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2000년 대희년의 영광을 안은 가톨릭교회는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1/6이상이 기독교, 그 중에서도 가톨릭 교회의 신자라고 합니다. 이런 흐름속에서, 문화인이라면 누구든 가톨릭 교회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은 현대문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단적인 예로,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비신자 청년과 가톨릭 신부의 거침없는 토론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는 다이제스트 문화교양 서적입니다. 두께가 얇은 것도 아닌데도 술술 읽힙니다. 보장합니다. 가톨릭 교회에 대해 의문이나 무지에서 기인한 편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가톨릭 신자라 하더라도 교리를 완벽히 다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매우 신학적인 교리로서 교인조차 이해가 난해한 영역까지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꼬박꼬박 성당을 챙겨가는 사람들... 분명 광신도도 아니죠. 모두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입니다. 교수... 회사원... 학생.. 정말 무엇 하는 사람들일까요? 무엇 때문에 성당을 가는 걸까요?
이런 궁금증들을 이 책으로 모두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
잘 알고 지내는 선생님에게 가톨릭에 대해 1부. 하나님과인간 2부. 그리스도와 신앙부분에 대해서는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