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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베르사유의 장미보다는 인지도가 낮은 작품이지만 정말 평가가 좋은 명작이라 불리는 오르페우스의 창! 이케다 리요코의 작품 중 베르사유의 장미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 작품도 정말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의 작품은 다 소장하고 싶네요. |
| 오르페우스의 창은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작품으로 독일 레겐스브르크 음악학원에 있는 오르페우스 창에 깃들어 있는 비극적인 사랑의 전설에 얽힌 이야기로 고전적인 명작으로 꼽히는 만화입니다. 이케다 리요코 작가는 특유의 그림체 자체가 명작인 고전적인 만화의 대표 작가죠. 이 작가의 작품을 모두 소장하고 싶어서 오르페우스의 창 신장판을 구매하기 시작해 완결까지 몇권 안남았네요. 소장해두고 생각날 때마다 여러번 읽을 생각입니다. |
| 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오르페우스의 창 16권 리뷰입니다. 한 권씩 사 모으기 시작했는데 벌써 16권이네요. 어느덧 작품 막바지입니다. 격동의 시대에 휘말린 주인공들의 비극적인 운명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안타까운 16권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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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는 알렉세이의 아이를 임신하고, 알렉세이의 생가인 미하일로프 후작가에 몸을 의탁하여 지낸다. 니콜라이 2세는 퇴위하고, 유스포프 후작에게는 니콜라이 2세의 외국 은닉 재산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는 율리우스를 사살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자본가와 결탁한 케렌스키의 임시정부가 정권을 잡지만 임시정부가 전쟁을 지속하려 하자 민중들은 볼셰비키가 정권을 잡기를 원한다. 레닌이 귀국하면서 혁명의 열기는 더욱 거세지지만, 레닌이 독일의 스파이이라는 선전이 민중들 사이에 퍼지고 정규군이 임시정부에 합류하게 되며 알렉세이와 율리우스는 위험에 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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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창 16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도 나이를 먹었으나
여전히 수난은 계속되고 있네요.
하지만 그것도 앞으로 두권 !
결말이 어떤지는 쓰지 않겠습니다 ㅎㅎ
사서 읽어보시길~
16권은 유스포프와 알렉세이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되고,
권력 혹은 애정에 눈이 먼 사람들이 알렉세이와 율리우스의 출신을 문제 삼아 반 볼셰비키 운동을 주도하게 됩니다.
혁명이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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