버섯,두부→양상추,양배추,브로콜리,오이,당근 수시로→양파,마늘,시금치 수시로→녹차,생강차,페퍼민트차해독주스 열량표1. 양배추(100g-28kcal)1/4: 활성산소 억제2. 당근(100g-31kcal)1/2: 키로틴→황산화제 억제 즉, 방광암,전립선암,자궁경부암,대장암,후두암,식도암,폐암 감소(1일 1개 이상)3. 토마토(100g-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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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12쇄 발행 2014년 7월 1일



매일 아침 유산균→아침→해독주스~된장,버섯,두부→양상추,양배추,브로콜리,오이,당근 수시로→양파,마늘,시금치 수시로→녹차,생강차,페퍼민트차



해독주스 열량표

1. 양배추(100g-28kcal)1/4: 활성산소 억제

2. 당근(100g-31kcal)1/2: 키로틴→황산화제 억제 즉, 방광암,전립선암,자궁경부암,대장암,후두암,식도암,폐암 감소(1일 1개 이상)

3. 토마토(100g-34kcal)1: 리코펜→ 유방암 예방,전립선암 성장 지연,노화방지,변비예방,설사예방

4. 브로콜리(100g-14kcal)1/2: 항암작용→대장암 방지,간 해독 능력 증가,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성장 감소,헬리코박터균 제거 도움

1~4번 물에 10-15분.데치고

5~6번 생걸로 같이 갈아줌

5. 사과(200g-114kcal)1: 혈당조절, 콜레스테롤↓

6. 바나나(200g-184kcal)1: 탄수화물 함량25%, 칼륨,펙틴

단, 아보카도처럼 키티나아제라는 곰팡이 세포벽 분해 효소 있슴. 라텍스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주의!

7. 야채 삶은 육수(200g-30kcal)500cc


즉, 하루 두 번(식전 또는 식후) 복용!



색깔과 영양소

1. 적자색(심장질환,스트레스↓): 안토시아닌(항산화)-블루베리,적포도주,딸기

2. 붉은색(항암,항산화): 리코펜-토마토,수박

3. 오렌지색(피부,눈건강↑): 베타카로틴-당근,살구

4. 오렌지,노란색(세포손상↓,회복↑): 베타크립토잔틴-오렌지,복숭아,파인애플

5. 노란,녹색(백내장 예방): 루테인,제아잔틴-옥수수,키위,시금치

6. 녹색(항암,간효소 생성): 설포라판, 인돌-브로콜리,양배추

7. 흰,녹색(항암,항산화): 알리신-마늘,양파



※ 장에 독소가 많을 때 나타는 증상: 변비

→보통18시간, 늦어도 36시간 내에 변을 봐야 장에 있는 독성물질이 재흡수 되지 않고 몸 밖으로 잘 배출될 수 있다.

변비도 결국엔 간에서 시작된다.

→콜레스테롤은 대부분 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간 기능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는 중요.


※ 장 해독: 칫솔 점검(소금물에 칫솔 담가놓음)


*표고버섯을 매일 5개씩 먹으면 폐 해독이 가능하다는 점이나 해독주스의 장점과 만드는 방법 그리고 효능까지는 좋았다.

알송한 부분은 식이섬유를 먹어서 간 해독하는 간 해독 레시피인데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책 뒤에 동영상 시디가 있어서 보면 되는데 그게 또 귀찮아서 아직 안 봤지만, 구충제가 포함된 유산균 또는 아미노산, 생식효소를 먹으라는 부분은 구충제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내가 아는 그것이 맞는지 다른 무언가를 나타내는건지 모르겠어서 난감하지만...

해독주스는 흔히 먹는 음식들이니 만들어 먹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c****h 202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