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일은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려운거죠? 지나고 보면 온통 후회뿐인 것 같고, 지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도 늘 헷갈리고 어려워요.
지금 이 시기에 해야될 것들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오늘도 책에서 배워보려고
0세에 시작하는 적기육아를 꺼내들었어요.
매일 혼나며 깨닫는 기분으로 읽고 있는데 앞으로는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